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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IR실장]아침에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으로 게코(Gekko)의 기상곡 "Anvil of Crom" 들었는데 잠이 깨네요^^ 쫌 있다가는 개장10분전 곡도 마저 들으면서 외근

B.S - 이번주 증권사 객장화된 GI 본사는 삼일절 연후후부터 매일 어수선합니당^^ 폭락에 대폭락, 어제는 폭등에 오늘 남편이야기에 따르면 다시 급락할 분위기라 오늘 회사 출근 안하고 싶고요^^ 임직원들이 90%이상 주식이야기만 하고 있거든요^^ 오전에 과천에 있는 정부종합청사 공무원 한 분과 미팅이 있어서 외근부터 하고 점심에 회사로 들어갑니다... 부모와 연인에 대학 복수를 담고 있는 "코난 - 바바리안"(1983) 스타트곡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데, 그럼 꼰녀열라나요^^ 매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성공을 위해 칼 갈고 있는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의 마음이 찐하게 전해져오는 곡인데, 전 아침에 술이 확 깨네요^^ 기상곡으로는 최고^^

 

 

영화 "알렉산더"의 그 전투신에 나오는 "The Drums of Gaugamela"은 운전하면서 들오봐야겠네요...

 

 

[GI IR실장]"언니, 요즘 주말에 재밋는거 없는거 같은데 뭐봐요??" 물어봤더니 놀랍다는 목소리로 여고/여대 선배왈 "너 요즘 '사랑을 처방해 드림니다' 안보니??" 되묻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65

 

B.S - 1월달부터 회사에서 특별상여금이 나오는는 소문에 엄마가 3년만에 해외여행 한번 가보자고해^^ 그거 신경쓰느라고 놓쳤네요^^ 엄마왈 "사돈들도 같이 4명 부부동반으로 보내주면 안되겠니??" 그래서 "그럼 두 오빠들과 올케들은??" 그랬더니 "걔네들은 자주 가잖아... 니 아버지와 난 소/돼지/닭 키우느라고 최근 3년간 국내여행도 한번 제대로 못갔다..." 이렇게 말씀해가지고^^ 지난달 밀라노/코리티나 동계올림픽 4명, 저희 부부와 아들까지 7명 유럽여행 제대로 갔다왔거든요^^ 응원이 정말로 재미있었던 기억은 나는데, 제 성과금은 거의 다 쓰고요^^ 최고 시청률 나온 이 드라마는 놓쳤네요^^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과 4살 아래인 여동생이 처음에 제 선배와 첫 상견례 인사했을때, 이야기하다가 '국희 땅콩샌드'를 잘 먹는것을 보면서 이게 마음에 들어 제 선배와 게코(Gekko)님의 나이 차 걱정을

 

덜어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네요^^

 

 

국희는 1990년대 후반 MBC 드라마왕국 시절에 방영된 시청률 50%가 넘게 나왔던 드라마인데 대표이사님 여동생 분이 좋아하셨나봐요^^ 그래서 다과로 항상 "국희 땅콩샌드"가 내주시는 여동생 눈치를 보면서 선배가

 

이걸 잘 먹었고, 84년생 선배도 그 드라마 본 기억이 난다면서 호응을 했고 대표이사님 여동생분한테 호감을 받았다시네요^^ 게코님과 선배님 나이차가 16살이라 여동생분이 처음에는 탐탁치 않게 생각했는데...

 

돌아가신 대표이사님, 어머니 역할을 여동생 분이 하고 있던 상황이라 선배 정말로 결혼전 이 상견례가 무지 곤혹스러웠다고 하시는데, 국희가 살려준거죠^^ 뭐... 전 본거는 같은데 기억에 없네요...

 

선배보다 더 어린 88년생입니다... 88년이면 게코(Gekko)님 대학교 1학년때 태어난 88올림픽둥이거든요^^

 

 

[GI IR실장]오늘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 최대 관심사는 둘째 남일군 초등학교 입학식, 어제 봄동 비빔밥, 조식 "찰밥", 중식 "삼겹살" 저녁때도 3.3데이 행사 참여함...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61

 

B.S - 어제 추가초과근무 일정에 따른 이번주 "검색 키워드" 지침 받으면서 잠시 통화했는데, 삼일절연휴 새시고 오신 전라도 출신 신씨 가정부 아주머니가 해주신 "봄동 비빔밥"을 먹었는데, 정말로 맛있었다고 하시네요^^ '윤실장, 니 생각나더라...'이러셨고요^^ 오늘은 둘째군 남일군 입학식 참여전 아침에 사모님과 신씨 아주머니가 해주신 오곡밥(찰밥)과 주요 나물을 드셨다고 하시고요^^ 점심은 "삼겹살데이"에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한 행사에 참석해 소주에 삼겹살 드셨다고 하시고요... 저녁에도 관련 행사가 있는데, 현재 확인중입니다... 하여튼 전통을 중요시 여기시는 대표이사님답네요^^

 

 

[GI IR실장]자정 넘어 유부녀가 유부남 개인톡으로 "대표이사님, 일하시는건 아니죠..??"라고 카톡 넣었더니 "니 보스... 서재에서 미국-이란 전황 살피고 있슴^^"라 옴.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58

 

B.S - 대표이사님 개인폰은 비번설정도 안했네요^^ 여고/여대 선배한테 딱 걸렸고요^^ 그 시간대에 월가맨 제 남편도 영화보고와서 집에오자마자 노트북과 스마트폰 풀가동하면서 글로벌 동향 살피더군요^^ 두 증권쟁이들을 남편으로 둔 두 유부녀들 이야기입니다... 올해 첫째 김 서일군 다음으로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의 두번째 늦둥이 김 남일군도 경기도 군포시내 한 초등학교에 입학식이네요^^ 제 아들은 2년 더 기다려야 하고요... 대표이사님 막내 늦둥이 북일군은 3년 기다려야 하네요... 40대 초반 사모님은 네째 마지막(?) 임신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게코(Gekko)님은 막내따님이기를 바라시고요^^ 30대 후반인 전 내년에나 둘째 계획 있습니당^^ 합계출산율이 0.8를 돌파했는데 선배와 0.9 만들어놔야 게코(Gekko)님한테 사랑받을꺼라 최선을 다할려구요... 전 여사원들이 노력중이네요^^

 

[GI IR실장]푸우욱 자고 일어난 남편과 영화보기 문제로 말다툼^^ 그래도 1주일 고생한 집안 가정인 남편 편하게 해줄껄 그랬나봐요ㅠㅠ 700만명 돌파한 '왕사남' 못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55

 

B.S - 사실 저번 미성년자때 저지른 성폭력 문제로 영화계를 떠난 조 진웅씨도 30대 중반 여자로서 쫌 그랬거든요... 이 세상에 얼마나 "용서받지 못한 자"가 많을까로요... 국민들이 좀 심했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깔끔하게 정리한 조 진웅씨가 떠난이후로 역으로 동정론이 좀 일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왜 그랬는지 몰라... 공소시효가 지난 문제를 가지고 그냥 같이 봐줄껄 그랬나요^^ 맛 있는 저녁 먹이고 침대에서 만족시키고 다시한번 이야기해봐야할듯요ㅋㅋ 사실 주연급도 아니고 조연급인데, 제가 좀 오버한거 같기도하네요^^ 내일 다시 도전합니다... 월가는 월요일도 개장이라 내일밖에 시간없거든요... 월요일 대체공휴일에도 출근입니다... 전 쉬는데 제 남편은요...

 

[GI IR실장]몇 년전 "오징어 게임"의 오 영수씨이상으로 충격이였는데, 대표이사님과 여고/여대 선배인 사모님, 정팀장도 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 아직 안봤거든요... 갈등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53

 

B.S - 최근에 장 제원 국민의힘 의원도 이 문제로 예전 진보의 수장이셨던 박 원순 전 서울시장님도 이 성폭력 문제로 자살들을 하셨고, 몇 년전 한참 이 '미투' 문제로 사회가 어수선했던 적이 있는데, 잊을만하니 또 불거지네요... 그냥 만지고 싶으면 "룸싸롱"을 가 직업여성들을 상대하시지... 사회적 저명인사들의 이 문제는 정말로 이해불가네요... 그렇다고요... 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해외관광에 주야로 맞교대 근무중인 남편과의 맞벌이/육아로 바빠 아직 보지를 못했는데, 갈등되네요... 이 주말 삼일절 소연휴에 보려고 했는데요^^ 그냥 '휴민트'를 보던가 그래야겠네... 간만에 천만영화 나오나 했거든요... 관람 탄력이 죽을듯요... 여성들이 이 '미투'문제에 민감하고요... 저희 그룹 주요 계열사들도 바로 해고거든요... 남성이든 여성이든지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월가맨 남편 퇴근해 아침먹고 있는 중^^ 논현동 본사에서 잠원동 집이라 출퇴근 30분거리^^ 전 다먹고 두 남자 밥먹는거 지켜보고 있네요^^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뒤적거리다 두 개의 음악 발견 기상곡 Anvil of Crom 개장 10분전 The Drums of Gaugamela 둘 다 영화 OST인데 복수의 칼을 들고 있는 코난(1983)과 아시아 정복의 알렉산더(2015)... 맨날 이 두 곡을 들으시면서 기상후 주식전쟁 진두지휘하시는거네요^^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GI IR실장]GI 논현동 본사 주요 부서/팀들이 어제 주정기회식일이라 저희 실/팀도 음식주점 매상좀 올려 드렸네요~~^^ 어제 사내이메일로 "중동전쟁 우리하고 상관없습니다. 국내 중소상인들과 자영업자들이 더 죽을 판... 회식 금지 불허~"라고 부서장들한테만 게코(Gekko)님, 이메일 발송^^♥♥♥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수요일/목요일 계속되는 신규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지난달 하순부터 매일 8명씩 만나시다가 이번달은 힘드신가 4명씩 만나시고 있는 중~ 오전 2명/오후 2명/3명^^ 그래도 말일까지 달리셔야한다는 후문~^^♥♥♥전 월가맨 남편 퇴근중^^ 오늘은 월가 급락인지, 국장이 다시 걱정이라네요~~"

#주중초과근무

#월가맨남편

#정기회식

#목요일

#면접

 

 

"어제 정팀장이하 팀원/실원들과 회식 술을 너무 마셨나보네요^^ 오전에 거래처 미팅이 있는데, 회사로 바로 출근하지는 않는데, 만남 자리가 영 불편할듯요... 월가맨 남편은 퇴근후 아들과 아침먹고 있고 남편 재우고 아들 유치원에 데려다놓고 약속장소로 갑니다... 여사원이라는 개념을 알고 싶으시면 일본 영화 "비밀의 화원" 꼬오옥 보시고요... GI IR실장 윤 숙영입니다..."

 

 

홍 석천, 주식 대폭락에 패닉 "아침에 폭망... 심장마비 올 듯"

 

 

방송인 홍석천이 주식 하락에 울상을 지었다.

 

홍석천은 4일 "어젯밤 달님께 소원을 빌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홍석천은 정월대보름인 지난 3일 붉은 달(레드문)이 떠오르는 개기월식 현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후 이를 보며 소원을 빌었다는 홍석천은 "주식 떨어지지 마라. 빌어야 했나 보다. 아침에 폭망"이라며 급락한 주식 상황을 보며 울상을 지었다. 이어 그는 "건강 소원 빌었는데, 심장마비 올 듯"이라며 씁쓸한 심경을 표현했다.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 여파로 인해 글로벌 증시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 역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전날 종가 대비 12% 넘게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웠다.

 

2001년 9·11 테러(12.02%)를 넘어선 역대 최대 하락폭이라고. 이에 국내 주가가 출렁이는 상황 속 홍석천 역시 급락 중인 주식 상황에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과거 이태원에서 무려 13개 식당을 운영하며 100억 매출을 올렸던 '원조 이태원 클라쓰' 홍석천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현재 요식업을 잠시 은퇴하고 '미남슐랭'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홍석천은 "딸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며 깜짝 근황을 발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스포츠조선 정 안지 기자

 

 

서 동주 "남편 된 매니저에게 '집에 가지 마' 부탁… 샤워후 역사가 이뤄졌다"

 

 

방송인 서 동주가

 

4살 연하 남편과의 연애가 시작된 계기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UN빌리지에서 오픈파티하다 서동주 연애 시작 썰부터 김현철 지휘 퍼포먼스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서동주가 배우 이경진, 김영란, 안소영과 함께 출연해

 

재혼과 연애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경진이 남편의 직업을 묻자 서동주는 "매니저 일을 하고 있다. 다 같이 만나는 자리에서 우연히 만나 단체로 보다 보니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집 근처에서 강아지 산책을 도와주러 왔다가 정이 들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연애가 시작된 계기로 '와인 에피소드'도 언급됐다.

 

서동주는 "당시 불면증이 심했다. 평소 술을 잘 못 마시는데 그날은 와인을 마셨다"며 "잠이 안 와서 당시 매니저였던 그에게 '저를 재워주고 가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말을 듣고 한참 고민하더니 갑자기 화장실로 가 샤워를 하더라. 샤워하고 나오더니 다리를 만지고 주물러줬다. 그 일을 계기로 사귀게 됐다"고 전했다.

 

이경진이 "잠은 잔 거 아니냐"고 묻자 서동주는 "노코멘트다. 상상에 맡기겠다"고 답해 상상력을 자극했다. 또 그는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매일 안마를 해준다"며 남편과 변함없는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서 동주는 고(故) 서 세원과 배우 서 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한 뒤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29일 4살 연하 매니저와 발리에서 소규모 재혼식을 올렸다.

 

뉴스1 김 학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