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그 부외계좌는 어제 매수한 엔비알모션으로 개장후 바로 매도해 +10% 확보(어제 +30% 확보에 추가하여 거의 +50%에 매도^^)후 다시 어제와 똑같은 패턴을 보이는거 같아 17000원 밑에서 다시 2차 몰빵으로 당일 가격제한폭
+30%이상의 당일 투자수익률 구현중입니다...
연상을 기여코 보려구요^^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으로 대형주 중심의 코스피 장세에서 포모 벗어나시고요... 급등 종목만 잘 골라내시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이어지는 반도체 중심의 장세 극복 가능합니다...
현재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다들 5억1000만원이 넘어가는 +1600%이상 확보중이고 기존고객들의 다양한 투자수익률 스펙트럼이야 장마감후 개별 보고하시면 알 수 있고요^^ 전 1년에 +100% 오르는 두 반도체 종목보다는 작은 종목입니다^^
물론 확실한 추세만 보이면 들어가죠...
새벽 기술주 하락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엔비디아/테슬라, 주요 빅테크 폭락 가능성 농후합니다... 인버스는 국장이 아니고 미장에 거시고요... GI 파생상품과장은 현재 견딜 국장보다는 미장의 급락가능성에 이곳에 인버스 베팅중...




이건 뭐 썩죽어서리... 코스피, 4,700p선에 바짝... 8거래일 연속 랠리... 솔직히 코스닥 제약/바이오(Bio) 중심의 중소형주 거래하는 내 입장에서는 배 아프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28
아무리 같은 한국 증시권이고 두 반도체 기업이 잘돼야 나라가 잘된다는 것도 인정하지만 이런 대형주로의 무한대 쏠림은 부럽기도하고요... 도대체 코스닥 신규 상장 공모주는 언제나오는거야^^ 정말이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로 구정때 쓸 60억원을 확보해두었는데도 말이다...
제약/바이오(Bio)주에서 동남풍도 안불어 어제/오늘 믿음직스럽지 않는 2차전지/전기차 왠 미풍이 불어, 시장의 중심에 대형주로의 매기가 집중되다보니 중소형주들에서는
치열한 불꽃놀이 빤짝 급등과 급락도 오가지 추세가 없다...
코스닥은 계속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한다... 돈 잃기 따아악 쉬운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횡보장세가 되밀리면서 길게 늘어지고 있는 중이다... 옆으로 말이다...
수출에 방점을 대기업 입장에거는 고환율도 대환영이다... 대외 채무/빛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근데 중견기업및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심의 코스닥에서 고환율이면 실적악화의 주범이다...
여기에 원부자재 수입해 만들어 완제품 수출하는 중소기업이나 대외빛 많은 기업은 이중 쓰나미고...
코스닥(KOSDAQ)이 안 오를때는 다 이유가 있는 것같고, 월가 "빅테크"와 엔비디아/테슬라 투자하고 있는 서학개미들이 두 반도체 종목에는 수혜를 줄지 모르지만 코스닥한테는 완전 매국노인거다...
환율이 1470원 돌파... 조만간 기여코 1500원도 돌파할듯요...

주요 제약/바이오(Bio)주 전문가가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이야기를 하고 있는 꼴이라니... 천스닥은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시가총액 10개중 7개가 의약주인데 왕따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13
그나마 알테오젠은 조만간 코스피로 이동할 예정이고, 2차전지는 코스닥(KOSDAQ)의 애물단지라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한테는 기대하는게 없고 로봇주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꼬오옥 있어야하고요...
한 개 빠지면 누가 올라오려나...
11위 반도체 리노공업보다는 12위/13위 화장품 파마리서치와 비만치료제 디앤디파마텍이 올라와야하는데 말이다... 나흘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급등, 급등, 상승, 상승을 지켜본 병오년 4거래일 장관전평이다...
매일 당일 '따따상' +300%가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나 코스닥을 중심으로 매일 하나씩 그것도 중견/중소형 제약/바이오를 중심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재벌 대기업 중심의 삼성공화국 한국 증시의 현실이다...
매일 수억원씩 회사돈이 늘어나는
돈을 벌어도 어째 기분이 영...
난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반대한다고 분명히 이야기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2인방이라도 아니 삼성에피스홀딩스까지 코스닥으로 이전시켜야한다고 했다아...
알토랑같은 기업들 다 빼가면서 뭔 천스닥 이야기를 하는가...
이번달 두 반도체 종목투자로만 100억원 평가익도 가능할 태세이다... 별외로 들고 있는 한미반도체까지 하면 구정전에 가능할 것 같고, 전체계열사 전임직원들에게 특별상여금이나 지급할까 장고중이다...
큰 형님, 5000p 구정안에 들어가면 말이다^^
이번달 천스닥, 월가 거품론 조정에 코스피 연동되면 춘삼월안으로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가 대안시장으로 부상하면서 1200p돌파가 예상.. 1500p도 병오년 가능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7
제 2026년 병오년 장세및 시황 예상도입니다...
"주식, 원래 안맞게 되어 있다."
라는 부언을 드리고요^^
월가 조정 받아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 국면 연출하면서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제갈공명의 동남풍이 분다고요^^
그 적벽대전의 승리를 알리는 바람 말입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기/2기/3기 10명, 20명, 40명도 이 바람을 타고 6년만에 재도전할 것이고요^^ 저한테는 위 시황예상도가 정말로 중요하네요...
+100000% 말입니다...

아래는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강남고속버스터미널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엔알비모션을 +50%선에서 수익실현후 빼고 천일고속, 동양고속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현재 17000원 밑에서 2차 공격~~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후 천일고속, 동양고속을 수익실현후 빼고 엔비알모션을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SK하이닉스/삼성전자 다시 들어가고 싶은데, 계속 밑으로 흐르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을 수익실현후 빼고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DX, 포스코엠텍을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190% 돌파... 고객B 그제이후 현대모비스, 현대차, 기아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240% 돌파... 고객C 현대오토에버, 현대무벡스중 현대오토에버만 수익실현후 빼고 우림피티에스, 엔비알모션을 넣고 3:3: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1050% 돌파... 회사(자가)계정 사흘내내 두 반도체 종목 처다보고 있는 보유종목 없네요~~ +320%대 지속^^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반도체 질주…
'삼성전자 주식 잘샀네'…100조 잭팟 예고에 개미들 '환호'
韓 EPS 증가율 세계 1위...
코스피 상장사 올 주당순이익 +54% 급증 전망...
순이익 증가분 108조중 삼성·하이닉스가 70% 차지...
코스피 4700p선 돌파…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 경신...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10개국 가운데 압도적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 실적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호조 기대를 등에 업은 코스피지수가 조만간 5000을 뚫을 것으로 보고 있다.
14일 NH투자증권, 블룸버그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올해 EPS 추정치는 453원50전으로, 작년(294원) 대비 54.3%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EPS 추정치 증가율 2위인 대만 자취안지수 상장사(23.8%)의 2.2배다.
미국 S&P500지수(16.7%)는 물론 인도(16.6%) 베트남(16.1%) 독일(15.2%) 호주(13.7%) 등 주요국 EPS 증가율을 압도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이 주요국 가운데
올해 EPS 증가율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것은 ‘반도체 투톱’ 덕분이다. 증권사 세 곳 이상이 실적 추정치를 내놓은 252개 상장사의 올해 순이익 증가분(108조5422억원)중 70.8%를
삼성전자(47조3544억원)와 SK하이닉스(29조5654억원)가 차지할 것이라는 게 에프앤가이드 분석 결과다. 반도체 기업 독주가 국내 전체 상장사의 실적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는 얘기다.
실적 기대와 증시 부양책 등이 맞물리며 코스피지수는 이날 사상 처음 4700을 돌파했다. 전날 대비 0.65% 오른 4723.10에 거래를 마쳐 9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개인·외국인의 대규모 차익 실현에도 기관투자가가 6018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작년 75.6% 오르며 주요 32개국 42개 지수 가운데 ‘상승률 1위’를 찍은 코스피지수는 새해 들어서도 11.6% 뛰었다.
올해 역시 주요국 가운데 최고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날 처음 54,000을 돌파한 일본 닛케이225지수의 올해 상승률(6.5%)보다 두 배 높다. 미국 S&P500지수는 같은 기간 1.2% 오르는 데 그쳤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30분 기준)은 3원80전 오른 1477원50전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韓 EPS 증가율 54%… 美의 3배,'삼전닉스' 타고 오천피 앞으로...
순이익 추정치 108조 급증…오천피까지 280포인트 남아...
한국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주당순이익(EPS)이
올해 이례적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 건 무엇보다 ‘반도체의 힘’이 크다는 분석이다. 새로운 주도 수출 산업으로 부상한 조선·방위산업 기업들의 올해 순이익도 작년보다 40~50%씩 늘 것으로 전망됐다.
반도체와 조선·방산 등 주력 수출 업종의 실적 증가를 등에 업고 주가지수가 당분간 랠리를 지속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반도체 끌고 조선·방산 밀고...
14일 NH투자증권과 블룸버그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올해 EPS 추정치는 지난해보다 54.3% 급증할 것으로 예측됐다.
증권사 3곳 이상이 실적 추정치를 제시한 252개 상장사의 올해 순이익은 총 338조6736억원으로, 작년(230조1314억원) 대비 108조5422억원 불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실적 추정치 증가 속도는 유례없이 빠르다.
한 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연초 이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가 10.8% 상승했다”며 “최근 코스피지수 랠리는 이런 실적 증가세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실적 증가를 주도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과 순이익 컨센서스(에프앤가이드 집계)는 각각 100조9736억원, 88조3332억원이다.
작년 대비 각각 144.2%, 115.6% 급증한 수치다.
3개월 전에 비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과 순이익 추정치는 112.9%, 105.8% 높아졌다.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는 86조4204억원, 순이익 추정치는 69조2496억원이다.
외국계 투자은행(IB)은 훨씬 더 높은 수치를 불렀다.
UBS는 올해 SK하이닉스가 150조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치도 135조원에서 171조원으로 높였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는 데 따른 결과다.
삼성전자가 컨센서스 수준의 영업이익만 달성해도 100조원가량으로 예상되는 대만 TSMC의 영업이익을 따라잡는다. TSMC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26배다.
PER이 낮은 편인 삼성전자(9.19배), SK하이닉스(7.36배)의 주가 상승 여력이 높다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이다.
일각에선 ‘실적 쏠림’ 우려도...
조선 업종도 크게 다르지 않다. 지주사인 HD현대의 올해 순이익 예상치는 5조2238억원으로, 작년 대비 46.3% 급증할 것으로 관측됐다.
HD한국조선해양(40.8%), HD현대중공업(61.8%) 등 주력 자회사의 순이익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한화오션 역시 지난해 대비 43.8% 증가한 1조3636억원의 순이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됐다.
방산 대장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순이익 예상치가 3조2892억원이다. 작년 대비 46.7% 늘 것으로 평가됐다. 현대로템 역시 지난해 대비 29.9% 늘어난 1조526억원의 순이익이 예상됐다.
한국전력은 올해 순이익 11조원 시대를 열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실적 쏠림’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증권사 3곳 이상이 실적을 추정한 252개 상장사의 올해 순이익 증가폭 중 70.8%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올해 적자를 내거나 이익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그칠 것으로 추정된 상장사는 21%에 달했다. 작년 4분기 기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 기업이 전체의 32%였다.
내수 부진 여파에 시달리는 BGF리테일, 코코아 등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제조원가 부담이 커진 오리온은 물론 공급 과잉 국면에 접어든 해운업체들이 대표적이다.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대한항공의 작년 4분기 순이익(57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98.1% 급감했을 것으로 추산됐다. 최근 증시에서도 반도체와 조선, 방산, 자동차 등 소수 대형주만 뛰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경제 심 성미 기자

엇갈리는 증권가 전망...
코스피 단기 급등에… "리스크 관리할 때" vs "실적이 끌어올리는 장"
"차익실현 매물 나올 가능성"
"단순 유동성 장세 아니다"

파죽지세를 보여온 코스피지수가 계속 달릴 수 있을까. 5000선을 돌파할 때까지 강한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과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14일 SK증권은 올해 코스피지수 상단 예상치를 기존 4800에서 5250으로 높였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전체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다,
한국 증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재평가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이익과 밸류에이션 평가가 동시에 높아지는 ‘대세 상승장’이 나타날 것이란 설명이다.
강 대승 SK증권 연구원은
“한국 시장의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실적 추가 상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매수 기회로 삼을 만하다”고 강조했다.
외국계 증권사들도 긍정적이다.
단순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실적 개선이 지수를 끌어올리는 구조라고 보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 업종에서 강한 이익 상향이 나타나고 있다”며
“유동성 랠리가 아니라 이익 기반 상승장이라는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고 분석했다. 일각에선 위험 관리가 필요하다는 조언을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다.
BNK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의 ‘버핏 지수’는 158.4%로, 세계 평균보다 30%포인트가량 높다. 버핏 지수는 증시 전체 시가총액을 명목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이다. 100%를 기준으로 과열 여부를 가늠한다.
김 성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R)이 K-IFRS 회계기준 도입 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반도체 실적 기대가 있는 게 사실이지만 리스크를 관리해야 할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올해 코스피지수가 최고 5400까지 오를 것으로 본 삼성증권 역시 최근 상승폭이 지나치다고 봤다.
양 일우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총이 2022년 이후 연평균 24%씩 증가해 TSMC 시총 증가율과 비슷해졌다”며 “추격 매수에 불안감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박 한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