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삼천당제약, 관심없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3.2'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 '시카다(Cicada·매미)'는 이 주말에 급관심

병오년 1월이후 삼천당제약 주가가 급등세를 타면서 증권사 객장에 각종 기대주를 적어 온 사진으로 2월3일 주식 커뮤니티에서 이목을 끈 고령의 여성 투자자가 다시 주목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작성자는 '아… 금요일 객장 할머니…'라는 제목으로 한 어르신이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KODEX 레버리지' 'KODEX 200' '삼천당제약' 등 종목을 종이에 손글씨로 하나하나 적어 온 사진을 첨부했고요...

 

작성자가 글을 쓴 시점이 2월3일인데 제목에 금요일을 언급한 점 등을 미뤄 보면 할머니는 지난 1월30일에 객장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당일 매매를 체결했다면 장중 고가(50만2000원)를 적용하더라도

 

현재까지 수익률이 +129%를 넘는다며, 인터넷 종목 토론방에선 "고점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고수였네" "그때 따라만 샀어도 2배 수익률"이라는 반응이 나왔었고요^^ 전 이 기사를 보고요...

 

역으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광풍도 80%가 '레버리지와 인버스에 집중되어 있고 동학개미들의 한탕 심리가 완연하구나... 할머니까지 이 정도면...'라는 생각에 골몰했네요... 현재 업종/업태별 분석에 의한 투자보다는

 

2배수에 집중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3배수, 4배수도 팔림니다...

 

삼천당제약 주가는 할머니가 샀던 50만원대 초반으로 다시 돌아왔고요^^ 전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성공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제약/바이오(Bio) 광풍에 대한 기대를 접고 가을로 연기했네요^^

 

 

김 삿갓(본명 김 병연)처럼 작년에 못 간 전국지방순행이나 5월에 계획하고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전에 갔다올까 생각중입니다... 각 도방들과 대행수들이 추천하는 산해진미의 맛집이나 들르는 전국유랑 말입니다^^

 

아내도 이 주말에 예방 신경쓰던데, 최근에 해외관광 갔다온 친인척들 접촉 자제하시고, 환절기에 주변 어르신들 살피시고, 예방접종 미리 맞아두시고요... 현 변이도 기존 백신접종으로 해결되니깐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되지만서리...

 

혹시 모르니 접촉자제하시고요^^

전 기저질환자라 월요일...

 

 

지난해 12월17일 두 반도체를 잡고 300억원을 벌었는데,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내가 삼천당제약 +400%를 놓치다니... 요즘 쪽팔려서 수석제자 일언반구도 없는 상황.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19

 

지난 동계운용에서 +4330%의 투자수익률 제고로 장기대박계획(MOAI) 시즌3(2024.3~2027.2) 8번째 분기운용에서 간신히 돌풍을 일으켰던 조선/방산/원전/우주항공 전문가 메쿠라부네 +4270%...

 

인공지능(AI)/로봇 전문가 휴보 +4220%를 따돌리고 1등을 수성한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도 한마디를 안하는 종목입니다... 스승도 제자도 서로 쪽팔려서 말입니다... 사전 예측 실패냐고요^^

 

노 코멘트합니다...

사석에서 따아악 이런 적은 있습니다...

 

"야, 종훈아... 우리 둘 다 추세매매를 잃어버린거 아니냐... 익일 스윙과 단기(1주일이하)매매 투자수익률이 계좌(투자)관리에 좋긴 하지... 고무줄을 일직선으로 위로 쭈우욱 끌어땡기기에는 말이야... 우린 원래 굴곡 싫어하잖아^^ 그치..."

 

수석제자놈은 원래 듣기만하지

원체 말이 없습니다^^

 

두 반도체는 추세가 이탈했어도 주요 제약/바이오(Bio) 종목들이 "적벽대전"의 그 동남풍에 해당하는 광풍이 일고 있는지는 이 주말에 장고중입니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성공에 필수템인 이 제약/바이오(Bio) 광풍이 필요한데... 전 다시 6개월간 연기했거든요...

 

작년 12월17일 전격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6:4의 비율로 150억원 투자를 회사(자가)계정에서 본격화하면서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 특별성과금 120억원을 내주고도 180억원을 더 벌어드리고

 

지난주에 일단 마감했습니다... 바닥구간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주말에 제약/바이오(Bio)로 다시 330억원을 넣는 문제는 장고중입니다... 추석때는 제약/바이오(Bio)주로 천억원을 벌어 특별상여금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장고하면서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는 가을로 연기라고 했습니다...

 

 

[Dog코의 분석]두 반도체는 40%~60% 비중으로 냅두시고 계속 양시장 제약/바이오(Bio)주 보시라고 했습니다... 삼천당제약 상한가에 연결된 주식 옵투스제약 같이 보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52

 

올해 삼성전자가 상한가 칠 확률 77.7%... SK하이닉스가 상한가 칠 확률 22.3%라고 했습니다... 두 종목 불안해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그냥 진보수장 이 재명 정권내내 들고 가시고요...

 

서양 양키 코쟁이들이 인공지능(AI)의 거품 인정할때까지 고대역폭메모리(HBM) 팔아먹을 두 반도체가 손해날 일은 없습니다... 그 엔비디아와 같이 말입니다...

 

 

아래는 금요일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신규고객 기준 +3만3천%도 돌파^^ 코로나19관련주로~~ 주요 전투(단타)개미들, 눈깔 돌았슴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대한광통신, 광전자, 빛과전자를 수익실현후 빼고 씨젠, 신풍제약, 수젠텍을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충분한 유동성/환금성이 보여 단기적인 투자수익률 제고 목적의 9시40분 몰빵 지시, 세 파트 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현대차, 현대모비스를 빼고 대한광통신, 광전자, 빛과전자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70%대 돌파... 고객B 현대로템, 현대위아를 빼고 대한광통신, 광전자, 빛과전자를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90%대 돌파... 고객C 무림P&P, 무림페이퍼, 무림SP를 수익실현후 빼고 대한광통신, 광전자, 빛과전자를 넣고 3:3: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여전히 신경써야할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에서 넘어간지 얼마안된 고객들이라서리~~^^ +4600%도 돌파... 회사(자가)계정 지난달 24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스퀘어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13시40분 2차(교체매매) 지시~~^^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대한광통신(+6%), 광전자(+30%), 빛과전자(+22%)를 3시간전 수익실현후 빼고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STX엔진을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100%대 돌파... 고객B 대한광통신(+6%), 광전자(+30%), 빛과전자(+22%)를 3시간전 수익실현후 빼고 한화엔진, STX엔진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120%대 돌파... 고객C 오전장이후 대한광통신, 광전자, 빛과전자를 넣고 3:3: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여전히 신경써야할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에서 넘어간지 얼마안된 고객들이라서리~~^^ +4800%도 돌파... 회사(자가)계정 지난달 24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스퀘어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분석 불가능' 경고도 무시… '삼천당제약' 쓸어 담더니 결국

애널리스트 "분석 불가능" 의견에도 추격 매수 논란...

'시장 비교지수' 고려하지 않고 삼천당 편입 비중 대폭 확대...

핵심기술 의혹에 주가 반토막...

"리서치 외면… 투자자만 손실"

 

 

“주가수익비율(PER)이 2000배를 넘고 기술 관련 불확실성도 커 투자의견을 드릴 수 없는 종목입니다.”

 

삼천당제약 주가가 가파르게 치솟은 지난달 초.

 

국내 대다수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펀드매니저들의 쏟아지는 분석 요청에 이같이 답했다. 작년 영업이익이 85억원에 불과한 회사의 시가총액이 16조원을 웃도는 시점에 투자를 권하기 어렵다는 뜻이었다.

 

국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매니저들이 외부 전문가 경고에도 불구하고 삼천당제약 투자 비중을 비합리적인 수준으로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에 기반해 내재가치를 발굴해야 하는 액티브 매니저가

 

뇌동매매로 투자자에게 큰 손실을 끼쳤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 ‘기준 미달 종목’ 비중 확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17일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를 상장하며 삼천당제약을 7.06% 비중으로 담았다. 전체 25개 ETF 편입 종목 가운데 네 번째로 큰 금액이다.

 

하지만 한국경제신문 취재 결과 이 ETF의 추종 대상 비교지수인

 

‘KRX 기술이전바이오’ 구성 종목에는 삼천당제약이 존재하지 않았다. 기술수출 실적이 많은 우량 기업만 선별하는데, 삼천당제약이 여기에 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삼천당제약을 뺀 상위 5개 종목은 모두 비교지수 구성 종목이다. 액티브 ETF는 비교지수와 1년 상관계수를 0.7 이상으로 유지하면서 초과 성과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도 삼천당제약을 공격적으로 담았다.

 

지난달 10일 ‘TIME 코스닥액티브’ ETF 상장 당일 삼천당제약 비중은 6.19%로 전체 51개 편입 종목 가운데 세 번째로 컸다. 비교지수인 코스닥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3%)의 두 배를 웃돌았다.

 

대부분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리스크 관리라는 기본 원칙에 어긋난 비중 확대라고 지적했다. 한국투자증권 한 곳을 제외한 국내 모든 증권사 리서치센터는 수년 전부터 삼천당제약 분석 보고서를 내지 않았다.

 

주사제를 먹는 약으로 바꿔주는 플랫폼 ‘에스패스’ 등 핵심 기술을 평가할 근거가 부족하고, 잦은 정정 공시와 과도한 매출 전망 등으로 신뢰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증권가에선 시가총액 상위 종목임에도 보고서가 없다면

 

사실상 ‘매도’ 의견을 낸 것으로 받아들인다. 익명을 요구한 한 애널리스트는 “많은 펀드매니저에게 부정적 의견을 전달했는데도 무지성으로 투자했다는 게 중론”이라고 말했다.

 

두 운용사와 달리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삼천당제약 비중을 축소해 반영했다. TIME 상품과 같은 날 상장한 삼성액티브자산운용 ‘KoAct 코스닥액티브’ ETF의 편입 비중은 1.76%였다. 전체 종목 가운데 22번째였다.

 

◇ 뒤늦게 발 뺀 운용사들...

 

이들 운용사는 ETF 상장 후 삼천당제약의 핵심 기술 관련 의혹이 커지자 서둘러 보유 물량을 처분했다. 이날 기준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의 투자 비중은 전체 자산의 0%다. TIME 코스닥액티브는 0.49%로 축소했다.

 

공격적인 비중 축소 과정에서 ETF 투자자는 적지 않은 손실을 봐야 했다. 상장 첫날 뜨거운 인기를 끌며 1만2240원으로 마감한 TIME 상품은 이날 1만6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수익률은 12.7% 하락했다.

 

상장 첫날 1만455원이던 TIGER 상품도 이날 9970원으로 4.6% 떨어졌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비교지수에 없는 삼천당제약을 편입한 이유에 대해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타임폴리오는 “펀드매니저 판단에 따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삼천당제약은 이날 9.01% 급락한 50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30일 고점인 118만4000원 대비 57.3% 떨어졌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삼천당제약의 매출 전망 공시 등을 살펴본 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국내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이 수년간 빠르게 높아졌지만 투자 방식은 과거에 머물러 있다”며

 

“펀드매니저 직관에 의존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기술력 검증에 기반한 투자가 이뤄져야 자본 배분의 효율성과 산업 신뢰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김 유림 기자

 

 

"누가 걸렸는지 가늠도 안 돼"… 신종 바이러스 급속 확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3.2'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변이 바이러스는 유충 상태의 매미처럼 오랜 기간 잠복했다가 다시 나타나는 특성 때문에

 

'시카다(Cicada·매미)'로 불린다.

 

16일 일본 니혼게이자신문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 보고된 코로나19 변이 'BA.3.2'가 이날 기준 전 세계 33개국 이상으로 퍼졌다.

 

지난해 9월부터 감염자가 증가하기 시작한 시카다는 올해 들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사이 미국에서 채취된 검체에서도 시카다가 검출됐으며

 

1월에는 일본 도쿄 내 의료기관 검체에서도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하지만 일본에서 코로나19가 '5류 감염증'으로 분류돼 대규모 검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정확한 감염 규모를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올해 2월 23개국에서 발견됐던 시카다는 두 달 만인 4월에 33개국 이상으로 퍼졌다. 전문가들은 해당 변이가 장기간 잠복하며 변이를 축적한 뒤 다시 확산했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시카다를 감시 대상 변이로 지정했다. 다만 현재까지 중증도나 사망률 증가를 보여주는 뚜렷한 증거는 없으며 과거와 같은 대규모 팬데믹을 초래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향후 추가 변이 가능성이 있는 만큼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시카다가 앞으로 추가 변이를 거쳐 감염력이 높아지거나 중증화하기 쉬워질지는 아직 예측할 수 없는 만큼 손 씻기와 양치 등 지속적인 감염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데일리안 이 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