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게코(Gekko)님은 네이버 카페와 앱 중고나라만 그 비지니스 스마트폰에 깔려 있네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는 티빙, 웨이브, 왓차는 깔려 있는데, 넷플릭스와 디즈니+는 깔려있지 않네요... 넷플릭스는 작년까지 이용하시다가 미국의 강력한 동맹국 국내 조선인 "구금사태"에 열받아 끓었다고 하셨고요... 쿠팡플레이는 최근의 안하무인의 김 범석 의장의 매국적 행위에 끓으셨다고 하셨고요... 개인폰은 모르겠고 제가 현재는 관리하고 있는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에는요... 아예 삭제들을 하신듯요^^ 넷/쿠는 보이지를 않네^^ 강력한 민족주의자에 강성 진보주의답네요^^ 게코(Gekko)님 눈밖에 나면 살아남지 못할듯요... 현재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도 점점 성향이 게코(Gekko)님화하고 있고요^^ 사장님의 불매운동에 동참하는 임직원들이 77.7%입니다^^ 22.3%는 여전히 자유주의^^

중고나라 안심결제를 이용했다가 정산보류로 피해를 겪은 소비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고나라 안심결제를 이용해 물품을 판매한 이들 사이에서 정산보류 문제를 겪은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6개월 동안 거래대금을 정산받지 못한 소비자 B씨는 거래대금 지급을 독촉하는 내용증명을 중고나라 측에 발송하고 단 일주일 만에 물건을 판매한 비용을 정산 받을 수 있었다.

중고나라와 당근마켓의 실적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I 인터넷(홍보)팀장]전 '세기의 이혼' SK하이닉스 최 태원 회장의 상간녀(?) 김 희영씨같은 스타일은 아니고요.. 좋아하는 배우 강 소라씨같은 알뜰주부가 되는게 꿈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8
b.s - 1주일내내 두 반도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이야기만 듣다보니 장인어른의 비자금으로 창업 종자돈을 받은 최 태원 SK그룹 회장의 선친과 그 며느리 노 소영씨 생각이 났네요... 어떤 여자도 자기 남자를 뺐어간 여자는 어떤 이유로도 용서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고요^^ 저도 김 희영씨보다는 노 소영 관장편입니다... 요즘 그룹이 커감에 따라 사모님도 게코(Gekko)님 바람끼를 잡을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이라는 소문이 사내에서 돌고 있네요^^ 강직함의 상징... 게코(Gekko)님이 바람을 필리는 없다는 임직원들이 77.7%... 그래도 돈많은 남자한테 이쁜 여자가 꼬리치면 게코(Gekko)님도 남자인데... 안 넘어갈 수 있겠느냐가 22.3%^^ 의견이 분분한 사안... 입사후 이런 의심 정황이 2~3건 있었는데, 별 일은 없었고요... 'Gekko님의 대군부인'인 사모님이 정실에 워낙 정경부인같은 기질이 있어서요... 감당안되는 여자들은 접근 아예 안하시는게 나을듯요^^ 머리끄트머리로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여직원들 의견이 다수람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사회나 회사나 온통 SK하닉과 삼전이야기^^ 엄마가 이왕 물어오는거 남자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 공장이라도 다니는 결혼상대 물어오라네요^^ 힘드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5
b.s - 우리 사장님 물류/택배 하역 지인중에 "불난집"이라고 예전에 사장님 옆에서 하차조장으로 일했던 후배가 한명 있는데요^^ 게코(Gekko)님이 유일무이하게 알고 있는 SK하이닉스 직원입니다^^ 삼성전자는 여러명 있는데, 사장님 늘상 SK하이닉스는 이 후배가 유일무이하다고하시고요^^ 이 분과 SK하이닉스 내부 동향및 각종 정보를 수집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최근에 40대 중반인 이 분과 절 엮으시려고 하신적이 있거든요^^ 저하고 16살차^^ 아무리 사장님과 사모님이 16살 차이라 하더래도 저하고는 다른 상황인데, 저 바로 거절했거든요^^ 근데 게코(Gekko)님 마지막 말씀이 뭐였냐면요... "정은영이, SK하이닉스인데...??" 얼굴도 그런대로 괜찮고 성격도 성실함도 다 좋다는데, 그 나이대에도 혼자산다면 일중독이거나 뭔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아무리 사회가 만혼이 대세여도 전 아니네요... 전 딱 4살위 남자와 결혼합니다... 희망은 아주 건강한 프로야구선수인데^^ 꿈일테죠...

[GI 인터넷(홍보)팀장]아침에 50억원 수익^^ 퇴근할때는 잔고 600억원 돌파에 오늘만 60억원 자산 늘어나는거 보고 퇴근^^ 사장님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챙기느라 바쁘심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3
b.s - 우리 사장님, 2월말에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전쟁" 시작에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 대한 어깃장이라 생각하셨는지 본사 로비에 증권사 지수/종목 시세 움직이는 것처럼 GI 재경팀의 회사계정 잔고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움직이는 티커전광판 설치하셨거든요^^ 우리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추석때 구정때 받은 성과금외에 다시한번 1억2천만원 받을 수 있는 1000억원 돌파를 염원하는 기념비네요^^ 매일 이거 보면서 출퇴근하고 있는 중입니다^^ 게코(Gekko)님 말씀대로 올안에 두 반도체 상한가 진입하는 것을 보게될듯요^^ 현재 사장님은 부산광역시 해운대 근처 조선비치호텔에 투숙중입니다... 건너편 자주 애용하시던 그랜드호텔은 옛날에 없어져서 이제는 부산가시면 조선비치호텔을 애용^^ 내일 부산지역 두 개의 지역증권방 업자들과 만나시는 시찰이 있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모님과 게코(Gekko)님 세 아드님들은 자택 도착... 사장님과 GI 비서실 소속 최과장님은 대구 동성로 한 호텔에 투숙중... 전 두 친구들과 파장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1
b.s - 어제 진숙이 남친 성일씨가 두 남자들 데리고와 청춘남녀 6명은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vs LG 경기 보고 왔네요^^ 어린이날인데 엄마가 집에 오지말고 남자들과 어울리라는 말 충실히 따랐고요^^ 사장님은 세 아들과 사모님/장모님과 대구 어린이대공원에서 보내셨네요^^ 등교때문에 사모님과 세 아드님은 바로 서울 상경 한시간전에 도착하신거 같고, 사장님은 이번주 지방출장이 있어 처남댁에서 저녁드시고 현재는 호텔에 운전수 최과장님과 투숙중인 것으로 확인중입니다... 오늘 바로 부산광역시 두 개의 지역증권방 개장후 방문하신다고 하시네요^^ 전 오늘 출근이라 이 글만 올리고 자려구요^^
[GI 인터넷(홍보)팀장]코로나19이후 넷플릭스 위주의 OTT 시대가 저물고 있는게 아닐까요^^ 요즘 극장가가 점점 활기를 띠는듯하고요^^ 사실 방구석보다는 확 트인 스크린 매력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88
b.s - 을 무시하기는 힘들거든요... 그리고 집에서 혼자보는것보다는 친구/연인/가족들과의 대형상영관에서 보는 즐거움이 더 큰거 같아요^^ 관련 산업도 발전했으면 하고요... 저도 매년 상영관을 방문하는 것이 늘어나고 있는 중이람니다... 올해는 야구장등 실외 활동을 대폭 늘려 제 문제인 집순이 극복이 최대 목표네요^^ 밖에를 나가야 남자도 만나 결혼할 수 있을꺼 같아서요... 가족들과 두 절친말고는 인간관계 폭이 너무 좁아서, 사실 걱정이네요^^ 제 직속상사인 윤 숙영 GI IR실장님은 정말로 대인관계 측면에서는 저하고 하늘과 땅 차이... 전 온라인에 익숙, 실장님은 오프라인 전문^^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네요^^

"일어나자마자 요즘 사모님이 즐겨 보신다는 어제 못 본 "21세기 대군부인"부터 봤네요~^^ 아침 식사는 편의점 우리쌀 떡국으로 해결~~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일단 사장님이 저장하신 주요 저장된 블로그 관리용 글들은 올렸는데, 그 대리업무 멘트 b.s - 는 생략하라시네요~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재인계도 판단유보중이시라고 하셔서^^ 제가 여전히 가지고 있네요~^^♡♡♡사장님은 어제 오후에 수도권으로 상경하셨는데, GI 비서실장님 말씀으로는 내일부터 바로 "병오년 GPMC 전국지방순행" 계획이 실행될꺼 같다시네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지원이 최대 게코(Gekko)님 관심사라 전국 17개 도방 소속 '중소상인들과 자영업자' 120억원 자금지원을 바로 시행하실 것으로 보이네요^^ 제 입장에서는 기약없는 주중/주말초과근무 발생,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께는 보고했고 분담일정 짜신다고 하시네요~~^^ 실장님께는 3주(5.11~6.2)일정이라 하셨다네요~♡♡♡어제 첫 데이트후 하루종일 싱숭생숭, 집콕이네요^^ 아직까진 전화가 없네요~~ 그 남자는~"
#전국지방순행
#블로그관리
#지방선거
#데이트
#집콕

"저나 GI IR실장님이 게코(Gekko)님의 주요 3개 블로그와 6개 SNS를 관리하면 작년까지는 GI 재경팀에서 근무(외)수당으로 처리해 주었거든요^^ 근데 올해부터는 게코아카데미(GA:Gekko Academy) 강연료로 세무(회계)처리돼, 저도 내년부터는 2월 근로소득에 대한 연말정산때외에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자될듯요~~ 임대(사업)소득이나 금융소득이 2000만원이상이 생길리는 없고 기타소득 300만원이상은 확실~~^^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주말 쉬시고 다시 지방출장 떠나신 사장님~^^ 전 출근해 점심먹고 오후 근무중~~^^♡♡♡사장님은 현재 경기북도방 사무실이 있는 의정부시내에 계시네요~ 점심은 경기 북부 주요 중소상인들과 자영업자들 모시고 하셨다네요~~^^ 오후에는 인천도방 사무실이 있는 제물포역 근처 한 호텔에 투숙 예정~^^♡♡♡3주간 초과근무 확정^^ 오후부터 비가오려는지 하늘이 흐림~~^^"
#전국지방순행
#경기북도방
#의정부시
#데이트
#인천

팔았는데 돈 못 받는다… 중고나라, 잇단 ‘정산보류’ 논란...
중고나라 ‘자체 이유’라며 10회 이상 ‘정산보류’ 겪은 소비자도...
6개월 돈 묶인 판매자, 내용증명 발송… 중고나라, 일주일 만에 정산...
중고나라 “정산보류 극히 일부, 대다수 거래 정산보류 확대해석 우려”

중고나라 '안심결제'를 이용해 물품을 판매한 이들 사이에서 정산보류 문제를 겪은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이용자들이 거래를 정상적으로 마쳤음에도 판매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하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중고나라의 정산 기준과 지급 방식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분위기다.
특히 장기간 정산이 보류되는 사례까지 확인되면서, 소비자 보호를 위한 장치가 실효성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중고나라 안심결제는 '개인 간 거래에서 사기 피해 방지'를 목적으로 중고나라가 운영하는 결제 방식이다. 중고나라는 판매자와 구매자 양측에 모두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중고나라 안심결제는 카드결제도 가능해 개인 간 거래에서 중고물품 구매자는 카드 실적을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같은 안심결제는 개인 간 거래에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이점이 부각된다. 다만 중개 역할을 하는 중고나라에서 거래 대금을 판매자에게 즉시 지급하지 않고 정산을 보류하는 상황이 적지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비자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12회의 중고나라 안전결제를 이용했는데, 12회 전부 '정산보류' 문제를 겪었다고 토로했다.
해당 소비자는 지난 1월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한 달 동안 총 7건의 거래가 있었는데, 7건 전부 정산보류를 겪었고, 한번은 구매자가 구매확정 후 구매후기까지 남겼음에도 정산보류가 됐다"며
"정산보류 이유에 대해 중고나라에서는 '자체 이유'라고만 설명해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다"고 글을 남겼다.
이후 이용한 5건의 추가 거래에서도 중고나라 안전결제를 이용했는데, 이 역시 '정산보류'를 겪었다. A씨는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나처럼 중고나라 안전결제 정산보류를 겪은 사람이 수두룩하다"며
"최근에는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했음에도 정산보류가 되고 하루가 지나서야 입금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데, 더 이상 중고나라 안전결제를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A씨 외에도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는 중고나라 안전결제 정산보류 피해를 겪은 소비자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이슈는 수년전부터 이어지고 있음에도 해결되지 않는 모습이다.
또 다른 소비자인 B씨는 약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정산을 받지 못하다가 중고나라 측에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정산을 받은 사례를 전했다.
B씨는 중고나라 안전결제를 이용했다가 6개월 만에 정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한 커뮤니티에 '중고나라 (안전하지 않은) 안전결제 정산 보류, 6개월 만에 정산받은 최악의 후기' 제하의 글을 작성했다.
B씨는 "중고나라에서 고액(270만원)의 물품을 판매할 때 돈을 못 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불안감과 제3자 사기가 의심돼 직거래(계좌이체)가 아닌 수수료까지 부담하며 안전결제를 이용했다"며
"1회 거래한도가 100만원으로 설정돼 있어 89만원씩 총 3건으로 나눠 판매했고 문제 없이 거래를 마친 후 구매자는 정상적으로 상품을 받아 3건에 대해 구매확정도 했지만 중고나라에서 정산을 해주지 않아 약 6개월째 정산을 못 받았다"고 설명했다.
B씨의 주장에 따르면 중고나라가 물품 판매 대금을 정산해주지 않은 이유는 '이상 거래'로 판단됐기 때문이다. 동일 금액을 반복 거래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 것이다.
이에 B씨는 구매자와의 대화 내용을 중고나라 측에 전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일부 내용이 잘려 보이고, 보낸 물품이 전부 보이지 않는다는 게 중고나라 측의 입장이다.
이에 B씨는 "이상 거래로 판단이 되면 수사기관에 신고하고 정식으로 조사를 진행하라"고 반박했음에도 중고나라 측에서는 여전히 정산을 해주지 않았고, 오히려 '구매취소를 해주겠다'는 이해할 수 없는 얘기를 했다.
판매자가 물건을 구매자에게 전달했고,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했음에도 '구매취소'를 제안한 것이다. B씨는 결국 '내용증명'을 발송하기에 이르렀다. 중고나라 측에 내용증명을 발송한 B씨는
"귀사에 정산금 지급 독촉을 위한 내용증명을 발송했습니다. 본 서신 수령 후 7일 이내 정산이 완료되지 않을 시 수령 여부와 관계없이 즉시 지급명령 신청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형사고소에 착수할 것임을 최종 통보합니다"
라는 내용을 문의사항에 남겼다.
중고나라에서는 B씨가 내용증명 발송 및 문의사항을 남긴 날로부터 일주일이 지난 후 거래 대금 정산을 진행하고 나섰다.
중고나라는 6개월간 고객의 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가 소비자가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강경 대응을 하자 거래 대금을 정산해 준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B씨는 내용증명에 '원금+지연손해금 6% 지급' 및 '불이행시
민사소송 및 법정이율 12% 청구'를 명시했으나 중고나라에서는 지연손해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오히려 B씨가 안전결제를 이용해 판매대금을 늦게 정산받는 등 피해를 겪었음에도 '안전결제 수수료'까지 뗐다.
B씨는 "안전결제 수수료는 '안전하고 원활한 정산'을 전제로 지급한 서비스 비용임에도 불구하고 본 건과 같이 장기간 정산이 지연된 경우 해당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제공됐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안전을 위해 별도 비용을 부과했음에도 오히려 장기간 자금이 묶이는 결과가 발생한 점은 납득이 어렵고 저는 자금 사용을 제한받는 피해를 입었는데, 중고나라는 손실 없이 자금을 보유하는 등 부당 이득을 취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한 보상 필요성은 충분하다고 생각되는 만큼 지연손해금 및 공제된 안전결제 수수료 반환을 재차 요청한다"고 중고나라 측에 입장을 전달했으나, 중고나라에서는 보상을 거부했다.
그는
"이용자는 자금이 묶여 손해를 보고 있었는데 플랫폼은 아무런 손해 없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부당이득 아니면 무엇이냐"며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중고나라의 정산보류 피해 사례가 있는데, 상습범"이라고 비판했다.
중고나라 측에서는 반복적인 정산보류 및 장기간 정산보류 이슈에 대해 '대부분 거래는 문제가 없지만, 일부 문제가 의심되는 거래에 대해서는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 정산이 지연될 수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중고나라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구매자의 '구매확정'이 이뤄지면 정산은 정상적으로 진행되며, 현재 전체 거래의 98% 이상은 구매확정 즉시 문제 없이 정산 절차가 이뤄지고 있다"면서도
"다만 일부 거래의 경우, 구매확정 이후에도 거래 과정에서 비정상적인 결제·거래 패턴이 감지되거나, 약관 위반 또는 부정 이용 가능성이 의심되는 경우(불법현금융통, 도난, 3자 사기 등) 관련 법령 및 이용약관에 근거해 정산이 일시적으로 보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사의 안심거래는 에스크로 방식으로 이뤄지는 시스템으로, 제3자 금융기관에서 거래 대금을 보유하고 있고, 통신판매중개자인 중고나라는 직접적으로 고객의 돈을 보유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산보류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일부 운영상에서 또는 패턴을 과도하게 설정하면서 나타나는 일부 거래 정산보류로 보이며, 현재 접수되는 민원은 많지 않다"며
"대다수의 이용자가 정산보류를 겪고 있는 것처럼 확대해석이 될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본지 취재가 시작되자 중고나라는 6개월 동안 정산을 받지 못한 소비자 B씨에 대해 지연이자 지급 및 안전거래 수수료 환불을 검토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시사위크 제갈 민 기자

중고나라 vs 당근마켓, 벌어지는 실적 격차...

중고거래 플랫폼의 원조 격인 중고나라와 새롭게 대명사 자리를 꿰찬 당근마켓의 실적 격차가 더욱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나라는 지난해 매출액 115억원, 영업손실 28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13% 줄고, 영업손실은 36.61% 증가한 실적이다. 반면, 당근마켓은 전년 대비 43.04% 증가한 2,707억원의 매출액과 무려 480.83% 증가한 14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년 연속 흑자이자 규모도 크게 늘었다. 양사의 실적 추이가 정반대 흐름을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진 것이다. 중고나라와 당근마켓은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을 본업으로 삼고 있다.
중고나라가 중고거래 플랫폼의 '원조' 대명사라면, 당근마켓은 '신흥' 대명사다. 중고나라는 포털 카페로 출발했고, 당근마켓은 카카오 출신들이 만든 지역 내 중고거래 플랫폼이 전신이다.
당근마켓은 앱 및 지역 기반으로 가파르게 성장했다. 가까운 지역 내 중고거래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큰 호응을 얻은 것이다. 반면, 중고나라는 앱으로의 전환이 상대적으로 늦게 이뤄지면서 아성이 크게 흔들렸다.
이런 가운데, 양사는 사업적인 측면에서
제각기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재도약을 꿈꾸는 중고나라는 지난해 거래액과 거래건수가 전년 대비 각각 90.5%, 78.5%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남겼으며, 올해 들어서는 1월부터 사상 첫 월간 흑자전환을 이뤄냈다.
지난달엔 유진자산운용으로부터 추가 투자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당근마켓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로 거침없이 영역을 확장 중이다.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만 해도 구인·구직, 부동산, 중고차, 스토어, 포장주문, 세탁·세차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른다. 또한 동네 정보와 모임, 아파트 커뮤니티 등 지역 커뮤니티로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국내 중고거래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008년 4조원 규모였던 국내 중고거래 시장 규모가 지난해 43조원으로 10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시사위크 권 정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