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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Dog코의 분석]그 5만명이 공연에 온게 중요한게 아니고, 넷플릭스가 100억원을 투자하고 190여개국에 송출할 수 있는 국내 통신3사가 국내의 정보통신IT인프라를 제공했다..

주말에 26만명에 비해서는 턱없이 적은 5만명 정도가 운집한 완전체 BTS 광화문 공연에 신세계 본점은 40%, 롯데백화점은 20% 정도 매출이 폭증했다네요...

 

주요 유통주들을 봐야한다고 한국경제TV 앵커들이 떠들어대는데, 시장에 매기는 유통주 관심 없고요...

 

지난주 양시장에서 15개의 상한가가 나왔는데 말입니다...

 

일단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세번째 당일 +300%를 기록한 제약/바이오주 아이엠바이오로직스에 주목하시고요... 오늘도 직상으로 문 잠그면 이번주 5상 갑니다... 제 1순위 관심사항이고요...

 

여기에 그 부외계좌와 GI D계정에서 몰빵으로 들고 있는 원전주인지 중동재건관련주인데 지난주를 관통한 대우건설 폭등과 건설주 DL이앤씨도 상한가네요...

 

여기에 인공지능의 주제가 이제는 칩에서 에너지로 바뀌는지 신재생에너지 SK오션플랜트도 상한가에 연일 폭등중입니다... SK이터닉스 같이 보시고요...

 

두 반도체 HBM관련주 네패스아크도 상한가네요^^ 여기에 같은 중견건설주 한신공영도 상한가입니다... 진짜 중소형 원전주 서전기전도 상한가입니다... 이번주 원전 계속봐야할듯요...

 

지난주 금요일 장중 SK증권과 SK증권우에는 수억주의 거래량과 1조원이 넘는 거래대금이 몰리면서 대우건설과 함께 단타족의 쌍두마차였고 SK증권 우선주는 상한가 안 풀렸고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뭔 생성형 기술을 이전받는지 미디어젠이 목/금요일 연상이고요... 요즘 주주총회 시즌이라 감사의견 적정 재료가 하나의 테마로 형성되고 있는 중인데...

 

오늘이앤엠이 그런 종목으로 상한가고요...

 

검은머리 외국인인지 진성 외국인인지 모를 외인이 3백만주에 육박하는 매수세를 보인 빛과전자가 상한가네요... 여기에 코스닥 주성엔지니어링이 폭등하는거는 이해되는데...

 

주성코퍼레이션이 상한가네요... 기타 좀비기업들인 에쎈테크, 제이케이시냅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도 상한가인데, 정말로 안타까운 '제2의 셀트리온'이 못되고 맛탱이가 에이프로젠...

 

그 중심 계열사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만

 

구해줬으면 합니다... 하여튼 이번주 따따상에 오늘 상치는지를 관전하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과 주후반에 나올 세 개의 신규 상장 공모주만 급관심... 메쥬를 노리고 있고요^^

 

 

한국거래소에서 20일 열린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코스닥시장 상장 기념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 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김 준태 신한투자증권 CIB2그룹 대표, 민 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하 경식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대표, 김 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

 

 

[Dog코의 분석]아하이, 기네요. 이번주 코스닥(KOSDAQ) 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상장말고는 관심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월요일 카나프에서는 +30% 먹었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00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300% 함 먹어볼람니다...

 

이번달내내도 추가로 나올 코스닥(KOSDAQ) 신규 상장주말고는 관심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어제는 코스피 2개, 코스닥 7개의 상한가가 나왔는데, 거의 게잡주들이나 분석할 것이 별로 없네요...

 

일단 미디어젠이 ETRI와 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이전받는지 상한가고요... 차백신연구소가 상한가인데, 자본조달 목적인거 같은데 차바이오텍 지분을 매각한다는 재료에 오후장 급격하게 상한가에 들어가네요^^

 

차바이오텍 같이 보시고요...

 

기타 케이씨티, 우리로, 아남전자, 진흥기업, 연상인 한주에이알티, 앤씨엔, 디에이치엑스컴퍼니가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다 좀비기업의 상폐가 가능한 위험한 종목들입니다...

 

현금배당 결정을 내린 케이씨티, 아남전자가 자사주 33%를 공개매수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관리종목 해제에 상한가 친 앤씨앤 정도가 코를 좀 자극하네요^^

 

 

[Dog코의 분석]이번주 개별상견례 104명을 얼른 마무리해야해서리... 백여명과 떠드니깐 몸과 입이 아프네요^^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는 생략중입니다... 오늘은 바이오주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8

 

있어서리...

 

월요일 DN오토모티브와 미래에셋생명, 나무기술, 흥아해운, 전진바이오팜, 에이비프로바이오, 대호에이엘이 상한가였고요...

 

화요일에는 신세계I&C, 티엠씨, 레이저쎌, 와이제이링크, 전진바이오팜, 신성이엔지, 에이비프로바이오, 미래아이앤지, 앤로보틱스, 인베니아, 해성옵틱스, 한울앤제주, 휴림에이텍, 빌리언스가 상한가였고요...

 

연상은 굵게 표시한 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가 있었네요^^

 

어제 상한가 분석및 정리나 합니다...

 

일단 대규모 기술수출을 한 로킷헬스케어가 상한가네요^^ 화요일부터 급등중인 큐리옥스바이오스스템즈와 어제 리가켐바이오를 빼고 로킷헬스케어를 넣은 수석 제자놈의 포트폴리오를 보니깐

 

로킷도 미래에셋 타이거에서 주목할거다...??

 

제약/바이오 전문가 제자놈이 같이 넣은 한스바이오메드도 같이 보시고요^^ 여기에 반도체 소부장 엠디바이스가 상한가인데 코를 강하게 자극하네요^^ 미식품의약국(FDA) 공사 실사를 통과한 경보제약이 상한가네요...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해결의 기미가 보인다며 GPMC 스몰캡팀장이 일단 사두래서 어제 그 부외계좌에서 전일 상한가 친 레이저쎌과 같이 넣은 의료기기 장비주 레이저옵텍이 상한가고요...

 

레이저쎌 사는김에 같은 레자 돌림이라 산 이유도 있네요^^

촉이 일단 생각하지말고 사라는 신호를 보내서요^^

기타 베셀이 상한가네요^^

 

여기에 전일부터 연일 상한가치고 있는 로봇관련주 휴림에이텍이 연상인데, 재료는 GPMC 스몰캡팀장이 찾고는 있는데, 이 아침에 보고한다 했고요^^

 

기타 좀비기업들 한주에이알티, 케이엠제약, 코퍼스코리아, 다이나믹디자인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어제보다 그제 상한가 미래아이앤지 이야기를 좀 하죠...

 

우리의 기업 사냥꾼 남궁견 회장이 거느린 수개의 코스닥 상장사 미래아이앤지를 1200억원에 팔아 먹고 하반기 대대적인 상폐에서 출구전략 찾네요^^ 이 양반은 교도소에 있어야할 양반인데, 법망 잘 피해다니네...

 

걸려들기전에 1200억원 먹튀하고 튀는듯한 느낌이... 같이 화요일에 상친 그 옛날에 콘돔 만들던 유니더스라는 회사가 사명이 바뀐 빌리언스도 경남제약과 함께 남회장이 거느린 코스닥 상장사입니다...

 

미래아이앤지 경영권이 스텔라PE로 넘어가면 다 넘어가죠... 하여튼 패가망신을 선언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금융위/금감원이 동전 좀비기업들을 가지고 있는 남회장부터 부산하게 만든다고요...

 

2/4분기 지방선거 이상으로 뜨거울 겁니다...

주요 1000원내외의 동전주들 말입니다...

 

 

[Dog코의 분석]오늘은 "폴라리스 3인방"(AI파마, 오피스, AI)과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신규 상장 공모주 카나프테라퓨틱스만 보면 되겠네요... 두 반도체 수익실현?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1

 

현재 유가가 150/300달러를 돌파한다는 흉흉한 소문오픈AI가 엔비디아 가격이상으로 공모를 도전한다는 흉흉한 소문과 함께 돌고 있어서리, 일단 한달이상 "뺐다 다시 넣기"를 해가면서 견디고 있는 두 반도체 종목을

 

일단 차익/수익실현해야하나 주말내내 장고했습니다... 일단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만 나온 상한가 9개 분석및 정리나 하죠... 장이야 열어봐야 아는 것이고요^^

 

암튼 그 오픈AI와 협업한다는 재료에 폴라리스AI파마, 폴라리스오피스가 상한가고요...

 

폴라리스AI는 급등입니다... 전날 상한가를 찍은 AI의 경우는 차익/수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한가는 못 들어갔는데, 두 종목에 따라서 추가 상승 가능합니다...

 

오피스가 연상 찍으면 다시 두 종목도 폭등할 겁니다...

 

작년 적자전환한 공작/정밀기계업체 한국정밀기계가 상한가인데, 코를 자극하네요^^ 배 용준의 지분매입 재료에도 일단 못 잠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장중 상한가가 풀렸버리듯이

 

이 종목은 상한가 첫 날에 물량을 잠그네요...

 

THE E&M이 이번달부터 주기적으로 상한가를 만들면서 바닥 작업을 하고 있네요... 주가는 우상향으로 방향을 튼거 같은데, 물량을 잡아두는게 쉽지 않은 모양...

 

지난해 흑자전환한 스마트폰 부품업체 코아시아씨엠도 주기적으로 상한가 만들고 있고요... 탈모관련주 프롬바이오도 상한가다...??

 

작년 흑자전환한 케일럼도 상한가네요^^ 이번달 주주총회에서 뭘 발표할게 있는거 같은데, 제 촉은 말입니다... 좀비기업의 상폐대상인 에이비프로바이오도 상한가네요...

 

제3자 배정 유증 납입이 완료됐다는 씨엑스아이도 상한가... 양시장 걱정돼 상한가 분석및 정리가 의미가 없네요... 전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카나프테라퓨틱스 당일 +300%나 노림니다...

 

지난주 그 부외계좌(신규 고객들과 기존고객 GI 고객D계정 합본)들과 GI 고객C계정에서 동시에 들어가 있는 폴라리스 3인방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타진하면서 말입니다...

 

[Dog코의 분석]그제/어제는 왠 소외주였던 통신장비주들이 우후죽순 연이틀 폭등/급등에 상한가들이 줄줄히 나와가지고서리... 잠시 망연자실해지고 있는 중... AI관련 광통신주.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3

 

월요일 다시한번 "검은 월요일"의 블랙먼데이이후 2주연속 폭락에 지난주 수요일 대폭락까지 있어가지고서리 투심이 극도로 망가진 가운데 그나마 지난주 선방한 코스닥(KOSDAQ), 화요일 반등하자마자

 

RF머티리얼즈, 안트로젠, 와이지원, 대성미생물, 대한광통신, 레이저쎌, 비엘팜텍, 라이콤, 더코디, 우정바이오, 캔버스엔, 디에치엑스컴퍼니등 양시장에서 12개의 상한가 나왔고요^^

 

암튼 그저께 장중 RF머티리얼즈가 한 증권사의 텐베거가 가능하다는 호평으로 시작해서 어제는 코스닥 상한가 19개중 통신장비주에서 상한가가 무더기로 나왔다고요^^

 

암튼 차분히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합니다...

 

일단 통신장비주 케이엠더블유가 상한가에 같은 통신장비주 에치에프알도 RF에 뭍어가는 상한가입니다... 아모센스도 같은 통신장비주로 본다에 이것도 상한가고요...

 

그 성수동 개발테마가 있던 삼표시멘트가 그저께부터 꿈틀대더니 상한가...

통신장비주 사이에서 꼼사리 꼈고요^^ 통신장비주하고는 거리가 좀 있는 코셈이 상한가고요...

 

다시 바로 통신장비주 쏠리드도 상한가입니다... 통신장비주의 대장격 역할을 그저께부터 자임하고 있는 대한광통신은 연상, 삼표처럼 꼽사리 낀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라메디텍도 상한가네요...

 

재료가 하나 있긴한테 더코디도 연상이고요... 5상/7상 냄새가 나는 코를 자극하기는 하는데, 제가 지난해 연말부터 9상 천일/동양고속을 놓친후 맛탱이가 가 저하고는 인연이 안 닿을듯하고요^^ 일단 오늘도 직상이면 3상째...

 

다시 통신장비주로 분류되고 있는 기산텔레콤 상한가를 얼마만에 보는건지 모를 정도의 상한가고요... 이루온도 통신장비주...?? 상한가^^ 1월초순 6상후 한참을 헤맨 디스플레이 장비주 인베니아가 또 상한가다...??

 

여기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셀루메드가 상한가네요... 위 13개 상한가들은 관심없고요... 14번째만에 급관심중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상한가네요...

 

배우 배 용준씨가 '제2의 이 정재'가 되려는지 최근에 핫한 이 엔터기업을 노리네요^^ 지난주 폭락은 싼 가격에 사려고 일부러 뺀 '작전' 냄새가 징하게 나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 바닥에서 벌어지는 일이야 알 수가 없죠...

 

최근에 이 기업이 핫한 연기자들을 대거 포섭하고 있는 흉흉한 소문은 듣고 있는 중입니다... "중증외상센터"의 그 주 지훈씨가 아직 이 기업 소속인가요?? 그 당시 폭등하다가 만 기업인데 암튼 급관심중입니다...

 

오늘 개장후 물량 잠그면 최소 7상입니다... 아니면 아닌거고요^^ 일단 개장후 상황을 보죠... 오늘은 이번주 월/화/수요일 합본분 상한가 분석입니다... 이상하게 월요일/화요일은 생략하라고 했네요...

 

이 글의 바탕을 제공하고 있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스몰캡팀장한테 말입니다... 기타 좀비기업이자 상반기안으로 퇴출 대상인 동전주 6개도 상한가입니다...

 

비투엔, 디에이치엑스컴퍼니(연상), 케이엠제약, 이노인스트루먼트, 예선테크, 서울식품이 상한가입니다... 통신장비주로 엮었을 이노인스트루먼트가 좀 코를 자극하네요...

 

이 기업은 진짜 좀비기업은 아닌데, 저평가주...

 

[Dog코의 분석]이란 사태로 춘계운용(2026.3~2026.5)을 시작을 하긴해야겠는데, 이상하게 "조방원우"는 손이 안간다... GI 자산운용본부장, 안과장, 수석제자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76

 

춘계운용에 대한 운용 본격화 지시가 없자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고객센터장등 국장과 관련되어 있는 임직원들이 제 전화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해외파트장과 해외주식 1팀/2팀/3팀장은

 

방산주를 중심으로 움직이고는 있는데 춘계운용 본격화를 의미하지는 않고요... 24시간 연중무휴인 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과 그 부외계좌 고객들과만 춘계운용 본격화됐고요...

 

뭐, 이번달안으로는 시작하겠죠...

 

뭐 실적에 연계되지도, 그렇다고 펜더멘털이 변한게 없는데, 주요 신용거래에 의해 극한의 변동성과 무한대 쏠림만이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주는 선물/옵션 만기일까지 있어가지고서리...

 

지난주 금요일 상한가 분석이나 합니다...

일단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상한가가 눈에 띠네요^^

 

널리 알려진 재료들이 노출되어 있어 특별한 언급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오히려 지난주 개장하자마자 직상을 간 코스닥 신규 상장 공모주 모델회사 에스팀(장 윤주, 한 혜진 소속) 따따상...

 

이야기를 좀 합니다...

 

개장전에 유통물량이 적어 품절주효과로 예상은 했는데, 기업자체로는 그렇게 매력있는 회사는 아니고요... '주가 변동의 이례현상'중 이외성를 다시한번 구현한 것이죠... 거래량이 좀 터져 연상까지는 좀 그렇네요^^

 

반도체 소재 사업에 본격 진출하고 삼성SDI와 협업한다는 재료에 삼화폐인트 상한가가 좀 인상적이네요... 사양산업인 페인트사업에서 돈되는 반도체 소재로 전환하려는 모양인데, '제2의 이수화학'을 꿈꾸나요...

 

여기에 화장품 사업이 주력인

 

콜마홀딩스가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제약/바이오(Bio) 사업 본격화를 의미하는 우정바이오 인수 소식에 우정바이오가 상한가인데, 비임상 연구에서 독자적인 인프라를 갖춘 콜마홀딩스 입장에서는 계열사...

 

HK이노엔과 더불어 우정바이오를 인수하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는 보이는데, 암튼 오후장 갑자기 상한가 들어갔고요... 이밖에 한일단조, 센서뷰, 디와이씨가 상한가인데 뚜렸한 재료는 못 찾겠네요...

 

위 HD현대에너지솔루션처럼 진보정권의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정책에 수혜를 기대하고 풍력이 아닌 태양광으로 움직인 에스에너지 상한가가 눈에 띠네요...

 

여기에 모델회사 에스팀 따따상에 뭍어가나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상한가네요^^ 최근에 주요 젊은 배우를 대폭 보강한다는 이야기는 들은거 같은데,

 

"중증외상센터"로 한 번 폭등한 적은 있는데, 이번에는 뭔지요^^ 모델회사 따따상에 연동된 상한가로 보기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는거 같은데, 뭔 재료를 갖다 붙일려나요^^

 

여기에 상반기 "살생부"가 돌아다니는 동전주(천원미만)의 '검은머리 외국인'에 의한 주가 부양은 지난주 "이란 사태"에 의한 대규모 폭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있는 중이고요...

 

나노켐텍, 한주에이알티, 디에이치엑스컴퍼니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코스피 2개, 코스닥 10개의 상한가 정리입니다...

 

 

아래는 기상후 음악 듣고 일어나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2020년6월이후 거의 6년을 칼(너어무 갈아, 칼 자체를 새것으로 바꿔야할 판^^)을 갈았고만, 또 가을로 연기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이 주말 연기 발표에 저 대내외적으로 무지하게 욕먹고 있는 중~~^^ "게코(Gekko)님, 원래부터 할 의사가 없었고, '불가능한 기적' 사업홍보용 멘트 아니냐고~~"가 요점~~ 악플중에는 "애초에 사기였던거지 뭐... 아무리 전문가라도 50일안에 +100000%가 가당키나 한 이야기냐고... 자신이 없는거지 뭐.... 호언장담만 하고 말이야..."가 대표적이네요... 그 초단기대박계획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아지트로 출근하려고요~~ 게코(Gekko)"

 

 

[시그널]뜨거운 공모주… 6개중 5개 ‘따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00% 급등...

AI·바이오 등 첨단분야가 강세...

 

 

올해 증시에 입성한 기업 대다수가 상장 첫날

 

‘따블(공모가 대비 주가 두 배 상승)’을 기록하며 공모주 열풍이 지속되고 있다. 기업공개(IPO) 대어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바이오·K컬처 등 ‘알짜 분야’ 종목들이 상장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올해 증시에 데뷔한 종목 6개 중 5개의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 대비 2배 넘게 올랐다. 올해 1호 신규 상장사인 덕양에너젠(0001A0)은 공모가(1만 원)보다 248.5% 상승한 3만 4850원으로 상장 첫날을 마무리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아이엠바이오로직스(493280) 역시 10만 4000원에 장을 마치며 ‘따따블(공모가 대비 주가 네 배 상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로써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이달 초 증시에 입성한 에스팀(458350)·액스비스(0011A0)에 이어 상장 첫날 주가가 300% 치솟은 세 번째 공모주가 됐다.

 

공모주 랠리는 지난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해 말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알지노믹스와 에임드바이오 등도 상장 첫날 300% 급등했다.

 

IB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증시에 유동성이 많이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공모주 수는 적은 편이라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여기에 국내에서 성과가 좋은 바이오 종목들이 상장하면서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공모주 시장은 당분간 인공지능(AI), 바이오, 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기업 채비는 다음 주 공모가 확정을 위한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산업 특화 AI 기업 마키나락스도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 승인을 받으며 상장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반면 IPO 삼수 끝에 코스피 입성에 성공한 케이뱅크(279570)는 유일하게 상장 첫날 0.36% 오르는 데 그쳤다. 이후 주가가 하락세를 지속하며 여전히 공모가 밑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다.

 

서울경제 박 정현 기자

 

 

[동전주 퇴출 직격탄]제약/바이오, 일단 버티자… 액면병합에 감자까지...

휴마시스·경남제약·케이바이오, 주식액면병합 결정...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15주→1주' 무상병합 단행...

주가 끌어올릴 묘책 부재에 '급한 불 끄기' 나서...

 

 

오는 7월부터 주가가 보통주 1주당 1000원 미만인 기업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이 새로 도입된다. 이에 일명 '동전주'에 해당하는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상장 유지를 위해 액면병합과 감자 등에 나서는 모습이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마시스와 경남제약, 케이바이오 등이 주식액면병합을 결정했다. 이들은 각 5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했다.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및 주가 안정화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는 보통주 15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

 

해당 기업들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금융당국이 오는 7월부터 국내 상장사 중 주당 가격이 1000원 미만인 종목을 시장에서 퇴출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동전주의 경우 높은 주가변동성과 낮은 시가총액 등의 특성으로 인해 주가조작의 대상으로 악용되기 쉽다.

 

미국 나스닥에서도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달러 미만일 경우 규정 위반을 통지하고, 일정 기간(보통 180일) 안에 주가를 회복해야 상장을 유지할 수 있는 페니스탁(penny stock)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법적으로 주당 5달러 미만에 거래되는 주식을 페니스탁으로 규정한다. 글로벌 흐름을 고려하면 동전주 퇴출은 당연한 흐름으로 읽힌다.

 

하지만 주당 가격이 1000원 미만인 기업들은 갑작스럽다는 반응이다. 일단 증시에서 살아남기 위해 주가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지만 경우의 수가 많지는 않다.

 

단기간에 주가를 1000원 이상으로 끌어올리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해당 정책 발표 이후 동전주 종목들의 주가는 도리어 더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일부 기업들은 액면병합이나 무상병합을 선택해 급한 불을 끄고 있다.

 

액면병합의 경우 여러 개의 낮은 주가를 하나로 합쳐 주당 가격을 높이는 방법이다. 일시적으로 주가가 높아지는 효과를 낼 수 있어 '동전주'라는 이미지는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병합 시 액면가도 높아지기에 상장폐지 요건에서 자유로워졌다고 볼 순 없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감자의 경우도 주식 수를 무상으로 줄여 주가를 높이는 것이다.

 

주주들에게 보상을 지급하지 않고 주식 수만 줄여 자본금을 낮추는 방식을 선택했다.

 

이를 통해 결손금을 보전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이론적으로는 주가가 15배 상승해 상장하게 되지만 감자 사유를 고려하면 기업의 가치가 개선됐다고 보긴 어렵다.

 

일부 기업들의 경우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을 고민하나 쉽게 결정을 내리진 못하고 있다. 경영진의 주가 부양 의지와 유통주식 수 감소로 주당 가치 상승을 도모할 수 있지만 대주주 입장에선 지배력 약화가 우려되는 탓이다.

 

다수의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적은 지분으로 회사를 지배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를 선택할 기업들은 많지 않다.

 

A바이오 기업 관계자는

 

"운영 자금도 빠듯한 상황인데 시장에서 퇴출될 경우 금융권 부담도 상당히 높아질 것"이라며 "기업가치를 제고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현 상황에선 이렇다 할 방법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임 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