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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Dog코의 분석]이번주 개별상견례 104명을 얼른 마무리해야해서리... 백여명과 떠드니깐 몸과 입이 아프네요^^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는 생략중입니다... 오늘은 바이오주가.

b.s - 앞으로 14일(3.9~3.2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봄방학(?) 연장"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있어서리...

 

월요일 DN오토모티브와 미래에셋생명, 나무기술, 흥아해운, 전진바이오팜, 에이비프로바이오, 대호에이엘이 상한가였고요...

 

화요일에는 신세계I&C, 티엠씨, 레이저쎌, 와이제이링크, 전진바이오팜, 신성이엔지, 에이비프로바이오, 미래아이앤지, 앤로보틱스, 인베니아, 해성옵틱스, 한울앤제주, 휴림에이텍, 빌리언스가 상한가였고요...

 

연상은 굵게 표시한 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가 있었네요^^

 

어제 상한가 분석및 정리나 합니다...

 

일단 대규모 기술수출을 한 로킷헬스케어가 상한가네요^^ 화요일부터 급등중인 큐리옥스바이오스스템즈와 어제 리가켐바이오를 빼고 로킷헬스케어를 넣은 수석 제자놈의 포트폴리오를 보니깐 로킷도 미래에셋 타이거에서 주목할거다...??

 

제약/바이오 전문가 제자놈이 같이 넣은 한스바이오메드도 같이 보시고요^^ 여기에 반도체 소부장 엠디바이스가 상한가인데 코를 강하게 자극하네요^^ 미식품의약국(FDA) 공사 실사를 통과한 경보제약이 상한가네요...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해결의 기미가 보인다며 GPMC 스몰캡팀장이 일단 사두래서 어제 그 부외계좌에서 전일 상한가 친 레이저쎌과 같이 넣은 의료기기 장비주 레이저옵텍이 상한가고요... 레이저쎌 사는김에 같은 레자 돌림이라 산 이유도 있네요^^

 

촉이 일단 생각하지말고 사라는 신호를 보내서요^^

기타 베셀이 상한가네요^^

 

여기에 전일부터 연일 상한가치고 있는 로봇관련주 휴림에이텍이 연상인데, 재료는 GPMC 스몰캡팀장이 찾고는 있는데, 이 아침에 보고한다 했고요^^ 기타 좀비기업들 한주에이알티, 케이엠제약, 코퍼스코리아, 다이나믹디자인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어제보다 그제 상한가 미래아이앤지 이야기를 좀 하죠...

 

우리의 기업 사냥꾼 남궁견 회장이 거느린 수개의 코스닥 상장사 미래아이앤지를 1200억원에 팔아 먹고 하반기 대대적인 상폐에서 출구전략 찾네요^^ 이 양반은 교도소에 있어야할 양반인데, 법망 잘 피해다니네...

 

걸려들기전에 1200억원 먹튀하고 튀는듯한 느낌이... 같이 화요일에 상친 그 옛날에 콘돔 만들던 유니더스라는 회사가 사명이 바뀐 빌리언스도 경남제약과 함께 남회장이 거느린 코스닥 상장사입니다...

 

미래아이앤지 경영권이 스텔라PE로 넘어가면 다 넘어가죠... 하여튼 패가망신을 선언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금융위/금감원이 동전 좀비기업들을 가지고 있는 남회장부터 부산하게 만든다고요... 2/4분기 지방선거 이상으로 뜨거울 겁니다...

 

주요 1000원내외의 동전주들 말입니다...

 

 

경보제약 본사.

 

 

(사진=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동부지구 연방지방법원 결정문)

 

 

(사진=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동부지구 연방지방법원 의견서 발췌)

 

[Dog코의 분석]오늘은 "폴라리스 3인방"(AI파마, 오피스, AI)과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신규 상장 공모주 카나프테라퓨틱스만 보면 되겠네요... 두 반도체 수익실현?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1

 

현재 유가가 150/300달러를 돌파한다는 흉흉한 소문오픈AI가 엔비디아 가격이상으로 공모를 도전한다는 흉흉한 소문과 함께 돌고 있어서리, 일단 한달이상 "뺐다 다시 넣기"를 해가면서 견디고 있는 두 반도체 종목을

 

일단 차익/수익실현해야하나 주말내내 장고했습니다... 일단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만 나온 상한가 9개 분석및 정리나 하죠... 장이야 열어봐야 아는 것이고요^^

 

암튼 그 오픈AI와 협업한다는 재료에 폴라리스AI파마, 폴라리스오피스가 상한가고요...

 

폴라리스AI는 급등입니다... 전날 상한가를 찍은 AI의 경우는 차익/수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한가는 못 들어갔는데, 두 종목에 따라서 추가 상승 가능합니다...

 

오피스가 연상 찍으면 다시 두 종목도 폭등할 겁니다...

 

작년 적자전환한 공작/정밀기계업체 한국정밀기계가 상한가인데, 코를 자극하네요^^ 배 용준의 지분매입 재료에도 일단 못 잠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장중 상한가가 풀렸버리듯이

 

이 종목은 상한가 첫 날에 물량을 잠그네요...

 

THE E&M이 이번달부터 주기적으로 상한가를 만들면서 바닥 작업을 하고 있네요... 주가는 우상향으로 방향을 튼거 같은데, 물량을 잡아두는게 쉽지 않은 모양...

 

지난해 흑자전환한 스마트폰 부품업체 코아시아씨엠도 주기적으로 상한가 만들고 있고요... 탈모관련주 프롬바이오도 상한가다...??

 

작년 흑자전환한 케일럼도 상한가네요^^ 이번달 주주총회에서 뭘 발표할게 있는거 같은데, 제 촉은 말입니다... 좀비기업의 상폐대상인 에이비프로바이오도 상한가네요...

 

제3자 배정 유증 납입이 완료됐다는 씨엑스아이도 상한가... 양시장 걱정돼 상한가 분석및 정리가 의미가 없네요... 전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카나프테라퓨틱스 당일 +300%나 노림니다...

 

지난주 그 부외계좌(신규 고객들과 기존고객 GI 고객D계정 합본)들과 GI 고객C계정에서 동시에 들어가 있는 폴라리스 3인방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타진하면서 말입니다...

 

 

[Dog코의 분석]그제/어제는 왠 소외주였던 통신장비주들이 우후죽순 연이틀 폭등/급등에 상한가들이 줄줄히 나와가지고서리... 잠시 망연자실해지고 있는 중... AI관련 광통신주.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3

 

월요일 다시한번 "검은 월요일"의 블랙먼데이이후 2주연속 폭락에 지난주 수요일 대폭락까지 있어가지고서리 투심이 극도로 망가진 가운데 그나마 지난주 선방한 코스닥(KOSDAQ), 화요일 반등하자마자

 

RF머티리얼즈, 안트로젠, 와이지원, 대성미생물, 대한광통신, 레이저쎌, 비엘팜텍, 라이콤, 더코디, 우정바이오, 캔버스엔, 디에치엑스컴퍼니등 양시장에서 12개의 상한가 나왔고요^^

 

암튼 그저께 장중 RF머티리얼즈가 한 증권사의 텐베거가 가능하다는 호평으로 시작해서 어제는 코스닥 상한가 19개중 통신장비주에서 상한가가 무더기로 나왔다고요^^

 

암튼 차분히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합니다...

 

일단 통신장비주 케이엠더블유가 상한가에 같은 통신장비주 에치에프알도 RF에 뭍어가는 상한가입니다... 아모센스도 같은 통신장비주로 본다에 이것도 상한가고요...

 

그 성수동 개발테마가 있던 삼표시멘트가 그저께부터 꿈틀대더니 상한가...

통신장비주 사이에서 꼼사리 꼈고요^^ 통신장비주하고는 거리가 좀 있는 코셈이 상한가고요...

 

다시 바로 통신장비주 쏠리드도 상한가입니다... 통신장비주의 대장격 역할을 그저께부터 자임하고 있는 대한광통신은 연상, 삼표처럼 꼽사리 낀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라메디텍도 상한가네요...

 

재료가 하나 있긴한테 더코디도 연상이고요... 5상/7상 냄새가 나는 코를 자극하기는 하는데, 제가 지난해 연말부터 9상 천일/동양고속을 놓친후 맛탱이가 가 저하고는 인연이 안 닿을듯하고요^^ 일단 오늘도 직상이면 3상째...

 

다시 통신장비주로 분류되고 있는 기산텔레콤 상한가를 얼마만에 보는건지 모를 정도의 상한가고요... 이루온도 통신장비주...?? 상한가^^ 1월초순 6상후 한참을 헤맨 디스플레이 장비주 인베니아가 또 상한가다...??

 

여기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셀루메드가 상한가네요... 위 13개 상한가들은 관심없고요... 14번째만에 급관심중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상한가네요...

 

배우 배 용준씨가 '제2의 이 정재'가 되려는지 최근에 핫한 이 엔터기업을 노리네요^^ 지난주 폭락은 싼 가격에 사려고 일부러 뺀 '작전' 냄새가 징하게 나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 바닥에서 벌어지는 일이야 알 수가 없죠...

 

최근에 이 기업이 핫한 연기자들을 대거 포섭하고 있는 흉흉한 소문은 듣고 있는 중입니다... "중증외상센터"의 그 주 지훈씨가 아직 이 기업 소속인가요?? 그 당시 폭등하다가 만 기업인데 암튼 급관심중입니다...

 

오늘 개장후 물량 잠그면 최소 7상입니다... 아니면 아닌거고요^^ 일단 개장후 상황을 보죠... 오늘은 이번주 월/화/수요일 합본분 상한가 분석입니다... 이상하게 월요일/화요일은 생략하라고 했네요...

 

이 글의 바탕을 제공하고 있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스몰캡팀장한테 말입니다... 기타 좀비기업이자 상반기안으로 퇴출 대상인 동전주 6개도 상한가입니다...

 

비투엔, 디에이치엑스컴퍼니(연상), 케이엠제약, 이노인스트루먼트, 예선테크, 서울식품이 상한가입니다... 통신장비주로 엮었을 이노인스트루먼트가 좀 코를 자극하네요...

 

이 기업은 진짜 좀비기업은 아닌데, 저평가주...

 

 

[Dog코의 분석]이란 사태로 춘계운용(2026.3~2026.5)을 시작을 하긴해야겠는데, 이상하게 "조방원우"는 손이 안간다... GI 자산운용본부장, 안과장, 수석제자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76

 

춘계운용에 대한 운용 본격화 지시가 없자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고객센터장등 국장과 관련되어 있는 임직원들이 제 전화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해외파트장과 해외주식 1팀/2팀/3팀장은

 

방산주를 중심으로 움직이고는 있는데 춘계운용 본격화를 의미하지는 않고요... 24시간 연중무휴인 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과 그 부외계좌 고객들과만 춘계운용 본격화됐고요...

 

뭐, 이번달안으로는 시작하겠죠...

 

뭐 실적에 연계되지도, 그렇다고 펜더멘털이 변한게 없는데, 주요 신용거래에 의해 극한의 변동성과 무한대 쏠림만이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주는 선물/옵션 만기일까지 있어가지고서리...

 

지난주 금요일 상한가 분석이나 합니다...

일단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상한가가 눈에 띠네요^^

 

널리 알려진 재료들이 노출되어 있어 특별한 언급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오히려 지난주 개장하자마자 직상을 간 코스닥 신규 상장 공모주 모델회사 에스팀(장 윤주, 한 혜진 소속) 따따상...

 

이야기를 좀 합니다...

 

개장전에 유통물량이 적어 품절주효과로 예상은 했는데, 기업자체로는 그렇게 매력있는 회사는 아니고요... '주가 변동의 이례현상'중 이외성를 다시한번 구현한 것이죠... 거래량이 좀 터져 연상까지는 좀 그렇네요^^

 

반도체 소재 사업에 본격 진출하고 삼성SDI와 협업한다는 재료에 삼화폐인트 상한가가 좀 인상적이네요... 사양산업인 페인트사업에서 돈되는 반도체 소재로 전환하려는 모양인데, '제2의 이수화학'을 꿈꾸나요...

 

여기에 화장품 사업이 주력인

 

콜마홀딩스가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제약/바이오(Bio) 사업 본격화를 의미하는 우정바이오 인수 소식에 우정바이오가 상한가인데, 비임상 연구에서 독자적인 인프라를 갖춘 콜마홀딩스 입장에서는 계열사...

 

HK이노엔과 더불어 우정바이오를 인수하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는 보이는데, 암튼 오후장 갑자기 상한가 들어갔고요... 이밖에 한일단조, 센서뷰, 디와이씨가 상한가인데 뚜렸한 재료는 못 찾겠네요...

 

위 HD현대에너지솔루션처럼 진보정권의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정책에 수혜를 기대하고 풍력이 아닌 태양광으로 움직인 에스에너지 상한가가 눈에 띠네요...

 

여기에 모델회사 에스팀 따따상에 뭍어가나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상한가네요^^ 최근에 주요 젊은 배우를 대폭 보강한다는 이야기는 들은거 같은데,

 

"중증외상센터"로 한 번 폭등한 적은 있는데, 이번에는 뭔지요^^ 모델회사 따따상에 연동된 상한가로 보기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는거 같은데, 뭔 재료를 갖다 붙일려나요^^

 

여기에 상반기 "살생부"가 돌아다니는 동전주(천원미만)의 '검은머리 외국인'에 의한 주가 부양은 지난주 "이란 사태"에 의한 대규모 폭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있는 중이고요...

 

나노켐텍, 한주에이알티, 디에이치엑스컴퍼니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코스피 2개, 코스닥 10개의 상한가 정리입니다...

 

[Dog코의 분석]두 번의 대폭락은 끝난거(?) 같고 전 일단 튀어오를 제약/바이오(Bio)부터 다시 봅니다... 알지노믹스 상한가에 현대바이오/현대ADM 다시 상한가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70

 

어제 양시장 상한가만 18개입니다...

 

일단 솔브레인, 한화시스템이 상한가... 여기에 알지노믹스 상한가... 테크윙 상한가... 스피어, 큐리언트 상한가... 헥토파이낸셜 상한가... 우리기술 상한가현대바이오, 현대ADM이 상한가...

 

미래에셋생명 상한가... 에이팩트, 한화갤러리아우선주 상한가네요... 나무기술, 레이저쎌 상한가... 에이엔피, 한국ANKOR유전, KD 상한가네요...

 

[Dog코의 분석]다시 이 아수라장에서 춘삼월 신규 상장 공모주 출격입니다.. 이틀간 게박살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다시 극한의 변동성과 무한대 쏠림에 치중할 겁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67

 

대폭락날 전체 주식의 90%가 떨어졌는데도

양시장 상한가는 9개입니다...

 

일단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 대성에너지, 극동유화, 한국ANKOR유전까지 다 연상의 중동전쟁관련주고요... 나머지 인트론바이오, 한탑, 아이톡시가 비중동전쟁관련주로 세 개가 존재하는데 말입니다...

 

이 상황에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인트론바이오 상한가... 언제 현대바이오/현대ADM/젠큐릭스는 하한가에 거의 하한가의 폭락 연동의 다 털어댔고요^^ 한탑, 아이톡스등 좀비주 상한가는 관심없고요...

 

 

로킷헬스케어, 'AI Kidney' 미국 라이선스 아웃 계약… 로열티 18%...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376900)가 최근

 

자사의 AI 신장 질환 예측 솔루션인 'AI Kidney'에 대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을 완료하고 상용화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다음 달 미국에서 정식 상용화를 시작한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18%에 달하는 고율의 로열티 조건이다. 이용자 1인당 약 5만 원의 진단 로열티가 발생한다.

 

또한 양사는 미국에서 인증된 AI 신장기능예측 플랫폼을 향후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한국 등 전 세계 7억명 만성신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장 전개할 예정이다.

 

AI Kidney는 단순 진단을 넘어 'AI 예측 의료'의 상용화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혈액 한 방울 만으로 검사가 가능해 환자의 편의성이 극대화됐으며 AI 알고리즘을 통해 향후 5년간 신장 기능 및 추정 사구체 여과율 등의 추세를 높은 정확도로 예측한다.

 

환자는 5년 신장 예측치를 바탕으로 개인별 생활 패턴, 음식섭취, 고혈압, 비만 등을 관리 및 개선해 신장 기능 저하 혹은 신장 투석을 막을 수 있다. 회사는 이번 솔루션을 통해 확보되는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자사의 핵심 역량인 'AI 신장 재생 플랫폼'과 결합할 계획이다. 내년까지 AI 예측 데이터로 선별된 고위험군 환자에게 즉각적인 재생 치료 솔루션을 연결하는 'Full-Stack 신장 관리 모델'을 완성할 예정이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라이선스 아웃은 당사의 AI 기술력이 미국 및 글로벌 표준이자 게임 체인저임을 입증한 결과"라며, "미국 시장을 발판으로 전 세계 신장 질환의 패러다임을 '사후 치료“에서 ’사전 예측 및 예방‘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1 문 대현 기자

 

 

경보제약, 아산공장 美 FDA 실사 통과...

 

경보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실사에서 VAI(Voluntary Action Indicated) 판정을 받으며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실사는 미국 내 시판 예정인 완제의약품 원료 5세대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세프토비프롤(Ceftobiprole)'과 면역조절항암제 '레날리도마이드(Lenalidomide)' 생산공장인 충남 아산공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FDA는 아산공장의 제조 및 공정 설계와 품질 시스템, 원자재 관리 등 의약품 제조 전반의 c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그 결과 생산 공정에서 일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확인됐으나 제품 품질에 중대한 영향이 없어 별도의 규제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경보제약 관계자는

 

"VAI 판정은 아산공장이 전반적으로 cGMP 기준을 충족하는 관리 체계를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적극적인 시설 투자를 통해 생산 환경을 고도화하고 품질을 향상시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김 소희 기자

 

 

레이저옵텍, 미 법원 본안행… 매출 추락·소송비 눈덩이...

북미 시장 부진 여파에 매출 -22% 감소 추정...

 

 

레이저옵텍(199550)이 미국 소송 여파로 북미 매출이 급감하며 전체 매출에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레이저옵텍 측은 원고가 주장의 근거로 제시하는 보험 코드가 사측에 유리하게 변경되는 것으로 결정돼 해당 소송 이슈가 점진적으로 해소되고 있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지만,

 

현지 법원은 본안에서 쟁점을 가려야 한다고 판단하며 이슈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소송이 장기화된다면 관련 비용 지출이 이어지며 수익성에도 지속적인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북미 시장 매출 급감… 전체 매출에도 타격...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레이저옵텍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5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직전사업연도 330억원 대비 22.2%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전년도 손실액 2억원 대비 약 5650% 증가한 11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측은 매출 또는 손익구조 변동 주요 원인으로 '글로벌 경기침체 및 미국 소송 이슈로 인한 매출 감소'를 명시했다.

 

사측이 언급한 미국 소송은 레이저옵텍의 글로벌 경쟁사 중 하나인 '스트라타스킨사이언스'가 지난 2024년 7월 레이저옵텍의 팔라스(Pallas) 레이저 제품의 불법, 과다·왜곡 홍보에 관해 제기한 것이다.

 

스트라타 측 주장에 따르면 당초 미국 보험(CPT) 코드 96920-96922는 건선, 백반증 등의 '만성피부질환 레이저치료'로 되어 있었으나,

 

2024년 1월부터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한 건선' 치료로 변경, 엑시머 레이저가 아닌 팔라스 레이저가 해당 코드를 부당하게 사용하며 레이저옵텍의 코드 관련 안내가 부적합했다는 것이다.

 

소송은 아직까지 1심 본안 판결 없이 진행 중이다. 법원 조정하에 중재 절차를 진행했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레이저옵텍 등 피고 측은 법원에 소송각하를 신청했다.

 

레이저옵텍 측 설명에 따르면 팔라스 장비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한 제품이기에 합법적으로 팔 수 있지만 장비 구매처인 병·의원에서는 소송 진행 중으로 인한 장비 사후 지원 불안감과

 

법적리스크에 대한 우려로 미국 시장에서 제품 판매가 급감한 상황이다.

 

회사의 북미 시장 매출은 2024년 약 59억원, 매출 비중은 16.7%에 달했으나 2025년 3분기 누적 북미 시장 매출은 약 7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54억원) 대비 약 87%(47억원) 줄었고, 매출 비중은 3.9%까지 쪼그라들었다.

 

2024년 3분기 누적 258억원이었던 매출이 2025년 3분기 누적 190억원으로 68억원 감소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북미 시장 매출 감소분이 전체 매출 감소분의 69%를 차지한 셈이다.

 

소송 이슈 점진 해소 언급했지만 장기화 조짐…

수수료 증가 우려도...

 

레이저옵텍은 최근 추진하고 있는 유상증자를 위해 제출한 증권신고서에서 소송 이슈가 점진적으로 해소되고 있다고 기재했다.

 

2025년 2월 미국의사협회에서 공청회를 통해 보험코드 내용에서 '엑시머'를 삭제하는 것으로 확정했고, 변경 유효일은 2027년 1월부터로 결정됐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사측의 바람과는 달리 현지 법원은 레이저옵텍을 비롯한 피고 측의 각하 신청 중 일부만 받아들인 것으로 확인된다.

 

지난 1월21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동부지구 연방지방법원은 피고들이 악의적으로 공모했다는 제4항 민사공모 청구에 대해서만 기각 신청을 인용, 원고 측 나머지 주장은 소송 요건을 충족한다고 봤다.

 

공개된 의견서를 살펴보면 법원은 주요 쟁점인 허위 광고 및 불공정 경쟁에 대한 청구와 관련해 보험 코드가 판매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성을 인정했다.

 

법원은 "소장에서는 CPT 코드 관련 허위 진술이 중대하다고 명시적으로 표현하고 있지는 않지만, 보험 상환 가능성이 의사의 장비 구매 결정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도출된다"고 언급했다.

 

즉, 장비를 구입하려는 의사 입장에서 해당 장비를 이용한 치료가 보험 청구를 통해 상환받을 수 있는지 여부는 경제적으로 중대한 고려사항이라는 판단이다.

 

또한 법원은 레이저옵텍 측이 CPT 코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피나클사와 협력했는데,

 

이러한 협력관계는 피고들이 CPT 코드 적합성 및 보험 상환 가능성에 관한 보장을 단순한 정보 제공이 아니라 고객 설득을 위한 판매 전략으로 활용했다는 점을 뒷받침한다고도 지적했다.

 

아울러 원고 측이 주장하는 허위 홍보와 관련해서는 관련 코드 내용 삭제 이전의 건으로 거짓 성립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2027년 효력이 발생하는 CPT 코드 변경 내역이 이전 프로토콜에 근거한 원고 측의 주장을 반드시 꺾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주목했다"며

 

"현재 초기 단계에서 법원은 허위 진술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고소가 허위를 주장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뿐"이라고 했다.

 

이처럼 소송 이슈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현재 지출 중인 소송비용의 규모에도 관심이 쏠린다. 회사의 지급수수료 추이를 살펴보면 2024년 22억원에서 2025년 3분기 45억원까지 상승했다.

 

미국 소송 이슈로 인한 법무법인 수수료 증가가 주요 원인이며,

 

구체적인 소송비용은 2024년 3억원에서 2025년 3분기 33억원으로 늘었다. 사측 역시 1심 이후 2심 및 3심 진행 여부에 따라 관련 비용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한편 레이저옵텍 관계자는 현지 법원의 결정에 대한 입장과 향후 소송 일정 및 대응 방안을 묻는 <IB토마토>의 질의에 대해 "해당 사안은 진행 중인 소송과 관련된 민감한 내용인 만큼,

 

대외적으로 안내되는 모든 내용은 미국 법률대리인 측의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고, 법원에서 비공개를 요청한 사안들도 포함돼 있다"며 "밝힐 수 있는 내용이 정해지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안내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IB토마토 이 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