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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망국병인 부동산 투기를 잡고... 코스피 2만p, 삼천스닥을 원하는가..!!!! 그럼 전국민들은 혁명적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게 전권을 줘야 한다... 이 나라를 근본적으로.

바꿀 혁명적 지도자를 중심으로 전국이 혼연일체의 통합이 되도록 말이다... 이 재명과 똑같은 민생행정의 달인 서울시장 후보의 정 원오와 혁명의 기수 경기도 추다르크를 중심으로 전국 16개 광역단체장만큼은 전부 더불어민주당을 밀기를 바란다...

 

 

특히 영남및 경상지역 주민들에게 경고한다... 더이상 민주시민들에게 왕따당하지말고 국가를 좀 먹고 있는 극우 꼴통당과 일부 모지리를 지지하지않고 대한민국 국민임을 이번에 증명한다... 난 국짐은 차기 총선전후 정당해산을 밟기를 원한다...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의 사후이후 당신들이

알고 있는 보수는 진즉에 죽었다...

 

두 번의 내란(1980년 광주민주화운동을 발생시키고 박 근혜의 국정농단에 의한 '촛불혁명', 상모질이 윤씨의 "비상계엄"에 의한 외환/내란 동원의 국가전복 시도 저지의 '시민혁명'...등 더이상 이 정당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생각...)이면

 

충분하지 않는가...

 

아니 국가, 시민, 민생에 관심이 없다... 현 보수는 말이다...

이거면 말 다한거 아닌가...

 

내가 알고 있는 보수는

 

자주 국방과 핵무기 개발과 전작권 환수의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의 유지를 받드는 것이다... 현재 진보같지 않은 중도 보수를 추구하고 있는 이 재명 대통령이 이러고 있다... 그것도 조국 근대화를 성공시킨 그 양반과 똑같이 민생을 같이 챙기고 있는 중이다...

 

난 현 이 재명 대통령이 진정한 보수주의자 같다...

국익 우선의 외교, 민생 행보...

 

강원도지사가 아니고 이 광재가 경기 하남갑으로 출마를 한다...?? 난 이 재명 대통령의 중임이나 종신대통령화, 이정책 일관성을 유지시킬 차기 민주당 대선후보를 누굴 예상해야하는지가 최대 관심사다...

 

 

차기총선에서 현 대통령부터 중임이나 연임이 가능한 헌법개정필수의석수인 2/3이상을 더불어민주당이 확보하는거와 말이다... 8위의 영국 시총도 제친 지난주... 이제 파운드리의 강자 대만도 제낄려면 20세기 대만 이등휘 총통같은 종신대통령이 필요하다...

 

팍스 코리나(Pax Corena) 완성을 위해서...

 

 

전국민들은 이 참에 주요 정치모리배들(난 영화 "기생충"이라고 다른 표현도 사용)을 다 제거하자...

 

 

< 주먹 불끈 > 경기 평택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3일 경기 평택 고덕동 상가에서 한 학생과 사진을 찍고 있다.

 

 

< 셀카 촬영 >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부산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한 학생과 사진을 찍고 있다.

 

 

현재 영남지방 도방들과 대행수들이 전하는 6.3 지방선거는 경북/경남, 부울대구까지 민주당으로 넘어간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는 중입니다... 현지 경상남북도 민심은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82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전에 작년에 정국이 어수선해 못갔던 GPMC 본전 도방에서 계획중인 전국지방순행을 가기전인데, 영남지역 도방들과 대행수들이 전하는 현지 보고가 수시로 올라오고 있는 중이고요...

 

현재 의왕시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나 현장에 와 있습니다...

 

(주)게임존 산하 지역증권방인 의왕점에 들려 긴급하게 글하나 올려 제 동향을 알리고 있는 중입니다... 지역투자동호회인 의왕투자클럽 소속 회원들중 다수가 사는 아파트고 한 명의 중상자가 생겨서요...

 

기타 그 남편들 출근한사이에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던 아내들이 긴급히 알려와 걱정이돼서 와 있습니다... 제 전국 25개 지역증권방 소속 2400여명 지역투자동회원들중 군포시 4개의 직영점(산본점, 군포점, 금정점, 의왕(부곡)점)중 특히

 

의왕은 물류/택배 관련 하역이나 운송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은데 하필 이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에서 오전 10시30분경에 화재가 나 부리나케 현장에 와 있네요...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본부장과 동행중...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사업단장(GI 전무이사)님과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사업단장(GI 상무이사)님도 좀 있다가 현장으로 내려오신다네요...

 

 

내 뭐라 그랬냐... 연말연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전쟁추경'으로 움직이기전에 선수치라고 했지... 했지... 우리 경기도는 '추장군'을 차기 경기도지사로 모실란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65

 

이 양반 경기도지사 경선에서도 물먹고 이제 구 윤철 경제부총리 자리를 노리네... 지방선거 압승후에 말이다... 집권 2년차 개각이 대대적으로 단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중이니깐이 말이다...

 

2년차는 100% 친명, 친정체제의 강화이다...

 

현재 강성 민주당원들 입에서 대대적인 사정이야기가 나오고 있음을 여담으로 전한다... 반명/친문 잔재들을 더 제거해야 한다는 이야기들 말이다... 지난 1년간 많은 것을 보았고

 

많은 발언들을 좌시하지 않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된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친정체제...

재구축이라고 했다...

 

6.3 지방선거 전후로 처신들 잘하시고요...

 

군대나 사회나 줄 한번 잘못서면 폐가망신하는 것이고... 당신들은 이 재명 대통령이 검정고시 출신이라 고 노 무현 전대통령처럼 무시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 양반은 정말로 영악하다...

 

그것만 명심하시면 된다...

 

진보계의 고 박 정희 전대통령같은 강단도 있고요...

 

 

금융당국의 감시/감독을 잘해서가 아니다^^ 17:0이 예상되는 6.3 지방선거에 뭔 기대심리외에 편승심리를 유발할 화제성이 있겠는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지지율로 끝났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50

 

많은 승부처가 있지만 단연 박빙이 예상되는 서울특별시장이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미는 정 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시장이될런지 말이다... 행정 유경험자가 그것도 잘하는 단체장이 당선되어야한다...

 

그것도 있는 자들 편이 아닌 대다수 없는 자들 편에서 서울시정을 이끌 양반이 말이다...

 

경기지사에서는 추 미애 후보인데, 김 동연이 유임되는게 나을뻔했는데, 주요 민주당원들의 의견이 달라서리... 인천시장과 강원도지사도 물갈이해야하고요... 유 정복 현시장과 모질이 김 진태 강원지사 말이다...

 

경상도 5개 광역단체장은 압승을 예상하고요...

 

대구와 경북까지 민주당으로 갈아치우면 최대 성과고요... 현 정권이 각종 우대지원책을 내세우고 있는 전라도와 충청도, 세종특별자치도는 걱정을 하지 않는다... 전라도와 연결될 제주도도 그렇고...

 

현재 광역만 빼고 기초단체장이나 의회는 정당구분없이 일 잘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집권여당의 정치적 정책의 일관성과 전국화를 이루고 대국민통합을 위해서 광역단체장은 전부 석권해야하지만 기초단체장과 지방의회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이곳에서는 견제와 균형의 타정당의 정말로 일잘하는 그 지역민들을 생각하는 양반들이 뽑혀야한다... 하여튼 보죠... 전국민들이 어떤 선택들을 하는지를...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70%에 육박하고 조만간 70%를 넘어갈듯요... 역대 최고 80%도 넘어설 것 같기도하고...

 

 

내가 경기도 군포시로 왔을때인 2001년11월 김 부겸은 한나라당 출신의 군포시 국회의원이였다. 난 대표적인 철새 경북 상주가 고향인 이 양반을 믿어야하는지 정말로 모르겠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43

 

어제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주간모임이 있었고, 오늘 점심에는 GPMC 본전(서울 마포구 도화동 가든호텔 소재, 제가 본전 대방^^ 제 주요 전국 자금줄 역할) 도방산하

 

GPMC 경북도방과 그 대행수, GPMC 대구도방과 그 대행수, GPMC 경남도방과 그 대행수, GPMC 울산도방과 그 대행수, GPMC 부산도방과 그 대행수에게

 

지시할 일이 있어 10명과 점심 미팅이 있습니다... 경기도 군포시 산본중심상가 한 식당에서 말입니다... 6.3 지방선거 지원관련으로 말입니다...

 

여담인데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민주당지지자인 저의 아내는 대구가 고향입니다... 처남은 대구에서 경찰관이고요^^ 요즘 매형을 닮아 민주당 지지자로 돌아섰고요^^

 

혼자계신 장모님은 제가 직접 설득했고요... 제 그룹/회사 대관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아내와 여고/여대 선후배 관계인 실질적 제 양팔(?)인 GI IR실장 윤 숙영이는 경북 상주가 고향이고요^^

 

부모님만 전라도지, 제 주변은 다 경상인인듯요^^ 전 서울특별시 마포구 염리동(이대입구 건너편에서 태어난 제가 이대 출신 경상인 아내를 만난 것도 참 필연^^)이 고향입니다...

 

 

16개 시·도지사 대진표 확정...

與 우세 속 野 보수결집 시작… 최대 격전지는 대구·부울경...

보수 텃밭이 여야 승부처로 부상...

국힘 후보들, 朴 전 대통령에 SOS...

李대통령 지지율 vs 현역 프리미엄...

'캐스팅보트' 충청권도 혼전 관측...

 

 

29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는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부울경) 등 영남 지역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급락하면서 ‘보수 텃밭’에서 양당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에선 더불어민주당이 우세를 점한 듯 보이지만 막판 보수 결집 움직임은 여권이 긴장 끈을 놓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다. 국민의힘이 ‘현역 프리미엄’으로 막판 세를 모아 강원·충청 지역을 사수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대구에서의 정당 지지율과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지지율 사이 ‘커플링’ 현상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지난달 26일 김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최고위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며 “국민의힘이 짜고 있는 ‘안방에서 민주당이 날뛴다’는 프레임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대신 TK 행정통합, TK 신공항 등 지역 현안과 관련해 집권당으로서 김 후보를 뒷받침한다는 모양새를 강조하고 있다.

 

반대로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와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는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면서 지지층 결집을 시도하고 있다. 현재 여론조사는 대체로 김 후보가 앞서고 있지만,

 

일부 추 후보가 역전한 조사도 나오고 있다. 고령층이 많고 보수 지지세가 뚜렷한 경북지사 선거에선 이 후보가 민주당의 오중기 후보를 상대로 우세를 점하는 분위기다.

 

당초 민주당에 유리할 것으로 관측된 부울경에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를 상대로 각각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에 대한 맹공을 펼치면서다.

 

여론조사 흐름을 보면 국민의힘 박형준(부산)·박완수(경남) 후보가 민주당 후보들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민주당은 지도부가 적극 지원사격하고 있다.

 

이날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부산에서 전재수·김경수 후보와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를 만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손발을 맞춰야 예산과 정책이 수레바퀴처럼 굴러간다”고 강조했다.

 

반면 국민의힘 후보들은 장동혁 대표가 이끄는 중앙당과의 거리 조절에 고심하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TK보다 중도층에 소구할 요인이 큰 지역이지만 강성 보수층 반발도 경계해야 하는 어려운 구조”라면서도 “경남보단 부산에서 추가적인 보수 결집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에서는 김상욱 후보가 국민의힘·진보당·조국혁신당 등이 섞인 다자대결 속에서도 앞서나가는 모습이다.

 

진보 진영 단일화가 성공할 경우 ‘굳히기’가 확실시될 것이란 관측이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울산 시민사회의 단일화 제안이 있어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 충북·충남도 예단 어려워...

 

선거 때마다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한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기반으로 민주당 후보들이 공세를 펼치고 있다. 해당 지역은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을 모두 움켜쥐고 있는 점이 변수다.

 

민주당 관계자는 “특히 지역적으로 보수세가 강한 충북이 걱정거리고 충남에서도 천안·아산·당진을 빼고는 긴장을 놓으면 안 된다”며 “후보들이 고령층이 많은 농촌 지역을 잘 공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3선 국회의원 출신이자 현 충남지사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에 도전하는 박수현 민주당 후보, 현 충북지사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에 맞설 신용한 민주당 후보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원지사는 이재명 정부 초대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우상호 민주당 후보가 현직 지사인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와 경쟁하고 있다.

 

강원은 과거 ‘보수 텃밭’이라고 불리기도 했지만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열세를 보이고 있다. 가뭄 사태,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현직에 대한 실망감이 크다는 평가다.

 

우 후보는 강릉·속초 등의 관광·개발 현안에 대해 ‘여당 프리미엄’을 강조하고 있고, 김 후보는 막판 지지세 결집을 노리고 있다.

 

한국경제 이 시은, 이 현일 기자

 

 

'미니 총선'된 재·보궐선거

民心 시험대 오르는 조 국·한 동훈… 靑 4인방은 원내 입성 노려...

5파전 구도 평택을 최대 격전지...

부산북구선 하정우·한동훈 접전...

재보선 14곳 중 13곳이 여당 몫...

수성 못하면 '판정패' 평가 전망...

 

 

6·3 재·보궐선거는 중량급 정치인의 복귀전이자 이재명 대통령 측근 그룹의 국회 입성 시험대로 치러진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재기를 노리고, ‘명픽’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비롯해 ‘대통령의 입’ 역할을 한 김남준·전은수 전 대변인이 원내 입성에 도전한다.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갑은 후보가 난립한 다자 구도 속 판세를 예측하기 어려운 최대 관심 지역이다.

 

이번 재·보선이 열리는 지역구 14곳 가운데 대구 달성을 제외한 13곳이 민주당 몫이었다. 민주당은 13곳을 모두 지키지 못하면 ‘판정패’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 여야 뒤엉킨 ‘5파전’ 평택을...

 

경기 평택을은 이번 재·보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이 지역에서 민주당은 개혁신당 출신으로 이 대통령 지지를 선언하며 당적을 옮긴 김용남 전 의원을, 국민의힘은 19~21대 의원을 지낸 유의동 전 의원을 내세웠다.

 

여기에 조 대표,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까지 뛰어들며 5파전이 됐다. 여론조사 흐름을 보면 김 전 의원이 다소 앞서 있다.

 

한길리서치·인천일보 조사에서 그는 30.8%로 조 대표(23.0%)와 유 전 의원(19.8%)을 앞섰고, 미디어토마토·뉴스토마토 조사에서도 유 전 의원(22.5%)과 조 대표(22.2%)를 앞선 28.8%로 선두를 차지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고)

 

황 대표와 김 상임대표도 9~10% 지지율을 보여 진보·보수 양쪽의 표 잠식이 변수로 떠올랐다. ‘보수 2, 진보 3’ 구도가 단일화로 재편되면 판세는 예측하기 어렵다.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합당 논의를 해왔고 조 대표도 선거 연대를 언급해온 만큼 단일화 가능성이 거론된다.

 

◇ ‘명픽’ 앞세운 李 측근 입성전...

 

이 대통령 측근 그룹의 원내 입성 여부도 관심사다. 대표 지역은 부산 북갑이다. 민주당은 하 전 수석을 후보로 냈고, 한 전 대표는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국민의힘에서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전 KBS 기자가 경선을 치르고 있다. 여론조사상 하 전 수석이 선두를 지키고 있지만 보수 후보들 추격도 만만치 않다.

 

미디어토마토 조사에서 하 전 수석 35.5%, 한 전 대표 28.5%, 박 전 장관 26.0% 순이었고, KBS·한국리서치 조사에서는 하 전 수석 30%, 박 전 장관 25%, 한 전 대표 24%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보수 후보 지지율을 합치면 민주당을 웃도는 구조라 단일화가 변수다.

 

인천 계양을과 충남 아산을도 청와대 대변인 출신의 득표력 시험대다. 이 대통령 옛 지역구인 계양을에는 ‘왕의 남자’ 김 전 대변인이,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지역구였던 아산을에는 전 전 대변인이 민주당 후보로 나섰다.

 

중량급 인사의 복귀전도 이어진다. 송 전 대표는 돈봉투·불법 정치자금 사건 무죄 확정 뒤 인천 연수갑에서 원내 복귀를 노린다.

 

경기 하남갑에서는 수도권 재등판에 나선 민주당 정책통 이광재 전 강원지사와 2년 전 추미애 의원에게 석패하고 설욕을 노리는 이용 전 국민의힘 의원이 맞붙는다.

 

안산갑에서는 가상자산 거래 논란 뒤 복당한 김남국 전 민주당 의원이 김석훈 전 안산시의회 의장과 경쟁한다.

 

한국경제 하 지은, 최 해련, 이 슬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