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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검증·제공, 주식투자실전

테슬라 PER은 311배에 달한다. 뭔 계산을 하는가... 중급이하 초보투자가들은 그냥 두 반도체와 주요 우량주를 잦은 매매하지말고 진보수장 이 재명 정권안에서 들고가신다...

현재와 같은 반도체 호황 3년을 이야기하고 있는 마당이다...

 

그 양키 코쟁이들이 인공지능(AI)/로봇(Robot) 산업 거품을 인정하지 않는한 이 호황이 끝날리가 없다... 현재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새벽근(03:30~06:30) 마치고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중인데...

 

오늘 너무 오르다보니깐 또 인공지능 거품론 빌미를 찾네요^^

 

이건 싸게 더 살려는 수작(?)이다... 방향은 폭등인데, 지금은 주식을 들고 있는 양반들이 조정을 원한다... 조정시마다 새로운 매수 자금이 유입되어 다시한번 펌푸질을 더 해주면 2보전진을 위한 1보 후퇴아닌가...

 

국내도 월가도 현재 이 심리가 팽배해져 있다고 보면 된다...

 

강성 노조의 파업때문에 잠시 뺐지, 나도 삼전 싸지면(?) 다시 들어간다... 현재 영업이익의 10%선에서 SK하이닉스든, 삼성전자든, 현대차든 임직원들의 성과금 수준을 정하는 사회적 합의만 마련되면 다시 폭등한다...

 

조정시마다 매수자세로 접근하시고...

 

 

근데 오늘은 아니다^^

 

 

특히나 우리 증시는 40조달러 쫌 그렇고 최소 미국 증시의 1/3은 평가받아야 한다... 미국 전체 시총의 1/3이 될때까지 두 반도체와 전력기기/조선, 원자력등 영업이익에 문제만 없으면 현재도 저평가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이런 판국에 게잡주도 아니고

왜 잦은매매를 하는가...

 

그냥 주구장창 들고가시고 신규자들은 조정시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분할매수하신다... 코스닥 제약/바이오나 게잡주에서 "마켓 타이밍 전술"을 하는거지 뭐 코스피 우량주에서 이런 전술을 쓰면 할수록 계좌만 줄어든다...

 

특히 신용거래를 할수록 중장기로 보고 버티는 "매입후 홀딩 전략"을 써야한다... 그 버티는게 가능한 수준에서 신용쓰시고... 현재 공매도나 인버스 투자는 아니고... 어설픈 하락 예상및 예측은 이 시기에 대응법이 아니라고...

 

새벽에 한달간 보유했던 월가내 반도체

9개 종목도 전부 수익실현했다...

 

중대박(샌디스크 +73%, 마이크론테크놀로지 +52%, AMD +63%, 씨게이트 +62%, 웨스턴디지털 +53%, 인텔 +105%, 브로드컴 +36%, 시놉시스 +25%, 테라다인 +37%) 수준에 평균 +60%...

 

일단은 말이다...

 

 

테슬라 PER은 311배에 달한다.

 

 

우리 증시가 시총 6000조원을 넘었다고...?? 그나저나 뭐가 좋은가... 25년8개월만에 1200p를 간신히 넘긴 코스닥...?? 그 엔비디아 시총이 5조달러가 넘는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77

 

우리 증시 전체를 합친것보다 많다고요...

기업실적대비 PER 10.7배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입니다...

 

전 삼성전자 100만원(액면가 100원이니 5천만원^^, 요즘 코스닥 게잡주들은 살아 남을려고 수많은 기업들이 액면병합 열풍이 불고 있는거 아심니까??), SK하이닉스 600만원이 넘어가

 

우리 시총이 40조달러가 될때까지 만족 할 수 없습니다...

 

 

양키들과 고상떠는 유로인, 왕서방들까지 우리를 여전히 졸로 보고 있습니다... 허울좋은 지정학적 위험에 의한 잣대로 우리 경제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있다고요...

 

그 암행어사의 "공정과 정의"의 상징 유척이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제 아내는 정부에서 주는 각종 아동수당으로 세 아들 삼성전자 주식을 장기 분할매수중이고요^^ 전 오늘 삼전만빼고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미반도체 세 종목을 재매수...

 

지난주 목요일 매도이후 삼성전자 자리에 한미반도체가 들어간겁니다...

 

5:3:2의 비율로 400억 정도이고, 수익난 125억원은 병오년 전국지방순행시 지방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지원에 쓸려고 뺐습니다... 이번엔 자금조성이 아니고 지원입니다...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중

 

수도권은 그나마 최악의 내수 경기하에서도 부자들의 소비와 외국인 관광객의 폭증에 나은데, 지방은 작년이후로 변한게 거의 없고, 그래서 지방은 GI 본사에서 역으로 어려운 장사치들 자금지원을 하려고요...

 

그 매도이유는 아래에 설명했고요...

 

저희 GI 회사계정은 목표수익률 +30%, 손절매 -8% 사이에서 움직이며 지난주 매도는 목표가 도달에 매도한 겁니다... 다시 들어갔으니 위 기준으로 다시 움직임니다...

 

장기투자도 "추세를 보면서 세번에 걸쳐서 아니 여러번에 걸쳐서 나눠먹는다."라는 관점이고요... 추세를 보면서도 단기/중기 과열에는 수익률 쟁인후 다시 들어가는 겁니다...

 

계좌(투자)관리상 AIM이 중요해서리...

 

단기 악재, 중기 악재, 장기 악재에 대비하는 여러 방법도 있고요... 단기 악재는 "뺐다 다시 넣기"가 대표적인 대응 전술이고요^^ 기간조정이상의 가격조정의 중기 악재나

 

추세를 훼손하는 장기 악재에도 대응하는 방법이 있긴한데, 개별 종목 선물&옵션이나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대응이라 자세한 말씀은 못 드림니다...

 

기초연금 개혁중이고, 아동수당은 점점 확대중인데, 아내의 세 아들 중장기 저축계획에 100% 동의하는 편은 아님니다... 정부가 주는 아동수당은 애들 복지에 쓰는게 지역 상권을 살리는 길이라는 입장이라 말입니다^^

 

 

목요일 개장후 두 반도체와 SK스퀘어를 매도한이후 GI 사내게시판은 논란이 일고 있는 중... "그럼 파업 시작한 삼전만 팔면되지.. 도대체 SK하이닉스를 왜 던지신거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71

 

가 주논점이고요^^

 

GI 재경팀이 주관자인 GI 회사(자가)계정에서 투자한 덕분에 구정전 특별성과금을 받았던 제 임직원들의 또 다른 이기주의(^^)를 보고 있는 겁니다... 제가 두 반도체 투자로 추석전에 1200억원이 넘어가면

 

다시 2차로 쏜다고 했거든요^^

 

근데 삼성전자 노조가 이 일정에 고추가루를 뿌린 겁니다...

제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열받는거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돈에는 윤리도 도덕도 없으며 또라이 트럼프와 시아파의 종주국 이란도 결국 '쇼 미더 머니'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으며, 건달이 깡패가 아니고 돈이 깡패라고 제가 내내 이야기 했습니다...

 

영화 "타짜"의 극중 '곽철용'의 명대사로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돈이라는게에 원래 독기가 쎄거든~~"

 

조선반도 반도체 두 종목 1개월만에 +30%요??^^ 월가 반도체에 비하면 오른 것도 아님니다... 거의 비슷한 시기에 들어간 월가 반도체 투자로 GI 해외주식 3팀장은 씨익 웃고 있습니다...

 

20%가 아니고 40%로 투자 못하게 막은 저 죽일듯하네요^^ 아니네요^^ 남편의 그 성과보수를 틀어쥘 처제격 GI IR실장 윤 숙영이가 절 죽일듯하네요...

 

전국민들은 똘똘한 한채에서 똑똑한 반도체에 몰빵... 두 반도체 극우 성향의 골드칼라들은 강남아파트 한 채값을 성과금으로 달라고 파업... 1개월만에 장기투자를 포기한 이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70

 

목요일 개장후 장중 고점에

 

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자를 4:3:3의 비율로 지난달 24일부터 "뺐다 다시 넣기"를 하면서 안팔고 중동전재/인플레이션 악재를 견디었던 세 종목에 새로운 악재가 발생되었다고 판단되어 매도 했습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과 국내파트장, GI 재경팀장은 단기 과열로 일단 수익실현하자고 이번주내내 건의했는지 모르겠지만 전 주주 입장에서 매도입니다...

 

그 500만 삼성전자 주주들에게 이번에 얼마를 배당했는가를 묻고 싶고요...말도 안되는 40조원 성과금 요구를 들어줄수가 없습니다...

 

이 사태가 진정되기전까지 세 반도체 종목에 대한 투자는 판단유보합니다... 최악의 구조적인 내수 경기 상황에 중동전쟁 여파로 고유가/고물가로 시름하고 있는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은 전쟁추경에 의한

 

10만원이라도 가정의 달 5월에 애타게 기다리고 있고만

 

이 미친 파업에 절대로 동의할 수 없다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에 대한 법인세/종합소득세의 기존 3배 인상을 추진합니다...

 

법인세와 고소득자들에게 대한 근소세를 제대로 안거두어들이니깐 전국민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하는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있는 것들은 게거품 무는데 상속세와 증여세도 너무 낮고요...

 

그리고 매년 거두어들이는 이 금융권 포함 횡재세를 재원으로 "기본소득"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주말을 보냄니다... 그나마 없는 자들이 반도체 투자로 자산효과를 한참 보고 있는데, 찬물을 드리 붓네요...

 

이 재명 대통령님, 그 기본소득 정책을 추진할 돈이 충분히 그것도 많이 있습니다... 증권사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에 2배다...?? 그 은행권의 대출이자에 의한 영업이익 장난 아니고요...

 

이것을 전부다 극우 성향(?) 골드칼라 육성에 쓸 수 없다고요...

 

주말에 다시 기본소득정책 관련 글 올림니다... 이번달 GI 큰 자본주가 잠시 귀국하시어 GPMC 전국도방협의회의장이신 작은 전주 충북도방님과 셋이서 한 일식집에서 식사할때, 맡기신 돈도 있고해서 제가 그랬습니다...

 

"회장님, 연말연시부터 들고가고 있는 세 현대차그룹주 계속 가져가시겠습니까...??

 

"왜...??"

 

"전 현대차 노조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단 한대의 아틀라스도 현장에 도입할 수 없다... 그 말이 치명타가 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전압기/전선주로 가시죠..."

 

그랬네요...

 

어제는 새벽근(03:30~06:30), 오늘은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입니다... 요즘 밤근무가 중구난방이네요^^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들이 망가진이후

 

투심이 완전히 망가져서리...

 

나의 왼팔에게 전화나 하죠^^

푸우욱 자려고요...

 

 

아래는 어제 개장전후 장중과 대체거래소(ATS) 마감까지 확인하고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현재 180억원대~~ 다시 교체매매^^ 이제 잔고의 10%만 투자 지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동국제강, 동국씨엠을 수익실현후 빼고 뷰티스킨, 코리아나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삼성전자를 뺀 SK하이닉스 3인방만 넣었는데~~^^ 뺀 삼전이나 넣은 한미나 두 개는 떨어지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LS ELECTRIC, 일진전기, 산일전기를 수익실현후 빼고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250% 돌파... 고객B 어제이후 현대오토에버, 링크솔루션, 현대무벡스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230% 돌파... 고객C 대한광통신, 광전자, 빛과전자를 수익실현후 빼고 DSC인베스트먼트, 나우IB, TS인베스트먼트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여전히 신경써야할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에서 넘어간지 얼마안된 고객들이라서리~~^^ +12150% 돌파... 회사(자가)계정 어제이후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미반도체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현재 18억원대로 104명 투자중, 기존고객들은 매번 틀려 장마감후에나 84명 투자규모를 알수 있네요~~ 이란이 철강수출을 제한했다??^^ 이제 잔고의 10%만 투자 지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춘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104명 포함 주요 고객들 18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다시 뷰티스킨, 코리아나를 빼고 넥스틸, 휴스틸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10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본격화... 말한지 하루만에 1200p 위협^^ 오늘 KOSDAQ 급락하는줄~~^^ 일단 코스닥(KOSDAQ) 1200p대 안착이 중요해졌고요~~ 장기대박계획(LMOI) 76억8000만원(67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리센스메디컬(수익실현), 페니트리움바이오를 빼고 코오롱티슈진, 오름테라퓨틱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에이비엘바이오 폭락^^ 야도 도피성 매매를~~ +510% 돌파... 7억6800만원(156억6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다시 대명에너지, 티씨머티리얼즈를 빼고 씨아이에스, 지아이에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이번엔 중소형 2차전지로 대피성 거래~~ +620%대 유지... 7억6800만원(556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로보티즈, 에스피지를 수익실현후 빼고 에스투더블유, 포바이포(?)를 넣고 7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그 퓨리오사AI 관련주를~~ +365% 돌파... 7억6800만원(98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펄어비스, SAMG엔터(2)중 펄어비스만 빼고 DSC인베스트먼트, 나우IB를 넣고 3:3: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투자권고중 홀딩중... 하여튼 창투사 출신이라 벤처캐피털(VC) 종목은 안 놓치네요~^^ 춘계운용 첫 천프로 제자 출현~^^ +1080% 돌파... 7억6800만원(62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1주일만에 한화엔진, STX엔진을 수익실현후 빼고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야도 수익쟁인후 도피성 매매^^ 전 이런걸 파킹이라고 부름~~^^ +515% 돌파...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4월28일 오후장/대체거래소(After) 운용상황입니다..."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내가 사면 왜 떨어져?” ‘대박’ 찾기보다 ‘쪽박’ 피하기가 우선… ‘4대 거름망’ 꼭 알아야...

 

 

코스피 5000시대, 꼬박꼬박 넣어오던 펀드를 정리하고 직접 투자에 나선 이들이 늘었습니다. “5000만원을 1억원으로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질문도 자주 듣습니다.

 

초보 투자자들이 원하는 건 막연한 종목 추천이 아니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리입니다.

 

종목을 고르기 전에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어떤 계좌에 담아야 할지, 금융상품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를 하나씩 따져봅니다.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헷갈리는 지점을 차근차근 짚어갑니다.

 

‘대박’보다 중요한 것은 ‘쪽박’을 피하는 방법

 

지난 편까지는 어떤 그릇(계좌)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릇이 준비됐다면, 이제 무엇을 채워 넣을지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합니다. 5000만원으로 4년 뒤 1억원을 만들려면 매년 약 18.9%의 수익률을 쌓아야 합니다. 이 숫자는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목표치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여러 장치가 필요합니다. 특히 포트폴리오에 특정 종목을 담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박’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쪽박’을 피하는 것입니다.

 

어떤 기업을 골라야 최소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지 필수 ‘거름망’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투자 원금 회수하려면 얼마나 걸릴까? PER 따져보자...

 

기업의 기초 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는 다양합니다.

 

기업의 영업활동에서 생긴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일반관리비를 차감하고 남은 금액인 영업이익,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어느 정도를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부채비율 등을 통해 우선 기업의 건전성을 따져봅니다.

 

네이버 증권 페이지에서 궁금한 종목을 검색하면 매출액, 영업이익,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표면적으로 드러난 기업의 실적을 들여다봤다면, 이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진짜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지표입니다.

 

주식 투자에 있어서 중요하게 언급되는 지표로는

 

주가수익비율(PER·Price Earnings Ratio),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 자기자본이익률(ROE·Return On Equity), 기업가치 대비 현금창출력(EV/EBITDA) 등이 있습니다.

 

먼저 PER은 기업의 현재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식 1주가 이익을 얼마나 내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쉽게 말해 현재 주가로 이 주식을 샀을 때, 회사가 지금처럼 돈을 번다면 내 투자 원금을 회수하는 데 몇 년이 걸리는가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주가가 1만원, EPS가 1000원이면 PER은 10배이며,

 

이는 본전을 찾는 데 10년이 걸린단 의미가 됩니다. 보통 PER이 높을수록 이익에 비해 주가가 높다는 뜻(고평가)으로 해석되며, 낮을수록 돈은 잘 버는데 주가가 싸다(저평가)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무조건 저PER이 좋고, 고PER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PER이 높아도 좋은 기업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당장은 이익이 적은 상태지만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시장을 장악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의 PER은 300배를 넘습니다.

 

보통 구글 등 대형 기술주들의 PER이 20~30배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테슬라는 단순한 ‘자동차 제조사’가 아닙니다. 투자자들은 테슬라가 자율주행, 휴머노이드로봇 등을 통해 세상을 지배하며 다가올 미래에 막대한 돈을 쓸어 담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미래 혁신에 대한 프리미엄’이 반영, 높은 PER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PER을 따져볼 때는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거나 비즈니스 모델이 같은 기업군끼리 비교해야 제대로 된 가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선행 PER’도 중요합니다. 선행 PER은 ‘과거의 성적’이 아닌 ‘미래의 예상 성적’으로 계산한 주가수익비율입니다. 선행 PER은 현재 주가를 향후 12개월 예상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을 의미합니다.

 

작년에는 적자였더라도 올해 큰 폭의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면, 선행 PER은 현재 PER보다 훨씬 낮아져 보다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테슬라의 선행 PER은 약 170~190배 수준에 형성돼 있습니다. 아까 계산한 300배와 비교하면, 미래 가치를 따져봤을 때 “지금 사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는 셈입니다.

 

최근 고공 행진하고 있는 코스피 지수가

 

더 오를 것이란 전망에도 PER이 흔히 활용됩니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최근 코스피 지수 12개월 목표치를 7000에서 8000으로 상향 조정하며, 그 배경으로 PER이 저평가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PER은 7.5배 수준인데, 과거 코스피가 강세장일 때 평균 PER이 10배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았다는 분석입니다.

 

저평가 기업의 PBR은 1보다 낮다, 저평가=꿀주식?

 

PER이 기업의 돈 버는 능력을 본다면, PBR은 기업이 가진 재산을 봅니다. PER은 일정 기간 번 돈을 기준으로 삼고, PBR은 전체 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모든 순자산을 기준으로 합니다.

 

PBR은 주가를 주당 순자산가치(BPS)로 나눈 값입니다. 자산가치 대비 주가가 어떻게 평가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PBR이 1배라면 기업의 시가총액과 순자산이 같다는 뜻입니다.

 

1배 미만이면 자산가치보다 낮게 거래되는 상태이고, 1배 이상이면 자산에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된다고 해석합니다.

 

예를 들어 순자산이 1억원인 회사를 누군가 2억원에 사겠다고 하면 PBR은 2배입니다. 단순히 자산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기술력, 미래 성장성, 시장 지배력까지 함께 사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우량 기업들은 PBR 2배, 3배 이상에서도 거래됩니다.

 

PBR이 1배 미만이라고 해도 무조건 저평가 된 ‘꿀 주식’은 아닙니다. 자산은 많지만 적자가 계속되는 기업은 결국 자산을 깎아 먹게 되므로 PBR이 낮아도 위험합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코스피 상장사 중 우선주 등 PBR 정보가 없는 종목을 제외한 804개 가운데 63.8%(513개)는 PBR이 1배 미만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상장사 10곳 중 7곳 정도는 주가가 낮게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PBR 0.3배 이하 종목도 122개에 달했습니다. 낮은 주주환원 정책, 불투명한 지배구조, 비효율적인 자본 배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정부는 최근 저PBR 기업에 대한 압박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에 따라 올 하반기 중 저PBR기업을 선정·공표할 예정입니다.

 

PBR이 동일 업종 내 2반기 연속 하위 20% 수준이면 대상이 됩니다. 저PBR 기업의 경우 PBR을 끌어올리기 위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돈 잘 버는데 주가가 싼 기업을 찾아라...

 

ROE 지표 역시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ROE는 기업의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자기자본을 활용해 얼마만큼 이익을 내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즉 기업이 자기자본(주주지분)을 활용해

 

1년간 얼마를 벌어들였는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로, 경영효율성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ROE가 10%이면 10억원의 자본을 투자했을 때 1억원의 이익을 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ROE가 높을수록 기업이 자기자본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주가도 높게 형성됩니다. 반대로 ROE가 낮다면 기업의 실적이 좋지 않거나 기업이 속한 업종이 불황일 수 있습니다.

 

이제 위의 지표들을 나눠서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조합은 고ROE+저PER+저PBR 일 것입니다.

 

기업이 자기 자본으로 돈을 아주 잘 벌고 있고,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싸며, 회사가 가진 순자산에 비해서도 주가가 싼 경우입니다. 기업의 내재 가치가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하면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돈을 아주 잘 버는(ROE가 높은) 기업은 시장에서 이미 소문이 나 있어 PER과 PBR이 낮은 경우가 드뭅니다. 이때는 ‘합리적인 가격의 성장주’를 찾는게 중요합니다.

 

PBR은 ROE와 PER을 곱한 값과 같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논리가 성립합니다.

 

ROE가 높은데(돈을 잘 번다) PBR이 낮다면(주가가 싸다)?→PER(이익 대비 주가수준)이 매우 낮다는 뜻이므로 저평가 매력이 극대화된 종목으로 적극 투자 검토 대상이 됩니다.

 

PBR이 낮은데(주가가 싸다) ROE도 낮다면(돈을 못 번다)?→이는 저평가가 아니라 수익성이 나빠 제값을 못 받는 것입니다. 피해야 할 종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올해만 ROE가 높은 종목은 일회성 이익(자산매각 등) 때문일 수 있습니다. 최근 3개년 ROE가 꾸준히 유지되거나 상승하는지를 PER, PBR과 묶어서 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업종의 특성도 살펴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정보·기술(IT)나 바이오 업종은 PER과 PBR이 높고, 금융이나 건설업은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동일 업종 내 평균치와 비교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초기투자금액 높다면 EV/EBITDA 지표 활용...

 

EV/EBITDA 지표도 참고하면 좋습니다.

 

이는 기업의 시장가치(EV·Enterprise Value)를 세전영업이익(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의 적정 주가를 판단하는데 사용됩니다.

 

EV는 주식 투자자뿐만 아니라 채권자 지분까지 포함한 기업의 총 경제적 가치를 반영합니다. EBITDA는 이자, 세금, 감가상각비 차감 전의 영업 현금흐름을 뜻합니다.

 

즉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활용해 어느 정도의 영업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EV/EBITDA가 2배라면 그 기업을 시장가격(EV)으로 매수했을 때, 그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EBITDA)을 2년간 합하면 투자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비율이 낮다면 회사의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저평가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EV/EBITDA는 초기투자금액이 높은 기업을 평가할 때 활용하기 좋은 지표입니다.

 

또 감가상각비가 큰 설비투자 중심 기업이나 자산 규모가 큰 기업의 경우, 순이익이나 단순 PER보다 EV/EBITDA가 기업의 실질 가치를 더 잘 반영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EV/EBITDA 비율은 PER과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지표인 주가현금흐름비율(PCR)을 보완하는 새로운 지표로, 선진국에서 기업가치를 평가할 때 주로 이용하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지표로 개별 종목의 체력을 확인했다면, 이제 이들을 어떻게 배치할지가 관건입니다. 모든 자산을 위험한 성장주에 몰아넣는 것은 수익을 향한 지름길이 아니라 사고의 지름길입니다.

 

헤럴드경제 김 지윤 기자

 

 

엔비디아부터 오라클까지… 오픈AI(그 인공지능 구글줄에 스라했습니다...) 실적 실망에 기술주 일제히 '와르르'

 

 

오픈AI가 매출 목표에 미달했다는 소식에 엔비디아(NAS:NVDA), 오라클(NYS:ORCL) 등 주요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고 CNBC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인포맥스 종목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1분 현재 뉴욕증시 프리마켓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3.48% 내렸다. 브로드컴(NAS:AVGO)과 AMD(NAS:AMD)도 각각 4.11%, 5.83% 하락했다.

 

오픈AI와 5년간 3천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맺은 오라클은 주가가 7.50% 밀렸다. 또 최근 오픈AI와 스마트폰 칩을 공동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퀄컴(NAS:QCOM)은 주가가 3.50% 내렸다.

 

오픈 AI가 최근 사용자 증가와 매출 측면에서

 

자체 전망치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데이터센터 운영업체부터 반도체 칩 설계 관련 종목에 이르기까지 AI 인프라 구축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하방 압력을 받았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오픈 AI의 사라 프라이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매출 증가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치면 앞으로 컴퓨팅 계약 비용을 감당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경영진에 전달하기도 했다.

 

매체는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주가에는 오픈 AI와 같은 핵심 고객 수요가 둔화할 경우 유지하기 어려운 수준의 성장 기대치가 반영돼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연합인포맥스 윤 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