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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는 이틀간 폭급락에 어제 삼천당제약은 120만원대에서 반이상 토막이 났고만 다시한번 하한가 맞을뻔 했습니다... 반도체만 보시고요^^

두 반도체로 갈쿠리로 돈 벌어제낄때마다 자괴감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수출 중심의 반병신경제, 삼성(반도체)공화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진정으로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이 주식으로 돈 벌기를 바라면서요...

 

제 시대는 쫌 이연되겠습니다...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전문가로 육성중인 수석제자놈도 안보는 상한가 한 종목이나 소개합니다... 다음달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한다는 재료에 직상한가친 바이젠셀이나 말입니다... 이것조차 시장에서 소외돼가지고서리...

 

"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신봉자 저라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 있습니다... 그것도 최근에 광풍이 일고 있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입니다... 키움히어로스팩2호라고 말입니다... 제 그 부외계좌 고객 104명은 이곳에서 다시 +100%나 노림니다...

 

이 시간에도 주요 야근자들 보고의 중심에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AMD, 샌디스크등 반도체입니다... 시간외에서 테슬라가 급등중이라는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아..?? 정말로...??? 엔비디아이상으로 당분간 관심없습니다^^

 

 

 

삼천당제약, 관심없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3.2'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 '시카다(Cicada·매미)'는 이 주말에 급관심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59

 

병오년 1월이후 삼천당제약 주가가 급등세를 타면서 증권사 객장에 각종 기대주를 적어 온 사진으로 2월3일 주식 커뮤니티에서 이목을 끈 고령의 여성 투자자가 다시 주목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작성자는 '아… 금요일 객장 할머니…'라는 제목으로 한 어르신이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KODEX 레버리지' 'KODEX 200' '삼천당제약' 등 종목을 종이에 손글씨로 하나하나 적어 온 사진을 첨부했고요...

 

작성자가 글을 쓴 시점이 2월3일인데 제목에 금요일을 언급한 점 등을 미뤄 보면 할머니는 지난 1월30일에 객장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당일 매매를 체결했다면 장중 고가(50만2000원)를 적용하더라도

 

현재까지 수익률이 +129%를 넘는다며, 인터넷 종목 토론방에선 "고점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고수였네" "그때 따라만 샀어도 2배 수익률"이라는 반응이 나왔었고요^^ 전 이 기사를 보고요...

 

역으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광풍도 80%가 '레버리지와 인버스에 집중되어 있고 동학개미들의 한탕 심리가 완연하구나... 할머니까지 이 정도면...'라는 생각에 골몰했네요... 현재 업종/업태별 분석에 의한 투자보다는

 

2배수에 집중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3배수, 4배수도 팔림니다...

 

삼천당제약 주가는 할머니가 샀던 50만원대 초반으로 다시 돌아왔고요^^ 전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성공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제약/바이오(Bio) 광풍에 대한 기대를 접고 가을로 연기했네요^^

 

김 삿갓(본명 김 병연)처럼 작년에 못 간 전국지방순행이나 5월에 계획하고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전에 갔다올까 생각중입니다... 각 도방들과 대행수들이 추천하는 산해진미의 맛집이나 들르는 전국유랑 말입니다^^

 

아내도 이 주말에 예방 신경쓰던데,

 

최근에 해외관광 갔다온 친인척들 접촉 자제하시고, 환절기에 주변 어르신들 살피시고, 예방접종 미리 맞아두시고요... 현 변이도 기존 백신접종으로 해결되니깐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되지만서리...

 

혹시 모르니 접촉자제하시고요^^

전 기저질환자라 월요일...

 

 

지난해 12월17일 두 반도체를 잡고 300억원을 벌었는데,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내가 삼천당제약 +400%를 놓치다니... 요즘 쪽팔려서 수석제자 일언반구도 없는 상황.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19

 

지난 동계운용에서 +4330%의 투자수익률 제고로 장기대박계획(MOAI) 시즌3(2024.3~2027.2) 8번째 분기운용에서 간신히 돌풍을 일으켰던 조선/방산/원전/우주항공 전문가 메쿠라부네 +4270%...

 

인공지능(AI)/로봇 전문가 휴보 +4220%를 따돌리고 1등을 수성한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도 한마디를 안하는 종목입니다... 스승도 제자도 서로 쪽팔려서 말입니다... 사전 예측 실패냐고요^^

 

노 코멘트합니다...

사석에서 따아악 이런 적은 있습니다...

 

"야, 종훈아... 우리 둘 다 추세매매를 잃어버린거 아니냐... 익일 스윙과 단기(1주일이하)매매 투자수익률이 계좌(투자)관리에 좋긴 하지... 고무줄을 일직선으로 위로 쭈우욱 끌어땡기기에는 말이야... 우린 원래 굴곡 싫어하잖아^^ 그치..."

 

수석제자놈은 원래 듣기만하지

원체 말이 없습니다^^

 

두 반도체는 추세가 이탈했어도 주요 제약/바이오(Bio) 종목들이 "적벽대전"의 그 동남풍에 해당하는 광풍이 일고 있는지는 이 주말에 장고중입니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성공에 필수템인 이 제약/바이오(Bio) 광풍이 필요한데... 전 다시 6개월간 연기했거든요...

 

작년 12월17일 전격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6:4의 비율로 150억원 투자를 회사(자가)계정에서 본격화하면서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 특별성과금 120억원을 내주고도 180억원을 더 벌어드리고

 

지난주에 일단 마감했습니다... 바닥구간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주말에 제약/바이오(Bio)로 다시 330억원을 넣는 문제는 장고중입니다... 추석때는 제약/바이오(Bio)주로 천억원을 벌어 특별상여금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장고하면서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는 가을로 연기라고 했습니다...

 

 

아래는 어제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또 타코ㅠㅠ~~ 신규고객 104명에게 잔고의 30%만 매수 지시... 이제 몰빵하기에는 위험해서리...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GS건설, 대우건설을 수익실현후 빼고 삼아알미늄, 남선알미늄, 조일알미늄을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쫌 빠지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어제이후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120% 돌파... 고객B 어제이후 주성엔지니어링, LIG아큐버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150% 돌파... 고객C 리튬포어스, 중앙첨단소재, 리튬포어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여전히 신경써야할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에서 넘어간지 얼마안된 고객들이라서리~~^^ +8900% 돌파... 회사(자가)계정 지난달 24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스퀘어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120만원대에서 반이상 빠졌고만, 삼천당제약, 또 하한가 맞을 뻔~~ 장기대박계획(LMOI) 76억8000만원(67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셀트리온(2), 지투지바이오중 지투지바이오를 빼고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더이상 손해나 안보면 다행~^^ +320%대 유지... 7억6800만원(156억6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지난주 금요일이후 닷새만에 엘앤에프,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수익실현후 빼고 DS단석, LS머티리얼즈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코스피는 반도체, 코스닥은 2차전지^^ +380% 돌파... 7억6800만원(556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삼현, 씨이랩(수익실현)을 빼고 LG씨엔에스, 유라클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야도 요즘 고평가되어 있는 로봇을 피하는 눈치~~^^ 중소형 인공지능 SW주에 집중~~ +205% 돌파... 7억6800만원(98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미래에셋벤처투자(2), 오로라중 오로라만 빼고 아주IB투자도 다시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그 스페이스X 상장관련주말고는 없다니깐이~^^ +730% 돌파... 7억6800만원(62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지난주 금요일이후 한화엔진(3), STX엔진(3)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335% 돌파...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4월22일 오후장/대체거래소(After) 운용상황입니다..."

 

 

전쟁보다 실적… 코스피 가장 높이 날았다...

3주간 +26% 올라 사상 최고치...

SK하이닉스 122만원 신고가...

삼성SDI 등 2차전지株 급등...

 

 

코스피지수가 21일 미국·이란 전쟁 전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넘어

 

6400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올랐다.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남아 있지만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국내 기업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잇달아 발표되며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2.72% 오른 6388.47에 거래를 마쳤다. 전쟁 전인 지난 2월 26일 기록한 최고치(6307.27)를 37거래일 만에 넘어섰다.

 

장 초반부터 외국인 투자자의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직전 최고치(6347.41)를 돌파했고, 오후에도 상승세가 이어졌다. 지난달 31일 코스피지수가 5052.46으로 떨어진 것을 감안하면 3주 만에 26.44% 급등했다.

 

23일 실적을 발표하는 SK하이닉스가 4.97% 올라 ‘120만닉스’ 고지를 밟으며 신고가를 썼고, LG에너지솔루션(11.42%) 삼성SDI(19.89%) 등 2차전지 관련주가 급등했다.

 

현대차(3.61%) SK스퀘어(2.43%)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상승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4.23% 올라 이날 1.06% 하락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치고 시총 6위로 올라섰다.

 

코스닥지수는 0.36% 상승한 1179.03에 마감했다.

 

코스피지수가 전쟁 전 수준을 회복하는 것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기업의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전쟁 공포를 완전히 걷어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에 돌아오기 시작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1조1516억원어치 순매수한 것을 비롯해 이달 들어 5조248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전쟁 후 한 달 동안 35조원어치를 순매도한 외국인의 투자심리가 이달 뚜렷한 순매수세로 전환한 것이다. 지난 7일 삼성전자가 올 1분기에 57조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발표한 뒤 매수세가 강해졌다.

 

한 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이 전쟁 리스크에 갈수록 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시장의 무게중심이 실적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JP모간 "코스피 8500p 간다"… "이젠 이태원 담아라"

올해 코스피 상승률 52%, 주요국 1위...

 

코스피지수가 중동 전쟁의 공포를 이겨내고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 기대 속에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질 것이란 전망이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다.

 

증시 성장의 ‘엔진’인 실적 개선세를 감안할 때

 

주가수익비율(PER)은 8.43배에 불과해 여전히 저평가 상태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존 주도 업종인 반도체 외에 건설, 에너지, 증권 등의 이익 체력을 고려하면 추가 매수해볼 만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 전쟁 공포 뛰어넘은 코스피...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2.72% 상승한 6388.47에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가에 마감했다. 중동 전쟁 직전 기록한 최고 마감가(2월 26일·6307.27)를 추월하고 새 역사를 썼다.

 

올해 코스피지수 상승률은 51.59%에 달한다. 지난해(75.6%)에 이어 올해도 주요 20개국 가운데 압도적 1위다.

 

대만 자취안(28.13%), 일본 닛케이225(17.89%), 미국 S&P500(3.85%)등 주요국 지수의 상승 속도를 추월했다. 중동 전쟁 위기로 잠시 주춤했던 시장은 투자자의 관심이 ‘실적’으로 옮겨가면서 회복세를 나타냈다.

 

특히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을 계기로 증시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고조되고 있다.

 

이 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재봉쇄를 선언하는 등 대외 변수가 발생했다”면서도 “투자업계에서는 이란 행보를 협상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과정으로 해석하면서 지수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개장 직후 1.34% 상승 출발한 지수는 오후 들어 외국인 매수세가 확대되면서 탄력이 붙었다.

 

SK하이닉스(4.97%)와 LG에너지솔루션(11.42%) 등 반도체를 비롯해 2차전지 등 업종별 대장주가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포스코홀딩스(8.22%)도 리튬 가격 상승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면서 고공행진했다.

 

◇ “차기 주도주, 이태원 주목”

 

전문가들은 국내 상장 기업의 주당순이익(EPS)이 빠르게 늘고 있어 코스피지수 6000선을 고평가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을 내놨다. 현재 코스피지수 12개월 선행 EPS의 연초 대비 증가율은 27.41%에 달한다.

 

미국(3.71%)과 유럽(2.83%)의 성장폭을 크게 뛰어넘고 있다. 기업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 코스피 PER은 8.43배로 미국(21.81배)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저렴하게 거래되고 있다.

 

일본(17.81배)과 중국(14.80배)보다도 저렴한 수준이다. 선진국보다 저평가돼 있어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게 투자업계 의견이다.

 

정부의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선진국지수 편입 등도 증시 호재가 됐다.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7000포인트에서 8000포인트로 상향했다. 티모시 모 골드만삭스 아시아태평양 전략가는 “반도체 외 나머지 업종도 48% 수준의 탄탄한 실적 개선세가 예상된다”며

 

“과거 코스피가 고점에 도달했을 때 평균 PER이 10배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JP모간(8500)과 노무라증권(8000) 역시 최근 지수 전망치를 높였다.

 

실적 시즌을 앞두고 추가 매수해도 좋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 선엽 AFW파트너스 대표는 “국내 증시 역사상 가장 큰 시장이 열리고 있다”며 “‘이태원(2차전지·태양광·원자력)’ 중심으로 실적 개선주를 추가 매수해도 전혀 늦지 않은 타이밍”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강 진규, 조 아라 기자

 

 

바이젠셀 "ASCO서 세포치료제 임상결과 정식 구두 발표… 국내 최초"

바이젠셀 세포치료제 'VT-EBV-N' 임상 2상 결과, ASCO 구두 발표 채택...

재발 억제 및 생존 기간 연장 가능성 확인… 글로벌 파트너십 가속화 기대...

 

 

바이젠셀이 세포치료제 'VT-EBV-N'의 임상 2상 연구 결과가 미국임상종양학회 2026(ASCO 2026) 정식 구두 발표 대상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ASCO는 실제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치료 기준 변화를 논의하는 세계 최대 임상 암학회로, 오는 5월29일(현지시간)부터 6월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다.

 

정식 구두 발표 세션은 학회에 제출되는 수천건의 초록 중 극소수만 가능한 권위 있는 발표 형식이다.

 

바이젠셀의 구두 발표는 세포치료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이 ASCO 정식 구두 발표 세션에 채택된 첫 사례다. 발표는 임상을 주도한 전영우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교수가 맡는다.

 

바이젠셀은 이 발표를 통해 암 치료의 주요 난제로 꼽히는 재발 억제와 생존 기간 연장 측면에서 'VT-EBV-N'의 임상적 성과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임상 결과 'VT-EBV-N'은 재발 위험 감소 및 생존 기간 개선에서

 

유의미한 효과가 확인됐으며, 이를 통해 환자의 예후 개선 가능성을 제시했다. 암 치료에서 재발은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낮추는 핵심 요인으로, 이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치료 전략은 여전히 미충족 수요로 남아 있다.

 

기 평석 바이젠셀 대표는 "재발의 위협으로부터 환자의 생명을 지켜내는 것은 암 치료의 최종 지향점이고, VT-EBV-N은 그 가능성을 실제 임상 데이터로 증명해냈다"며

 

"ASCO에서 우리 기술력을 인정받은 만큼 글로벌 파트너십을 조기에 가시화해 기업 가치 제고로 이어가고, 환자들에게는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김 선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