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3주간(5.11~5.31)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가정의 달 5월 휴지기에 병오년 전국지방순행 지방 출장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지난주부터 삼성증권 미국 증권사 창구를 통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대규모 외국인 직접 매수가 들어오고 있고 그 현대차조차도 이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당분간 떨어질 일이 없을듯요^^
하여튼 이곳은 냅두면 됩니다^^
어설픈 분석도 불필요^^

경기북도방 주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이곳의 지역투자동호회원들도 SK하닉/삼전이야기말고는 딴거는 관심이 없네요^^ 120억원을 들고가 주업인 장사어려움들 살피려 갔는데...
제 주제는 소외중입니다... 주업 장사 팽개친지는 오래된거 같고 부업 재테크, 그 주식투자실전만이 주관심사네요^^ 주요 상담내용도 이게 화두일 정도입니다...
내일은 인천도방 사무실이 있는 제물포역쪽으로 넘어감니다... 점심에 인천지역(부평포함) 주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과 점심 회동이 있습니다... 이곳도 비슷할듯요^^

작년 12월17일 두 반도체에 대한 투자원금으로 150억(SK하이닉스 90억, 삼성전자 60억)을 본격적으로 투자한이후 중간에 120억원씩 2번 240억원을 인출하고도 현재 상황입니다...
추석때 1000억원 돌파하면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에게 2차 성과금 1억2000만원, 2000억 넘어가면 2억4천만원씩, 혹시나 양 상한가에 3000억원도 넘어가면 3억6천만원 쏩니다^^
SK하닉이나 삼전 사상 최초의 상한가 보고 싶네요^^



두 반도체를 안들고 있는 전국민들에게... 조만간 마지막 기간조정이 올 것입니다... 그때 두 반도체와 현대차 반드시 들어가신다... 18000p 진입전 마지막 조정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9
현재 경제활동인구가 3천만명 정도입니다...
이 말은 전국민중 60%가 정도가 직장이든 장사든 사업이든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이 중 1500만명 정도가 주업 일외에 부업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합니다... 그 60%중 반정도만이 주식을 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중 주식을 들고 있는 분들도 300만명정도이니 경제활동인구 3000만명중 고금리/고유가/고물가에 은행 대출이자내기도 벅차고 채무/빛이 많아 이 활황장세에 하도 싶어도
주식투자를 못하고 있는 인구도 상당수가 있습니다...
암튼 현재 1500만명중 두 반도체 주주들이 500만명~600만명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매입후 홀딩 전략을 쓰는 80% 정도가 장기투자가들이고... 100만명에서 150만명이 저처럼 수익/차익실현을 해가면서
SK하닉과 삼전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하고 있습니다...
뭐, 이유는 금리와 환율을 봐가면서 외국인투자가들의 환차손이 의식되면 저가/저점 매수로 외국인 매도를 받아내고 환차익이 의식되어 외국인 순매수가 폭증하면 고가/고점 매도로 대응하죠^^
스마트한 동학개미들의 일단입니다...
문제는 지난세기이후 증권시장에 참여했던 60/70세대들이 다시 현정권의 부동산 투기 전쟁 선언에다 증시 활황에 다시 200만명이 돌아왔고요... 여기에 가상자산/비트코인 약세에 그간 증시를 무시했던
2030 세대들도 100만명이 증시에 들어옵니다...
현재 1500만명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비반도체 투자자들만이 극심한 포모(FOMO) 증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년에 +100%만 기대되었던 두 반도체가 이렇게 연간 천프로 속도로 날아갈줄은 미처 예상을 못한거죠...
이들의 투자수익률 만족도가 문제입니다...
보통 연 +100%만 기대하고 투자하지 않는 개인투자가들이 전체의 60% 900만명인데, 시가총액 대형주 위주의 이런 장세에서는 방법인 없는(?)거죠... 현재 조선/방산/우주의 매기, 인공지능/로봇의 매기...
제약/바이오(Bio)주의 매기... 세 파트, 전부 매도세로 일관하고 있으며... 두 반도체와 기껏해야 SK스퀘어에 몰빵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유 불문하고요... 여기에 지난주 4일 삼성증권이 발표한 외국인투자가들이 직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를 살 수 있는 창구가 열리면서 이 속도는 가일층화돼고 있습니다...
여기에 22일에는 두 반도체에 더블로 베팅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도 출현합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장기로 생각한다면 조정을 보일때마다 그때가 가장 싼 가격대니 분할매수로 접근하시고요...
보다 더 싸게 사고 싶으면 좀 기다리시고요...
기관(국내든 외인이든)들의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전에 분명히 기간조정이 올 것입니다... 보통 최하 보름에서 한달 휴가를 떠나는 펀드매니저들은 분명히 두 종목을 대규모로 차익/수익실현할 것입니다...
현재 -10% 정도 조정을 예상하는데... 이게 마지막 기회입니다... 1년안에 삼전 100만원 돌파, SK하이닉스 600만원 돌파의 코스피 18000p를 가기전에 말입니다... 현재의 분기별 이익추정치...
양키 주요 빅테크들이 자기 부정의 "인공지능 거품론"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생존을 위해 투자를 더 가일층할 상황이니... 코스닥(KOSDAQ)도 반도체 소부장에 투자하시고요...
2차전지/전기차, 조선/방산/우주, 제약/바이오는 뭍어는 가겠지만 그 속도는 반도체 5배수면 2차전지 3배수정도, 조선/방산/우주는 2배수 정도... 제약/바이오(Bio)는 1배수 정도입니다...
코스닥 1년후 예상지수대는 2천스닥 정도입니다...
그래도 포모증상 지금 못지 않을 겁니다...
대형주 위주로 더욱 날아갈 것이고 인공지능(AI)/로봇(Robot)에 연동된 반도체 산업만이 더욱 날아갈 것을 예상해야 하고요... 이 일요일 아침에 드는 생각입니다... 현재 외국인들도 포모(FOMO) 증상 심함니다...
기간조정을 일으켜 싸게 좀 사려고 하는데도 스마트한 동학개미들이 조정시마다 저가/저점 매수를 일으키면서 판 놈이 오히려 똥줄이 타고 있는 중입니다... 공매도 세력들은 국내든 외인이든 게박살 났고요^^
현재 공매도 청산에 의한 환매수가... 지난주 두 반도체에 폭등을 일으킨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락베팅은 아니거든요...
외인들은 파생에서 선물을 끌어땡겨 고평가된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게 만드는 때론 역으로 프로그램매매가 그간의 국내 증시를 갖고 노는 방법이였는데, 매번 각종 반도체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들어오는 신규매수에게 당해 투자전략및 전술이 꼬이고 있는 중이고요...
22일에 개별 두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되면, 이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네요^^ 어제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과 이 문제를 논의했는데,
이번 여름에 기간조정은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
대표이사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제 의견도 아니라는 겁니다^^
지방출장을 마감하고 수도권으로 올라와
이 오전에 이번달 종합소득세 신고 문제로 회사말고 개인 변호사/세무사와 통화후 올리는 글입니다... 18일부터 전국민중 하위 70%에 지급한다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번달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경제활동인구중 반 1500만명은 주식투자를 하지 않고 아니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이 321만명입니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자산효과에 의한 (내수)경기 부양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입니다...
전 이 사람들 주식으로 종자돈 만들고
부자되는 사업에 진력합니다...

삼성전자를 위시로 두 반도체와 10대 재벌 대기업들은 2026년 병오년 주주총회를 다시하고 결정된 배당금의 10배로 증액하고 그 성과금 논의를 한다... 나 굉장히 열받아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84
작년 6월3일에 대선을 치뤘는데, 올해 6월3일에 지방선거를 치룬다...?? 이거 우연입니까?? 거기에 1/2차 25만원은 상모질이 윤씨가 망가뜨린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서 고육지책으로 내려진 신정권의 축하금이였는데,
또라이 트럼프 만나 중동전쟁 발발에 고육가 피해지원금 명목으로 또 하위 70%에만 10만원 지급한다는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 이제 집권 1년차를 맞이하네요^^ 한달 남았네요...
전 작년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이 재명 대통령을 강력히 민 덕분에 하계부터 추계, 동계, 그리고 춘계까지 사상 최고의 영업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두 반도체가 대폭등기에 접어들면서 부동산 불패 신화에 증시를 떠났던 거의 5백만(현재 주식투자인구 1700만)명에 육박하는 개인투자가들이 증시로 되돌아오면서
제 비제도권 중산층 투자상품인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부외계좌 고객들이 부지기수로 접근해 왔고 다 고객으로 받지도 못했고
자금 규모가 작아 또는 너무 많아 때로는 굳이 제가 필요할꺼 같지 않는 중급이상이거나 너무 주식을 몰라 제 매매시점을 따라오시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쌩초자들은 안 받았네요...
암튼 SK하이닉스가 최근 1년간 +624%가 올랐고요^^ 삼성전자가 최근 1년간 +297%가 오르면서 거의 5백만명에 육박하는 두 회사의 개인 주주들은 완전히 노났고요^^
1년에 +100%를 기대하는 곳에서 주구장창 연말연시에 폭등을 했고요^^ 상또라이 트럼프가 중동전쟁을 펼치었는데 불구하고... 다시한번 또 급등을 하고 있는 중이네요...
현재 고유가/고물가, 인플레에 의한 스태그플레이션도 비켜갈것처럼 보인다는 낙관론이 인공지능 거품론의 비관론을 압도하고 있는 재상승기입니다...
단지 지난달에 강성 삼성전자 노조가 SK하이닉스의 천문학적 성과금에 열받아 자기네들도 이빠이 주지 않으면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악재를 자발적으로 만들었고요...
현재 외국인 매도의 중심에 환차손이 아니고 이게 중심이라는 아니 춘계초반부터 외국인들이 이걸 느끼고 있었다는 분석과 전망을 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늘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암튼 저 두 반도체중 무난히 넘어가고 있는 SK하이닉스와는 달리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삼성전자 극우 꼴통들로 추정(?)되는 골드칼라들에 반발해 작년 12월17일이후 장기투자하고자 했던 마음을 접었습니다...
삼전의 매도후 SK하이닉스만 재매수하는 포지션을 취하면서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경고했습니다...
수십조원의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욱일승천중인 한국 경제/산업/금융에 치명타를 날릴 수도 있는 사안입니다... 이 기업만 문제가 아니고 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
어제 파업을 시작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전 노조가 떠넘기고 있는 LG유플러스의 성과금 30% 요구... 당신들 제정신들입니까...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은 단돈 3천으로 점심을 떼우고요...
없는 자들은 현재 고유가/고물가에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성과금을 요구해도 적당히들 해야죠... 뭔 왠만한 아파트 한 채값을 요구하는 지랄들을 하시고요... 전국민들한테 위화감을 조성하고 나라가 개판이 되는 이 연휴 아침에...
제 영업용 글에 위 멘트를 담니다...

아래는 주간장 개장후 장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150억원, +5만%도 넘어간 상태에서 현재 잔고의 10%만 가지고 제 과외고객들만 움직이고 있는 중~~^^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세나테크놀로지, 인바디를 빼고 대한광통신, 계양전기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병오년 첫 전국지방순행지 경기북도방 사무실에 와 있는데, 두 반도체와 SK스퀘어 또 100억원에 육박중... 지난주 미국(77조800억 달러), 중국(15조2700억 달러), 일본(8조3300억 달러), 홍콩(7조4700억 달러), 인도(5조100억 달러), 대만(4조6700억 달러)에 이어 세계 7위 규모 증시로 올라섰는데... 뒤이어 캐나다(4조5000억달러), 영국(4조 달러), 프랑스(3조5400억 달러), 독일(3조1100억 달러), 스위스(2조6600억 달러)였는데, 이제 시총 7000조원 돌파에 회사 잔고 700억원도 돌파~~^^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지난주 금요일잏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400% 돌파... 고객B 현대오토에버, 링크솔루션, 현대무벡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대한광통신, 빛샘전자, 광전자를 넣고 6:2: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320% 돌파... 고객C 지난주 금요일이후 우림피티에스, 모베이스, 모베이스전자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18150% 돌파...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목요일이후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자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재투자한지 사흘됐고만 세 종목 87억원 번 투자수익률 +14%^^ 돈이 돈버는 시기로 본격 진입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150억원, +5만%도 넘어간 상태에서 현재 잔고의 10%만 가지고 제 과외고객들만 움직이고 있는 중~~^^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대한광통신, 계양전기중 계양전기만 수익실현후 빼고 광전자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150억원, +5만%도 넘어간 상태에서 현재 잔고의 10%만 가지고 제 과외고객들만 움직이고 있는 중~~^^ 현재 45억정도^^ 신규 상장 공모주 투자^^ 한번은 사줌^^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대한광통신, 광전자를 수익실현후 빼고 코스모로보틱스를 2시반이후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슈+]반도체株 ‘닷컴버블’ 경고에도… 증권가 “실적 달라” 비중확대...
인공지능 수요 확산에 메모리 수출 급증...
반도체 실적 피크 지연 전망 '비중 확대'
“피크 지연될수록 코스피 상단 더 열린다"
“닷컴버블 말기와 유사" 경고… “실적 달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52주 신고가 랠리를 기록하며 국내 증시를 견인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자극하면서 실적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
시장에서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상승'이라는 평가와 함께 '닷컴버블 말기와 유사한 과열 국면'이라는 경고도 동시에 제기된다. 국내 증권가는 아직 반도체 업황의 실적 정점이 도래하지 않았다며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 나란히 52주 최고가를 썼다. 코스피가 5주 연속 상승하는 동안 삼성전자는 21.8%, SK하이닉스는 31.3% 올랐다.
두 종목의 시가총액 비중 역시 빠르게 확대되며 시장 전체 이익 가시성을 좌우하는 구조가 한층 뚜렷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랠리의 중심에는 AI 수요 확대가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서다.
최근 AMD와 인텔의 실적 발표를 통해 서버향 CPU 시장 호조도 재확인됐다. CPU 탑재량 확대가 DRAM 사용량 증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AI 수혜가 GPU를 넘어 CPU·메모리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AMD와 인텔은 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각각 25% 이상 상승했고, 미국 마이크론 역시 메모리 수요 확대 전망을 재확인하며 한 주 만에 37.7% 급등했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61.7%에 달한다.
수출 지표 역시 메모리 업황 개선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지난 2~4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DRAM이 각각 354%, 262%, 340% 증가했고 낸드플래시 역시 463%, 360%, 289% 늘었다.
SSD 수출은 4월 한 달 동안 전년 대비 715% 급증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기저효과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다. 시장의 관심은 AI발 반도체 수요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느냐에 쏠리고 있다.
현재의 랠리가 실적이라는 기초체력(펀더멘털) 위에서 전개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상승 속도 역시 가파른 만큼 과열 논란도 함께 커지고 있다.
AI가 만들어낸 새로운 반도체 수요 사이클을 시장이 얼마나 더 가격에 반영할 수 있을지가 향후 증시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시장 일각에서는 현재의 반도체 랠리를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마이클 버리는 최근 AI 중심의 미국 증시 상승세가 “1999~2000년 닷컴버블 마지막 국면과 유사하다"고 경고했다. 당시처럼 과도한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마이클 버리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최근 “반도체 주식의 질주가 둔화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고 진단하면서도 과열 가능성을 함께 언급했다.
다만 현재 국면은 실적 없이 기대감만 반영됐던 닷컴버블 시기와 달리 실제 이익 증가가 동반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평가했다. 국내 증권가는 대체로 낙관론에 무게를 싣고 있다.
김 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번 실적 시즌에서도 AI 서버·데이터센터향 수혜 확대가 확인됐다"며 “추론 AI 확산으로 CPU 탑재량 증가가 나타나면서 서버향 CPU와 관련 메모리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 출시도 예정돼 있어 메모리 관련 모멘텀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증권가가 특히 주목하는 부분은 반도체 업황의 '실적 피크 지연'이다.
통상 업황 정점 구간에서는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지만, 제한적인 공급 회복과 AI 수요 지속이 정점 시점을 계속 뒤로 미루고 있다는 설명이다.
DB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영업이익 증가율 정점은 올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 제약 상황에 따라 추가 연장 가능성도 거론된다.
설 태현 DB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실적 피크 시점 전망이 지연될수록 코스피 밴드 상단 역시 추가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이어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의 심화가 시장의 실적 피크 아웃 우려를 완화하며 이익 성장에 기반한 주가지수 강세를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물론 변수도 남아 있다.
이달 이후부터는 수출 증가율의 기저효과가 약화되며 전년 동월 대비 증가폭이 둔화될 가능성이 크다. 하나증권은 앞으로는 전년 대비 수치보다 전월 대비 증가 흐름 유지 여부를 더 중요한 지표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의 경우 상여금 관련 파업 이슈가 단기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며 최근 5주 연속 SK하이닉스 대비 상대적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시장에서는 해당 이슈가 어떤 방향으로든 마무리될 경우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설 연구원은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의 심화가 시장의 실적 피크 아웃 우려를 완화하며 이익 성장에 기반한 주가지수 강세를 지지한다"며 “반도체 실적 피크 시점 전망이 지연될수록 코스피 밴드 상단 역시 추가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장 하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