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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작년에 대웅제약/씨어스테크놀로지가 있었다면 올해는 동아에스티/메쥬인데 말입니다... 오늘도 바로 따따상, +300% 들어가 버려 차익/수익기회는 없을꺼같기는한데 말입니다....

그 중동전쟁이 벌어진지 4주째가 다 돼가고 있고요...

 

전범인 또라이 트럼프는 7일간 유예를 한다느니, 1개월간 휴전을 한다느니 하면서 디지게 맞은 놈은 피의 복수를 다짐하고 있고만 혼자 떠들어대고 있고요... 넘쳐나는 글로벌 초유동성의 핫머니들은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바쁨니다...

 

금이다 비트코이다... 원자재다로 말입니다...

 

대세는 여전히 금리인하는 가능하다에 베팅하고 있는 글로벌 펀드자금들이고요... 인공지능(AI)발 사모대출 부실로 월가는 고점대비 -15%를 향해가는 기간조정 양상이고만 국내는 두 반도체만 믿고 절대로 떨어질 의사가 없고요...

 

그 공매도 걸어두었던 양반들 아차하면 환매수하는 폭등세 일으켜... 코스피 7000p/코스닥 1500p 돌파가 임박한거 같고요... 암튼 오늘도 전 신규 상장 공모주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주요 지휘/통제하면서요^^

 

 

메쥬·동아에스티, CES 2025서 가정용 헬스케어 장비 '하이카디'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동아에스티, 메쥬와 CES 2025에서 하이카디 부스.

 

 

주요 종목에 대한 공매도와 신용융자가 수십조원씩 걸려 있어 올라도 때려맞기 쉽고 내려도 쉽게 내려갈꺼 같지는 않은데, 제약/바이오(Bio)주가 오르는게 아니고 공모주가 오르는 것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05

 

일단 2월12일부터 시작된 두 여직원들에 의한 대리체제는 끝냈고요...

 

오늘 비지니스 스마트폰 인계/인수 받은이후 다섯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통보했습니다... '수석제자는 먼저 움직였으니 차석제자 니들도 내일부터 움직이라...'고요...

 

2000여명에 육박하는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소속 22개 지역투자동호회와 22개 지역증권방(지방점 3개포함, 다음달 5개 전부 지방점 추가 개업예정...)들의 공백이 중동전쟁 발발로 텀이 너무 길어져서리...

 

더이상 확전되지는 않을 것이라는데에 베팅중입니다...

 

확전이 되고 '제2의 9.11테러'가 발생하면 전격 운용중지하더래도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은 가능할꺼라고 보고 말입니다... 춘계운용(2026.3~2026.5) 그래도 두달정도는 운용해야죠...

 

내일부터 주요 제자들이 선정하는

 

십수개의 종목들 당일 동향을 실시간으로 올리겠습니다... 동시매로 들어가고 싶은 장중 확인은 주요 6개 SNS으로 확인하시고요... 좀 장고를 한 후에 결정하겠다는 분들은 늦은 후취매하시고요...

 

제 부외계좌는 월초에 바로 시작했고요...

이미 +400%에 육박중입니다...

 

저도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사고 싶었는데, 직상 +300% 찍어서리... 기존/신규고객 188명이 그냥 전날부터 들고 있던 대우건설로 가자는 분위기라 신규 상장 공모주 그것도 제약/바이오(Bio)주인데

 

'한번은 사준다.' 관점도 적용하지 못했는데...

수석제자놈은 샀고요...

 

이번주도 신규 상장 공모주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하나를 포함 세 개입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도 이번주 5상 찍는지 봐야하고요... 저와 부외계좌 고객들은 이번주내내 중동전쟁 게무시하고

 

신규 상장 공모주에서 +500%/+1000% 도전합니다...

 

예금에서 부동산에서 퇴진(연기)금에서 대이동중인 증시대기자금은 신용융자/공매도를 덮을만한 기백조원이라... 만약 조기종전만되면요^^ 7000p/2000스닥 단숨에 돌파할 상황인데... 적그리스도이자 또라이 트럼프가 생지랄중이라...

 

당분간은 좀 조심해야하고요...

 

 

목요일에 "뺐다 다시 넣기"가 아니고 그냥 "빼야했었네" 이 양반, 진짜.. 뭐하자는건지.. 양키 미국민들 어떻게좀 해봐야.. 상모질이 윤씨처럼 탄핵으로.. 아, 끌어내려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02

 

작년에도 또라이 트럼프의 "상호관세" 전쟁 시작으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전격 재도전을 시행하지 못했고만 올 춘삼월도 사이코 패스형 적그리스도 우리의 노망난 트럼프의 "중동장악" 전쟁 본격화로 연기입니다...

 

가을로요... 올해 금리인하 없습니다...

 

천정부지로 치솓을 유가및 금리에 의한 경기침체속 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시대"로의 진입입니다... 주변 가족/친척, 친구/지인 보호에 만전을 기하시고요... 무리한 창업/사업 시작 만류하시고요...

 

그나마 벌어들이는 알토랑같은 소득 애껴쓰시고요... 우크라이나를 건든 러시아, 이란을 건드는 미국...

 

이 아침에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과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의 급락한 유럽과 뉴욕증시 보고받는데 심란하네요... GI 파생상품과장의 치열한 전투현황 신나는 보고는 귀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두 반도체도 초인플레이션은 못 이김니다...

 

그럼 말다한거구요... 월요일 일단 매도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에게 고객 A/B/C/제가 위탁관리중인 D계정과 회사계정 수익실현성 전매도 예고합니다... 이 새벽 유럽과 월가 폭락전 전조 현상...

 

지난 주말에 장고에서 우하향 수직낙하라고 했습니다...

 

최근 5년간 3백만달러로 시작해 4.0% 밑에서는 공매도 4.5%/5.0%에서 다시 4.0% 밑으로 내려오면 다시 2배수등 현재 4배수까지 늘어난 미국채 10년물 금리에 대한 공매도는 중대박중입니다...

 

최근에 다시 내려오자 5배수로 증액했고요^^ 주식과는 달리 우상향 수직상승중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3년안에 똥인 미국채(일국채, 프랑스국채도 있슴다^^) 주요 미국채 장기물 공매도로 미화 1억불을 버는 것을 실시간으로 이곳에서 중계합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 5.0%만 돌파하면 7.5%까지 수직상승에 베팅중...

 

이 아침에 이 준수 파생상품과장에게 그랬습니다...

 

"니가 양빵으로 파생에서 돈버는 방법 자랑질은 그만하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나 보고해야... 얼마로 끝났냐...??" 이 과장왈, "대표이사님 예상대로 3월2일 바닥을 찍고 현재까지 +10%에 육박하는 상승률 기록중입니다..."

 

주요국 국채 공매도 업무를 투자(법률) 대리하고 있는 GPMC 뉴욕지사장과 도쿄/홍콩지사장, 유로(함부르크)지사장에게도 이 아침에 전화부터 해야겠네요...

 

춘삼월 춘계운용은 방산/석유/해운에서 시작해야할듯요... 오늘 개장후 상한가만 18개 직상에 개입여지가 없어가지고서리... 관건은 미국의 장기전 수행능력이나 국민적 지지인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63

 

이란이 아니고 미국이 걱정입니다...

제2의 아프간이 될 가능성이...

 

일단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과 쫌 있다 출근할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에게 현 7:3의 현금:주식 비중중 각각 20%를 투입해 주요 유럽 방산주와 북미 방산주 대거 매입 지시했고요^^

 

장기전 대비입니다...

 

국내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막내 차석제한테도 관련이 있지만,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 고객A/B/C계정에서 접근해볼까 생각중이네요... 장기전 가능성이 77.7%라

 

춘계내내 방산/석유/해운 득세할 가능성이 있어서요...

반도체는 냅둔채 말입니다...

제약/바이오(Bio)는 노 코멘트합니다...

 

당분간 제약/바이오, 2차전지/전기차, 인공지능/로봇, 뭐 엔터도 그렇고 기간조정 양상이 펼쳐질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조선/방산/우주/원전만이 쫌 부각될거 같은데 말입니다...

 

요즘 한참 제 말대로 정부가 강력한 구조조정을 펼치고 있는 석유/정제도 부활할 수 있는 숨통을 좀 받나요...

 

양키 코쟁이들과 유대인 개새끼들, 짧은 봄방학 사흘을 쉬지도 못하게하네... 기여코,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도 건들었네요... 애초에 핵협상 자체를 원하지 않았다는 생각뿐...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56

 

가족들과 불토 주말 외식하고 있는데, 소화가 안될 정도였습니다... 밥먹는데도 GPMC 두바이지사에서 전하는 긴급타전이 GPMC 본전 도방 해외사업팀 팩스로 계속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리고 바로 저한테 전해지죠...

 

아침에는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저녁에는 미국(이스라엘 이 새끼들이 문제의 중심^^) vs 이란... 가관이네요^^

 

춘계운용 시작은 4년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악재부터 맞고 시작하겠네요... 현대ADM/현대바이오가 아니고 흥구석유/중앙에너비스/한국석유를 샀었어야했네... 그 부외계좌 춘계운용 첫 업태/테마주로 말입니다...

 

일단 GPMC 두바이지사장과 원들 2명에게 아지만에서 두바이공항 근처 호텔에서 대기하라고 지시 내렸습니다... 위험지역에서 일단 대피시키고 GPMC 뭄바이지사나 홍콩지사쪽으로 피신시켜야할듯요...

 

제 사람 보호부터요...

 

 

아래는 어제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다시 신규 상장 공모주 투자^^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삼륭물산, 차백신연구소를 수익실현후 빼고 한패스를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주초반에 손해본 30억원은 이틀만에 복구^^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어제이후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고객B 어제이후 "에코프로 3인방"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고객C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코스모신소재를 빼고 엘앤에프, 엔켐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간신히 +70% 돌파... 회사(자가)계정 어제 오전 11시이후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자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일단 한번은 사줬고^^ 신규고객 104명(종자돈 3천~1억사이) 장마감 기준 +350%대... 기존고객 84명은 +50%대에서 최고 +500%대까지 천차만별입니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한패스를 빼고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시작... 3주만에 시작은 잘한거 같은데~ 중동전쟁 시작전대비 지역증권방 입실률/매상 2/3는 원상복구중~~^^ 장기대박계획(LMOI) 76억8000만원(67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그제/어제이후 삼천당제약(3), 디앤디파마텍(2)을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삼천당 또 급등^^ 노나네요~^^ +60% 돌파... 7억6800만원(156억6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엘앤에프(2), 한중엔시에스중 한중을 빼고 엔켐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분위기 좋네~ +25% 돌파... 7억6800만원(556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어제이후 한국피아이엠(2), 링크솔루션(2)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2차전지/로봇 연결되면서 또 시작~^^ +20% 돌파... 7억6800만원(98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SAMG엔터(2), 더핑크퐁컴퍼니(2)를 빼고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춘계도 야가 걱정인데~~^^ 창투사가 봐주네요~~ +25% 돌파... 7억6800만원(62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을 수익실현후 빼고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비츠로넥스텍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또 시작^^ 스페이스X 테마~~ +40% 돌파... 괄호안은 전국 22개 지역투자동호회 소속 1845명이 춘계운용에 선택한 제자와 그 종자돈 규모를 총합한 것이고 괄호밖은 이번 춘계에 제자들 성과보수와 연결되어 있는 회사에서 맡긴 돈...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3월25일 오후장/대체거래소(After) 운용상황입니다..."

 

 

오늘 메쥬 상장, 웨어러블 기기로 승부… 대웅제약이 투자한 씨어스와 경쟁 예고...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전문 기업 메쥬가 26일 코스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다. 동종 업계 시가총액(시총) 1위 기업인 '씨어스테크놀로지(씨어스)'의 아성을 흔들지 관심이 쏠린다.

 

동아에스티는 메쥬, 대웅제약은 씨어스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 두 대형 제약사가 각각 제품 유통을 담당하고 있어 환자 모니터링 시장에서 대리전을 치르는 양상을 드러낼 전망이다.

 

2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을 하루 앞둔

 

메쥬의 예상 시총은 확정 공모가 기준 2100억원이다. 메쥬는 국내외에서 승인받은 웨어러블 기기 기반의 심전도 모니터링 시스템 '하이카디 플러스'를 주축으로 가치 제고를 이뤄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메쥬는 2007년 연세대 원주캠퍼스 출신 박사급 연구원 5명이 공동 창업했으며, 현재는 환자 케어용 웨어러블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통한다.

 

대표 제품은 500원짜리 동전 크기의 패치를 가슴에 부착해 생체신호를 연속 측정하는 '하이카디'다. 여기에 2022년에 나온 후속작인 하이카디 플러스는 데이터 분석 및 전송이 가능한 '홀터' 기능을

 

환자감시장치에 처음으로 결합한 기기로 알려진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쥬는 동아에스티로부터 지난 2021년(25억원)과 2023년(3억원) 등 두 차례 투자를 유치하면서 시장 확대와 IPO 시도를 동시에 진행해왔다.

 

동아에스티는 2022년 메쥬로부터 '하이카디' 제품군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받아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이 제품군은 현재 국내 상급종합병원의 53%를 포함해 전국 700여 개 병·의원에 도입된 상황이다.

 

양사의 협력으로 메쥬의 매출은 2022년 13억원에서 2023년 38억원으로 186%가량 성장했다. 2024년 의정 갈등으로 메쥬의 매출이 24억원으로 축소됐지만, 지난해 다시 73억원으로 증가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154억원이며, 적자에서 탈출해 흑자전환하는 원년을 2027년으로 잡고 있다. 글로벌 원격 모니터링 시장은 200억 달러(약 30조원) 규모이며 그 절반을 차지하는 곳이 미국이다.

 

메쥬는 현재 미국, 유럽, 남미, 중동, 동남아 등 지역의 총 9개국에서 16개 의료기기 관련 핵심 인허가를 확보한 상황이다. 제품 출시 기준으로는 지금까지 총 18개국 시장에 진출했다.

 

메쥬는 내년 미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1억~2억 달러(1500억~3000억원)의 초기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하이카디 제품군을 바탕으로 한 메쥬의 국내외 성장세에 기대를 걸고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메쥬의 실적 성장을 앞당기려면 대표적인 경쟁사인 씨어스의 벽을 넘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씨어스는 심전도 검사 솔루션인 '모비케어'와 입원환자의 생체 신호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보유하고 있다.

 

2021년 씨어스에 50억원을 투자한 대웅제약이 현재 이들 제품의 유통을 맡고 있다. 씨어스에 따르면 지난해 1만2000병상(베드)이 씽크를 도입했으며, 이는 전체 베드(약 70만개)의 1.7% 수준이다.

 

지난해 이 회사의 연결 기준 매출은 482억원으로 전년 대비 495% 급증했고 영업이익은 163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날 종가 기준 씨어스의 시총은 6635억원으로 메쥬 예상 시총의 3배를 웃돌고 있다.

 

환자 모니터링 업계 관계자는

 

"씽크의 경우 거동이 어려운 환자의 병상 모니터링에 특화돼 요양병원 등에서 수요가 많을 것"이라면서 "하이카디는 거동에 관계없이 쓸 수 있지만, 그만큼 패치의 부착 해체 또는 제품 파손으로 인한 모니터링 공백 이슈 등 장단점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인력 수급난과 간호 업무 간소화 등을 위해 병원 별로 환자 특성에 맞는 환자 케어 제품을 도입하는 추세"라며 "경쟁이 치열해지는 것과 별개로 실적 성장 모멘텀이 큰 사업 영역이다"고 진단했다.

 

코메디닷컴 김 진호 기자

 

 

메쥬, 코스닥 신규 상장… 26일 거래 개시...

 

한국거래소는 24일 메쥬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메쥬의 소속은 코스닥시장 기술성장기업부이며, 종목코드는 'A0088M0'이다. 거래는 오는 26일부터 가능하다.

 

의료용 기기 제조업인 메쥬는 지난 2024년 연간 매출액 23억6천600만원과 영업이익 59억5천100만원을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연합뉴스 김 유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