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우리 사장님 물류/택배 하역 지인중에 "불난집"이라고 예전에 사장님 옆에서 하차조장으로 일했던 후배가 한명 있는데요^^ 게코(Gekko)님이 유일무이하게 알고 있는 SK하이닉스 직원입니다^^ 삼성전자는 여러명 있는데, 사장님 늘상 SK하이닉스는 이 후배가 유일무이하다고하시고요^^ 이 분과 SK하이닉스 내부 동향및 각종 정보를 수집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최근에 40대 중반인 이 분과 절 엮으시려고 하신적이 있거든요^^ 저하고 16살차^^ 아무리 사장님과 사모님이 16살 차이라 하더래도 저하고는 다른 상황인데, 저 바로 거절했거든요^^ 근데 게코(Gekko)님 마지막 말씀이 뭐였냐면요... "정은영이, SK하이닉스인데...??" 얼굴도 그런대로 괜찮고 성격도 성실함도 다 좋다는데, 그 나이대에도 혼자산다면 일중독이거나 뭔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아무리 사회가 만혼이 대세여도 전 아니네요... 전 딱 4살위 남자와 결혼합니다... 희망은 아주 건강한 프로야구선수인데^^ 꿈일테죠...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 등에는 '최고의 소개팅룩 SK하이닉스 점퍼'라는 제목의 판매글이 올라왔다.

쿠팡플레이의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에서도 이 같은 분위기를 풍자한 장면이 등장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업황 회복과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영업이익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사진은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
[GI 인터넷(홍보)팀장]아침에 50억원 수익^^ 퇴근할때는 잔고 600억원 돌파에 오늘만 60억원 자산 늘어나는거 보고 퇴근^^ 사장님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챙기느라 바쁘심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3
b.s - 우리 사장님, 2월말에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전쟁" 시작에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 대한 어깃장이라 생각하셨는지 본사 로비에 증권사 지수/종목 시세 움직이는 것처럼 GI 재경팀의 회사계정 잔고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움직이는 티커전광판 설치하셨거든요^^ 우리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추석때 구정때 받은 성과금외에 다시한번 1억2천만원 받을 수 있는 1000억원 돌파를 염원하는 기념비네요^^ 매일 이거 보면서 출퇴근하고 있는 중입니다^^ 게코(Gekko)님 말씀대로 올안에 두 반도체 상한가 진입하는 것을 보게될듯요^^ 현재 사장님은 부산광역시 해운대 근처 조선비치호텔에 투숙중입니다... 건너편 자주 애용하시던 그랜드호텔은 옛날에 없어져서 이제는 부산가시면 조선비치호텔을 애용^^ 내일 부산지역 두 개의 지역증권방 업자들과 만나시는 시찰이 있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모님과 게코(Gekko)님 세 아드님들은 자택 도착... 사장님과 GI 비서실 소속 최과장님은 대구 동성로 한 호텔에 투숙중... 전 두 친구들과 파장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1
b.s - 어제 진숙이 남친 성일씨가 두 남자들 데리고와 청춘남녀 6명은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vs LG 경기 보고 왔네요^^ 어린이날인데 엄마가 집에 오지말고 남자들과 어울리라는 말 충실히 따랐고요^^ 사장님은 세 아들과 사모님/장모님과 대구 어린이대공원에서 보내셨네요^^ 등교때문에 사모님과 세 아드님은 바로 서울 상경 한시간전에 도착하신거 같고, 사장님은 이번주 지방출장이 있어 처남댁에서 저녁드시고 현재는 호텔에 운전수 최과장님과 투숙중인 것으로 확인중입니다... 오늘 바로 부산광역시 두 개의 지역증권방 개장후 방문하신다고 하시네요^^ 전 오늘 출근이라 이 글만 올리고 자려구요^^

[GI 인터넷(홍보)팀장]코로나19이후 넷플릭스 위주의 OTT 시대가 저물고 있는게 아닐까요^^ 요즘 극장가가 점점 활기를 띠는듯하고요^^ 사실 방구석보다는 확 트인 스크린 매력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88
b.s - 을 무시하기는 힘들거든요... 그리고 집에서 혼자보는것보다는 친구/연인/가족들과의 대형상영관에서 보는 즐거움이 더 큰거 같아요^^ 관련 산업도 발전했으면 하고요... 저도 매년 상영관을 방문하는 것이 늘어나고 있는 중이람니다... 올해는 야구장등 실외 활동을 대폭 늘려 제 문제인 집순이 극복이 최대 목표네요^^ 밖에를 나가야 남자도 만나 결혼할 수 있을꺼 같아서요... 가족들과 두 절친말고는 인간관계 폭이 너무 좁아서, 사실 걱정이네요^^ 제 직속상사인 윤 숙영 GI IR실장님은 정말로 대인관계 측면에서는 저하고 하늘과 땅 차이... 전 온라인에 익숙, 실장님은 오프라인 전문^^
[GI 인터넷(홍보)팀장]5월은 가정의 달이상으로 "문화의 달"이네요^^ 어제 서울-부산 거의 명절 귀성 수준의 8시40분 걸린적도 있다네요...전국 주요 고속도로가 대명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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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 원래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사장님 고객들 주간모임이 있는 토요일인데, 전체 188명중 77.7%가 국내외 여행지 예약으로 게코(Gekko)님에게 모임 취소를 건의했다고 하시네요^^ 현재 유류할증료 대폭 인상으로 해외보다는 국내 여행지를 선택한 이들이 102명, 고유가/고물가 상황인데도 해외여행객이 43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모임총무님한테 확인했고요^^ GI그룹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은 대표이사님의 해외여행 금지 권고와 국내 여행지 애용 권고에 해외로 나가는 임직원들은 암암리에 움직이고 있는 정황이 사내 게시판에 일부 보이고 대다수는 국내 여행지들을 선택했을 것으로 보이네요... 게코(Gekko)님은 현재 전북 정읍과 남원 선산의 춘향제를 거쳐 "어린이날"는 혼자계시는 대구에 가 세 외손주를 장모님한테 보여드리면서 경상도에서 보내실 것으로 확인중입니다... 수요일이후에도 주후반 영남전지역 도방들과 다시 6.3 지방선거 관련 민주당지원책 지난달에 이어 2차회의가 대구광역시 동성로 한 호텔에서 점심회동으로 일정이 있다는 GI 비서실장님에게서 이 오전에 확인중이고요^^ 5월8일 "어버이날" 카네이션은 장모님 몫이고요^^ 토요일 아침까지는 대구에 계시다가 9일이나 10일 오전에 상경하실듯요^^ 제 직속상관인 GI IR실장님은 이번 주말에 대표이사님 지시로 GPMC 홍콩지사로 해외출장이시라 유일한 아들과 화요일에 볼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시겠다시고요^^ 전 두 절친들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는 단양으로 국내 여행을 떠날려다가 5월말 석가탄신일 3일 연휴가 있는 말일로 연기... 부모님과 오빠 내외도 이 주말에 지역축제 갔는데^^ 나만 왕따중...
[GI 인터넷(홍보)팀장]주요 3개 블로그 공백이 좀 길었네요^^ 그제 인계/인수후 사장님은 "가정의 달" 휴지기에 접어드셨고, 전 어제 '근로자의 날' 휴무에 하루종일 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83
b.s - 사장님인 게코(Gekko)님은 4월30일 장마감후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넘기시고 법정공휴일로 63년만에 재지정된 5월1일 노동절부터 다음주 "어린이날", "어버이날"까지 쉬시고 5월11일에나 정상출근하실 예정입니다... GI그룹 대관업무를 총괄하시고 계시는 제 직속상사 GI IR실장님도 바쁜 일정에 가정이 있는 유부녀시라 바빠, 아직은 미혼인 제가 또 이곳을 대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10일간 비주식투자실전 이야기들로 잠시 머리를 식히실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채워볼께요^^ 나름대로요^^ 아래는 게코(Gekko)님 네째를 임신중인 사모님이 지난달부터 보고 있다시는 "21세기 대군부인"이고요... 요즘 사내에서 사모님을 '게코님 대군부인'으로 부르는게 유행입니다... 전 현재 절친 둘과 술파티... 유류할증료가 너무 올라 이 연휴에도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겠고요^^ 전 중동전쟁도 있고 참는중입니당^^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하루에 60억씩 버는 게코인터내셔널(GI:Gekko International) 그룹에 다니는 GI 인터넷팀장 출근하려고 일어났네요^^ 1년이면 2조1900억원이네ㅋㅋ 두 반도체가 이렇게 오르지는 않겠죠~^^ 어제 회사내 임직원들 하루종일 SK하닉/삼전이야기만 했네요~~ 오늘도 그럴듯요~~^^ 전 "소녀시대" 효연씨 안부럽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회사 출근했는데, 온통 주식이야기네요^^ "정말로 어제 파셨데??", "아닌거야, 주식담보대출로 해결하셨을거고 3월말이후 계속 들고 있다니깐~", "오늘도 급등인데ㅠㅠ" 전임직원들이 GI 회사계정 잔고만이 관심사네요^^ 본인들 잔고와요...♡♡♡사장님은 점심은 오늘 오전에는 연제점, 오후에는 사상점등 부산지역 지역증권방 시찰 예정~~^^ 이곳도 3월 한달만 영업손실 입었지, 이번달 전국 25개 지역증권방 영업이익으로 재전환^^ 오시는 손님들 받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개미투자가들로 문전성시중이라네요~~^^♡♡♡요즘은 밥 안먹어도 되는 날들이 계속, 회사 근처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하나 사와 아침 해결~~^^"
#주중초과근무
#지역증권방
#삼각김밥
#연제점
#아침

"팀원들이 "팀장님, 식사 안하세요??" 그러길래~ "먹구 와요~" 그리고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전주비빕밥' 하나 사다달라고 해, 탕비실에서 혼자 점심 해결... 초고추장에 참기름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세븐전 미니스톱꺼는 계란후라이도 있었는데~~ 이젠 없슴^^ 오후 근무 시작~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오늘은 매주 정기회식일이라 팀원들과 밥먹고 칵테일바에서 한 잔씩 가볍게 마시고 귀가~^^ GI 전계열사 전임직원들이 수도권 주요 음식주점에서 한 잔씩 걸치셨겠네요^^ 사장님의 금요일 회식 금지와 회식 5시간이하 지시에 저희 회사는 매주 화/목요일에 주로 하는편^^ 자정 넘기는 일 거의 없네요^^♡♡♡사장님은 부산출장 마치시고 현재시 광주광역시 상무지구 한 호텔에 여장을 푸셨다는 문자는 3시간전 GI 비서실장님한테 받았네요~~^^ 내일 지역증권방 첫 지방점 상무지구점에는 오후에 들르실 것이고, 점심에는 호남(전남, 제주, 전북, 광주) 주요 도방들과 회합이 있다시네요~^^♡♡♡요즘 집이든 회사든 편의점 도시락으로 해결중~~^^"
#주중초과근무
#지역증권방
#상무지구
#도시락
#회식

"이건 사장님이 보시는 글로벌 증시 3대륙 종목들 같네요^^ 어디에 투자하고 있는지는 GI 해외주식 3팀장님과 게코(Gekko)님만 아시겠죠^^ 가끔 16살차 사장님과 사시는 사모님이 신기~~ 나이 많은 아저씨일텐데, 남자라는 생각이 들까요^^?? 침대에서 내려와 출근준비나 해야겠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소개팅룩으로 강력 추천" 중고거래에 등장한 SK하이닉스 점퍼, 가격 보니...
성과급 기대감에 '하이닉스느님' 밈 확산...
1인당 7억 성과급설에 다양한 패러디 생성...

SK하이닉스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직원 보상 규모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SK하이닉스 관련 밈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SK하이닉스 로고가 새겨진 점퍼가 중고거래 플랫폼에 '최고의 소개팅 룩'이라는 이름으로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5일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 등에는 '최고의 소개팅 룩 SK하이닉스 점퍼'라는 제목의 판매 글이 올라왔다. 판매자는 해당 점퍼를 "새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사이즈별로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판매가는 4만원이다. 해당 게시물은 조회 수 2500회를 넘기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SNL 풍자 이후 온라인서 SK하이닉스 직원 밈 확산...
SK하이닉스 유니폼이 주목받은 배경에는 최근 확산 중인 '하이닉스 밈'이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SK하이닉스 로고가 적힌 점퍼나 조끼를 '현시점 최고의 소개팅 룩' '소개팅 성공 패션' 등으로 부르는 게시물이 잇따르고 있다.
쿠팡 플레이의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에서도 이 같은 분위기를 풍자한 장면이 등장했다.
방송에서는 허름한 차림의 손님을 무시하던 고급 의류 매장 직원이 손님이 입고 있던 조끼에 'SK하이닉스' 로고가 적혀 있는 것을 확인한 뒤 태도를 바꾸는 내용이 그려졌다.
해당 장면에서 등장한 '하이닉스느님'이라는 표현도 온라인상에서 회자하며 밈 확산에 불을 붙였다. 인공지능(AI) 이미지로 제작한 패러디물도 이어지고 있다.
'하이닉스 출근길'이라는 제목의 이미지에는 도로 위 슈퍼카들이 줄지어 한 방향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고, SK하이닉스 로고가 적힌 점퍼를 입은 남성이 카페에 앉아 있는 이미지에는
"요즘 소개팅 100% 성공 패션"이라는 반응이 붙었다. 이런 현상은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와 보상 기대감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할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7조610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05% 증가했으며, 매출은 52조5763억원으로 198% 급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일각선 연간 영업이익이 250조원에 이르면 초과이익분배금(PS) 재원이 약 25조원 규모로 늘어나 직원 1인당 평균 수억 원대 성과급이 가능하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나아가 이러한 반도체 시장의 초호황 국면 속에서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이 향후 몇 년간 수령하게 될 성과급 규모만 수십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까지 나온다.
다만 이는 영업이익과 임직원 수를 단순 계산한 추정치다.
실제 지급 규모는
회사의 보상 기준과 직군·직급·근속연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그런데도 '성과가 있는 곳에 확실한 보상이 있다'는 이미지가 확산하면서 SK하이닉스는 구직자들 사이에서 선망의 직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생산직 채용엔 '역 학력' 고민·'하닉고시' 신조어까지...
채용 시장에서도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SK하이닉스 생산직 채용 과정에서는 지원 자격에 맞추기 위해 학력을 낮춰 지원하려는 이른바 '역 학력' 고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일부 취업 관련 카페에는 4년제 학위를 기재하지 않고 전문대 졸업 학력으로 지원해도 되는지를 묻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SK하이닉스 입사를 고시처럼 준비한다는 의미의 '하닉고시'라는 표현도 등장했다.
주요 교육업체들은 SK하이닉스 채용 대비 강의와 직무적성검사(SKCT) 교재를 잇달아 내놓고 있으며, 관련 강의와 교재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를 둘러싼 밈 확산이 단순한 온라인 유행을 넘어, 반도체 업황 회복과 성과 보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보고 있다.
고연봉 전문직이나 대기업 사무직 중심으로 형성됐던 '선망 직업'의 이미지가 생산직과 기술직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까지 나온다.
아시아경제 방 제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