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중 세 구간에서의 대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1구간(09~11)에서는 한시간만에 5천만주 거래량에 1조원이 넘는 거래대금을 구성한 핫플(?) 대우건설과 상지건설에서 놀았고요^^
2구간(11~13)에서는 또 다른 중동 재건관련주이자 알래스카 가스관관련주인 넥스틸과 휴스틸로 추가 수익률 제고했으며, 마지막 3구간(13~15)에서는 또 다른 테마주인 광통신...
머큐리와 빛과전자에서 놀았습니다...

온통 테마주 일색이라고요^^
이런 게잡주에서 놀고도
오늘만 다시 +50%이상 투자수익률 제고시켜 절대적으로 돈 필요한 그 부외계좌 고객들 188명은 신규고객 기준 이제 +18000%에 육박하는 투자수익률 제고중입니다...
이 정도면 코스닥/제약,바이오주 상황 설명됩니다...





그 욕처먹어야할 기관들중 제 고려대 선배인 박 현주 미래에셋그룹 주요 자산(증권)사들은 뺍니다...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주 전용 액티브 ETF를 만들어서요... 역시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3
저하고 서로 고려대학교 최초 증권동아리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이 선배는 뭐가 달라도 달라... 이 후배 마음을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상으로 알아주네...
그리고 존경하는 이 재명 대통령은 전쟁추경을 하신다네... 두 분다 꼬장꼬장하고 고지식하지만 옳은 말이라면 비상계엄도 겁내지 않는 제 말 명심하시고요...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차세대 먹거리는 반도체가 아니고 2차전지/전기차도 아니며 제약/바이오(Bio)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시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올해도 내년에도 집권내내 상반기/하반기로 풀어야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 막을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한번 이야기합니다...
여론(이 여론이라는게 조중동을 비롯하여 극우 꼴통들과 재벌/있는 것들, 골드칼라를 대변하고 있다면 국익/국민/민생과 상관없슴)도 게무시 하시고...
정당해산해야할 국민의짐 모질이들과 뭐 협치니 화합이니 개나발불지 마시고... 그냥 없는 자들로 취급하시고요...
전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사회취약계층의 없는 자들과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를 위한 것이라면 그냥 고 박 정희 전대통령식으로 19년 민주독재 합니다...
그냥 밀어붙히시라고요...
제가 옆에서 퍼부을라니깐이...
제 주요 글들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진정한 국익을 위한 여론입니다... 옳은 길이라고 생각하면 두 분다 더 힘내시고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고요...
이것만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길입니다...
이 기사와 관련돼서는 오늘 GI 재경팀장에서 다음과 같이 지시했습니다... 그간 투자해온 코스닥 벤처펀드에서 40%만 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이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 지시입니다...
이런 펀드라면 사야죠...
장막판에 다 빠지네... 하여튼 또라이 트럼프는 글로벌 적그리스도이고, 이 새끼는 돌팔매질로 전세계인들이 죽여야합니다... 이 새끼때문에 세계3차대전 가능성 높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사이코패스 기질이 다분한 새끼입니다...
이 주말에 GPMC 미주(LA)지사/뉴욕지사가 타전한 현지 동향 보고서를 봤는데 조만간 '미 본토에서 "제2의 9.11테러" 난다.'에 제 손목아지 겁니다...
그럼, 미군의 이란상륙 초토화의 확전입니다...
"제2의 아프간 전쟁" 되는거죠...

제도권 기관들은 니들은 욕부터 처 먹고 시작하자...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나 들어서야 이제서야 처 만드네... 니들 머리속에 있는 삼전에 대한 사고가 바뀌지 않는이상....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1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혁신을 기대하지 않는다...
특히나 수많은 창고형 기업들을 길러 스타트업화하고 그 기업들이 유니콘화되면서 "빅테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니들의 그 안전한 것 위주의 투자사고 방식부터 혁신되어야 하고, 이것없이는 우리는 절대로 월가를 넘어설 수 없다는 생각이다...
난 다시한번 주장한다...
재벌 소유의 주요 금융업은 전문금융인들한테 주는 강력한 금산분리정책을 이 재명 대통령은 시행해야하며, 수많은 실패를 용인하고 도전하는 정신을 가진 금융인들을 길러낸다... 은행/증권/보험은 말이다...
반도체지원부터 이것을 뒷받침하는 금융수준은 동네 가게 수준이다...
이것도 할 여유가 없고 거대투자은행도 없으며 이곳에서나 해야할 일을 국민 호주머니에 나온 국민성장펀드로 해야하고 역대 모든 정부들이 법인세 나오는 탓에 정부가 J.P 모건같은 투자은행같애...
이걸 은행/증권/보험등 10대 재벌이 소유하는 곳에서나 하지...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부터 돈 쓸 일이 천정부지의 정말로 많은데 정부에서 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요... 그러면서 각종 감면/공제/면세조항은 그렇게 많이 해주는지...
법인세로 나라를 살리니 당연히 해줘야한다...??
이런 골드칼라들의 극우 꼴통/중도 보수적 사고가 그간 한국 정치,경제/산업,금융의 모든 병리현상을 만들어냈다고 보시면 된다... 여기에 부동산 망국병이 가미하면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된지 80년이 넘었다...
법인세는 당연히 내야하는거다...
반칙/특권/갑질세다^^
난 현재 존재하는 금융인들이라는게 중산층및 중하위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를 대출이자나 신용융자 이자, 증권수수료의 똥띠는 작업이나 편안하게 대기업 대출의 시다바리하면서 유지하는 수준이라 금융은 여전히 후진국 수준이고...
산업자금은 정부에서 운영자금 국민의 쌈지돈에 뜯어내고 있는 곳이 현재 재벌과 금융권의 공생관계라고 보시면 된다... 뭐 국민들이 금융에서는 기대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부동산 불패 신화에 목매는 이유도 다 이유가 사실은 있다...
쥐꼬리만한 배당에 변동성 세계 1위인 한국 증시에서 증시로 뭐 기대하는게 있어야지... 단타와 작전 천국에 적응중인 한 증권업자로서 말하는거다...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에서 혁명을 시작했는데 거센 저항이 심할 것이다...
이것의 완성은 암튼 강력한 금산분리정책이다...
이것없이는 절대로 성공못한다고 본다...
재벌과 금융사이에 칼을 들이댄다...
난 어제 만들어낸 두 자산운용사의 코스닥 액티브 펀드도 이 재명 대통령이나 들어서야 만들어낸 생색내기용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전 금융권이 아니 전 연기금이 이 코스닥 중심의 혁신적 금융 사고로 바꾸는지를 지켜보겠다...
이제 시작이니 말이다... 축하한다... 억지춘향의 만드느라고 전라도 사투리로 고생했어야...
유가 추가 급락에 전세계 증시 동반 상승까지 확인하고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의 제 왼팔^^)한테 맡기고 제 야근은 마무리합니다... 오늘 국장 두 반도체 종목의 상한가나 기대해보죠...
저도 조선놈이니^^

다사구조를 만든다고..?? 극우 꼴통 보수정권이 말이다.. 저출산 대책으로 200조원을 해처먹고도 다산구조를 해결하지 못했다. 진보정권이 4번을 집권했는데도 다사를 못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6
코스닥 등록기업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현재 코스피에 존재하는 전 코스닥 기업을 재 코스닥으로 불러들이고 삼전을 위시로 첨단을 의미하는 코스피 기업을 코스닥에 전면배치하지 않는한 코스닥 활성화를 기대하지 않는다...
여기에 코스닥 현 1600여개 종목중 30%인 500개 종목을 단칼에 내치는 상장폐지시키는 1972년 "긴급사채동결"에 준하는 혁명적 발표없는 이런 미사어구들은 시장에서 콧방구도 뀌지 않는다...
뭔, 내란특검이든 내란재판이든 옳은 길을 가는데 여론을 살피고 반대파 의견을 듣냐고... 이런 우유부단한 정치, 재벌 대기업들과 골드칼라들 눈치보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이 뭔 시장에서 먹히겠냐고요...
박통처럼 일단 옳은 길이라면 전격 실시하고
여론의 뭇매를 맞아라...
코스닥(KOSDAQ),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등꼴을 빨면서 천문학적인 손해를 끼치고 있는 시총하위 500개 게잡주들을 기간을 두고 상장폐지 예고한다... 정부가 그간 30년간 방기한 부분에 대한 책임부터 진다...
이런 시장 예고의 긴장을 시키면서 다시 2차 경고를 날린다...
그간 코스피 이전한 코스닥 전기업들을 다시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고 천명한 연후에 기존 금융권에 코스피 우대 위주의 기업금융정책에 세번째 경고를 날린다... 기타 제도권 펀드및 사모펀드들에게도 경고를 날린다...
연기금를 위시로 주요 기관들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늘려야한다고 하면서 말이다... 형식이 아니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라고요... 미사어구 날리지말고... 아래 국민성장펀드도 그래...
거의 전부 재벌 대기업들 관계사들 자금지원 아닌가 말이다... 난 금융업 육성과 차세대 미래 먹거리인 제약/바이오(Bio), K-Con의 엔터테인먼트 육성책과 관련없는 투자는 반대다... 이런 중복투자가 없다...
재벌 대기업들과 금융권이 한 푼의 이익이라도 더 거둘려고 노력하는 곳에 또 자금을 붓냐...??
제약/바이오(Bio) 기초연구 인프라를 확대하고, 팍스 코리나와 관련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육성책과 관광산업 육성, 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등 돈들어갈데가 천지고만, 인공지능 거품론과
중국에 거의 고사중인 2차전지라네... 뭔가 단디히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집권여당및 정부는 인공지능/반도체/로봇은 재벌 대기업들에게 맡겨야... 돈이 흐르지 않은 곳에 집중하고요... 거품 붕괴되면 다블 쓰나미 온다고... 이런 식의 몰빵은 말이다... 아하아, 모르겠다...
정부의 산업정책이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이 재명 정부라할지라도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믿지 않는다... 시장 1위 '알테오젠'마저 구닥다리 코스피로 이전시키면서 뭔, 혁신경제를 외치냐고오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6
난 이야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같은 반도체 기업을 코스닥으로 이전시키지 않는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나스닥(Nasdaq)같은 건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이 재명 정부는 금산분리정책의 강행으로
제조와 금융을 분리시켜 재벌이 편안하게 시장의 모든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부터 바꿔야한다... 그래야 재벌, 주주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필요한 혁신경영을 한다고 본다...
전문금융업자들의 감시를 받지 않는
대기업은 안일하게 돼 있다...
두번째로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을

영화 "마지막황제"에서
푸이가 자금성에 있는 수천년간 왕조경영의 중심이였던 수천명의 내시를 퇴출시키면서 근대화 혁명을 일으켰듯이, 우리도 이에 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업도 아닌 게잡주들이 시장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을 방지하는 두번째 혁명말이다...
이런 다음 1970년대 박통의 기업공개촉진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벌의 우량한 기업들은 비상장으로 존재하고 있는 중견이하 우량 중소(강소)기업들이
상장을 회피하는 이런 작금의 증권시장에서는 자본시장의 꽃인 증권시장에게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으로 국민들의 재산형성을 도모하고 노후대책을 마련해주려는 정책은 힘들다...
현재 시장에 말이다... 돈만 요구하는 기업들이 부지기수고 이것들은 개인투자가들의 재산형성은 둘째로치고 까먹게 만들고 있다... 뭐, 국장을 버리고 미장을 가고 있고요...
이런 부실 게잡주들을 300개 속아내고 우량한 기업들의 상장을 더 강제화한다... 내 이야기했다... 재벌이든 있는 것들이든 우량한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상장을 하지 않을까를 평생 고민한다...
현금흐름이 우수해 상장 필요성을 못느끼고 말이다... 현재 양시장에 존재하는 2600여개 종목중 30% 750개를 퇴출시킨다... 뭐 경제를 성장시켜 5000p를 만든다고...??
내 볼때 750개를 퇴출시키면 바로
5000p/7000p도 가능하다...
특히 코스닥은 바로 천스닥에 1200p/1500p 단숨히 돌파한다고 내 손목아지를 건다...

아래는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신규고객(3천~1억) 기준 +11800%~ 기존고객 84명 +3580%~+15470% 천차만별입니다~~^^ 중동 건설붐에 재건주...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리센스메디컬를 빼고 대우건설, 상지건설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15%에서 수익실현... 그 중동재건에 이번엔 철강주...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대우건설, 상지건설을 수익실현후 빼고 넥스틸, 휴스틸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다시 +15%에서 수익실현... 그 3구간(13~15:30) 마지막은 이번엔 광통신...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넥스틸, 휴스틸을 수익실현후 빼고 머큐리, 빛과전자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어제 운용 재개... 노인네가 하도 타코를 해대니 시장이 믿지를 않네요... 이란이 원하는 레바논 헤즈볼라를 빼고, 양키들이 원하는 우라늄을 빼면 뭔 협상도 구라 아니야~~^^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하루만에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고객B 보유종목 없고요... 고객C 광전자, 머큐리, 빛과전자를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그 부외계좌 들어가기전 슬쩍 흘렸고요^^ 여전히 신경써야할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에서 넘어간지 얼마안된 고객들이라서리~~^^ +1900% 돌파... 회사(자가)계정 지난달 24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스퀘어를 4:3:3의 비율로 지난 2주이상 또라이 트럼프의 타코(TACO) 받아가면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삼전·하닉은 오르는데… 삼천당제약 '유탄' 맞은 코스닥 액티브 ETF...

지난달 출시된 코스닥액티브 ETF 4종이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대형 반도체 주도의 상승세와 대조적으로 코스닥이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데다가 대장주 자리에 올랐던 삼천당제약 주가마저 급락하면서 유탄을 맞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기대 속에 유입된 개인 자금 상당수가 손실 구간에 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상장한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의 상장후 수익률(4월8일 기준)은 각각 -13.49%, -15.28%를 기록했다.
지난달 17일 상장한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와 PLUS 코스닥150액티브는 각각 -11.29%, -3.77%로 나타났다. 코스닥액티브를 둘러싼 시장 관심도는 높았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와 맞물리며 개인투자자 수요를 흡수할 상품으로 꼽혔기 때문이다.
KoAct 코스닥액티브는 최근 한 달 순유입 규모가 1조145억원으로 전체 ETF 가운데 세 번째로 컸고, TIME 코스닥액티브 역시 5099억원이 유입되며 여섯 번째를 기록했다.
특히 개인 순매수 규모는 KoAct 코스닥액티브가 7770억원, TIME 코스닥액티브가 3970억원,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가 810억원, PLUS 코스닥150액티브가 26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액티브 ETF의 첫 출시 이후 한 달 동안 1조3000억원 가까운 개인 자금이 유입됐으나 성과로 이어지지 못한 것이다.
코스닥 액티브 ETF는 코스닥150지수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운용역의 판단에 따라 종목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패시브 상품 대비 초과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그러나 최근 시장 환경에서는 이러한 장점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코스닥액티브 ETF는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와 더불어 개인투자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킬 투자상품으로 주목을 받았다.
4종 모두 코스닥150지수를 기준으로 삼는 ETF로, 패시브 ETF에 비해 탄력적인 운용이 가능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ETF 상장 전후로 미국·이스라엘-이란전쟁으로 인해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코스닥이 코스피와 달리 부진을 이어가면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8일까지 코스피 지수 상승률은
11.81%를 기록한 반면 코스닥 지수와 코스닥150 지수는 각각 -1.13%, -5.10%로 저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장을 견인하는 동안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흐름을 보였다.
여기에 코스닥 시총 1위였던 삼천당제약의 급락도 유탄으로 작용했다. 해당 종목은 지난달 31일 하한가를 기록한 이후 이달 1일과 2일, 7일에도 두 자릿수 하락률을 보이며 급락세를 이어갔다.
지난달 30일 종가 118만4000원이던 주가는 이달 8일 50만4000원으로 반토막 수준까지 떨어졌다. 미국 라이선스 계약과 관련한 의혹이 불거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자산운용사들은 문제가 된 삼천당제약을 줄줄이 구성종목에서 제외하고 있다. TIME 코스닥액티브의 삼천당제약 비중은 상장 첫날 6.19%에서 현재 0.46%로 축소됐다.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는 삼천당제약 비중이 7.06%로 구성종목 중 네번째로 높았으나 지난 7일 전량 매도했다.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에서 이보다 앞선 지난 3일 삼천당제약을 구성종목에서 제외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사례가 액티브 ETF의 리스크 관리 중요성을 다시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액티브 ETF는 운용 전략에 따라 초과수익을 추구할 수 있지만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는 손실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특히 개별 종목 변동성이 큰 코스닥 시장과 결합될 경우 리스크가 배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한 코스닥액티브 ETF 운용역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가운데 시장의 변동성이 크다보니 지수 대비해서도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빠르게 정비해 시장 반등 시에 회복하도록 하겠다”며
“중소형주의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 코스닥 내에서 시총 상위주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류 소현 기자

상폐 경고 쏟아졌다… 코스피 12곳·코스닥 42곳 '퇴출 사유'
감사의견 미달 중심 상폐 리스크 확대...
코스닥 투자주의환기종목 43곳 지정...

지난해 결산법인 가운데 코스피 12개사, 코스닥 42개사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9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5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선 감사인 의견 미달로 12개사가 상장폐지 사유 통보를 받았다.
신규 발생은 7개사, 2년 연속은 4개사, 3년 연속은 1개사로 전년 14개사와 비슷한 수준이다. 코스피에서 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종목은
△이스타코 △다이나믹디자인 △STX △대호에이엘 △윌비스 △핸즈코퍼레이션 △광명전기다. 2년 연속 감사의견 미달은 △금양 △KC그린홀딩스 △범양건영 △삼부토건이며, 3년 연속은 △한창이다.
관리종목은 8개사가 새로 지정됐고 3개사는 지정 해제됐다. 신규 지정 사유는 감사의견 미달 5개사, 자본잠식 50% 이상 2개사, 매출액 미달 1개사였다.
코스닥시장에선 상장폐지 사유 발생 법인이 42개사로 집계됐다.
신규 23개사, 2년 연속 11개사, 3년 연속 8개사다.
관리종목은 17개사가 신규 지정되고 10개사가 해제됐으며, 투자주의환기종목은 43개사가 새로 지정되고 21개사가 해제됐다. 투자주의환기종목 신규 지정은 전년 31개사에서 올해 43개사로 늘었다.
코스피 관리종목 신규 지정 종목은
△이스타코 △대호에이엘 △핸즈코퍼레이션 △윌비스 △광명전기(감사의견 미달), △엑시큐어하이트론 △진원생명과학(자본잠식 50% 이상), △에이리츠(매출액 미달)다.
지정 해제는 △스타에스엠리츠 △이엔플러스 △KC코트렐이다.
코스닥에선 1년차 상장폐지 사유 발생 종목이 23개사로 가장 많았다.
△다원시스 △롤링스톤 △메디콕스 △아이톡시 △엔지켐생명과학 △옵티코어 △제이스코홀딩스 △KD △카이노스메드 △아스타 △유틸렉스 △스타코링크
△셀루메드 △유일에너테크 △캐리 △디에이치엑스컴퍼니 △아이티켐 △대진첨단소재 △바이온 △스코넥 △알파AI △인크레더블버즈 △케이이엠텍이 포함됐다.
2년 연속은 △올리패스 △디에이테크놀로지 △삼영이엔씨 △제일엠앤에스 △코스나인 △투비소프트 △이오플로우 △한국유니온제약 △셀레스트라 △아이엠
△티에스넥스젠, 3년 연속은 △테라사이언스 △노블엠앤비 △선샤인푸드 △코다코 △BF랩스 △알에프세미 △비유테크놀러지 △시스웍이다. 지난해 감사의견 미달 사유를 해소한 기업들에 대한 후속 심사도 이어진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이엔플러스 △KC코트렐이, 코스닥시장에서는 △드래곤플라이 △이화공영 △하이로닉 △DMS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 등을 다시 판단받게 된다.
더팩트 윤 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