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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쪼금만 참으시라... 조만간 글로벌 최대 호재 극우 꼴통중의 한명인 그 "또라이 트럼프 탄핵"과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무효 판결... 듣게될테니깐이... 그 베네수엘라 전쟁??

국면전환용이냐??

 

또라이 트럼프가 진정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양키 코쟁이들은 미국의 토착민들이 아니고 그들 또한 아래 영화에서보듯이 영국에서 넘어온 이주민이였다는 사실이다...

 

 

아메리카의 진정한 토착민은 황인종인 인디언(이들도 학살당했지... 아마^^)이였고... 근데 그간 250년이상 미국의 발전에 기여한 수많은 이주민들을 겁박하고 협박하고

 

최근에는 "조지아 구금사태" 보듯이 체포를 한다...

 

이런 시건방진 대통령은 탄핵되어야 하며, 글로벌 채권자경단은 미국채가 똥이라는 사실을 또라이 트럼프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암튼 인도계 이슬람주의자가 뉴욕시장이 됐다...

 

오늘 아래 기사를 보고 난 아래 영화부터 떠 올랐다...

 

암튼 주요 없는 자들과 젊은이들의 절규는 서울만이 아니다... 뉴욕시장에는 이 재명 대통령도 아니고 조 국 혁신당 대표가 당선된거네... 아니 이 정도면 진보당 아니야??

 

왠지 분위기가 차기 민주당 대통령후보감이다...

현재 민주당에 인물이 없잖아^^

 

그나저나 우리도 내년 전국지방선거에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궁합이 잘맞는 극우 꼴통 오 세훈이부터 물갈이하고 뉴욕시장 맘다니 같은 인물을 뽑아야하는데 말이다... 누가 있을까...??

 

 

< ‘앙숙’ 트럼프·맘다니, 화해무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인이 지난 21일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훌륭하고 생산적인 회동을 했다”며 “여러분이 정말 대단한 시장을 둘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왕은 없다.(No Kings.)"라고 외친 미국민들에게 똥물을 퍼부은 극우 또라이 트럼프에 반기를 든 시민들이 뉴욕시장에 '급진좌파' 맘다니를? 임대료 동결은 조선에도 필요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33

 

내가 요즘 말이다...

 

수많은 2030 국내 젊은이들이 캄보디아 사태와 연결되어 있음을 보면서 기성세대로서 정말로 쪽팔린다...

 

이것을 방조한 중국공산당과 공안당국을 욕하기에 앞서 10여년전부터 삼합회등 중국계 조직이 연루된 중국 당국의 노력과 이번 정상회담에서의 공조 약속등 그들의 노력도 알았다...

 

그러므로 이 캄보디아 사태가 중국계 조직도 문제지만

 

국내에서 취업할데도 없고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몰린 젊은이들이 자발적인 사기행각에 동조하고 그 경제적 사기의 편취행위에 중국계 범죄 조직에 적극 가담했다는 사실에 말이다...

 

할말이 없어지고 있는 중이다...

 

현재 느끼는가... 기성세대들이 장악한 주요 언론들이 경찰의 캄보디아 수사 발표말고는 아무도 이 "캄보디아 사태"에 대한 더이상의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게 다 기성세대들이 일자리와 부동산을 틀어쥐고 있어서 벌어지고 있는 사회 병리 현상으로 전이하고 있다는 진실때문이다...

 

작년 내란수괴 상모질이 윤씨의 "비상계엄:해제"이후 올초 많은 2030세대들이 이 내란세력과 동조하여 극우 꼴통화되고 지금도 각종 SNS에서 기성세대들을 공격하고 있는 중이다...

 

기성세대들이 "서부지방법원" 폭도를 처벌은 했어도...

 

이 2030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도외시하면서 우리는 다시한번 이것이 가져온 "캄보디아 사태"의 본질을 또 보고 있는 중이다...

 

오늘 노타AI의 폭락이상으로 아래 기사가 내 뇌리에 박힌다...

 

 

갱스 오브 뉴욕

Gangs of New York, 2003

 

 

그의 사랑과 복수가 전세계를 사로잡는다 1860년대 초 뉴욕의 격동기 월 스트리트의 비즈니스 지구와 뉴욕 항구, 그리고 브로드웨이 사이에 위치한 파이브 포인츠는 뉴욕에서 최고로 가난한 지역이며 도박, 살인, 매춘 등의 범죄가 만연하는 위험한 곳이다. 또한 이 곳은 항구를 통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매일 수 천명씩 쏟아져 들어오는 꿈의 도시도 하다. 그러나 파이브 포인츠에 사는 정통 뉴요커들은 아일랜드 이주민들을 침입자라 여기며 멸시한다. 결국 두 집단의 갈등은 전쟁을 불러일으키게 되고 아일랜드 이주민의 존경을 받던 '데드 레빗파'의 우두머리 프리스트 발론(리암 니슨)은 빌 더 부처(다니엘 데이 루이스)에 의해 죽음을 맞는다. 그리고 바로 눈앞에서 이 광경을 지켜본 그의 어린 아들 암스테르담 발론(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 16년 후, 성인이 된 암스테르담은 복수를 위해 빌 더 부처의 조직 내부로 들어간다. 뉴욕을 무자비한 폭력과 협박으로 지배하며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권력자로 성장한 빌 더 부처는 자신을 향한 음모를 까맣게 모른 채 암스테르담을 양자로 삼게 된다. 암살계획이 진행되고 있을 무렵, 암스테르담은 빌 더 부쳐의 정부(情婦)이자 소매치기인 제니 에버딘(카메론 디아즈)을 만나 한눈에 반하게 되고 처절한 복수와 이루워질 수 없는 사랑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된다.

 

 

대한민국 조선은 "캄보디아 사태"로 양키 코쟁이들 미국은 "역대 최대 규모의 반트럼프 시위"로 주말을 보냈지만, 전세계 증시는 오늘도 사상 최고치 경신중... 할말 없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73

 

그나저나 가히 "똘아이 트럼프" 답네...

 

또라이 트럼프를 예상하느니, 차라리 원숭이 행동을 예측하는게 낫겠네요^^ 어제 되돌림이네요~~^^ 파월도 시진핑이상으로 못 건든다??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금값 급락...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18

 

나스닥 급등에... 이 시간 나스닥 선물도 상승이네요...

 

 

주요 GPMC 글로벌지사들이 전하는 미 동부/서부 소식은, 이 주말에도 전국 700여곳에서 "반트럼프 시위"가 격렬하다는 보고네요... 이 양반도 상모질이 윤씨처럼 탄핵...??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05

 

미국은 상원과 하원이 결의하면 대통령 탄핵도 가능하기는한데 말입니다... 양키 코쟁이들은 헌법재판소가 아니고 상원에서 탄핵재판을 진행하기에 공화당이 강력한 현재로서는 가능하지 않다는 전언이네요...

 

단지 미국인들이 또라이 트럼프를 "파시스트"라고 부르며 극우 대통령이라는 주장이 점점 드세어지고 있어 미 상원도 곤혹스러운 입장이라는 워싱턴 정가 소식을 전해드리고요... 결국 미국도 국민들이 결정하는 겁니다...

 

이런식의 관세전쟁,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 다양화된 사회구성원들의 탄압이 계속된다면 미국인들도 참지 못할꺼 같네요... 현재 미국 부자들이 유럽의 스위스 계좌로 재산을 옮기고 있다는 소식도 쇼킹하네요...

 

보고의 핵심 요지는 한국인들이 대통령을 탄핵해 끌어내린 것처럼 현재 미국인들이 또라이 트럼프를 한국처럼 탄핵으로 끌어내려야 한다는 생각이 강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러면 가능해지는 겁니다...

 

주요 반미적인 글올리고 있는 나도 미국 입국 거부되는거 아니여^^ 일본 쪽바리나 양키 코쟁이들한테 갈 일은 없다... 가보고 싶지도 않고... 날 초청해라^^ 해결책 알려줄테니...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82

 

니들 그 재정적자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비책을 가지고 있다고... "삼국지" 제갈공명같은 삼책론으로 제시할테니 말이다... 아르헨티나가 결국 구제금융 200억달러를 신청했네...??

 

니들도 비슷해야, 세계 대공황나기전에 얼른 이것부터 신청하고요... 이게 일책이요... 이책은 현재 주가 반토막내면서 테슬라 CEO 머스크가 주도하고 있듯이 공무원 더 해고해야 한다...

 

주요 공공부문 통폐합하고요...

 

세번째는 워렌버핏을 중심으로 부자들 감세가 아니고 부자증세 더욱 강화해 있는 것들이 국가채무 상환에 협력하게하고... 이건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 대한민국 차기 대통령에게도 하고 싶네...

 

하여튼 또라이 새끼, 가지가지한다... 유색인종(중국인)을 이야기하는거야... 최근 일부 한국 유학생들도 피해를 입고 있다는 GPMC 글로벌지사장들의 타전은 듣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75

 

이번주 가장 많이 저하고 해외통화한 이는 GPMC 뉴욕지사장과 주요 지사원들, 미주(LA)지사장과 지사원들입니다... 현재 실시간으로 미 동부와 서부 사정을 알려주고 있는 중입니다...

 

GPMC 오사카, 뭄바이, 두바이지사와 상해/홍콩지사들의 현지 금융시장 동향이나 GPMC 유로(함부르크), 런던, 파리지사장들도 현지 금융시장 동향을 알려주고 있고요...

 

3개월간 직보체계 유지중입니다... GPMC 본전 도방(마포구 도화동 소재) 해외지사팀외에 말입니다...

 

GPMC 뉴욕지사는 특히 제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미국채 주요 장기물 금리(공매도, 헷지, 스왑) 투자와 관련된 현지 투자은행과의 계약도 담당하고 있고요...

 

앞으로 유로쪽은 런던에서 담당할 것이고요... 유로 주요 국채도 고평가 거품이 심해서리... 중국및 아시아쪽은 아직 그럴 징후는 없고요... 일본 투자는 관심없고...

 

점점 외환 투기꾼 조지 소로스로 가기 위한 사전 정지 작업중입니다... 채권/외환쪽 공부를 가열차게 하고 있는 중이고요^^ 집으로 출근해 잠깐 점심약속이 있고 외출했다가 집에서 퇴근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래는 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마감~~^^ 장세가 불안정해서리~~ 주요 운용역들과 트레이더들 고만 괴롭힐려고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디앤디파마텍, 코오롱티슈진, 로킷헬스케어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고객B 에이피알, 코스맥스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회사(자가)계정 에스피지, 에스비비테크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마감... 막내의 대역전극^^ 장기대박계획(LMOI) 19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피엔에스로보틱스, 파로스아이바이오를 장중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압도적 1위의 +7200%대도 돌파...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석경에이티, 한국피아이엠를 장중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720%...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에스비비테크, 삼현을 장중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4700%대 돌파^^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핑거, 아이티아이즈를 장중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380%...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비츠로넥스텍을 장중 +30% 추가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막판 이틀 한종목으로 +850%대 돌파... 지난 하계운용 꼴찌가 3등으로 추계운용 마감^^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공화 분열, 상호관세도 삐끗… 트럼프 10개월만에 "레임덕 위기"

트럼프, 연이은 악재에 국정 장악력 '흔들'

선 긋기 시작한 공화 의원들...

'MAGA' 그린 의원, 사임 발표...

상·하원서 공화 우위 구도 위태...

상호관세 무효화 땐 '치명타'

백악관 '플랜B' 준비 중이지만...

대법 패소 땐 수입 환급해줘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세가 확연히 수그러들었다. 지난 1월 20일 취임 후 약 10개월 동안 그는 입법부는 물론 사법부까지 좌우하며 사실상 무소불위 권력을 휘둘렀다.

 

상원과 하원에서 우위를 점한 공화당은 트럼프 대통령 거수기라는 비판을 받으면서도 그의 무리한 요구까지 모두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달 들어 바람 방향이 달라졌다. 공화당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선을 긋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법부도 관세정책을 되돌리라고 판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지율은 38~39%로 급락했다.

 

◇ 흔들리는 불도저...

 

22일(현지시간) 미국 정가에서는 급속도로 ‘레임덕’이라는 용어가 확산하고 있다.

 

이는 정치 매체 폴리티코가 지난 4일 치러진 주지사 등 선거에서 공화당이 참패한 결과를 분석하며 ‘트럼프 대통령 레임덕이 시작됐다’고 언급하면서 비롯됐다.

 

이어 제프리 엡스타인 파일 공개 이슈가 불거지면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의원들은 주요 미디어에서 공공연히 트럼프 대통령의 장악력이 확연히 떨어졌다며 레임덕을 거론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공화당 의원에게 당내 갈등을 언급하며

 

“우리는 다른 점보다 같은 점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호소해야 할 정도다. 공화당 의원들은 내년 상원 35석, 하원 435석(전석)을 다시 뽑는 선거에서 밀리면 끝장이라는 위기의식을 갖고 있다.

 

CNN은 “공화당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 정책 집중, 가계 부담에 대한 이해 부족, 그의 가족이 부를 축적하는 듯한 모습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며 “레임덕이라는 말을 더 자주 듣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엡스타인 파일 공개 요구 문제로 트럼프 대통령과 반목한 마저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 하원의원이 사임을 발표한 것도 공화당의 위기의식을 한층 부추기고 있다.

 

그가 사임하면 공화당은 하원에서 218석을 차지한다. 민주당(213석)과의 격차가 5석으로 줄어든다. 공화당 의원 중 단 세 명만 반란표를 행사해도 민주당이 표결에서 이길 수 있다.

 

이미 토머스 매시 의원(공화·켄터키) 등이 공개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반기를 든 점을 고려하면 공화당의 다수당 지위는 누란지위인 셈이다.

 

◇ 흔들리는 관세정책...

 

트럼프 정부의 각종 정책에 면죄부를 주던 사법부 기류도 바뀌었다.

 

가장 결정적으로

 

트럼프 경제정책의 핵심인 관세정책이 대법원에서 흔들릴 판이다. 대법원은 보수 6명 대 진보 3명으로 구성돼 있지만 보수 대법관 중 최소 2명은 그가 대통령 권한을 무제한으로 써 도입한 상호관세 등에 부정적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백악관이 기존 상호관세 근거법인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대체할 다른 법률 검토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정부는 무역확장법 232조(품목관세 근거법)를 활용하거나

 

무역법 301조 및 122조(150일간 최대 15% 관세 부과 가능), 관세법 338조를 이용해 미국산이 차별당한 나라에 최고 50%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 등을 살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모두 단서 조항, 사용 범위 제한 등이 있는 만큼 IEEPA와 완전히 동일한 효과를 내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IEEPA 패소 시 기존 관세를 환급해줘야 하는 것도 큰 부담이다.

 

◇ 민심 따라 정책 바꿔...

 

트럼프 대통령은

 

커피와 바나나 관세를 없애기로 하고 관세 배당금 명목으로 1인당 2000달러 지급을 약속하는 등 민심을 의식해 정책을 조정 중이다. 2000달러 배당금 지급도 관세 수입으로 미국 재정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약속과 모순된다.

 

디애틀랜틱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례 없는 행정 권력을 이용해 의회를 복종시키고 법원을 무시하는 등 ‘불도저’처럼 정책을 밀어붙였지만 “10개월 차에 접어든 지금 트럼프 2.0은 처음으로 혼란스러웠던 초창기 모습을 닮아가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공화당이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대안을 벗어날 수 없는 만큼 근본적으로 대오가 완전히 흔들릴 것이라고 보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평가도 많다.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존재”라며

 

“선거 승리를 위해 그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의원이 많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이 상은 특파원

 

 

고물가로 성난 민심 의식했나… 맘다니 손 잡은 트럼프...

트럼프 "강한 뉴욕 함께 만들자"

물가·주거·범죄 문제 개선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갈등을 빚어온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인을 만나 물가 등 현안에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당초 예상과 달리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대로 ‘매우 예의 있는’ 첫 회동을 마치면서 양측 모두 ‘윈윈’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1일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맘다니 당선인과 회동한 뒤 “뉴욕시의 물가, 주거, 범죄 문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잘할수록 난 더 행복하다”며 “그가 ‘강하고 안전한 뉴욕’이라는 모든 사람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맘다니 당선인을 ‘공산주의자’라고 부르며 뉴욕시에 연방정부의 재정 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해온 트럼프 대통령의 기존 태도를 고려하면 이날 환대는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또 맘다니 당선인이 과거 트럼프 대통령을 ‘독재자’ ‘파시스트’라고 비판한 데 대한 질문을 받고 머뭇거리자, 트럼프 대통령은 “난 폭군보다 더한 말도 많이 들어봤다”며 “별로 모욕적이지 않다”고 받아쳤다.

 

맘다니 당선인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뉴욕과 뉴요커에게 물가 안정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생산적인 만남이었다”고 말했다.

 

정치 전문 매체 더힐은 이번 백악관 회동이 양측에 상당한 정치적 성과를 안겼다고 분석했다. 더힐은 맘다니 당선인에 대해 “원칙을 지키면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공통점을 찾는다는 핵심 목표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맘다니 당선인을 환대한 것에는 정치적 의도가 깔렸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최근 지지율 하락으로 위기를 느낀 트럼프 대통령이 생활비 경감을 내세워 뉴욕시장에 당선된 맘다니에게 공감하는 모습을 연출하면서 반사이익을 얻고 통 큰 지도자의 면모를 과시하려 했다는 것이다.

 

한국경제 임 다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