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0일(5.1~5.10)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가정의 달 5월 휴지기에 접어든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공조해 게잡주들의 상장폐지나 상반기안에 확실히 끝내야... 이 시정잡배주에서 개미(Ant)들이 노는이상 코스닥(KOSDAQ) 우량주들의 특히 제약/바이오(Bio) 중심의 1200p 돌파나 1500p/2000p 돌파는 불가능하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
눈에 안보여야지 거래/매매를 안한다고... 시총총액 하위 30% 종목을 단칼에 시장에서 사라지게 한다... 이런 게잡주들은 시장에 존재할 의미도 없고 각 종목 터줏대감(대주주와 연계된 준작전세력)들과 주세력들이 개미들 털어먹는 구조로 있다...
그러므로 1000원미만과 시총 300억원이하는 단칼에 처내야 한다... 코스닥협회장은 이것부터 조기에 매듭짓는다... 갈 놈은 가라고 그래... 잡는다고 안가겠냐... 난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를 믿지 않는다... 그들은 전정권이나 진보계 전전정권과 똑같다...
첨단을 의미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부터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 이것없이는 조선반도에서 나스닥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그나마 독자적 생존능력이 있는 코스닥 만들려면 이번 "국민성장펀드" 제약/바이오(Bio)에 몰빵한다...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차세대 먹거리
의약업종 중요하다고 했다...
언제까지 반도체에만 의존하는 반병신 구조로 살아갈 수 있을꺼 같은가... 석유화학/정유, 2차전지/전기차 끝났고 중국/인도에 완전히 아작난다... 반도체도 길어야 10년이다... 그 다음 우리는 생존을 걱정해야 할 판이다...
나 죽은 다음은 관심없다고...??
이기적인 개인투자가들은 그렇게 살아도 된다... 그러나 100년 대계를 봐야하는 진보정권과 집권여당관계자들은 절대로 이러면 안된다고... 국민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때는 혁명적으로 방향을 바꿔주고 교정해야 하는 것이 정부의 임무다...
어제도 외국인들의 패대기에 다시한번 두 반도체를 샀다...
우리 경제/산업/금융을 홀대하는 외국인들을 두고볼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균형감 있게 같이 올라야하는데, 이게 아니고 돈에 '눈깔 뒤집힌 개인'에 시장이 비정상적인 상황이라는 것이다...

톤을 낮추죠^^ 열 그만받고...

이 글은 첫 지방점인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점 근처 한 호텔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이번주내내 지방출장중입니다... 그 '어린이날'은 대구에서... '어버이날'인 오늘 다시 내려올 주간등하교 마친 세 아들과 아내와 다시 대구에서 만남니다...
어린이 날 같이 지내준걸로 대체하자는 홀로 계시는 장모님 카네이션은 늙은 사위가 달아드리려고요... 처남댁 내외와 불금 외식도 있고요... 그리고 내일 같이 수도권으로 올라갑니다... 씨암닭은 역시 장모님이죠^^
오늘 상무지구점을 오전에 들르고 점심은 호남 주요 도방들과 회합겸 하고 오후에 지역증권방 천안점도 들를까 생각중인데, 금요일 일정이라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천안점과 오산/평택점은 다음주나 월말에
들를까 생각중이네요...

코스피가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개발 패러다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구개발(R&D) 비용 증가와 성공 확률 저하 등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 간 경계를 허무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는 추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이미 맛탱이, 삼천당제약도 주구장창 하락... 제가 아침에 이야기한대로 바이젠셀 3상 오후장 갑니다... 천하의 게코(Gekko)가 제약/바이오를 포기했다 착각...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69
마시고요...
분명 이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시기가 지나면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 중심의 1500/2000p 돌파에 삼천스닥 이 정권안에 옵니다... 제가 기여코 그렇게 만들어 놓을 것이고요...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는 이틀간 폭급락에 어제 삼천당제약은 120만원대에서 반이상 토막이 났고만 다시한번 하한가 맞을뻔 했습니다... 반도체만 보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66
전 두 반도체로 갈쿠리로 돈 벌어제낄때마다 자괴감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수출 중심의 반병신경제, 삼성(반도체)공화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진정으로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이 주식으로 돈 벌기를 바라면서요...
제 시대는 쫌 이연되겠습니다...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전문가로 육성중인 수석제자놈도 안보는 상한가 한 종목이나 소개합니다... 다음달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한다는 재료에 직상한가친 바이젠셀이나 말입니다...
이것조차 시장에서 소외돼가지고서리...
"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신봉자 저라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 있습니다... 그것도 최근에 광풍이 일고 있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입니다... 키움히어로스팩2호라고 말입니다... 제 그 부외계좌 고객 104명은 이곳에서 다시 +100%나 노림니다...
이 시간에도 주요 야근자들 보고의 중심에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AMD, 샌디스크등 반도체입니다... 시간외에서 테슬라가 급등중이라는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아..?? 정말로...???
엔비디아이상으로 당분간 관심없습니다^^

삼천당제약, 관심없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3.2'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 '시카다(Cicada·매미)'는 이 주말에 급관심...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59
병오년 1월이후 삼천당제약 주가가 급등세를 타면서 증권사 객장에 각종 기대주를 적어 온 사진으로 2월3일 주식 커뮤니티에서 이목을 끈 고령의 여성 투자자가 다시 주목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작성자는 '아… 금요일 객장 할머니…'라는 제목으로 한 어르신이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KODEX 레버리지' 'KODEX 200' '삼천당제약' 등 종목을 종이에 손글씨로 하나하나 적어 온 사진을 첨부했고요...
작성자가 글을 쓴 시점이 2월3일인데 제목에 금요일을 언급한 점 등을 미뤄 보면 할머니는 지난 1월30일에 객장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당일 매매를 체결했다면 장중 고가(50만2000원)를 적용하더라도
현재까지 수익률이 +129%를 넘는다며, 인터넷 종목 토론방에선 "고점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고수였네" "그때 따라만 샀어도 2배 수익률"이라는 반응이 나왔었고요^^ 전 이 기사를 보고요...
역으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광풍도 80%가 '레버리지와 인버스에 집중되어 있고 동학개미들의 한탕 심리가 완연하구나... 할머니까지 이 정도면...'라는 생각에 골몰했네요... 현재 업종/업태별 분석에 의한 투자보다는
2배수에 집중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3배수, 4배수도 팔림니다...
그 삼천당제약 주가는 할머니가 샀던 50만원대 초반으로 다시 돌아왔고요^^ 전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성공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제약/바이오(Bio) 광풍에 대한 기대를 접고 가을로 연기했네요^^

김 삿갓(본명 김 병연)처럼 작년에 못 간 전국지방순행이나 5월에 계획하고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전에 갔다올까 생각중입니다... 각 도방들과 대행수들이 추천하는 산해진미의 맛집이나 들르는 전국유랑 말입니다^^
아내도 이 주말에 예방 신경쓰던데,
최근에 해외관광 갔다온 친인척들 접촉 자제하시고, 환절기에 주변 어르신들 살피시고, 예방접종 미리 맞아두시고요... 현 변이도 기존 백신접종으로 해결되니깐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되지만서리...
혹시 모르니 접촉자제하시고요^^
전 기저질환자라 월요일...

지난해 12월17일 두 반도체를 잡고 300억원을 벌었는데,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내가 삼천당제약 +400%를 놓치다니... 요즘 쪽팔려서 수석제자 일언반구도 없는 상황.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19
지난 동계운용에서 +4330%의 투자수익률 제고로 장기대박계획(MOAI) 시즌3(2024.3~2027.2) 8번째 분기운용에서 간신히 돌풍을 일으켰던 조선/방산/원전/우주항공 전문가 메쿠라부네 +4270%...
인공지능(AI)/로봇 전문가 휴보 +4220%를 따돌리고 1등을 수성한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도 한마디를 안하는 종목입니다... 스승도 제자도 서로 쪽팔려서 말입니다... 사전 예측 실패냐고요^^
노 코멘트합니다...
사석에서 따아악 이런 적은 있습니다...
"야, 종훈아... 우리 둘 다 추세매매를 잃어버린거 아니냐... 익일 스윙과 단기(1주일이하)매매 투자수익률이 계좌(투자)관리에 좋긴 하지... 고무줄을 일직선으로 위로 쭈우욱 끌어땡기기에는 말이야... 우린 원래 굴곡 싫어하잖아^^ 그치..."
수석제자놈은 원래 듣기만하지
원체 말이 없습니다^^
두 반도체는 추세가 이탈했어도 주요 제약/바이오(Bio) 종목들이 "적벽대전"의 그 동남풍에 해당하는 광풍이 일고 있는지는 이 주말에 장고중입니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성공에 필수템인 이 제약/바이오(Bio) 광풍이 필요한데... 전 다시 6개월간 연기했거든요...
작년 12월17일 전격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6:4의 비율로 150억원 투자를 회사(자가)계정에서 본격화하면서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 특별성과금 120억원을 내주고도 180억원을 더 벌어드리고
지난주에 일단 마감했습니다... 바닥구간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주말에 제약/바이오(Bio)로 다시 330억원을 넣는 문제는 장고중입니다... 추석때는 제약/바이오(Bio)주로 천억원을 벌어 특별상여금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장고하면서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는 가을로 연기라고 했습니다...

아래는 어제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다 운용중지시키고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5만%도 넘어간 상태에서 현재 잔고의 10%만 가지고 제 과외고객들만 움직이고 있는 중~~^^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을 빼고 대원전선, 대원전선우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운용중지... 이번달 중요한 "가정의 달" 주요 행사와 지방출장들이 많아서리~~ 코스피 7500p 돌파를 하는데 코스닥(KOSDAQ)은 1200p 버티고 사경을 헤매고 있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보유종목 없네요^^ +310%... 고객B 보유종목 없고요^^ +270%... 고객C 보유종목 없다고요^^ +17250%... 회사(자가)계정 개장후 10시30분 하루만에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자를 다시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재매수 보유중~~^^ 하루만에 다시 +5% 수익의 30억원 추가로 수익중... 잔고 650억 돌파... 익일 스윙과 "뺐다 다시 넣기"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맥 못추는 코스닥(KOSDAQ)… 잊혀진 ‘삼천스닥’
코스피 +13% 오를때 +0.5% 그쳐...
바이오 부진… 체질개선 급선무...

코스피가 이틀 연속 7000선을 넘으며 축포를 쏘아 올릴 동안 코스닥은 오히려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주에 포진한 바이오와 이차전지 모두 상승추진력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 ‘삼천스닥’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다.
7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0.99포인트(0.91%) 내린 1199.18에 마감했다. 이달 들어 3거래일 동안 0.57% 상승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3.50% 상승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과 대비된다.
지난 3월 10일 ‘코액트(KoAct) 코스닥 액티브’ ‘타임(TIME) 코스닥 액티브’ 등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되며 ‘삼천스닥’ 기대감도 흘러나왔지만, 시장 악재와 인공지능(AI) 중심의 강세장에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바이오 중심의 코스닥 특성상 AI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이 많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정 용택 IBK투자증권 수석 연구위원은 “시장은 현재 바이오를 매도하고 반도체를 매수하고 있다. 이 흐름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봐도 코스닥이 상승할 명분을 찾을 수 없다. 미국 이란 전쟁에도 한국 실질 GDP는 전기 대비 1.7% ‘깜짝 성장’했다. 여기서 반도체 기여율이 55% 수준이다.
반도체 비중이 낮은 코스닥은 상승할 계기를 찾지 못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잇단 악재가 발생한 것도 상승 발목을 잡고 있다. 국내 증시는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산출돼 시총 상위 종목의 하락이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코스닥 시총 1위까지 올랐던 삼천당제약 사례가 대표적이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3월 30일 주당 118만4000원까지 올랐지만, 미국 파트너사와 경구용 플랫폼 기술 등에 시장 의구심이 커지며 주가가 폭락했다.
이날은 39만9500원에 마감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코스닥 시장 체질개선에 속도가 붙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당국은 많이 상장시키고 부실기업은 빠르게 퇴출하는 ‘다산다사’ 기조를 추진 중이다. 다만 소액주주 보호 문제가 걸려 문제기업 퇴출에 당장 성과를 얻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국민일보 이 광수 기자

‘각자도생 시대 끝’... 제약·바이오, 신약 개발 ‘오픈 이노베이션’ 바람...
“신약 개발 리스크 분산하고 속도 높이는 ‘협력 기반 생태계’ 구축”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개발 패러다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구개발(R&D) 비용 증가와 성공 확률 저하 등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 간 경계를 허무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는 추세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다수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개발 리스크를 분산하고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 기반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과거 자체 연구 중심의 폐쇄형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유망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외부에서 조기에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이 신약 개발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
기업별로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중국 ‘아틀라틀 이노베이션 센터’와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고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아틀라틀 이노베이션 센터는 바이오 벤처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연구 협력을 연계해 기술 혁신과 사업화 가속화를 지원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텍 인큐베이션 센터’다.
베이징, 상하이, 싱가포르, 호주 등 주요 바이오 클러스터에 공유 실험실, 사무 공간,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바이오텍 기업을 선정하고, 해당 기업의 초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틀라틀 이노베이션 센터 입주와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해외 오픈 이노베이션 전문 기관과 사업을 추진하는 첫 번째 사례”라며 “향후 다양한 모달리티(치료 접근법)에 기반 한 차세대 유망 바이오 기술을 조기에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프리마인드 그룹이 설립한 벤처캐피털 펀드 프리마인드 인베스트먼트(FMI)와 미국 바이오텍 기업 ‘제너럴 프록시미티’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는 차세대 신약 개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도 근접’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유도 근접 기술은 질병에 관여하는 단백질과 이를 제어할 수 있는 다른 단백질을
의도적으로 가까이 붙여 단백질의 기능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대웅제약과 FMI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제너럴 프록시미티와의 전략적 관계를 구축하고, 향후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 등 중장기적 협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유도 근접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단순 재무적 투자를 넘어 차세대 신약 개발 기술 확보와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망 바이오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대원제약은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2026년 서울바이오허브·대원제약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망 제약·바이오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업 매칭을 넘어 1년간의 협약 기간 동안 밀착 컨설팅과 긴밀한 연구 협력 체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기업은 대원제약의 R&D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기술실증(PoC) 기회를 얻게 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사업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멘토링도 연중 지원된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특성상 초기 연구 단계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공동 R&D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 기술이전이나 공동 파이프라인 개발을 통한 장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릿지경제 안 상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