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고요...
분명 이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시기가 지나면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 중심의 1500/2000p 돌파에 삼천스닥 이 정권안에 옵니다...
제가 기여코 그렇게 만들어 놓을 것이고요...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는 이틀간 폭급락에 어제 삼천당제약은 120만원대에서 반이상 토막이 났고만 다시한번 하한가 맞을뻔 했습니다... 반도체만 보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66
전 두 반도체로 갈쿠리로 돈 벌어제낄때마다 자괴감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수출 중심의 반병신경제, 삼성(반도체)공화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진정으로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이 주식으로 돈 벌기를 바라면서요...
제 시대는 쫌 이연되겠습니다...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전문가로 육성중인 수석제자놈도 안보는 상한가 한 종목이나 소개합니다... 다음달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한다는 재료에 직상한가친 바이젠셀이나 말입니다...
이것조차 시장에서 소외돼가지고서리...
"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신봉자 저라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 있습니다... 그것도 최근에 광풍이 일고 있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입니다... 키움히어로스팩2호라고 말입니다... 제 그 부외계좌 고객 104명은 이곳에서 다시 +100%나 노림니다...
이 시간에도 주요 야근자들 보고의 중심에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AMD, 샌디스크등 반도체입니다... 시간외에서 테슬라가 급등중이라는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아..?? 정말로...???
엔비디아이상으로 당분간 관심없습니다^^

삼천당제약, 관심없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3.2'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 '시카다(Cicada·매미)'는 이 주말에 급관심...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59
병오년 1월이후 삼천당제약 주가가 급등세를 타면서 증권사 객장에 각종 기대주를 적어 온 사진으로 2월3일 주식 커뮤니티에서 이목을 끈 고령의 여성 투자자가 다시 주목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작성자는 '아… 금요일 객장 할머니…'라는 제목으로 한 어르신이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KODEX 레버리지' 'KODEX 200' '삼천당제약' 등 종목을 종이에 손글씨로 하나하나 적어 온 사진을 첨부했고요...
작성자가 글을 쓴 시점이 2월3일인데 제목에 금요일을 언급한 점 등을 미뤄 보면 할머니는 지난 1월30일에 객장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당일 매매를 체결했다면 장중 고가(50만2000원)를 적용하더라도
현재까지 수익률이 +129%를 넘는다며, 인터넷 종목 토론방에선 "고점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고수였네" "그때 따라만 샀어도 2배 수익률"이라는 반응이 나왔었고요^^ 전 이 기사를 보고요...
역으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광풍도 80%가 '레버리지와 인버스에 집중되어 있고 동학개미들의 한탕 심리가 완연하구나... 할머니까지 이 정도면...'라는 생각에 골몰했네요... 현재 업종/업태별 분석에 의한 투자보다는
2배수에 집중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3배수, 4배수도 팔림니다...
그 삼천당제약 주가는 할머니가 샀던 50만원대 초반으로 다시 돌아왔고요^^ 전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성공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제약/바이오(Bio) 광풍에 대한 기대를 접고 가을로 연기했네요^^
김 삿갓(본명 김 병연)처럼 작년에 못 간 전국지방순행이나 5월에 계획하고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전에 갔다올까 생각중입니다... 각 도방들과 대행수들이 추천하는 산해진미의 맛집이나 들르는 전국유랑 말입니다^^
아내도 이 주말에 예방 신경쓰던데,
최근에 해외관광 갔다온 친인척들 접촉 자제하시고, 환절기에 주변 어르신들 살피시고, 예방접종 미리 맞아두시고요... 현 변이도 기존 백신접종으로 해결되니깐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되지만서리...
혹시 모르니 접촉자제하시고요^^
전 기저질환자라 월요일...
지난해 12월17일 두 반도체를 잡고 300억원을 벌었는데,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내가 삼천당제약 +400%를 놓치다니... 요즘 쪽팔려서 수석제자 일언반구도 없는 상황.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19
지난 동계운용에서 +4330%의 투자수익률 제고로 장기대박계획(MOAI) 시즌3(2024.3~2027.2) 8번째 분기운용에서 간신히 돌풍을 일으켰던 조선/방산/원전/우주항공 전문가 메쿠라부네 +4270%...
인공지능(AI)/로봇 전문가 휴보 +4220%를 따돌리고 1등을 수성한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도 한마디를 안하는 종목입니다... 스승도 제자도 서로 쪽팔려서 말입니다... 사전 예측 실패냐고요^^
노 코멘트합니다...
사석에서 따아악 이런 적은 있습니다...
"야, 종훈아... 우리 둘 다 추세매매를 잃어버린거 아니냐... 익일 스윙과 단기(1주일이하)매매 투자수익률이 계좌(투자)관리에 좋긴 하지... 고무줄을 일직선으로 위로 쭈우욱 끌어땡기기에는 말이야... 우린 원래 굴곡 싫어하잖아^^ 그치..."
수석제자놈은 원래 듣기만하지
원체 말이 없습니다^^
두 반도체는 추세가 이탈했어도 주요 제약/바이오(Bio) 종목들이 "적벽대전"의 그 동남풍에 해당하는 광풍이 일고 있는지는 이 주말에 장고중입니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성공에 필수템인 이 제약/바이오(Bio) 광풍이 필요한데... 전 다시 6개월간 연기했거든요...
작년 12월17일 전격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6:4의 비율로 150억원 투자를 회사(자가)계정에서 본격화하면서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 특별성과금 120억원을 내주고도 180억원을 더 벌어드리고
지난주에 일단 마감했습니다... 바닥구간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주말에 제약/바이오(Bio)로 다시 330억원을 넣는 문제는 장고중입니다... 추석때는 제약/바이오(Bio)주로 천억원을 벌어 특별상여금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장고하면서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는 가을로 연기라고 했습니다...

아래는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현재 신규고객 104명 기준 +41250%... 오늘은 로봇주로요~~ 이제 잔고의 10%만 투자 지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고영, 휴림로봇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어제 두 반도체, SK스퀘어등 세 종목 1개월만에 수익실현~~^^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개장전 LS ELECTRIC, 가온전선을 빼고 OCI홀딩스, OCI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지시... +220% 돌파... 고객B 어제이후 사피엔반도체, 솔루스첨단소재를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210%대 유지... 고객C 그제이후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를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여전히 신경써야할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에서 넘어간지 얼마안된 고객들이라서리~~^^ +10050% 만프로 돌파... 회사(자가)계정 보유종목 없네요~~^^ 월요일 주거래증권사와 정산이나 합니다...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현재 신규고객 104명 기준 +41250%... 예고(?)한대로 2구간에서 바이젠셀~~ 이제 잔고의 10%만 투자 지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30분전 고영, 휴림로봇을 수익실현후 빼고 바이젠셀을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5800억 벌고도 주가 '역주행'… 개미들 울린 회사 어디길래
호실적 냈지만… 코스피 축제선 소외된 삼성바이오로직스...
법원 제동에도 노조 '파업 강행'
올해 신규수주 공백 영향도...
코스피 +35% 뛸때, 삼바 주가 -24%↓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가지만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9위이자 K바이오 대장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역주행하고 있다. 사상 최대 실적에도 노사 갈등과 신규 수주 공백이 발목을 잡았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3.01% 하락한 151만4000원에 마감했다.
지난 1월 15일 장중 최고가인 198만7000원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23.80% 떨어졌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약 34.98% 상승했으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시장 흐름에서 완전히 소외된 모습이다.
회사의 기초체력 자체는 탄탄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국내 바이오 기업 최초로 영업이익 2조원 시대를 열었다. 올 1분기 역시 매출 1조2571억원, 영업이익 5808억원을 거둬 전년 동기보다 각각 25.8%, 35.0%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노사 갈등과 신규 수주 공백이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은 근로시간 축소와 함께 임금 14% 인상, 영업이익 20% 수준의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
다만 이날 법원은 전면 파업 위협을 하고 있는 노조에 제동을 걸었다.
인천지방법원 민사합의21부(부장판사 유아람)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를 상대로 낸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법원은 “노조가 쟁의행위 기간 조합원이나 제3자로 하여금 해동된 세포주의 변질이나 부패 방지 작업을 중단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예고한 대로 다음달 1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용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즉시 항고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신규 수주 소식이 뜸해진 점도 투자 심리를 약화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올해 수주 발표는 단 1건에 불과했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주가 부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미국 내 생산시설 등에서의 신규 수주, 6공장 착공 등이 확인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오 현아, 최 지희 기자

'삼천당 후폭풍' 지나 학회로… ASCO서 K-바이오 재도약 분수령...
국내 바이오주, 임상 데이터와 계약 실체가 주가 좌우...
삼천당 후폭풍, 공시 신뢰성 이슈로 공정한 평가 요구...
글로벌 학회에서 실제 환자 데이터·상업화 가능성 주목...

삼천당제약 사태가 남긴 후폭풍에 국내 바이오주가 휘청였다. 이제 K-바이오 기업을 향한 기대감은 연달아 이어지는 글로벌 학회 발표 데이터에 쏠리는 분위기다.
삼천당 후폭풍에 제도개선 움직임까지...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인슐린·비만 치료제(위고비 제네릭) 계약 기대감으로 코스닥 시가 총액 1위에 올랐던 지난달 20일 KODEX 바이오는 1만3355원을 기록했다.
이어 불성실 공시 이슈 등으로 삼천당제약 주가가 휘청이자 4월 초 한때 KODEX 바이오 역시 1만1000원대 초중반을 오갔다. '황제주'(주가 100만원을 넘긴 주식) 지위에 올랐던 삼천당제약에서 불거진 문제는
곧 국내 바이오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방식에 의문을 던졌다.
기술수출 기대와 파이프라인 스토리 만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던 국면이 흔들리면서, 시장은 이제 계약의 실체와 임상 데이터, 수익 구조를 더 집요하게 따지기 시작했다.
정책 당국도 이러한 기조에 보조를 맞추기 시작했다.
금융감독원은 제약·바이오 공시 개선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다. 업계 안팎에서는 공시 문구를 손질하는 수준을 넘어, 실현 가능성이 낮은 전망과 불투명한 계약 구조를 걸러내는 실질 심사가 더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지부진한 주가에 학회 성과 강조...
그럼에도 상반기 바이오 업종을 다시 움직일 변수는 남아 있다는 진단이다.
NH투자증권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국내 바이오 투자심리가 4월 초 바닥을 통과했을 가능성을 제시하며, 2분기에는 대형 기술수출과 AACR(미국암연구학회)·ASCO(미국임상종양학회)·ADA(미국당뇨병학회)등
글로벌 학회 데이터가 반등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지난 22일 종료된 AACR이 초기 임상과 전임상 중심의 예고편이라면, 후기 임상과 실제 환자 데이터를 다루는 ASCO가 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인 일부 바이오 기업도 학회 발표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실제 에이비엘바이오 측은 최근 AACR 학회 성과를 강조하며 주가 하락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ABL206(NEOK001)과 ABL209(NEOK002)의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두 후보물질은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으로,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AACR에서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ABL206은 비임상 실험에서 B7-H3 및 ROR1과 결합해 암 세포 내로 빠르게 유입되며 강력한 항암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ABL209는 PDX 모델에서 강력한 항암 효과를 확인했으며, 우수한 약동학(PK)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치료 지수(Therapeutic Window) 개선 가능성을 보여줬다.
에이비엘바이오 관계자는 "차세대 ADC 파이프라인 ABL206과 ABL209는 임상 1상 순항 중"이라면서
"최근 회사의 지속적인 주가 하락에 따라 주주 여러분의 많은 우려와 걱정이 있을 것이나, 에이비엘바이오는 본업인 연구개발에 충실히 임하고 있으며, 기술이전 논의를 비롯해 임상 연구, 학술 활동까지 활발히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ASCO, 사람 대상 데이터 '기대감'
통상 연구개발이 진행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은 전임상보다 실제 사람 대상 임상시험 결과가 훨씬 중요하게 여겨진다.
학회에서 최초 공개나 구두 발표 채택 여부에 따라 시장이 반응하는 강도도 달라진다. 최근에는 단순한 기대감보다 데이터의 구체적 내용이 더 중요해졌다는 평가가 많다.
에스티큐브는 AACR 2026에서 BTN1A1 타깃 면역관문억제제 '넬마스토바트'가 비소세포폐암 모델에서 시스플라틴과 병용 시 면역매개 항종양 활성을 강화했다는 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넬마스토바트의 1차 치료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고, 연내 임상 2상 중간 결과를 ASCO, WCLC, ESMO 등 주요 학회를 통해 순차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루닛도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루닛은 ASCO 2026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연구 초록 5편을 발표한다.
이 가운데 연세대 의대 이충근 교수가 주관한 HER2 양성 담도암 1차 치료 병용요법 임상시험 연구는 '신속 구연 발표(Rapid Oral Presentation)'로 채택됐다.
담도암뿐 아니라 폐암, 대장암, 위암 등 여러 암종에서 AI 바이오마커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단순 영상 판독을 넘어 치료 결정 도구로서 확장성을 시험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바이젠셀도 세포치료제 후보 'VT-EBV-N'의 임상 2상 결과를 ASCO 정식 구두 발표 세션에서 공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데이터는 재발 위험 감소와 생존 기간 개선 가능성을 담고 있으며, 실제 환자 데이터 기반의 세포치료제 발표라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다.
신라젠도 AACR에서 BAL0891 관련 기초연구 2건을 공개한 데 이어, 오는 5월 말 열리는 ASCO 2026에서 해당 파이프라인 임상 연구 초록이 채택됐다고 알렸다.
BAL0891은 고형암과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연구가 ASCO 무대에 오른다. 세부 내용은 초록 공개 시점에 확인되겠지만, AACR에서 기전과 시너지 가능성을 예열한 뒤 ASCO에서 임상 방향성을 확인받는 흐름이다.
여기에 지아이이노베이션의 GI-101A 고형암 대상 임상 1상 구두 발표, 이뮨온시아의 CD47 면역항암제 IMC-002 삼중음성유방암 임상 공개, 티움바이오의 TU2218 두경부암 1차 치료 2a상 업데이트,
셀비온의 Lu-Pocuvotide 2상 결과 발표 등도 대기 중이다. 업계에서는 ASCO가 개별 기업 이벤트를 넘어, 국내 바이오가 글로벌 항암 무대에서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학회 발표 전에 모인 기대감은 막상 발표 뒤엔 흩어지는 게 패턴"이라면서도 "전임상 데이터 위주인 AACR과 달리 사람 대상 임상시험 데이터가 나오는 ASCO는 주목도와 영향력이 더 큰 편"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 병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