본문 바로가기

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GI 자산운용본부 3과는 지난주부터, 그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2024.3~2027.2) 다섯제자들은 이번주부터 제 그 부외계좌 고객 140명은 다음주부터 3주간 휴가.

b.s - 앞으로 6주간(6.15~7.26)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전 이번주에 다시 지방 출장입니다...

 

지난달 개업한 지역증권방 울산점, 대전점, 춘천점에 들려 지역투자동호회원들과 간담회가 있어가지고서리... 제 제약/바이오(Bio) 수석제자인 회색늑대를 대동하고 지방 게코 추종맨들에게 첫 인사드리려 가네요^^

 

개업한지 한달만에 첫 적자를 기록중이지만, 분명 3천스닥의 날이 천스닥 재돌파후 하반기에 올거라 믿고 지방 다지기에 들어갑니다... 광주상무지구점, 부선 서구점와 연제구점에 이어 이제 지방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야해서리...

 

올해안으로 천안점과 강릉점, 여수점이 추가로 개설될 것이고요^^ 수도권 22개를 포함 전국에 28개(6곳은 한참 PC방을 증권방으로 개조하는 인테리어 공사중^^)가 영업중이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의 지방 분권화 시대와

 

서남권 메가 프로젝트에 발 맞추어

 

수도권 대기업 직원들이 내려갈만한 곳 요소요소에 지역증권방을 세운다고요^^ 온라인/모바일 중심의 주식투자시대를 오프라인/컴상으로 재조합하는 사업이고 경실련및 참여연대 이상의 자본/금융/증권시장에 강력한 단체를 지향...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을 자임한 제가 서학개미들과는 달리 증권시장에서 어떻게 "동학혁명"에 비견되는 단체를 만들어내는지 잘 보시고요^^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와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입니다...

 

 

GCC는 2006년도에 사라졌다가 20년만에 부활하는 겁니다^^

 

현재 3000억원의 상당부분은 서울특별시를 포함 인천, 대전, 광주, 부산, 울산, 대구등 7개 광역시 근교에 주식/도박 중독 예방센터 건립을 위한 토지 구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많은 환자들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제 또 다른 꿈이죠... 상당수의 관련 전문 정신과 전문의들을 고용하는... 일단 GI 재경팀내 토지수용과를 신설해 부지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서울과 인천, 대전, 광주부터 건립을 추진

합니다... 그 다음은 부산과 울산, 마지막으로 대구...

 

저도 서남권부터 건립합니다...

 

 

그나저나 현재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11000% 넘어간 그 부외계좌 이번주 마지막주 운용주간인데, 스팩은 없고 금요일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에이치엘지노믹스 상장하나가 있네요... 지난주 목요일인가

 

우리의 에이치엘비(HLB) 상장 계열사 10개 줄줄히 상한가친 적이 있는데 같은 발음이네요...^^ 에이치엘... 비가 아니고 비상장사 한림제약의 계열사 에이치엘지노믹스 말입니다... 이곳에서 당일 +300% 따따상 하나 오랫만에 나왔으면 하고요...

 

2주 휴가 떠나기전에 다시한번 대박을 안겨드리고 싶네...

 

 

그나저나 HLB는 뭔 상장사를 10개나 유지하는지, HLB글로벌과 HLB생명과학말고는 의미있는 회사도 없고만,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양키들이 싫어하는 중국 항서제약과 연결되어가지고서는 절대로 FDA 승인 안남니다...

 

 

코스닥(KOSDAQ)이 두 반도체 쏠림을 죽이는 방업은 신규 상장 공모주밖에는 없는데, 비실비실한 중소형 잡주말고 중대형주 상장이 필요한데 말이다... 얼마나 기다려야하는겨...

https://samsongeko1.tistory.com/15312

 

무신사, 구다이글로벌, 업스테이지(요즘 우리 GI 인터넷(홍보)팀장이 사귀는 내 대학교 까마득한 후배가 다니는 곳... 내 생애 첫 주례사는 야로 할려고 중매까지 서며 작업중인데, 어찌 잘 되가는지 모르겠슴^^)까지

 

소노인터내셔널처럼 다 코스피 상장하는거 아니여^^

 

집권여당및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시키는 방법은 딱 하나다... 어설픈 승강제같은거 말고 양시장 전종목을 전통 제조업 기업의 다우와 첨단을 의미하는 나스닥으로의 재분류다...

 

NAVER, 카카오를 중심으로 전통 제약주말고 첨단을 의미하는 바이오주는 전부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 전 금융권이나 유관정책기관이 좀 혼란스러워서 그렇지... 재분류에 따른 행정상의 불편함이나 추가 비용은 전혀 없다...

 

왜 근본적인 해결책을 놨두고

 

밍기적거리는 게잡주 상폐 분위기 조성과 승강제 이야기를 하는가... 막말로 엔비디아가 나스닥에 있지 다우에 있는가... 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코스닥으로 재분류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첨단 제조업을 의미하는 전 상장종목을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 그간 대기업은 코스피, 중소형주는 코스닥이라는 구태의연한 20세기적 분류법이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역동성을 떨어뜨리고 있음을 왜 무시하는가...

 

존경하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하에서도

 

코스닥 활성화는 믿지 않는다고 했다아... 그간 저출산 대책으로 200조원을 헤처먹은 보수정권이든 중소(벤처)기업 활성화 대책으로 200조원을 헤처먹은 진보정권도 이룬 성과가 미비하다...

 

흥분을 가라앉힌다...

 

난 오늘도 두 반도체 대응이나 한다... 지난 봄이후로 코스닥을 포기한지 오래다... 당분간 기대할 것도 없고...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가 있네... 당일 따따상 +300% 가능한 레메디...

 

요즘 두 반도체 레버리지말고는 거래/매매할 것이 없다고...

상승이면 레버리지, 하락이면 인버스2X...

 

요즘 가을로 연기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그 50일거래일안에 +100000%를 작렬시키는 작업을 두 반도체 관련 14개 레버리지ETF 14개와 인버스2X 2개로만 가능한지 장고중이다...

 

제약/바이오(Bio) 동남풍을 기대할 수 없다면...

 

지난주 금요일 전일대비 당일에 +9.9% 투자수익률을 작렬시킨 두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ETF와 인버스2X 6개 종목만 가지고 50일동안 놀아도 그 매일 +15%씩 우상향 복리 증진의 그 +100000%가 가능할꺼 같아서리...

 

5년을 기다렸지만 코스닥 제약/바이오의 재기/부활/반전이 난망하고 앞으로 2~3년간 두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ETF와 인버스2X가 존재하는한 가능할 것도 같다... 동시적인 투자가 가능하지 않는가...

 

레버리지 고점이 인버스2X 저점^^

 

요즘 GI 회사계정을 늘리는 것도 있지만

이 목적으로 부단히 연습중이다...

 

 

오늘부터 다시 신규 상장 공모주 대전입니다.. 양시장은 폭락분위기지만 현재와 같은 초유동성 장세라면 IPO 당일 따따상 +300% 4개중 2개는 나올 가능성 77.7%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89

 

현재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다들 9억3천만원이 넘어간 +3000% 넘어간 상태에서 이번주 주초반 3일동안에 전 36억원 도전합니다... +12000% 말입니다... +100% 구간 따아악 두 개만 노림니다...

 

기존고객들은 현재 평균 +2000% 내외...

신규 92명, 기존 48명 총 140명입니다...

 

오늘 져스텍... 내일 스트라드비젼, 한국스팩16호, 모레 메드업... 군침을 흘릴만한 따끈따끈한 신규 상장 공모주 4개네요... 여기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하나도 있는 3:1의 황금비율에 말입니다...

 

지난주 보해양조를 끝으로 현금화도 시켜놨겠다...

 

오늘 개장전후 바로 매매 지시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지난주는 신규 상장 공모주가 하나도 없어가지고서리, 손구락이 근질근질거렸는데, 이번주 물만났네요^^

 

오늘부터 3일간 전쟁(워어~)입니다...

 

 

코스닥(KOSDAQ) 전업종이 2개월째 줄줄히 녹아내리고 있는 중이고 난 다섯제자들에게 조선말 흥선대원군이 야망을 품은채 거지 행세로 갖은 수모를 인고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78

 

코스닥 전업종/업태, 주요 테마주들이 녹아내리고 있는 중이고... 전 제 고객들만 보호합니다... 제 주요 글들을 섭렵하는 수천명 블로거님도 손해안보시기를 바랄뿐이고요...

 

두 반도체와 관련 10여개의 대형주말고는 90%이상이 다 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증시가 엄중한 상황이네요...

 

이번주는 신규 상장 공모주도 없어 현재 신규 +1556%, 기존고객 +700%~+1800%까지 한달만에 투자수익률 제고시킨 제 고객 140명들에게는 오늘 지난주 금요일 장중 고점대비 -64.6%가 떨어진

 

메리츠제2호스팩으로 +30%, +50% 작렬후 보유 종목도 없고 이번주는 금요일 북중미월드컵 관전이나 하자고 합니다...

 

현재 코스닥(KOSDAQ)은 바닥 확인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우상향 번개형으로 올라오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여기에 두 반도체라도 꺽이면 이 여름 볼장 다 본거구요...

 

코스닥(KOSDAQ)지수가 이틀 연속 폭급락한 그제와 어제 전 목요일 두 반도체를 한달만에 +30% 도달해 수익실현했고요.. 어제는 메리츠제2호스팩에서 +90% 수익률 작렬...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75

 

그 전날 삼성전자가 거의 +5%, SK하이닉스 거의 +7% 오른 날 장마감 40분전인 2시50분에 급격히 꺽이데요^^ 저 일단 지난달 5.18 광주민주화운동 날 매수해했던 두 반도체 일단 수익실현 했습니다...

 

작년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 취임이후 삼전은 +500%, SK하이닉스는 거의 2배인 +1000%가 상승했는데 말입니다... 전 작년 12월17일이후 본격적인 두 반도체 투자이후

 

현재 1900억원의 현금화된 GI 회사계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에 회사 사정으로 240억원을 인출하고도 말입니다... 현재까지 대충 +1300% 수익률을 거두어들인거 같네요...

 

주요 "마켓 타이밍 전술" 제 대표적인 무차입 물타기 기법인 '뺐다 다시 넣기'로 하락 구간을 피하고 고무줄을 잘 늘린 덕분에...

 

어제 제 대학교 동아리 증권경제연구클럽(SESC) 까마득한 후배를 중심으 로 주요 7개 증권사 영업담당자들과 두 반도체에 대한 레버리지투자에 700억원 집행 프리젠테이션 회의를 오전에 주재했습니다...

 

KODEX, 타이거에 200억원씩 400억원, 나머지 여섯군데중 인버스를 취급하는 두 곳을 빼고요... 나머지 네 곳에는 각 50억원씩 200억원, 지난주 매도에 월요일 정산되면 기존 자금 129억원에 추가로 120억원을 더해 250억원은

 

두 반도체에 대한 인버스 투자시 사용한다고 공표했네요... 총 16개 종목에 대한 분산투자 제 회사 GI 회사계정 운용정책입니다... 두 반도체에 대한 천억원의 재진입 시점은 이 주말에 장고합니다... 낌새가 이상해서리...

 

SK하이닉스는 계속 상승하는데,

삼전이 쫌 불안하네요^^

 

월가는 역사상 최대 규모(그전에는 아람코^^)의 IPO... 스페이스X 상장을 했고만 우린 일반 상장주는 씨가 말랐고, 이번주 2000원짜리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상장...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66

 

병오년 정기여름휴가 가기전에 늦어버린 하계에 들어오신 92명과의 개별 상견례를 앞으로 23일간 진행합니다... 오늘이후로 다시 4주~5주정도 세 개의 블로그와 6개 SNS에는 시집전인 GI 인터넷(홍보)팀장이 관리한다고요...

 

매일 4명씩 오전 10시 1명, 오후 1시, 3시, 5시등 3명을 주간에 매일 만나야하고요... 일주일에 20명씩 4주에 3일이 더 걸릴꺼 같네요... 그 부외계좌 운용도 신규 상장 공모주가 출현하는 날만 해야할꺼 같고요...

 

지난주처럼 확실한 재료가 있는 미래에셋생명 같은 종목이 생기면 그때그때 들어가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장중 잘 보기가 힘들어 타이트한 "마켓 타이밍 전술" 전개는 힘들 것으로 보이네요...

 

신규자들에게도 하계는 위험한 국면이니... 큰 기대는 안하시는 것이 좋겠다고 언질 넣었고요... 기존 고객들도 춘계에 대박이 나서 대다수가 GI 고객 A/B/C 계정들로 넘어가

 

현재 GI 고객D계정이라는 지난 춘계부터 개설한 곳에는 48명밖에 없어서리, 이곳에도 이번 여름은 큰 투자수익률 제고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단톡방 카톡 넣었네요...

 

지난달에는 따따상 +300%짜리 종목이 연속으로 3개가 줄줄히 나왔는데, 이번달은 소강 상태입니다... 1주일에 하나씩 나오고 있고 그나마 거의 스팩(SPAC)이고요^^ 돈이 안되는 종목들이라는 겁니다...

 

당일에는 돈 됩니다??

 

 

[공모주달력]딜리셔스 수요예측… 에이치엘지노믹스 코스닥 입성...

패션 B2B 플랫폼 '딜리셔스' 코스닥 시장 노크...

레몬헬스케어 첫 의무보유확약 72만주 해제...

 

 

7월 넷째 주 공모주 시장에서는 패션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운영사 딜리셔스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요. 지난주 일반청약을 마친 에이치엘지노믹스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해요.

 

레몬헬스케어는 상장 후 처음으로 의무보유확약 물량이 시장에 풀려요.

 

'신상마켓' 딜리셔스 코스닥 상장 도전...

 

딜리셔스는 오는 23일부터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이번 공모에서는 보통주 220만주를 전량 신주로 모집해요. 희망 공모가는 5000~7000원. 공모 예정 금액은 110억~154억원이에요.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딜리셔스는 동대문 패션 도매 사업자와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 운영사예요. 광고 서비스 '신상애드'와 구독형 서비스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등을 주요 수익원이죠.

 

딜리셔스는 일본과 동남아 등 해외 소매 사업자를 신상마켓 플랫폼으로 유치하며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도 해외 사업 확대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투입할 계획인데요.

 

공모가 하단 기준 순수입금 106억5800만원 가운데 43억5500만원은 운영자금, 43억300만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20억100만원은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에요.

 

운영자금은 해외 사업 운영과 서비스 고도화, 시설자금은 물류 경쟁력 강화에 쓴다고 해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에요.

 

다만 글로벌 사업 확장 과정에서 해외 마케팅비와 물류비가 늘거나 신규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가 증가할 경우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해요.

 

회사는 최근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연결 기준 2023년 118억원, 2024년 5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다 지난해 16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했어요.

 

올해 1분기에도 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죠. 다만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36억원 흑자를 기록한 뒤 올해 1분기에는 12억원의 순손실을 냈어요.

 

지난해 순이익 흑자는 우선주 회계처리에 따른 100억원 규모의 파생상품평가이익이 발생한 영향이 컸어요. 회사는 이 같은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올해 1분기 순손실 규모가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어요.

 

에이치엘지노믹스, 24일 코스닥 입성...

 

에이치엘지노믹스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요. 한림제약을 모회사로 둔 원료의약품 회사예요. 제약사가 알약이나 주사제 같은 완제의약품을 만들 때 필요한 주원료를 생산하는 곳이죠.

 

심혈관계, 호흡기계 등 만성질환 치료제에 쓰이는 원료의약품을 주로 만들고 있어요. 고난도·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다품종 라인업을 갖춰 원료의약품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죠.

 

특히 에이치엘지노믹스는 한림제약이 100% 지분을 보유한 한림제약 계열사인데요. 한림제약 5개 계열사 중 처음으로 상장하는 회사로 주목받고 있어요.

 

모회사 한림제약이 비상장회사여서 최근 금융당국이 발표한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관련 이슈는 없어요. 지난 13~14일 진행한 일반청약은 흥행에 성공했는데요. 일반청약 경쟁률은 667.23대 1을 기록했고

 

청약증거은 약 4조6000억원이 몰렸어요.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2148개 기관이 참여해 714.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공모가는 희망 범위인 1만8500~2만1500원 상단인 2만1500원으로 확정됐어요. 총 공모금액은 551억원 규모예요.

 

회사는 공모자금을 생산능력 확대에 투입할 계획이에요. 현재 국내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하고 있지만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와 고객사 다변화를 위해 제2공장 증축을 추진하고 있어요.

 

새 공장은 향후 해외 시장 진출을 고려해 유럽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EU-GMP)에 부합하는 생산시설과 품질관리 체계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에이치엘지노믹스는 이번 상장을 계기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원료의약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에요.

 

레몬헬스케어 첫 의무보유확약 해제...

 

레몬헬스케어는 오는 21일 상장 후 첫 의무보유확약 해제를 맞아요. 의무보유확약은 기관투자자가 배정받은 공모주를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물량이에요.

 

확약이 풀린다고 해서 곧바로 전량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상장 초기 종목은 수급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주가 변동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특히 이번에 풀리는 물량은 기관 배정 주식의 절반 수준으로 비중이 큰 편이에요. 기관투자자가 15일 동안 보유하기로 약속한 72만4123주가 매도 가능해져요.

 

기관 배정 물량 150만주의 48.27%에 해당해요. 전체 공모주 200만주 기준으로는 36.21% 규모예요.

 

다만 주가가 이미 공모가를 크게 밑돌고 있다는 점은 변수예요. 레몬헬스케어는 상장 첫날인 지난 6일 장중 2만30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약세를 이어가며 16일 5000원대까지 내려왔어요.

 

이에 따라 의무보유확약 해제가 곧바로 대규모 매도 물량 출회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을 수 있어요. 그럼에도 상장 초기 종목인 만큼 해제 당일 기관의 매매 동향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비즈워치 백 유진 기자

 

 

올 합병 성공 5건 불과 스팩, 줄줄이 상폐·청산...

공급과잉·기업 수요감소 겹쳐...

코스닥 퇴출기준 강화도 원인...

 

 

증시에 신속하게 입성할 수 있는 통로인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시장이 올해 크게 위축됐다. 합병 대상 기업을 찾지 못해 자진 청산되는 스팩이 속출하고 있다. 스팩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도 예전 같지 않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됐거나 관련 청산 절차를 밟는 스팩은 총 20개에 달한다. 최근 스팩의 합병 성공률은 30% 수준으로 하락했다.

 

2021년 이후 매년 평균 60%를 웃돌던 성공률이 반토막 났다.

 

스팩 시장 부진의 1차적 원인은 ‘공급 과잉’에 있다. 공모주 시장이 침체기였던 2023~2024년 당시 증권사들은 수수료 수익을 얻기 위해 스팩을 대거 상장시켰다.

 

IB 경쟁력 강화를 내건 중소형 증권사도 스팩 상장 경쟁에 동참했다. 신규 스팩 상장 수는 2023년 37곳, 2024년 40곳에 달했다. 이때 상장된 스팩이 3년이 지나 청산 시기를 맞이했다.

 

반면 기업의 합병 수요는 급감했다. 올해 합병에 성공한 스팩은 단 5곳이다. 현재 거래소 심사를 받는 4곳이 모두 합병에 성공하더라도 2023년 18곳, 2024년 17곳, 2025년 15곳과 비교해 절반 수준이다.

 

공모주 시장이 중소형주 위주로 재편되면서 기업들이 스팩 합병보다 특례 제도 등을 활용한 일반 상장을 선호하게 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제도 변화에 따른 증시 퇴출 기준 강화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기준 시가총액은 이달 200억원으로 높아진 데 이어 내년부터는 300억원으로 상향된다. 지난해와 올해 스팩을 통해 상장한 새내기 기업 상당수의 시가총액은 200억원대에 머물러 있다.

 

지난 4월 합병 상장한 보원케미칼의 시가총액은 현재 250억원대다. 주가가 반등하지 못하면 내년 1월 기준이 강화됨과 동시에 상장한 지 불과 8개월 만에 퇴출 대상에 오르게 된다.

 

시장에서는 한국거래소가 이런 리스크를 고려해 합병 후 시가총액이 최소 1000억원 이상인 기업 위주로만 합병 승인을 내주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체감하는 심사 문턱이 높아지자

 

이에 부담을 느낀 중소기업이 스팩 합병을 포기하거나 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하는 사례도 늘어나는 추세다.

 

IB업계 관계자는 “투자자 사이에 ‘일반 상장이 어려운 한계 기업이 스팩 합병을 선택한다’는 부정적 인식이 확산하면서 상장 이후 주가 부양에 난항을 겪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최 석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