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3주간(5.11~5.31)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가정의 달 5월 휴지기에 병오년 전국지방순행 지방 출장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IR실장인 제가 올릴께요^^ 이 석가탄신일 3인연휴에 GI 인터넷(홍보)팀장도 영화 "왕이 사는 남자" 촬영지 강원도 영월로 친구들과 여행 떠났네요^^ 이 주말만 제가 대리하려고요^^
지난주 금요일 정부가 -20%까지는 "국민성장펀드" 가입자들에게는 원금보전이나 약속하니깐이 돈 필요없는 코스피는 조용한데, 코스닥(KOSDAQ)만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고 주요 제약/바이오(Bio)주들이 폭급등을 한다...
지난주 금요일 장중 상황을 지켜보노라니... 내가 30년 가까이 투자해온 그 시간이 허송세월이였고 완전 천덕꾸러기가 된 기분이였다... 자존심에 심한 챙채기가 났고 말이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및 집권여당관계자들에게...
전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제끼는 반도체와 여력이 있는 모빌리티/2차전지, 방산/원전에 대한 정부 투자는 반대한다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국민들한테 구하는 150조원의 "국민성장펀드"에는 반도체 다음의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Bio) 산업에 60조원...
국가적 소버린AI 체계 구축 인공지능 대규모언어모텔(LLM)/피지컬AI/SW 개발 분야에 40조원... 조선/방산/원전/우주산업에 20조원... 버려야 하지만 인공지능산업과 연계되어 있는 2차전지/모빌리티에 20조원...
반도체는 10조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더이상 천문학적인 돈을 벌고있고 전국민들한테 위화감을 조성하고 "불평등 사회구조"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주면서 임직원들이 서로간에 이전투구를 할 정도의 돈지랄을 하고 있는 두 반도체에 대한 지원은 더이상 하면 안된다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특히 "국민(참여형)성장펀드"에서는 말이다...





그 코스닥협회장도 제 3개의 블로그 애독자인가보네... 그저께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상장을 중지해달라고 빌었다네요... '아... 왜... 무릎도 꿇지 그랬냐...' 그래야 남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6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공조해 게잡주들의 상장폐지나 상반기안에 확실히 끝내야...
이 시정잡배주에서 개미(Ant)들이 노는이상 코스닥(KOSDAQ) 우량주들의 특히 제약/바이오(Bio) 중심의 1200p 돌파나 1500p/2000p 돌파는 불가능하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
눈에 안보여야지 거래/매매를 안한다고...
시총총액 하위 30% 종목을 단칼에 시장에서 사라지게 한다... 이런 게잡주들은 시장에 존재할 의미도 없고 각 종목 터줏대감(대주주와 연계된 준작전세력)들과 주세력들이 개미들 털어먹는 구조로 있다...
그러므로 1000원미만과 시총 300억원이하는 단칼에 처내야 한다...
코스닥협회장은 이것부터 조기에 매듭짓는다... 갈 놈은 가라고 그래... 잡는다고 안가겠냐... 난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를 믿지 않는다... 그들은 전정권이나 진보계 전전정권과 똑같다...
첨단을 의미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부터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 이것없이는 조선반도에서 나스닥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그나마 독자적 생존능력이 있는 코스닥 만들려면
이번 "국민성장펀드" 제약/바이오(Bio)에 몰빵한다...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차세대 먹거리
의약업종 중요하다고 했다...
언제까지 반도체에만 의존하는 반병신 구조로 살아갈 수 있을꺼 같은가... 석유화학/정유, 2차전지/전기차 끝났고 중국/인도에 완전히 아작난다... 반도체도 길어야 10년이다... 그 다음 우리는 생존을 걱정해야 할 판이다...
나 죽은 다음은 관심없다고...??
이기적인 개인투자가들은 그렇게 살아도 된다...
그러나 100년 대계를 봐야하는 진보정권과 집권여당관계자들은 절대로 이러면 안된다고... 국민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때는 혁명적으로 방향을 바꿔주고 교정해야 하는 것이 정부의 임무다...
어제도 외국인들의 패대기에 다시한번 두 반도체를 샀다... 우리 경제/산업/금융을 홀대하는 외국인들을 두고볼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균형감 있게 같이 올라야하는데, 이게 아니고 돈에 '눈깔 뒤집힌 개인'에 시장이 비정상적인 상황이라는 것이다...
톤을 낮추죠^^ 열 그만받고...
이 글은 첫 지방점인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점 근처 한 호텔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이번주내내 지방출장중입니다... 그 '어린이날'은 대구에서... '어버이날'인 오늘 다시 내려올 주간등하교 마친 세 아들과 아내와 다시 대구에서 만남니다...
어린이 날 같이 지내준걸로 대체하자는 홀로 계시는 장모님 카네이션은 늙은 사위가 달아드리려고요... 처남댁 내외와 불금 외식도 있고요... 그리고 내일 같이 수도권으로 올라갑니다... 씨암닭은 역시 장모님이죠^^
오늘 상무지구점을 오전에 들르고 점심은 호남 주요 도방들과 회합겸 하고 오후에 지역증권방 천안점도 들를까 생각중인데, 금요일 일정이라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천안점과 오산/평택점은 다음주나 월말에
들를까 생각중이네요...

삼성바이오로직스 이미 맛탱이, 삼천당제약도 주구장창 하락... 제가 아침에 이야기한대로 바이젠셀 3상 오후장 갑니다... 천하의 게코(Gekko)가 제약/바이오를 포기했다 착각...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69
마시고요...
분명 이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시기가 지나면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 중심의 1500/2000p 돌파에 삼천스닥 이 정권안에 옵니다... 제가 기여코 그렇게 만들어 놓을 것이고요...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는 이틀간 폭급락에 어제 삼천당제약은 120만원대에서 반이상 토막이 났고만 다시한번 하한가 맞을뻔 했습니다... 반도체만 보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66
전 두 반도체로 갈쿠리로 돈 벌어제낄때마다 자괴감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수출 중심의 반병신경제, 삼성(반도체)공화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진정으로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이 주식으로 돈 벌기를 바라면서요...
제 시대는 쫌 이연되겠습니다...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전문가로 육성중인 수석제자놈도 안보는 상한가 한 종목이나 소개합니다... 다음달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한다는 재료에 직상한가친 바이젠셀이나 말입니다...
이것조차 시장에서 소외돼가지고서리...
"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신봉자 저라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 있습니다... 그것도 최근에 광풍이 일고 있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입니다... 키움히어로스팩2호라고 말입니다... 제 그 부외계좌 고객 104명은 이곳에서 다시 +100%나 노림니다...
이 시간에도 주요 야근자들 보고의 중심에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AMD, 샌디스크등 반도체입니다... 시간외에서 테슬라가 급등중이라는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아..?? 정말로...???
엔비디아이상으로 당분간 관심없습니다^^

금리상승에 '추풍낙엽'
"그냥 삼전닉스나 사둘걸"… 줄줄이 '마이너스' 개미 '눈물'
바이오주 올해 -14% 떨어졌다...
강세장서 소외된 바이오주...
18일 바이오지수 -4.7% 하락...
툴젠 -17%·리가켐 -15% 떨어져...
알테오젠 등 대형주 악재 겹쳐...
올 +74% 오른 코스피(KOSPI)와 대조적...

국내 바이오주가 18일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주식시장 자금이 반도체 등 인공지능(AI) 산업에 몰리면서 올해 들어서만 14% 가까이 뒷걸음질했다.
대형 바이오주를 둘러싼 잇단 악재도 업종 투자심리 악화를 초래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 헬스케어지수 -5% 하락...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바이오 업종 주가를 추종하는 KRX 헬스케어지수는 이날 4287.49로 4.7% 급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가 0.31% 상승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낸 것과 대조적이다.
주요 종목별로는 ‘유전자 가위’ 기술업체 툴젠이 유상증자 소식에 17.2% 하락했고,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업인 리가켐바이오(-15.4%), 경구용(먹는) 비만약을 개발하는 디앤디파마텍(-9.7%) 등의 낙폭이 컸다.
대장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알테오젠도 2~3%대 하락률을 나타냈다.
시장 금리 급등이 바이오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바이오 기업은 미래에 벌어들일 수익을 현재 가치로 반영하기 때문에 금리 변화에 민감하다.
한 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은 “가뜩이나 섹터 수급이 약해진 상황에서 금리 상승 부담까지 계속 커지다 보니 매물이 많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증시 자금의 AI 산업 쏠림도 바이오주 부진 요인으로 꼽힌다. KRX 헬스케어지수는 연초 대비 13.9%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주가 이끈 코스피지수(74.4% 상승)와 격차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
비만약으로 큰 기대를 모은 종목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디앤디파마텍과 지투지바이오는 각각 1년 최고가 대비 43.6%, 47.1% 하락했다. 한 바이오 투자 전문가는 “글로벌 시장이 ‘마운자로’를 앞세운 일라이릴리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혁신 신약 개발 기대가 일부 꺾였다”고 진단했다.
이 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업종 관련 특별한 악재보다는 시장금리 상승 등 거시경제 변수가 바이오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다른 바이오 전문 애널리스트도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유가와 금리의 상승 구간에선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바이오주 매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 대형주 잇단 악재도 투심 약화...
전문가들은 올해 들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등 대형주에서 발생한 잇단 악재가 바이오주 전반의 투자 심리를 취약하게 만들었다고 분석한다.
지난 1월 시장 기대에 크게 못 미친 알테오젠의 기술료(로열티)율 공개가 대표적이다. 항암제 ‘키트루다’의 피하주사(SC) 제형을 개발하는 미국 머크(MSD)는 알테오젠에 지급하는 기술료율이 2%라고 밝히면서
주주들의 투매를 촉발했다.
같은달 에이비엘바이오가 기술수출한 후보물질의 ‘개발 우선순위’ 하향 소식도 대규모 실망 매물을 불렀다.
삼천당제약 주가는 큰 기대를 모은 먹는 비만약 개발 능력을 둘러싼 의구심 확대로 지난 3월 말부터 한 달 동안 반토막 났다.
이 밖에 분할 재상장한 삼성에피스홀딩스의 고평가 논란,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의 전면 파업도 바이오 대장주의 주가 부진을 야기했다.
글로벌 제약사(빅파마)의 기술 거래 구조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 코로나19 직후 초기 단계 기술을 공격적으로 사들이던 이들은 최근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도입 전략을 바꾸고 있다.
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드는 후기 임상까지 버틸 체력을 갖춘 기업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뜻이다. 중국이 빅파마의 새 기술 사냥터로 떠오르는 흐름도 악재로 받아들여졌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 임상·기술이전·학회 발표 등 기대 요인이 있어 반등 여지는 충분하다”면서도 “금리 인상 가능성 등 매크로 변수 탓에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큰 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한국경제 이 민형, 이 우상 기자

"바이오(Bio) 살리려면 조단위 기술수출 나와야"
한미약품 비만 신약 등 기대...
"실적으로 시장 설득 필요"

바이오 투자 전문가들은 시장을 놀라게 할 수조원대 대형 기술수출이 나와야 억눌린 심리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세계 처음으로 근육량 증가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한미약품의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 간 섬유화 개선 효과를 확인한 디앤디파마텍의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신약 ‘DD01’ 등이 후보군으로 꼽힌다.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오 섹터 부진의 핵심은 신규 모멘텀 부재”라며 “대형 기술수출은 단순히 해당 종목 주가를 끌어올리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 바이오 기업 기술력이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섹터 전반의 신뢰 회복 신호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초체력(펀더멘털)이 과거에 비해 탄탄해졌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투자 심리가 자연히 회복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미국 존슨앤드존슨에 기술수출한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 매출 증가세는 하반기부터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유럽 등을 중심으로 건강보험 시장 진입에 성공한 지역이 늘고 있어서다.
권 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2023~2025년 쌓은 국내 바이오 기업의 성과를 토대로 임상 후속 결과를 기다리는 초기 단계”라며 “하반기 주요 기업의 임상 결과 발표 등 주목할 이슈가 많아 바이오 섹터 투자 매력도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일각에선 장기적으로 한국의 바이오 투자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국 바이오 기업이 대외 변수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탄탄한 데이터 기반 투자 분위기 덕분이라는 분석에서다.
“한국 바이오 기업도 데이터와 실적 등 숫자로 승부할 때가 됐다.” 한 벤처캐피털(VC) 대표의 말이다.
한국경제 이 지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