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1주일내내 두 반도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이야기만 듣다보니 장인어른의 비자금으로 창업 종자돈을 받은 최 태원 SK그룹 회장의 선친과 그 며느리 노 소영씨 생각이 났네요... 어떤 여자도 자기 남자를 뺐어간 여자는 어떤 이유로도 용서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고요^^ 저도 김 희영씨보다는 노 소영 관장편입니다... 요즘 그룹이 커감에 따라 사모님도 게코(Gekko)님 바람끼를 잡을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이라는 소문이 사내에서 돌고 있네요^^ 강직함의 상징... 게코(Gekko)님이 바람을 필리는 없다는 임직원들이 77.7%... 그래도 돈많은 남자한테 이쁜 여자가 꼬리치면 게코(Gekko)님도 남자인데... 안 넘어갈 수 있겠느냐가 22.3%^^ 의견이 분분한 사안... 입사후 이런 의심 정황이 2~3건 있었는데, 별 일은 없었고요... 'Gekko님의 대군부인'인 사모님이 정실에 워낙 정경부인같은 기질이 있어서요... 감당안되는 여자들은 접근 아예 안하시는게 나을듯요^^ 머리끄트머리로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여직원들 의견이 다수람니다^^

김 희영 SNS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

[GI 인터넷(홍보)팀장]사회나 회사나 온통 SK하닉과 삼전이야기^^ 엄마가 이왕 물어오는거 남자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 공장이라도 다니는 결혼상대 물어오라네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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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 우리 사장님 물류/택배 하역 지인중에 "불난집"이라고 예전에 사장님 옆에서 하차조장으로 일했던 후배가 한명 있는데요^^ 게코(Gekko)님이 유일무이하게 알고 있는 SK하이닉스 직원입니다^^ 삼성전자는 여러명 있는데, 사장님 늘상 SK하이닉스는 이 후배가 유일무이하다고하시고요^^ 이 분과 SK하이닉스 내부 동향및 각종 정보를 수집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최근에 40대 중반인 이 분과 절 엮으시려고 하신적이 있거든요^^ 저하고 16살차^^ 아무리 사장님과 사모님이 16살 차이라 하더래도 저하고는 다른 상황인데, 저 바로 거절했거든요^^ 근데 게코(Gekko)님 마지막 말씀이 뭐였냐면요... "정은영이, SK하이닉스인데...??" 얼굴도 그런대로 괜찮고 성격도 성실함도 다 좋다는데, 그 나이대에도 혼자산다면 일중독이거나 뭔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아무리 사회가 만혼이 대세여도 전 아니네요... 전 딱 4살위 남자와 결혼합니다... 희망은 아주 건강한 프로야구선수인데^^ 꿈일테죠...

[GI 인터넷(홍보)팀장]아침에 50억원 수익^^ 퇴근할때는 잔고 600억원 돌파에 오늘만 60억원 자산 늘어나는거 보고 퇴근^^ 사장님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챙기느라 바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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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 우리 사장님, 2월말에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전쟁" 시작에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 대한 어깃장이라 생각하셨는지 본사 로비에 증권사 지수/종목 시세 움직이는 것처럼 GI 재경팀의 회사계정 잔고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움직이는 티커전광판 설치하셨거든요^^ 우리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추석때 구정때 받은 성과금외에 다시한번 1억2천만원 받을 수 있는 1000억원 돌파를 염원하는 기념비네요^^ 매일 이거 보면서 출퇴근하고 있는 중입니다^^ 게코(Gekko)님 말씀대로 올안에 두 반도체 상한가 진입하는 것을 보게될듯요^^ 현재 사장님은 부산광역시 해운대 근처 조선비치호텔에 투숙중입니다... 건너편 자주 애용하시던 그랜드호텔은 옛날에 없어져서 이제는 부산가시면 조선비치호텔을 애용^^ 내일 부산지역 두 개의 지역증권방 업자들과 만나시는 시찰이 있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모님과 게코(Gekko)님 세 아드님들은 자택 도착... 사장님과 GI 비서실 소속 최과장님은 대구 동성로 한 호텔에 투숙중... 전 두 친구들과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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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 어제 진숙이 남친 성일씨가 두 남자들 데리고와 청춘남녀 6명은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vs LG 경기 보고 왔네요^^ 어린이날인데 엄마가 집에 오지말고 남자들과 어울리라는 말 충실히 따랐고요^^ 사장님은 세 아들과 사모님/장모님과 대구 어린이대공원에서 보내셨네요^^ 등교때문에 사모님과 세 아드님은 바로 서울 상경 한시간전에 도착하신거 같고, 사장님은 이번주 지방출장이 있어 처남댁에서 저녁드시고 현재는 호텔에 운전수 최과장님과 투숙중인 것으로 확인중입니다... 오늘 바로 부산광역시 두 개의 지역증권방 개장후 방문하신다고 하시네요^^ 전 오늘 출근이라 이 글만 올리고 자려구요^^
[GI 인터넷(홍보)팀장]코로나19이후 넷플릭스 위주의 OTT 시대가 저물고 있는게 아닐까요^^ 요즘 극장가가 점점 활기를 띠는듯하고요^^ 사실 방구석보다는 확 트인 스크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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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 을 무시하기는 힘들거든요... 그리고 집에서 혼자보는것보다는 친구/연인/가족들과의 대형상영관에서 보는 즐거움이 더 큰거 같아요^^ 관련 산업도 발전했으면 하고요... 저도 매년 상영관을 방문하는 것이 늘어나고 있는 중이람니다... 올해는 야구장등 실외 활동을 대폭 늘려 제 문제인 집순이 극복이 최대 목표네요^^ 밖에를 나가야 남자도 만나 결혼할 수 있을꺼 같아서요... 가족들과 두 절친말고는 인간관계 폭이 너무 좁아서, 사실 걱정이네요^^ 제 직속상사인 윤 숙영 GI IR실장님은 정말로 대인관계 측면에서는 저하고 하늘과 땅 차이... 전 온라인에 익숙, 실장님은 오프라인 전문^^
[GI 인터넷(홍보)팀장]5월은 가정의 달이상으로 "문화의 달"이네요^^ 어제 서울-부산 거의 명절 귀성 수준의 8시40분 걸린적도 있다네요...전국 주요 고속도로가 대명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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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 원래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사장님 고객들 주간모임이 있는 토요일인데, 전체 188명중 77.7%가 국내외 여행지 예약으로 게코(Gekko)님에게 모임 취소를 건의했다고 하시네요^^ 현재 유류할증료 대폭 인상으로 해외보다는 국내 여행지를 선택한 이들이 102명, 고유가/고물가 상황인데도 해외여행객이 43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모임총무님한테 확인했고요^^ GI그룹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은 대표이사님의 해외여행 금지 권고와 국내 여행지 애용 권고에 해외로 나가는 임직원들은 암암리에 움직이고 있는 정황이 사내 게시판에 일부 보이고 대다수는 국내 여행지들을 선택했을 것으로 보이네요... 게코(Gekko)님은 현재 전북 정읍과 남원 선산의 춘향제를 거쳐 "어린이날"는 혼자계시는 대구에 가 세 외손주를 장모님한테 보여드리면서 경상도에서 보내실 것으로 확인중입니다... 수요일이후에도 주후반 영남전지역 도방들과 다시 6.3 지방선거 관련 민주당지원책 지난달에 이어 2차회의가 대구광역시 동성로 한 호텔에서 점심회동으로 일정이 있다는 GI 비서실장님에게서 이 오전에 확인중이고요^^ 5월8일 "어버이날" 카네이션은 장모님 몫이고요^^ 토요일 아침까지는 대구에 계시다가 9일이나 10일 오전에 상경하실듯요^^ 제 직속상관인 GI IR실장님은 이번 주말에 대표이사님 지시로 GPMC 홍콩지사로 해외출장이시라 유일한 아들과 화요일에 볼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시겠다시고요^^ 전 두 절친들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는 단양으로 국내 여행을 떠날려다가 5월말 석가탄신일 3일 연휴가 있는 말일로 연기... 부모님과 오빠 내외도 이 주말에 지역축제 갔는데^^ 나만 왕따중...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고요^^

"사장님은 전라도 광주에서 글 올려주시고, 전 좌석버스로 회사 출근중^^ 좌석버스안에서 "올렸다아~" 카톡(사장님 개인폰 -> 사장님 비지니스 폰)에 전 바로 6개 SNS에 공조하는 글 공유~~ 평촌(범계역)에서 회사 본사앞에 딱 도착하는 3030 좌석버스 타고요^^ 아직은 춥네요^^ 출근하기 싫당^^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회사에 출근했는데, 여전히 두 반도체 이야기로 로비부터 각층마다 시끄럽네^^ 주식이야기가 대세... 불금이자 '어버이날'인 오늘도요^^♡♡♡GI 비서실장님께 확인한 불타는 금요일 일정은 오전 10시에 지역증권방 광주 상무지구점에서 오전장 보시고 점심은 광주시내 한 한식당에서 전북/전남/제주/광주도방 네 분들과 점심식사... 오후에는 지역증권방 신설점인 전주점 인테리어 공사 잠시 보시고 다시 대구 장모댁으로 넘어가신다네요... 대구-광주고속도로 타실듯요~^^ 사모님은 두 아드님 하교하면 데리고 여비서와 가시는듯요...♡♡♡출근했는데 점심을 뭐 먹을까부터 생각중~~^^ 어제 술회식후 허기가 밀려오네^^ 사진은 포함 장미빵^^"
#주중초과근무
#지역증권방
#상무지구
#장모님
#대구

"GI 논현동 본사에서 걸어서 15분 가야하는 사장님이 알려준 반포동 교보문고사거리에 있는 한식당에서 어제 회식술 같이 주간근무 마지막 점심식사^^ 저희 회사 GI IR실과 인터넷(홍보)팀이 자주가는 곳^^ 김치찌개+돈까스를 단돈 만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어제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선물드리고 카네이션 다는거말고 엄마가 좋아하는 꽃바구니 선물, 오빠가 부모님들이 좋아하는 스테이크 쏘구요^^ 올케언니가 시어머니에게 조카가 할아버지에게 카네이션... 아빠가 제껀 시집가면 받으시겠다시네ㅠㅠ 저 불효자된 기분~^^♡♡♡사장님은 부산출장/광주출장 마치시고 다시 대구 장모님한테 다시 가셨네요^^ 사모님과 세 아드님도 "어린이날"이후 나흘만에 친정엄마와 외할머니 보러 합침^^ 사모님이 임신중이라 고석문화재단(OSCF) 비서실 여비서님이 내려드리고 내일 다시 모시러 가신다네요~^^♡♡♡요즘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 해결했는데, 오빠덕분에 고기 먹음~~^^"
#주중초과근무
#어버이의날
#카네이션
#장모님
#대구

"오늘 4년만에 첫 데이트 가네요~~^^ 설마 SK하이닉스 공장룩 입고 나오는건 아니겠죠^^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했나요?? 들은게 없어서요~^^ 어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셔핑중인데, 갑자기 이 생각이 나네요~^^ 제가 좋아하는 현빈씨 상 받았네요~♡♡♡사장님은 대구 계명대학교 근처 장모님댁에 계시고 사모님과 세 아드님과 어제 장모님 모시고 불금 외식하시고 오늘 수도권 상경~^^ 올라가는 길에 GI 비서실 소속 운전수 최 이혁 과장님의 아버님이 운영하시는 한식당들에 들려 경북 영주에서 점심하신다네요~~^^♡♡♡어제 '아웃백 스테이크'에서 부모님과 근사한 고기 먹어서 배는 안고픈데, 샐러드가 땡김~~^^ 오빠한테 어제 얼마썼는지 물어봐야겠당^^"
#주중초과근무
#대구광역시
#경북영주
#운전수
#식당

"진숙이 남친 성일씨가 소개한 남자와 두산 vs SSG 야구경기 보는 불토데이트^^ SK하이닉스는 아니고 이 분은 반도체기업 '퓨리오사AI'에 다니네요^^ 헤어진지 한시간 됐고, 집까지 차로 바래다주어 평촌 원룸~^^ 저하고 6살차, 30대 중반~~^^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최 태원 동거인’ 김 희영, 15세 딸 얼굴 직접 공개… 오페라 데이트 포착...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에서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 이사장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the cit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딸이 침대 위에서 귀걸이를 착용하는 모습, 두 모녀가 차 안에서 셀카를 찍는 장면 등이 담겼다.
뉴욕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드레스 차림의 딸이 하이힐을 손에 든 채 맨발로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크록스로 갈아신고 여유롭게 도로를 걷는 장면도 담겼다.
김 이사장은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이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테이블 위에는 ‘The Metropolitan Opera’ 문구가 적힌 프로그램과 와인잔, 명패, 초콜릿 박스 등이 놓여 있었다.
최 회장은 2015년 언론사에 직접 편지를 보내 김 이사장과의 사이에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스포츠서울 위 수정 기자

[스타이슈]강 소라, 중고거래 고수였다... "200만원 소파부터 딸 운동화까지 당근템"

배우 강소라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하며 알뜰한 주부 9단의 면모를 드러냈다.
8일 공개된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강소라 집 최초 공개 당근템 소개로 시작해서 찐 당근(?)으로 끝나는 프로당근러의 하루'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소라는 "사실 집 소개 콘텐츠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너무 모든 것이 알려지는 것보다 적당한 거리감이 있으면 신비감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물 들어올 때 노 젓자. 세차게 노를 저어야 해서 저의 집 소개를 간단하게 해드리고자 한다"라고 의욕을 보였다. 그는 가장 먼저 첫째 딸 방을 소개하며
"저희 집의 특징을 말씀드리자면 상당히 많은 부분이 당근템으로 이루어져 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라는 딸의 책걸상을 가리키며 "문고리 거래로 송파에서 직접 가져왔다. 한글 공부 책상으로 잘 쓰고 있다"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거실을 소개하던 강소라는 "저 소파가 당근템이다. 까사미아에서 한 번 앉아보고 너무 좋았는데 알람이 떠서 바로 트럭으로 실어 왔다"라고 밝혔다.
강소라는 또 안방에 놓인 서랍장을 가리키며
"왕십리 쪽에서 용달 기사님을 통해서 데려왔다"라고 언급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당근 지역을 두 군데 걸어놔야 한다. 내 지역구 하나 걸어 놓고, 다른 지역구를 걸어놓는다"라고 노하우를 밝혔다.
이어 "강남구는 좀 더 보수적인 명품 아이템이 많고, 성수나 마포, 용산으로 가면 더 트렌디한 아이템들이 많다"라고 분석했다. 그런가 하면 강소라는 어린이날 선물을 묻는 질문에
"첫째가 지금 축구를 한다. 하츄핑 운동화를 사주려고 근처에 직거래를 예약해 놨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진 영상에서 강소라는 직접 약속 장소로 뛰어가 운동화를 구매한 뒤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스타뉴스 김 정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