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3주간(5.11~5.31)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가정의 달 5월 휴지기에 병오년 전국지방순행 지방 출장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왜 우리가 개발한 것을 우리가 돈을 못 돼
양키들에게 기술수출이라는 명목으로 팔아제껴야하는가 말이다... 이러니 단기 호재는 있어도 두 반도체와 같은 장기 호재는 제약/바이오(Bio)주에서는 나오지 않는 것이다...
내 분명히 이야기했다...
전세계가 이제 고령화를 넘어 수명 100세 시대의 이제 60세는 중년이라는 초고령화에 접어들고 있는 중이다...
100년앞을 내다보고 지금부터라도 노인들에게 필요한 것이라고는 고급 스마트폰이나 젊은애들이나 쓰는 인공지능(AI)가 아니고 약이라는 사실에 명심하고 이곳에 몰빵해야 한다...

[필독]4년마다 새로운 치료제… 제약 AI, 신약 개발 판 키운다...
10년서 절반가량 기간 단축...
1상 성공률도 90% 육박...
3상 진입 등 시장 출시 가시권...
인공지능(AI)이 단순한 단백질 구조 예측 도구를 넘어, 신약 후보 물질을 직접 설계하고 약효와 실패 가능성까지 계산하는 신약 개발의 주체로 진화했다.
덕분에 10년 이상 소요되던 신약 개발 기간은 절반 수준으로 단축되는 중이다. 기존에 정복하지 못했던 난치병 치료의 실마리도 속속 풀리고 있다. 이러한 파급력에 글로벌 자본도 AI 신약개발 기업으로 빠르게 쏠리는 추세다.
◇ ‘10년 고생’ 전통적 개발 방식 대체...
통상 신약 하나가 상용화되기까지는 표적 발굴부터 임상 3상, 시판 허가에 이르기까지 10년이 넘는 시간과 평균 26억 달러(약 3조6000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소요된다.
후보물질이 1만 개 있어도 최종 허가를 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가성비가 극히 낮은 사업인 셈이다.
그러나 AI 도입으로 이 긴 여정은 빠르게 단축되고 있다. 2020년 딥마인드의 ‘알파폴드2’ 등장 이후 후보물질 발굴 시간은 수개월에서 며칠 단위로 급감했다.
최근에는 합성 후 동물실험을 거치는 과정까지 AI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대체하면서, 평균 10년이었던 개발 기간은 4~6년 수준으로 절반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대상도 저분자 화합물을 넘어 항체, 바이오의약품 등 복잡한 생물학적 치료제로 넓어지고 있다.
가장 고무적인 변화는 ‘성공률’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전통적 임상 1상의 성공률이 50%대 초반에 머무는 반면, AI가 설계한 후보물질의 성공률은 80~90%에 육박한다.
그동안 사람이 일일이 검증하느라 겪었던 초기 단계의 높은 탈락률을 AI가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다. 이 기술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희귀 유전질환 등 수십 년 간 정체돼 있던 난치병 영역에서 돌파구가 되고 있다.
단백질의 3차원 구조를 실시간으로 예측해 숨은 치료 표적을 찾아내고, 그에 딱 맞는 약물 분자를 찾아내는 능력 덕분이다. 사람이 평생을 매달려도 찾기 힘들던 미개척 영역을 단 며칠 만에 탐색하는 셈이다.
◇ 글로벌 자본 ‘폭발적’ 유입...
시장 기대감은 막대한 투자금으로 입증된다. 대표적인 사례가 딥마인드에서 분사한 아이소모픽랩스다 지난 12일 시리즈B에서만 21억 달러(약 2조9400억원)를 유치했다.
주관사인 스라이브캐피털을 비롯해 알파벳, 테마섹 등이 대거 참여했다. 아이소모픽랩스는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일라이릴리, 노바티스 등 글로벌 빅파마 3사와 약 30억달러 규모의 협력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올해 에아렌딜랩스가 약 1조1000억원을 유치했고, 에이콘 테라퓨틱스와 제너레이트바이오메디슨은 기업공개(IPO)에 성공했다. 최근 4개 기업에만 5조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그랜드뷰리서치는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규모가 2025년 3조3000억원에서 2033년 약 19조3000억 원으로 6배가량 급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가장 주목받는 주자는 홍콩의 인실리코메디슨이다. 생성형 AI로 발굴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렌토서팁’은 임상 2a상에서 기존 약물보다 뛰어난 폐활량 개선 효과를 입증했고, 현재 최종 관문인 임상 3상에 진입했다.
알렉스 자보론코브 인실리코메디슨 대표는 “전통 방식으로는 불가능했던 약물 개발이 현실이 됐다”며 “1~2년 내에 AI가 설계한 신약이 시장에 정식 출시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국경제 이 영애, 허 진 기자

특허가 만료되는 유럽및 미국의 주요 의약품에 대한
제네릭 기술을 전부 K-바이오(Bio)화해야하고 새로운 약품의 개발도 인공지능(AI)과의 접목으로 그 발굴 시점을 초고속 인터넷처럼 빠르게 할 수 있는 전략적 자산을 국가시스템화하고
이것을 빠르게 민간 제약/바이오(Bio) 기업에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내 이야기했다... 전세계 고령화가 지금보다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되면 필요한 것은 약밖에 없다고...
전세계 부호들이나 중산층이나 늙으면 돈 쓸 곳이라는 고급 요양시설과 의료시술/의료기기, 약밖에 없다고... 지금부터 한국의 제약/바이오(Bio) 산업에 올인한다...
여전히 초/중/고등학생들이 돈 잘버는 의대에 진학하려고 난리다... 이런 교육여건하에서 의사와 약사가 아니고 기초 화학및 의학/약학 인재를 반도체이상으로 키워야 하고...
천재일우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는데,
여전히 결국 중국한테 넘어갈 반도체/2차전지에 눈깔들이 돌아가지고서리... 개인투자가들이야 그렇다쳐... 100년을 내다봐야할 정부가 여전히 반도체라고 외치고 있으니...
지금은 삼성전자가 좋아보인다... 근데 30년이후엔 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삼성그룹을 먹여살릴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나 죽은 다음 세대는 관심없다고...
알았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제에발 내 글 한 번만 읽어주소...
지금이 반도체 투자/지원을 순차적으로 축소하고 제약/바이오(Bio)에 올인해야할 30년/100년 대계의 가까운 미래를 봐야할 시점임을 우국충정의 심정으로 알리는 내 마음을 말이다...
당신만큼은 그러시면 안된다...

현재 계명대학교 근처 아파트에 홀로계시는 장모님이 계시는 대구 동성로 한 호텔이다... '5월의 마지막' 일요일 밤은 여전히 알테오젠 1억원어치를 들고 있는 대구에서 경찰인 처남/댁에서 유숙한다...
이 놈하고 술 한잔하면서 딸처럼 애지중지중인 내 아내이자 지누나의 지난 과거(^^)나 캐내려고... 반도체 집중하는 매형을 만나지... 돈안되는 바이오(Bio) 매형을 만나가지고
마음 고생중인 처남도 위로하고...



코스닥(KOSDAQ)?? 포모(FOMO)를 넘어 이제는 빈정상하는 수준... 어제 급락, 오늘도 폭락할뻔... 한올바이오파마, 네이처셀로 이어지는 디앤디파마텍이 살려줄래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35
현재 유일무이하게 마감을 안하고(?) 아니 주구장창 상승에 못하고 있는 GI 회사계정은 오늘도 다시한번 "뺐다 다시 넣기"를 하면서 1250억원도 돌파했고요...
어제 판 삼성전기를 저가에 다시 넣고 삼화콘덴서와 LG이노텍중 장고하다가 기판 하나를 넣으면서 두 반도체와 네 종목 들고 있습니다... GI 회사계정, 잔고만 1250억, 제 돈 안들이는 물타기 투자기법인
"뺐다 다시 넣기"로 반나절만에 투자수익 77억원, 투자수익률 +6.58%고요... 내일 금요일 주간장 마감으로 천문학적인 투자수익과 수익률을 거두어들인 춘계운용(2026.3~2026.8) 마감합니다...
그 부외계좌 188명 고객들과 축배중^^ 다음주에 바로 하계운용(2026.6~2026.8) 시작합니다...
마감없이 바로 연결될 GI 회사계정부터 말입니다... 그 다음은 고객정리가 필요한 GI 고객 A/B/C/D 계정과 개별 상견례는 아직 미시행중이지만 그 부외계좌 고객들은 바로 움직일 겁니다...
다섯제자들이 있는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2024.3~2027.2) 열번째 분기운용은 늦은 춘계마감에 한 8일부터... 현재 GPMC 본전 도방 최대 연례행사인 "전국지방순행" 관계로 경북도방 사무실이 있는 안동시내네요...
경북지역 분전 예정지인 상주/포항/경주는 내일이나 두루두루 살펴볼까하네요... 대구도방님과는 토요일 오전에 다시 뵐 것이고, 울산도방, 부산도방, 경남도방님은 다음주에...
내일부터 사전투표 꼬오옥 하시고요... 코스피 만p, 코스닥 3천스닥 보시려면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몰표를 주셔야하고요...
이번 "전국지방순행" 제 최대 목표도 어려운 지방 경기에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자금지원외에 이 민주당 선거지원이 또 다른 목표설정되어 있네요^^ 하여튼 하계는 코스닥 2천스닥/3천스닥을 기대해보죠...
한번 발동걸리면 이곳도 무섭습니다...

코스닥(KOSDAQ) 개인투자가들의 제약/바이오(Bio)주에 대한 믿음은 올초 +400%가 오른 삼천당제약이 마지막이였다.. 그 신뢰 회복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꺼 같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28
지난주 금요일 정부가 -20%까지는 "국민성장펀드" 가입자들에게는 원금보전이나 약속하니깐이 돈 필요없는 코스피는 조용한데, 코스닥(KOSDAQ)만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고 주요 제약/바이오(Bio)주들이 폭급등을 한다...
지난주 금요일 장중 상황을 지켜보노라니...
내가 30년 가까이 투자해온 그 시간이 허송세월이였고 완전 천덕꾸러기가 된 기분이였다... 자존심에 심한 챙채기가 났고 말이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및 집권여당관계자들에게...
전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제끼는
반도체와 여력이 있는 모빌리티/2차전지, 방산/원전에 대한 정부 투자는 반대한다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국민들한테 구하는 150조원의 "국민성장펀드"에는 반도체 다음의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Bio) 산업에 60조원...
국가적 소버린AI 체계 구축 인공지능 대규모언어모텔(LLM)/피지컬AI/SW 개발 분야에 40조원... 조선/방산/원전/우주산업에 20조원... 버려야 하지만 인공지능산업과 연계되어 있는 2차전지/모빌리티에 20조원...
반도체는 10조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더이상 천문학적인 돈을 벌고있고 전국민들한테 위화감을 조성하고 "불평등 사회구조"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주면서 임직원들이 서로간에 이전투구를 할 정도의 돈지랄을 하고 있는
두 반도체에 대한 지원은 더이상 하면 안된다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특히 "국민(참여형)성장펀드"에서는 말이다...


그 코스닥협회장도 제 3개의 블로그 애독자인가보네... 그저께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상장을 중지해달라고 빌었다네요... '아... 왜... 무릎도 꿇지 그랬냐...' 그래야 남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6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공조해 게잡주들의 상장폐지나 상반기안에 확실히 끝내야...
이 시정잡배주에서 개미(Ant)들이 노는이상 코스닥(KOSDAQ) 우량주들의 특히 제약/바이오(Bio) 중심의 1200p 돌파나 1500p/2000p 돌파는 불가능하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
눈에 안보여야지 거래/매매를 안한다고...
시총총액 하위 30% 종목을 단칼에 시장에서 사라지게 한다... 이런 게잡주들은 시장에 존재할 의미도 없고 각 종목 터줏대감(대주주와 연계된 준작전세력)들과 주세력들이 개미들 털어먹는 구조로 있다...
그러므로 1000원미만과 시총 300억원이하는 단칼에 처내야 한다...
코스닥협회장은 이것부터 조기에 매듭짓는다... 갈 놈은 가라고 그래... 잡는다고 안가겠냐... 난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를 믿지 않는다... 그들은 전정권이나 진보계 전전정권과 똑같다...
첨단을 의미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부터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 이것없이는 조선반도에서 나스닥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그나마 독자적 생존능력이 있는 코스닥 만들려면
이번 "국민성장펀드" 제약/바이오(Bio)에 몰빵한다...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차세대 먹거리
의약업종 중요하다고 했다...
언제까지 반도체에만 의존하는 반병신 구조로 살아갈 수 있을꺼 같은가... 석유화학/정유, 2차전지/전기차 끝났고 중국/인도에 완전히 아작난다... 반도체도 길어야 10년이다... 그 다음 우리는 생존을 걱정해야 할 판이다...
나 죽은 다음은 관심없다고...??
이기적인 개인투자가들은 그렇게 살아도 된다...
그러나 100년 대계를 봐야하는 진보정권과 집권여당관계자들은 절대로 이 러면 안된다고... 국민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때는 혁명적으로 방향을 바꿔주고 교정해야 하는 것이 정부의 임무다...
어제도 외국인들의 패대기에 다시한번 두 반도체를 샀다... 우리 경제/산업/금융을 홀대하는 외국인들을 두고볼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균형감 있게 같이 올라야하는데, 이게 아니고 돈에 '눈깔 뒤집힌 개인'에 시장이 비정상적인 상황이라는 것이다...
톤을 낮추죠^^ 열 그만받고...
이 글은 첫 지방점인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점 근처 한 호텔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이번주내내 지방출장중입니다... 그 '어린이날'은 대구에서... '어버이날'인 오늘 다시 내려올 주간등하교 마친 세 아들과 아내와 다시 대구에서 만남니다...
어린이 날 같이 지내준걸로 대체하자는 홀로 계시는 장모님 카네이션은 늙은 사위가 달아드리려고요... 처남댁 내외와 불금 외식도 있고요... 그리고 내일 같이 수도권으로 올라갑니다... 씨암닭은 역시 장모님이죠^^
오늘 상무지구점을 오전에 들르고 점심은 호남 주요 도방들과 회합겸 하고 오후에 지역증권방 천안점도 들를까 생각중인데, 금요일 일정이라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천안점과 오산/평택점은 다음주나 월말에
들를까 생각중이네요...
삼성바이오로직스 이미 맛탱이, 삼천당제약도 주구장창 하락... 제가 아침에 이야기한대로 바이젠셀 3상 오후장 갑니다... 천하의 게코(Gekko)가 제약/바이오를 포기했다 착각...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69
마시고요...
분명 이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시기가 지나면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 중심의 1500/2000p 돌파에 삼천스닥 이 정권안에 옵니다... 제가 기여코 그렇게 만들어 놓을 것이고요...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는 이틀간 폭급락에 어제 삼천당제약은 120만원대에서 반이상 토막이 났고만 다시한번 하한가 맞을뻔 했습니다... 반도체만 보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66
전 두 반도체로 갈쿠리로 돈 벌어제낄때마다 자괴감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수출 중심의 반병신경제, 삼성(반도체)공화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진정으로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이 주식으로 돈 벌기를 바라면서요...
제 시대는 쫌 이연되겠습니다...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전문가로 육성중인 수석제자놈도 안보는 상한가 한 종목이나 소개합니다... 다음달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한다는 재료에 직상한가친 바이젠셀이나 말입니다...
이것조차 시장에서 소외돼가지고서리...
"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신봉자 저라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 있습니다... 그것도 최근에 광풍이 일고 있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입니다... 키움히어로스팩2호라고 말입니다... 제 그 부외계좌 고객 104명은 이곳에서 다시 +100%나 노림니다...
이 시간에도 주요 야근자들 보고의 중심에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AMD, 샌디스크등 반도체입니다... 시간외에서 테슬라가 급등중이라는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아..?? 정말로...???
엔비디아이상으로 당분간 관심없습니다^^

바이오株 '반격의 시간'
"드디어 바닥 쳤다"… 수출 잭팟 앞둔 K바이오 '반격의 시간'
한올·알테오젠發 훈풍… 기술수출 기대 커진다...
임상 발표 줄잇고 국민성장펀드등 자금유입도 호재…
하반기 반등 기대...

올해 들어 부진하던 제약·바이오 주식이 하반기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매력이 커진 상황에서 미국·이란 전쟁 소강 국면 진입과 정부의 첨단산업 지원 정책에 대한 기대 등으로 재평가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KRX 헬스케어지수 상승률은 30여 개 KRX 지수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날 하루 상승폭은 5.83%로 약 2개월 반 만에 가장 컸다. 이달 들어 한올바이오파마의 신약 임상 성공, 알테오젠의 미국 경쟁사 특허 무효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심리가 회복된 결과다.
전문가들은 지난 3월 바이오주 급락의 계기가 된 전쟁과 금리 상승 부담이 완화되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에 쏠린 투자 수요가 일부 바이오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 연이어 열리는 학술대회에서 긍정적인 임상 결과와 후속 기술수출 소식이 나오면 반등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첨단산업에 투자하는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조성과 실적 개선 추세도 주가 상승을 뒷받침할 재료로 꼽힌다. KRX 헬스케어지수에 속한 67개 종목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50% 가까이 증가했다.
허 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산업 경쟁력이 강해지고 있다”며 “하반기에 K바이오의 시간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학술대회 연이어 개최… 임상결과 주목...
한올, 자가면역치료제 임상 호조… 알테오젠도 할로자임 분쟁 완화...
국내 제약·바이오주가 최근 수개월간의 부진을 딛고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주가 하락의 계기였던 금리 급등세가 최근 진정 국면을 나타내는 가운데 긍정적인 임상 결과 발표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전문가들은 기업들의 대규모 기술수출 성과 발표가 하반기 본격적인 상승을 이끄는 분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 ‘임상성과 공개’ 학회시즌 본격화...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헬스케어지수는 최근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난 22일에는 4499.49로 5.83% 올라 지난 3월 5일(11.31%) 이후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이 지수는 올해 지난 2월 27일 5677.89로 사상 두 번째 고점을 찍은 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로 가파르게 하락했다. 전쟁으로 인한 유가와 금리 급등이 투매를 유발한 영향이다.
바이오 기업은 미래에 벌어들일 수익을 현재 가치로 반영하기 때문에 금리 변화에 민감하다. 최근 바이오주 반등은 코스피와 코스닥을 대표하는 신약개발 대장주가 이끌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한올바이오파마가 지난 21일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를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신약 2상(유효성 및 적정용량 확인) 중간결과를 발표한 직후 상한가로 치솟았다.
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의 반등이 투자심리를 회복하는 데 중심축 역할을 했다.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지난 12일 경쟁 관계에 있는 할로자임의 피하주사(SC) 제형 관련 특허를 무효화한 결정이 반등 계기로 작용했다.
엄 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플랫폼 대장주 알테오젠의 리스크 해소와 코스피 신약 대표주 한올바이오파마의 임상 성공이 맞물리면서 바이오 섹터 전반의 반등이 본격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은 이달 말부터 열리는 학술대회에서 나올 데이터에 주목하고 있다.
유럽간학회(EASL),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당뇨병학회(ADA),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 등 주요 학회 시즌이 본격화하면서 참가 예정 기업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EASL에서는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의 48주 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는 미국 관계사 메타비아를 통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의 고용량 1상(안전성 검증) 결과를 공개한다.
항암 분야에서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는 ASCO가 관심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 루닛, 바이젠셀, 이뮨온시아 등은 항암 신약 후보물질 및 인공지능(AI) 진단 플랫폼 관련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EULAR에는 현대바이오가, ADA에는 한미약품과 일동제약, 프로티나가 참가한다.
◇ 하반기 기술수출 증가 기대도...
리가켐바이오와 오스코텍, 에임드바이오의 기술수출 및 임상 결과도 주목해야 할 변수다.
이 명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학회 시즌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시장의 관심이 다시 실적과 실제 기술수출 계약 성과로 이동할 것”이라며 “단순한 데이터 공개를 넘어 임상 결과의 질적 검증과 후속 성과가 뒷받침되는 기업 중심의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유도탄 항암제’로 불리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전문 기업 리가켐바이오는 하반기에 중국 포순제약에 기술수출한 ‘HER2(암세포 성장 관련 단백질)’ 표적 ADC의 유방암 임상 3상(허가 전 대규모 검증) 종료를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유럽종양학회(ESMO)와 12월 미국혈액학회(ASH)에서도 주요 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 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다양한 표적 기반의 ADC 신약 후보물질을 동시에 개발하고 있어 기술수출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오스코텍은 후속 기술수출 기대주로 거론된다.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개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면역 혈소판감소증 치료제 ‘세비도플레닙’의 글로벌 임상 2상을 마치고 해외 파트너사들과 협업을 논의 중이다.
에임드바이오 투자자는 바이오헤이븐에 이전한 물질 1상 중간 결과 발표,
SK플라즈마와 공동개발 중인 물질의 1상 승인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수출한 후보물질은 임상시험계획서(IND) 제출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 유입을 앞뒀다.
정 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별개로 자체 개발 중인 ADC 후보물질 2건 관련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라며 “신규 기술수출 기대가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경제 김 유림, 이 우상 기자


삼성바이오·셀트리온 밸류에이션 바닥…"하반기엔 뛴다"
바이오 업종 실적도 개선 추세...
67社 1분기 영업익 46% 증가...

국내 바이오 대장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올해 들어 주가 하락으로 역사적 저점 수준에 근접했다. 하반기엔 대내외 악재가 해소 국면에 들어서면서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5일 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DMO) 시설을 운영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2조4645억원이다.
올해 초 컨센서스인 2조3869억원에서 700억원 넘게 불어났다. 반면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15.9% 하락했다.
미국 정부의 의약품 관세 인상, 온쇼어링(미국 내 생산) 요구, 회사 노동조합의 파업 등 악재로 같은 기간 82.1% 오른 코스피지수와 비교해 지극히 부진한 성적을 냈다.
이에 따라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현재 약 31배로 작년 11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12개월 PER은 현재 주가를 향후 12개월간 벌어들일 예상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낮을수록 저평가됐다는 의미다.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엔 수주 증가와 더불어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서 근희 삼성증권 수석연구위원은 “오는 3분기에는 신규 수주 모멘텀(동력)이 회복되고 미국 정부의 수입 의약품 관세 관련 불확실성도 해소될 것”이라고 했다.
국내 최대 바이오시밀러 기업인 셀트리온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보다 더욱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연초 1조4890억원에서 현재 1조7640억원으로 약 18% 늘어났다. 실적 개선 추세와 달리 같은 기간 주가는 1.88% 떨어졌다. 12개월 PER은 약 27배로 2018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이 호철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셀트리온은 미국 공장 인수로 관세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제거했다”며
“바이오시밀러의 임상시험 3상 요건이 완화되는 경향,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CMS)의 저가 의약품 선호 정책도 셀트리온 실적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오주 전반의 실적도 개선 추세다. KRX 헬스케어 지수 구성 종목 중 올 1분기 실적을 공시한 67개 기업의 이 기간 영업이익 합계는 1조5526억원억원이다. 전년 동기(1조600억원) 대비 46.5% 개선됐다.
한국경제 양 병훈 기자

"반도체처럼 성장할까"... 제약바이오 ‘성공불융자’ 기대 커진다...
임상 3상 자금난 부담 해소 가능성...

보건복지부가 제약바이오 산업을 대상으로 한 '성공불융자' 제도 도입 검토에 착수하면서 업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산업계에서는 단순한 일회성 자금 지원이 아니라, 신약개발 생태계 전반의 위험을 분담하는 정책금융 체계로 제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대되고 있다.
성공불융자는 정부가 연구개발(R&D)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되, 개발 성공 시에만 상환하거나 일부를 회수하고 실패 시에는 상환 부담을 경감·면제하는 방식이다.
성공 가능성은 낮지만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신약개발 산업 특성에 적합한 금융 모델로 평가된다. 특히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후기 임상 단계에서의 자금난을 가장 큰 한계로 지목하고 있다.
후보물질 발굴이나 초기 임상까지는 가능하지만, 임상 3상과 글로벌 상업화 단계에서는 수천억원 규모의 자금이 필요해 상당수 기업이 기술이전(L/O)이나 중도 매각을 선택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이 초기 기술수출에는 성과를 내고 있지만 글로벌 블록버스터 개발까지 완주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자금 문제"라며
"성공불융자가 정착되면 단기 생존 중심이 아닌 장기 임상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오텍 업계에서도 정부의 위험 분담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한 바이오텍 관계자는 "현재 국내 투자 구조는 실패 가능성이 높은 혁신신약보다 비교적 안전한 개량신약이나 플랫폼 사업 중심으로 자금이 쏠리는 경향이 있다"며
"정부가 일부 리스크를 분담해야 민간 투자도 함께 움직이는 선순환 구조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실제 보건복지부는 최근 임상 3상 특화펀드 조성과 함께 성공불융자 제도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는 총 1500억원 규모의 임상 3상 특화펀드를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 예산과 정책금융기관 자금을 기반으로 후기 임상 단계 기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복지부는 해당 펀드를 통해 혁신신약 및 바이오베터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의 임상 3상 진입 확대와 후기 임상 투자 공백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펀드 약정총액의 상당 부분을 제약·바이오 임상 3상 기업에 투자하도록 설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이를 단순 금융지원이 아닌 국가 차원의 산업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이
대규모 정책금융과 바이오 특화펀드를 통해 신약개발 생태계를 육성하고 있는 만큼, 한국 역시 고위험·고수익 구조를 가진 바이오 산업 특성에 맞는 별도 금융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산업계는 특히 성공불융자가 단발성 시범사업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실패 판정 체계, 상환 구조, 기술가치 평가 시스템 등을 법·제도적으로 정교화해 지속 가능한 정책금융 모델로 안착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반도체나 배터리 같은 국가 전략산업은 장기 금융지원 체계가 존재하지만 신약개발은 여전히 개별 기업이 대부분의 위험을 떠안는 구조"라며 "성공불융자는 단순 지원책이 아니라 한국형 바이오산업 육성 시스템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약사공론 김 성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