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lf-millionaire

이번달 22일에 두 반도체에 더블로 베팅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현한다... 다시한번 글로벌 증시 조정양상의 기간조정은 짧고 코스피 7000p 돌파를 조심스레 예상.

b.s - 앞으로 10일(5.1~5.10)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가정의 달 5월 휴지기에 접어든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작년 6월3일에 대선을 치뤘는데, 올해 6월3일에 지방선거를 치룬다...?? 이거 우연입니까??

 

거기에 1/2차 25만원은 상모질이 윤씨가 망가뜨린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서 고육지책으로 내려진 신정권의 축하금이였는데,

 

또라이 트럼프 만나 중동전쟁 발발에 고육가 피해지원금 명목으로 또 하위 70%에만 10만원 지급한다는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

 

이제 집권 1년차를 맞이하네요^^ 한달 남았네요...

 

전 작년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이 재명 대통령을 강력히 민 덕분에 하계부터 추계, 동계, 그리고 춘계까지 사상 최고의 영업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두 반도체가 대폭등기에 접어들면서 부동산 불패 신화에 증시를 떠났던 거의 5백만(현재 주식투자인구 1700만)명에 육박하는 개인투자가들이 증시로 되돌아오면서

 

제 비제도권 중산층 투자상품인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부외계좌 고객들이 부지기수로 접근해 왔고 다 고객으로 받지도 못했고 자금 규모가 작아 또는 너무 많아

 

때로는 굳이 제가 필요할꺼 같지 않는 중급이상이거나 너무 주식을 몰라 제 매매시점을 따라오시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쌩초자들은 안 받았네요...

 

암튼 SK하이닉스가 최근 1년간 +624%가 올랐고요^^ 삼성전자가 최근 1년간 +297%가 오르면서 거의 5백만명에 육박하는 두 회사의 개인 주주들은 완전히 노났고요^^

 

1년에 +100%를 기대하는 곳에서 주구장창 연말연시에 폭등을 했고요^^ 상또라이 트럼프가 중동전쟁을 펼치었는데 불구하고... 다시한번 또 급등을 하고 있는 중이네요...

 

현재 고유가/고물가, 인플레에 의한 스태그플레이션도 비켜갈것처럼 보인다는 낙관론이 인공지능 거품론의 비관론을 압도하고 있는 재상승기입니다...

 

단지 지난달에 강성 삼성전자 노조가 SK하이닉스의 천문학적 성과금에 열받아 자기네들도 이빠이 주지 않으면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악재를 자발적으로 만들었고요...

 

현재 외국인 매도의 중심에 환차손이 아니고

 

이게 중심이라는 아니 춘계초반부터 외국인들이 이걸 느끼고 있었다는 분석과 전망을 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늘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암튼 저 두 반도체중 무난히 넘어가고 있는 SK하이닉스와는 달리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삼성전자 극우 꼴통들로 추정(?)되는 골드칼라들에 반발해

 

작년 12월17일이후 장기투자하고자 했던 마음을 접었습니다... 삼전의 매도후 SK하이닉스만 재매수하는 포지션을 취하면서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경고했습니다...

 

수십조원의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욱일승천중인 한국 경제/산업/금융에 치명타를 날릴 수도 있는 사안입니다... 이 기업만 문제가 아니고 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

 

63년만에 재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에 파업을 시작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전 노조가 떠넘기고 있는 LG유플러스의 성과금 30% 요구... 당신들 제정신들입니까...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은 단돈 만원으로 점심을 떼우고요... 없는 자들은 현재 고유가/고물가에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성과금을 요구해도 적당히들 해야죠...

 

뭔 왠만한 아파트 한 채값을 요구하는 지랄들을 하시고요... 전국민들한테 위화감을 조성하고 나라가 개판이 되는 이 연휴 아침에...

 

현재 사회 전체가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깔아준 투기(?)판에... 저 요즘...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현재 사회에 근로의욕은 사라지고 전국민 70%이상이 주식판에 뛰어들었거든요... 제로섬 게임인 이 투자에서 다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제가 알고 있는 가족과 친인척, 제 임직원들과 고객만이라도 보호해야 합니다... 이 글을 읽는 3개 블로거들도 손해 안보셨으면 합니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6000조원을 넘어선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관련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테슬라 PER은 311배에 달한다. 뭔 계산을 하는가... 중급이하 초보투자가들은 그냥 두 반도체와 주요 우량주를 잦은 매매하지말고 진보수장 이 재명 정권안에서 들고가신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79

 

현재와 같은 반도체 호황 3년을 이야기하고 있는 마당이다...

 

그 양키 코쟁이들이 인공지능(AI)/로봇(Robot) 산업 거품을 인정하지 않는한 이 호황이 끝날리가 없다... 현재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새벽근(03:30~06:30) 마치고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중인데...

 

오늘 너무 오르다보니깐 또 인공지능 거품론 빌미를 찾네요^^

 

이건 싸게 더 살려는 수작(?)이다... 방향은 폭등인데, 지금은 주식을 들고 있는 양반들이 조정을 원한다... 조정시마다 새로운 매수 자금이 유입되어 다시한번 펌푸질을 더 해주면 2보전진을 위한 1보 후퇴아닌가...

 

국내도 월가도 현재 이 심리가 팽배해져 있다고 보면 된다...

 

강성 노조의 파업때문에 잠시 뺐지, 나도 삼전 싸지면(?) 다시 들어간다... 현재 영업이익의 10%선에서 SK하이닉스든, 삼성전자든, 현대차든 임직원들의 성과금 수준을 정하는 사회적 합의만 마련되면 다시 폭등한다...

 

조정시마다 매수자세로 접근하시고...

 

 

근데 오늘은 아니다^^

 

 

특히나 우리 증시는 40조달러 쫌 그렇고 최소 미국 증시의 1/3은 평가받아야 한다... 미국 전체 시총의 1/3이 될때까지 두 반도체와 전력기기/조선, 원자력등 영업이익에 문제만 없으면 현재도 저평가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이런 판국에 게잡주도 아니고

왜 잦은매매를 하는가...

 

그냥 주구장창 들고가시고 신규자들은 조정시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분할매수하신다... 코스닥 제약/바이오나 게잡주에서 "마켓 타이밍 전술"을 하는거지 뭐 코스피 우량주에서 이런 전술을 쓰면 할수록 계좌만 줄어든다...

 

특히 신용거래를 할수록 중장기로 보고 버티는 "매입후 홀딩 전략"을 써야한다... 그 버티는게 가능한 수준에서 신용쓰시고... 현재 공매도나 인버스 투자는 아니고... 어설픈 하락 예상및 예측은 이 시기에 대응법이 아니라고...

 

새벽에 한달간 보유했던 월가내 반도체

9개 종목도 전부 수익실현했다...

 

중대박(샌디스크 +73%, 마이크론테크놀로지 +52%, AMD +63%, 씨게이트 +62%, 웨스턴디지털 +53%, 인텔 +105%, 브로드컴 +36%, 시놉시스 +25%, 테라다인 +37%) 수준에 평균 +60%...

 

일단은 말이다...

 

 

우리 증시가 시총 6000조원을 넘었다고...?? 그나저나 뭐가 좋은가... 25년8개월만에 1200p를 간신히 넘긴 코스닥...?? 그 엔비디아 시총이 5조달러가 넘는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77

 

우리 증시 전체를 합친것보다 많다고요...

기업실적대비 PER 10.7배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입니다...

 

전 삼성전자 100만원(액면가 100원이니 5천만원^^, 요즘 코스닥 게잡주들은 살아 남을려고 수많은 기업들이 액면병합 열풍이 불고 있는거 아심니까??), SK하이닉스 600만원이 넘어가

 

우리 시총이 40조달러가 될때까지 만족 할 수 없습니다...

 

양키들과 고상떠는 유로인, 왕서방들까지 우리를 여전히 졸로 보고 있습니다... 허울좋은 지정학적 위험에 의한 잣대로 우리 경제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있다고요...

 

그 암행어사의 "공정과 정의"의 상징 유척이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제 아내는 정부에서 주는 각종 아동수당으로 세 아들 삼성전자 주식을 장기 분할매수중이고요^^ 전 오늘 삼전만빼고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미반도체 세 종목을 재매수...

 

지난주 목요일 매도이후 삼성전자 자리에 한미반도체가 들어간겁니다...

 

5:3:2의 비율로 400억 정도이고, 수익난 125억원은 병오년 전국지방순행시 지방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지원에 쓸려고 뺐습니다... 이번엔 자금조성이 아니고 지원입니다...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중

 

수도권은 그나마 최악의 내수 경기하에서도 부자들의 소비와 외국인 관광객의 폭증에 나은데, 지방은 작년이후로 변한게 거의 없고, 그래서 지방은 GI 본사에서 역으로 어려운 장사치들 자금지원을 하려고요...

 

그 매도이유는 아래에 설명했고요...

 

저희 GI 회사계정은 목표수익률 +30%, 손절매 -8% 사이에서 움직이며 지난주 매도는 목표가 도달에 매도한 겁니다... 다시 들어갔으니 위 기준으로 다시 움직임니다...

 

장기투자도 "추세를 보면서 세번에 걸쳐서 아니 여러번에 걸쳐서 나눠먹는다."라는 관점이고요... 추세를 보면서도 단기/중기 과열에는 수익률 쟁인후 다시 들어가는 겁니다...

 

계좌(투자)관리상 AIM이 중요해서리...

 

단기 악재, 중기 악재, 장기 악재에 대비하는 여러 방법도 있고요... 단기 악재는 "뺐다 다시 넣기"가 대표적인 대응 전술이고요^^ 기간조정이상의 가격조정의 중기 악재나

 

추세를 훼손하는 장기 악재에도 대응하는 방법이 있긴한데, 개별 종목 선물&옵션이나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대응이라 자세한 말씀은 못 드림니다...

 

기초연금 개혁중이고, 아동수당은 점점 확대중인데, 아내의 세 아들 중장기 저축계획에 100% 동의하는 편은 아님니다... 정부가 주는 아동수당은 애들 복지에 쓰는게 지역 상권을 살리는 길이라는 입장이라 말입니다^^

 

 

목요일 개장후 두 반도체와 SK스퀘어를 매도한이후 GI 사내게시판은 논란이 일고 있는 중... "그럼 파업 시작한 삼전만 팔면되지.. 도대체 SK하이닉스를 왜 던지신거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71

 

가 주논점이고요^^

 

GI 재경팀이 주관자인 GI 회사(자가)계정에서 투자한 덕분에 구정전 특별성과금을 받았던 제 임직원들의 또 다른 이기주의(^^)를 보고 있는 겁니다... 제가 두 반도체 투자로 추석전에 1200억원이 넘어가면

 

다시 2차로 쏜다고 했거든요^^

 

근데 삼성전자 노조가 이 일정에 고추가루를 뿌린 겁니다...

제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열받는거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돈에는 윤리도 도덕도 없으며 또라이 트럼프와 시아파의 종주국 이란도 결국 '쇼 미더 머니'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으며, 건달이 깡패가 아니고 돈이 깡패라고 제가 내내 이야기 했습니다...

 

영화 "타짜"의 극중 '곽철용'의 명대사로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돈이라는게에 원래 독기가 쎄거든~~"

 

조선반도 반도체 두 종목 1개월만에 +30%요??^^ 월가 반도체에 비하면 오른 것도 아님니다... 거의 비슷한 시기에 들어간 월가 반도체 투자로 GI 해외주식 3팀장은 씨익 웃고 있습니다...

 

20%가 아니고 40%로 투자 못하게 막은 저 죽일듯하네요^^ 아니네요^^ 남편의 그 성과보수를 틀어쥘 처제격 GI IR실장 윤 숙영이가 절 죽일듯하네요...

 

전국민들은 똘똘한 한채에서 똑똑한 반도체에 몰빵... 두 반도체 극우 성향의 골드칼라들은 강남아파트 한 채값을 성과금으로 달라고 파업... 1개월만에 장기투자를 포기한 이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70

 

목요일 개장후 장중 고점에

 

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자를 4:3:3의 비율로 지난달 24일부터 "뺐다 다시 넣기"를 하면서 안팔고 중동전재/인플레이션 악재를 견디었던 세 종목에 새로운 악재가 발생되었다고 판단되어 매도 했습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과 국내파트장, GI 재경팀장은 단기 과열로 일단 수익실현하자고 이번주내내 건의했는지 모르겠지만 전 주주 입장에서 매도입니다...

 

그 500만 삼성전자 주주들에게 이번에 얼마를 배당했는가를 묻고 싶고요...말도 안되는 40조원 성과금 요구를 들어줄수가 없습니다...

 

이 사태가 진정되기전까지 세 반도체 종목에 대한 투자는 판단유보합니다... 최악의 구조적인 내수 경기 상황에 중동전쟁 여파로 고유가/고물가로 시름하고 있는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은 전쟁추경에 의한

 

10만원이라도 가정의 달 5월에 애타게 기다리고 있고만

 

이 미친 파업에 절대로 동의할 수 없다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에 대한 법인세/종합소득세의 기존 3배 인상을 추진합니다...

 

법인세와 고소득자들에게 대한 근소세를 제대로 안거두어들이니깐 전국민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하는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있는 것들은 게거품 무는데 상속세와 증여세도 너무 낮고요...

 

그리고 매년 거두어들이는 이 금융권 포함 횡재세를 재원으로 "기본소득"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주말을 보냄니다... 그나마 없는 자들이 반도체 투자로 자산효과를 한참 보고 있는데, 찬물을 드리 붓네요...

 

이 재명 대통령님, 그 기본소득 정책을 추진할 돈이 충분히 그것도 많이 있습니다... 증권사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에 2배다...?? 그 은행권의 대출이자에 의한 영업이익 장난 아니고요...

 

이것을 전부다 극우 성향(?) 골드칼라 육성에 쓸 수 없다고요...

 

주말에 다시 기본소득정책 관련 글 올림니다... 이번달 GI 큰 자본주가 잠시 귀국하시어 GPMC 전국도방협의회의장이신 작은 전주 충북도방님과 셋이서 한 일식집에서 식사할때, 맡기신 돈도 있고해서 제가 그랬습니다...

 

"회장님, 연말연시부터 들고가고 있는 세 현대차그룹주 계속 가져가시겠습니까...??

 

"왜...??"

 

"전 현대차 노조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단 한대의 아틀라스도 현장에 도입할 수 없다... 그 말이 치명타가 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전압기/전선주로 가시죠..."

 

그랬네요...

 

어제는 새벽근(03:30~06:30), 오늘은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입니다... 요즘 밤근무가 중구난방이네요^^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들이 망가진이후

 

투심이 완전히 망가져서리...

 

나의 왼팔에게 전화나 하죠^^

푸우욱 자려고요...

 

 

아래는 지난달 30일 장중 주요 6개 SNS에 다음주 1주일간 전격 운용중지를 알리는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운용중지... 다음달 중요한 가정의 달 주요 행사들이 많아서리~~ 주식을 들고가야하나 털어야하나 장고는 많이 했는데~^^ GI 자산운용본부장과 국내파트장 의견 수락^^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LS ELECTRIC, LS에코에너지, LS머티리얼즈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310% 돌파... 고객B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STX엔진을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270% 돌파... 고객C 신규 상장주 채비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여전히 신경써야할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에서 넘어간지 얼마안된 고객들이라서리~~^^ +17250% 돌파...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월요일이후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미반도체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그 삼전은 강성노조 파업 예정으로 여전히 장고중... 삼성그룹 전반으로 퍼지고 있는 과도한 성과급 요구의 파장이 커지고 있어서리~~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운용중지... 다섯제자들에게 "안주인/바깥양반과 애들이나 여기에 살아계신 부모님들과 시부모 챙기라~ 1주일간 주식은 잊고~"라고 했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76억8000만원(67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개장후 바로 고영, 지놈앤컴퍼니를 전매도 완료... +540%... 7억6800만원(156억6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개장후 바로 비나텍, LS에코에너지를 전매도 완료... +770%... 7억6800만원(556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개장후 바로 에스투더블유, 포바이포를 전매도 완료... +465%... 7억6800만원(98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개장후 바로 SAMG엔터, 더핑크퐁컴퍼니, 오로라를 전매도 완료... +1410%... 7억6800만원(62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개장후 바로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을 전매도 완료... +510%...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4월30일 오후장/대체거래소(After) 운용상황입니다..."

 

 

“팔고 떠나라”는 5월, 7000p 앞에서 ‘하락 베팅’ 나선 개미들...

‘한국형 공포 지수’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 반등 시작...

지난달 개인 ‘KODEX 200선물 인버스 2X’ 6454억 순매수...

강한 상승장에 일부 역방향 상품 상장 폐지까지 겪어...

차익 실현 욕구도 커져 ‘셀 인 메이’ 격언 유효할지 관심...

 

 

주식 시장에서 ‘하락’에 돈을 거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7000에 가깝게 오르자 과열에 대한 우려도 커진 탓이다. 5월엔 팔고 떠나라는 증권가 격언처럼 증시가 약세 구간에 접어들지 관심이 쏠린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8% 내린 6598.87로 마감했다. 사흘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다가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지난 2월 25일 종가 기준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한 코스피는

 

두달 만에 7000을 바라보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동시에 시장의 부담도 커졌다. 지수가 너무 과열돼 언제든 조정 혹은 하락이 시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덩달아 커진 것이다.

 

‘한국형 공포 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VKOSPI)는 반등을 시작했다.

 

미국·이란 전쟁이 본격화된 지난 3월 4일 80.37까지 뛰었던 VKOSPI는 중동 리스크가 다소 완화된 지난달 17일 48.51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꾸준히 올라 지난 29일 최고가 56.0까지 기록했고 30일에도 54.34로 마감했다.

 

이에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개인 투자자가 늘고 있다. 지난달 개인이 가장 많이 투자한 상장지수펀드(ETF)는 ‘KODEX 200선물 인버스 2X’로 6454억 원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과 기관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ETF가 각각 ‘TIGER MSCI Korea TR’(6676억원), ‘KODEX 레버리지’(1조2443억원)인 것과 대비된다.

 

상승세가 강하다 보니 섣부른 하락 베팅으로 손실을 크게 입기도 한다. 코스피가 지난달 30.61% 상승하면서 KODEX 200선물 인버스 2X의 수익률은 -47.35%를 기록했다.

 

심지어 일부 역방향 상품은 상장 폐지까지 겪었다. 삼성증권의 ‘삼성 인버스 2X 코스피200 선물 ETN’은 지난 29일 장 종료 시점 실시간 지표 가치(IIV)가 1000원 미만으로 하락하며 조기 청산 사유가 발생했다.

 

거래소 규정에 따르면 기초 자산 가격 변동으로 종가 기준 IIV가 1000원 미만이면 조기 상장폐지가 이뤄질 수 있다. 증시가 계절적으로 약세에 접어드는 5월이 되자 ‘셀 인 메이(Sell in may·5월에 팔아라)’ 격언이

 

유효할지 관심이 쏠린다.

 

변준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7000포인트에 근접할 경우 5월 초 단기 차익 실현 욕구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셀 인 메이는 통계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패턴”이라고 분석했다.

 

5월부터 가을까지 코스피 상승세가 둔화하는 현상은 연초처럼 자금이 유입되지 않고, 연말·연초 주가 강세 이후의 가격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약해진 효과도 있다.

 

다만 변 연구원은 “이번 4월 증시가 30% 폭등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4월 코스피 지수가 5% 이상 급등했던 해에는 5월 하락 사례는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기술적 부담에 따른 단기 조정 가능성은 열어 둘 필요가 있으나, 올해 ‘셀 인 메이’의 부정적 영향을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김 상범 기자

 

 

'강심장 개미들 벌써부터 흥분'... 삼전닉스 2배 베팅 ETF 뭐길래...

이달 22일 국내 증시 첫 상장... 음의 복리 조심...

 

 

국내 증시에 고위험·고수익 구조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반도체 대표주를 기반으로 한 만큼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구조적 위험성에 대한 주의도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이달 22일 국내 증시에 첫 상장될 예정입니다. 수익률을 최대 ±2배까지 추종하는 상품으로,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사전교육에는 첫날에만 2천 명 이상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 상품은 일반 ETF와 달리 ‘분산 효과’가 거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통상 주식형 ETF는 최소 10개 이상의 종목으로 구성돼 위험을 나누는 구조지만, 단일종목 ETF는 특정 기업 하나의 주가 흐름을 그대로 추적합니다. 여기에 레버리지나 인버스 구조까지 더해져 위험도가 한층 높아집니다.

 

투자 접근 방식도 달라집니다.

 

기존 ETF가 시장이나 산업 흐름을 중심으로 보는 ‘탑다운’ 전략이 유효했다면, 단일종목 ETF는 기업 실적과 가치에 집중하는 ‘바텀업’ 분석이 중요합니다. 결국 개별 기업의 변동성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구조입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변동성을 매수하는 상품’으로 규정합니다.

 

개별 주식은 시장지수보다 등락 폭이 큰 만큼, 하루에도 두 자릿수 수익이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은 주가 변동도 손실을 크게 키울 수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여기에 ‘음의 복리 효과’도 주요 리스크로 꼽힙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20% 하락한 뒤 다시 20% 상승할 경우, 일반 상품은 4% 손실에 그치지만 2배 레버리지 상품은 16% 손실로 확대됩니다.

 

시장이 등락을 반복할수록 자산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투자자 상당수가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단순한 방향 예측만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해당 상품을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적인 시장 대응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합니다. ‘얼마를 벌 수 있느냐’보다 ‘어떤 상황에서 손실이 커지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설명입니다.

 

금융당국도 투자자 보호 장치를 강화했습니다. 상품명에 ‘ETF’ 대신 ‘단일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등 위험 특성이 명확히 드러나도록 하고, 매매 전 총 2시간의 사전교육 이수를 의무화했습니다.

 

교육 과정에는 음의 복리 효과, 지렛대 구조, 괴리율 위험 등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하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증권업계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8개 운용사가 참여해 총 16개 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며, 대형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레버리지 상품을,

 

일부 중소형사는 레버리지와 인버스(곱버스) 상품을 동시에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운용보수 인하 등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금융당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구조가 복잡하고 위험성이 큰 상품”이라며 “충분한 이해를 갖춘 투자자에게 적합한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Biz 신 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