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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있는 자들은 반도체 가격이 궁금할지 모르겠지만 없는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은 비니루의 중심 나프타와 각종 배송에 쓰이는 휘발유/유가말고는 관심이 없는 엄중한 상황...

b.s - 앞으로 10일(5.1~5.10)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가정의 달 5월 휴지기에 접어든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그간 주식투자사업자라 반도체 중심의 사고에 있었는데,

 

이번에 중동전쟁이 터지고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산업의 쌀이 반도체이상으로 휘발유와 나프타였음을 여실히 보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세기이후 중동불안이 재촉발되면서...

 

그간 우리가 무시해왔고 평범하게 사용하다보니 각종 플라스틱 재료인 나프타 수급상황과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석유화학산업의 자립화도 여전히 중요함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중동 의존도를 정말로 확 낮추어야 한다는 생각이고요...

 

이번 기회로 집권여당및 정부관계자들은 이 석유화학산업의 국내 자립도와 중동에 대한 석유의존도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이 러시아산 석유를 수입하고요...

 

우리도 중국이상으로 베네수엘라산 석유도입도 검토해야하며, 양키들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의 거래를 일본처럼 터야한다는 생각이고요...

 

OPEC/OPEC+ 탈퇴를 선언한 아랍에미리트(UAE)와는 미국/일본 이상의 강력한 혈맹/동맹관계를 구축해야한다는 생각이네요... 하여튼 중동의존도를 확실히 낮추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하여튼 주요 도입 물량의 가격대비 50%의 차액을 정부가 보조해주면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정부가 원유/나프타 수급 상황을 개선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네요^^

 

기민한 대응에 찬사를 박수를 보냄니다...

 

신정부의 대체에너지 육성책과 탈플라스틱 정책도 본격화해야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단순히 정책 테마주로서가 아니라 관련 산업/업종/기업을 지원해야 합니다...

 

 

3해에 있는 미탐사 석유/개발도

7광구를 중심으로...

 

감옥에서 콩밥드시고 있는 상모질이 윤씨 생각이 또 나네요... 그 "횡제세"를 도입을 주장하고 그곳에서 진짜로 유정이 나타났으면 지금의 처지는 면했을라나요^^ 그래서 터트린건데...

 

지처에 쏠린 국민들 관심을 돌리려고요...

 

선산이 있는 전라북도 남원 "춘향제" 구경차 와있는데, 종가댁 한 컴으로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내일은 영화 "타짜"들의 고향 남원시내에서 지냄니다...

 

장모님이 계시는 대구로 넘어가기전에는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경고한 가운데 유조선이 오만 무스카트에 정박해 있는 모습.

 

 

신용·체크카드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받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모든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서 사용 가능한 1일 서울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

 

 

중동 사태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 영향으로 '나프타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1일 오후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단 내 여천NCC 나프타 가공 설비들이 가동되고 있다.

 

 

김 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조선, 자동차, 주택용 페인트 생산기업인 SP 삼화를 방문,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날 핵심 산업과 의료용품, 생필품 등 중동 전쟁으로 수급 우려가 있는 품목 생산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최고가격제로 틀어막은 휘발유/경유가도 그렇고 3주뒤 재고가 바닥난다는 나프타 수급 상황도 그렇고, 또라이 트럼프말대로 5일/1개월안에 안 끝나면 하반기 경제 볼 것도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14

 

당장 2/4분기 경제위기가 오겠지만 말입니다...

 

우리의 트럼프 지 자택이 있는 안방인 플로리다 보궐선거에서 민주당한테 참패를 당했고... 선거의 주화두는 물가였다네요... 자고로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는 한서의 말씀대로 물가 못 잡는 정권은 유지될 수가 없습니다...

 

중간선거에서 대패후 조기에 레임덕 오겠네요...

 

상모질이 윤씨처럼 탄핵당해 중간에 쫓겨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및 정부관계자들로 물가잡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것 못 잡으면 주요 경제(산업)정책 '백약이 무효'됩니다...

 

정부에서 추경을 25조원 조성한다는데...

 

그 내용이 궁금한 밤이네요... 또 떨어지고 있는 월가 보는 나의 왼팔(나의 오른팔은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인 수석제자 회색늑대^^)과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입니다...

 

일단 휘발유 가격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긴급경제조치의 "최고가격제" 막아놨고, 어제 퇴근했더니, 아내와 가정부 아주머니는 종량제 쓰레기 봉투와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11

 

최소 3개월은 사용할 수 있는 "생활의 달인"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동네 마트와 편의점을 두루두루 돈듯하고요... 저 이런 사재기에 하도 어이가 없어 제가 제일 종아하는 가정부 신씨 아주머니에게 그랬네요...

 

"(아내 들으라고)아주머니, 전자태그형 음식물쓰레기용 처리용이나 폐가(구)전 버릴때 쓰는 스티커는 안 사셨어요..."

 

석유를 분해해 만들어야하는 "나프타"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고 있는 집권여당및 정부관계자들은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제한에 들어간다고 하고요... 국내에서 전쟁 났습니까...?? 전국민들은 일단 진정하셨으면 좋겠네요...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를 믿고 말입니다...

 

일단 이란과 한달정도 휴전을 한다는 소식이 이 아침에 들리네요... 하두 왔다갔다 "타코"(TACO)하는 양반이라 연막전술같기는한데 말입니다... 지금 미군은 작전계획을 실행전 연막전술일 가능성이 77.7%입니다...

 

일단 이어받은 아시아장/국장을 통해 확인하죠...

 

 

2차전지/전기차 부활..?? 3년안에 아래 석유화학/정유꼴 난다... 정부는 5대 수출업종에 대한 대대적인 산업구조조정(각종 지원하면서) 강제 통폐합을 주도해야 한다고 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0

 

3개월내내 강조하고 있으니 이곳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놓고 주식투자실전을 하고 있는 중장기 부업투자일 수밖에 없는 중산층및 서민들은 가까운 미래를 읽으시라고 했다... 현재 대미관세파고만 넘으면 된다고...??

 

내 볼때는 전혀 아니다...

 

떠오르는 중국의 제조업이 전세계에 미치는 파고를 관세로 막을 수 있을까?? 내 볼때 전혀 아니올씨다... 이에 선제적 대응 안하면 제2의 IMF 온다에 120% 손목아지 건다...

 

그리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양키 코쟁이들에게 5천억불에 달하는 투자를 하느니 매분기 14조원씩 40분기 10년간 차라리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으로 버틴다... 10년이라고 했다... 난 그곳의 투자에 전혀 가치를 못 느끼겠다...

 

 

5월 원유 87%·나프타 90% 수급 '숨통'… 고유가 리스크는 여전...

비중동산 확대에 원유 수입 전월비 19%↑… 대체 항로로 수급난 해소...

나프타 공급 회복에 석화 가동 기지개… '100불 고유가' 물가 부담은 지속...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위축됐던 에너지 수급이 5월 들어 점차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대체 항로와 비중동산 원유 확보에 힘입어 원유 도입량은 평년 대비 약 87% 수준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프타 공급도 평시의 85~90%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석유화학 공정 가동률 역시 정상 대비 90% 수준까지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국제 유가와 석유제품 가격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물가 상승 압력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월 원유·나프타 모두 수급난 완화될 듯…

4월보다 원유 수입 19%↑ 전망...

 

3일 정부에 따르면 5월 중 국내로 반입 예정 원유 물량은 약 7462만 배럴로 집계됐다. 이는 4월 수입량 6260만 배럴 대비 약 19%가량 늘어난 규모다.

 

3월까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에 수송되던 원유가 유입되면서 3월 원유 수입량(7720만 배럴)은 2월 대비 6.1%, 전년 대비 1.1% 감소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4월에는 봉쇄 여파가 본격화되며 6260만 배럴만 수입돼 전년 대비 22.8% 줄었다.

 

5월에는 3월 수준인 7462만 배럴이 유입되면서 4월 대비 수급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는 전년 동월 수입량(9447만 배럴) 대비 79%, 전년 월평균(8570만 배럴) 대비 87% 수준이다.

 

아울러 5월 수급되는 원유의 중동 의존도는 약 56%로, 지난해 평균 69% 대비 13%포인트(p) 낮아졌다. 미국과 아프리카산 대체 원유가 확보됐기 때문이다.

 

중동산 원유는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는 대체 항로를 통해 수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 2399만 배럴, UAE산 원유 1600만 배럴이 대체 항로로 수송된다.

 

지난 4월 17일 호르무즈 봉쇄 이후 한국 선박으로는 처음으로 홍해를 통과한 유조선의 입항도 예정돼 있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해당 선박은 5월 초 한국에 도착할 예정으로, 이후에도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출발해 홍해를 통과하는 물량이 예정돼 있다"며

 

"얀부항을 통한 수송이 5월 대체 물량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홍해를 통한 수송은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프타 수급도 평시 85~90% 수준…

NCC 가동률도 상승중...

 

산업부에 따르면 전쟁 이전 월평균 약 220만 톤 수준이던 나프타 공급을 기준으로, 5월 공급량은 평시의 85~90% 수준이 될 전망이다. 4월 공급량은 평시 대비 80~90% 수준으로 추산됐다.

 

나프타 시장은 선적 시점에 구매자와 물량이 확정되는 원유와 달리,

 

트레이더를 통한 일회성(스팟) 거래 비중이 커 계약·선적 물량이 유동적이다. 이런 특성 때문에 정부의 수급 전망도 단일 수치가 아니라 '평시의 80~90%'와 같은 범위로 제시되는 경우가 많다.

 

나프타 수급이 개선되며 나프타를 활용해 플라스틱 원료 등을 생산하는 석유화학 산업 가동률도 상승하고 있다. 여천NCC는 지난달 55% 수준에서 이달 10일 60%, 24일 65%로 상승했다.

 

대한유화 역시 지난달 62%에서 이달 28일 기준 72%로 개선됐다. 산업부 관계자는 "5월 석유화학 산업 가동률은 전쟁 전의 90%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나프타분해시설(NCC)의 평시 가동률이 통상 80~90%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5월 가동률은 약 70%대 초·중반 수준까지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원유·나프타 물량은 받쳐주지만…

고유가 리스크는 여전...

 

5월 원유와 나프타 수급은 개선되고 있으나, 높은 가격에 따른 물가 상방 압력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넷'에 따르면 4월 30일 기준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휘발유는 배럴당 134.29달러(전년 대비 60.94%↑), 경유는 178.67달러(99.66%↑), 등유는 186.45달러(108.03%↑), 나프타는 128.56달러(67.33%↑) 수준이다.

 

같은 날 국제유가도 두바이유 112.20달러, 브렌트유 114.01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05.07달러로 배럴당 100달러를 웃도는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보다 1.6% 올라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석탄·석유제품(31.9%↑)과 화학제품(6.7%↑) 가격 상승이 공산품 물가를 끌어올린 영향이다.

 

통상 생산자물가 변동은 수개월의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향후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이 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3월 생산자 물가가 크게 오른 만큼, 통상 생산자 물가가 오르면 한두 달 뒤 장바구니 물가에도 영향을 받는다"며 "민생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원자재 가격 추가 상승을 우려한 재고 확보 움직임이 가수요를 자극하면서, 일시적·돌발적 품귀 발생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뉴스1 김 승준 기자

 

 

나프타 수급 한숨 돌렸다… 막힌 중동산 대신 미국산 대체...

"나프타, 4월 보름 만에 3월 한달치 계약… 추경 지원 효과"

 

 

중동 전쟁 여파로 차질이 빚어졌던 나프타 수급 상황이

 

정부 재정 지원과 수입선 다변화에 힘입어 5월부터 안정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전쟁 이후 미국이 우리나라의 최대 나프타 수입국으로 부상하며 공급망 구조도 재편되는 양상이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30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추경 6천744억원을 투입해 4월 1일 계약분부터 나프타와 LPG, 콘덴세이트, 기초유분에 대한 수입 단가 차액의 50%를 지원하고 있다"며

 

"3월 한 달간 체결한 나프타 계약 물량이 4월에는 보름 만에 계약이 될 정도로 4월 들어 계약이 굉장히 많이 체결됐다"고 전했다.

 

양 실장은 "중국에서 기초유분을 사오는 경우가 많다. 기초유분이 지속해 도입되고 있다"며 "이러한 부분까지 모두 감안하면 5월에는 수급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와 업계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해 나프타 수입선 다변화에 속도를 내왔다.그 결과 중동 의존도가 높았던 나프타 수입은 전쟁 이후에는 미국, 인도, 알제리, 그리스 등으로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전쟁 전만 해도 수입국 순위 7위에 불과했으나

 

전쟁 후에는 1위로 올라섰다. 현재 전체 나프타 도입 물량의 약 24.7%가 미국산이다. 이어 인도(23.2%), 알제리(14.5%), 아랍에미리트(UAE·10.2%), 그리스(4.5%) 등의 순이다.

 

양 실장은 "미국이 최대 수입국으로 떠오른 것은 수급 차원에서 확보가 용이했기 때문"이라며 "도입 기간이 다소 길지만 4월부터 본격적인 물량이 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것이 전쟁이 종료된 이후에도 이어질 구조적인 공급망 재편인지에 대해서는 "나프타 시장은 가격에 매우 민감한 만큼, 구조적 변화 여부를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정부는 5월 나프타 확보 물량이 중동 전쟁 이전 대비 80∼90%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원료 수급이 원활해짐에 따라 국내 석유화학 기업들의 나프타분해시설(NCC) 가동률도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

 

대한유화는 전날 NCC 가동률을 기존 62%에서 72%까지 선제적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앞서 여천NCC도 지난 27일 공장 가동률을 기존 60%에서 65%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양 실장은 "5월 중 다른 석화사들도 하나둘씩 가동률을 높이거나 가동을 중단했던 설비를 재가동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신 창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