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체계적으로 하락중인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삼성에피스홀딩스, 셀트리온도 바닥을 헤메고 있는 중이고, 그 연초이후 +400%가 오른 삼천당제약도 꺽이는 판인데, 코스피 이전을 하던가 말던가 알테오젠도 맛탱이...
보고 있는 대형주 30개 제대로 오르고 있는 종목은 그나마 알지노믹스와 로킷헬스케어 정도고요... 제자가 주로 보는 중견/중소형 30개도 대동소이하고요... 모멘텀 부재에 금리인상에는 쥐약인 업종이라...
당분간 금리인하는 기대도 안하고요...
그 제갈공명의 동남풍을 5년을 기다렸고만 여전히 미풍도 안불어 그 주력투자처인 이곳의 재기/반전/부활없이는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도 시행못해 가을로 연기했고요... 주요 게잡주와 테마주에서 놀고 있네요...
시장의 중심이 온통 반도체/인공지능/로봇 최근에는 광통신까지 이곳에 매기가 집중되어 있어 이곳에서도 제약에 제자도 못 꺼내고 돈 버는데도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코스닥이 오르는 겁니까...??
완전히 코스피 시다바리에 꼬봉 역할에 충실중...
오를때도 반도 오르지 못하고 떨어질때는 1.5배 더 떨어지는 중입니다... 지난주이후 상승세도 그리 반갑지도 않고요... 언제든지 폭락할 수 있는 시다바리/꼬봉인지라 주도처는 아니라고요... 그냥 눈치보면서 뭍어가는거죠...
오늘도 전 광통신에 집중합니다...
오늘도 두 반도체로 떼돈이나 벌고, 게잡주성 테마주 광통신주 상한가나 노림니다... 바이오(Bio)는 처다보기도 싫으네요... 당분간 그곳은 할 이야기 없습니다... 완벽한 모멘텀 부재 상황, 아무도 처다보지 않고 있다고 보시면 무방합니다...
펄어비스가 좋다고요?? 가던가 말던가...
누가 요즘 게임주를 봅니까...

3개월간 1200p를 못 뚫으네요^^
엔비디아 보고 있는 기분...



이 아사리판에서 코스닥(KOSDAQ)이요..?? 지난달 하한가 맞은 삼천당제약을 중심으로한 주력 제약/바이오(Bio)주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가을로 연기했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40

오늘 장중 세 구간에서의 대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1구간(09~11)에서는 한시간만에 5천만주 거래량에 1조원이 넘는 거래대금을 구성한 핫플(?) 대우건설과 상지건설에서 놀았고요^^
2구간(11~13)에서는 또 다른 중동 재건관련주이자 알래스카 가스관관련주인 넥스틸과 휴스틸로 추가 수익률 제고했으며, 마지막 3구간(13~15)에서는 또 다른 테마주인 광통신...
머큐리와 빛과전자에서 놀았습니다...
온통 테마주 일색이라고요^^
이런 게잡주에서 놀고도 오늘만 다시 +50%이상 투자수익률 제고시켜 절대적으로 돈 필요한 그 부외계좌 고객들 188명은 신규고객 기준 이제 +18000%에 육박하는 투자수익률 제고중입니다...
이 정도면 코스닥/제약,바이오주 상황 설명됩니다...

아래는 어제 장마감후 대체거래소(After) 마감까지 확인한 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진보수장 이 대통령 잘 만나 3분기 9개월 연속 월간 영업흑자중이였는데, 적그리스도 또라이 트럼프를 만나, 지난달 영업적자... 지난주 금요일이후 재영업중인데, 내방객도 70% 선에 부가매출도 아직은 시원치 않네요~~ 전국 25개 지역증권방 오늘자 보고^^ 다시 다섯제자들이 전국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꺼라 믿어야죠~~^^ 장기대박계획(LMOI) 76억8000만원(67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지난주 금요일이후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3), 아이엠바이오로직스(3)를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230% 돌파... 7억6800만원(156억6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알멕(3), 천보중 천보만 수익실현후 빼고 LS머티리얼즈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135% 돌파... 7억6800만원(556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성호전자(3), 뉴엔AI중 뉴엔을 수익실현후 빼고 에스투더블유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65%... 7억6800만원(98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사흘만에 '오징어게임3' 관련주 아티스트스튜디오, 아티스트컴퍼니를 수익실현후 빼고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스페이스X 상장 재료로 창투사주 계속 울거 먹네요^^ 춘계는 야의 시대^^ +350% 돌파... 7억6800만원(62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지난주 금요일이후 티엠씨(3), 컨텍(3)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155% 돌파...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4월14일 오후장/대체거래소(After) 운용상황입니다..."

코스닥(KOSDAQ)서 외국인 다시 담았다… 상위 10종목중 6개 늘려...

최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다시 매수 우위로 돌아선 가운데
코스닥 시장에서도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6개 종목의 외국인 보유 수량이 늘며 매수세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코스닥 시장 전체 외국인 지분율은 5.40%에서 5.42%로 0.02%포인트 상승했다. 보유 주식 수는 297만9795주에서 299만2784주로 1만2989주 증가했다.
시가총액 기준 외국인 비율 역시 10.28%에서 10.53%로 0.25%포인트 올랐다. 외국인 보유 시총은 63조4838억원에서 63조7001억원으로 2163억원 늘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전체 시총은 617조4686억원에서 604조9984억원으로 줄었지만, 외국인 보유 비중은 높아진 셈이다. 이 기간 코스닥 지수는 1116.18에서 1093.63으로 22.55포인트(2.02%) 하락했다.
지수는 밀렸지만,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으로 점차 회복 국면에 들어가고 있다. 시총 상위종목에선 매수와 매도가 엇갈리며 종목별 대응이 한층 뚜렷해졌다.
상위 10종목 중에선 6개 종목의 비중을 늘렸다. 외국인이 지분을 확대한 종목들의 면면을 보면 코스닥에서도 단순 저가매수보다는 이벤트가 뚜렷한 성장주 중심의 선별 매수가 이뤄진 것으로 읽힌다.
외국인 지분율 증가 폭이 가장 컸던 종목은 펄어비스였다.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과 업데이트 기대를 바탕으로 외국인 지분율이 6.13%로 1.64%포인트 상승하며 증가 폭 1위를 기록했다. 외국인 보유 수량도 105만2269주 늘었다.
다만 주가는 같은 기간 19% 넘게 하락해 외국인이 가격 조정 구간을 비중 확대 기회로 삼은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장비·부품주에서도 외국인 비중 확대가 나타났다.
ISC는 인공지능(AI) 가속기와 고대역폭메모리(HBM) 테스트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외국인 지분율이 23.01%로 1.21%포인트 상승했다. 이 기간 주가는 12.25% 오른 25만7500원으로 마감했다.
HLB는 외국인 지분율이 19.28%에서 20.06%로 0.78%포인트 상승했다. 주가도 12.25% 올라 수급과 주가가 함께 강했던 대표 종목으로 볼 수 있다. 삼천당제약은 외국인 지분율이 5.58%에서 6.31%로 0.73%포인트 증가했다.
다만 같은 기간 주가는 39.08% 급락한 50만5000원을 기록했다. 에이비엘바이오 역시 외국인 지분율이 11.70%에서 12.38%로 0.68%포인트 상승했으나 주가는 4.94% 하락한 15만7700원으로 마감했다.
반면 기존 강세 종목 일부에서는 외국인이 이탈 하기도 했다.
외국인 지분율 하락 폭이 가장 큰 종목은 우리기술로 9.35%에서 8.38%로 0.97%포인트 낮아졌다. 보유 수량은 165만6261주 줄어 감소 폭도 가장 컸다. 다만 주가는 2.94% 상승했다.
향후 코스닥 시장에서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분야는 글로벌 시장 확대 수혜로 인한 실적 중심 선별 접근이 효과적일 전망이다.
김 진형 대신증권 연구원은 “의료기기는 실적 안정성 기반의 핵심 보유 전략, 바이오와 제약은 이벤트 기반 단계적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또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신규 팹 투자 가속화, 인프라 투자 이후 장비 투자가 따라가는 점을 고려하면 장비 업종도 추천된다.
김 연구원은 “중장기적인 이익 모멘텀 확보된 만큼 코스닥 수혜 업종 내 실적 가시성이 제일 높은 업종”이라고 설명했다.
이투데이 정 수천 기자

[경제 레이더]초반 부진 코스닥 액티브, 대대적 재정비 반등 모색...
ETF 포트폴리오 대거 바꿔...
변동성 장세 대처 능력 키워...

지난달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업고 출시된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초반 성적은 ‘낙제점’이었다.
시장에선 운용사들이 변동성 장세에 유연한 대처를 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각 사는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나서며 수익률 반등을 꾀하고 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상장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는 한 달 사이 바이오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
상장 당일과 비교해 이날 기준 에이비엘바이오 비중을 4.74%로 늘리며 전체 비중 2위 종목에 올렸다. 리가켐바이오(4위·3.82%), 알지노믹스(5위·3.37%)도 신규 편입했다.
삼천당제약 논란으로 바이오 분야 전체에 대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상황이지만, 향후 반등 가능성을 크게 본 것이다. 전체 비중 1위는 성호전자(8.55%)였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코스닥액티브’도 상장 당시 이차전지에 실었던 무게를 다양한 분야로 분산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비중을 각각 5.58%, 5.02%로 줄인 가운데 ‘K뷰티’ 유통 플랫폼 기업인 실리콘투를 신규 편입해 비중을 6.01%까지 늘려 전체 1위에 올렸다.
여기에 바이오주인 알테오젠(3위·5.42%), 알지노믹스(5위·4.69%)로 상위 종목을 채웠다. 반면 상장 당시 세 번째로 많이 담았던 삼천당제약의 비중은 6.27%에서 0.51%로 대폭 축소했다.
운용사들이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나선 건 저조한 초반 수익률 탓이다.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는 상장 이후 지난 10일까지 한 달간 수익률이 각각 -12.15%, -15.65%에 달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수익률이 -3.87%였던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 액티브 ETF는 펀드매니저가 종목별 비중을 결정해 유연한 대처가 장점인데, 지수를 단순 추종하는 패시브 ETF보 다도 더 큰 손실을 낸 셈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중동전쟁 이후 코스닥이 활황세를 보이면 액티브 ETF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며 “다만 똑같이 수익을 내더라도 각 사의 운용 능력에 따라 성과 차이는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구 윤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