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반감기가 아니고
이게 주악재입니다...
현재 주요 스테이블 코인은 들고 있는데, 가상화폐/비트코인/스테이블 코인까지 시장에서 완전히 왕따중이라, 미장이든 국장이든, 심지어는 일장이나 중장이 워낙 좋아서리 돈들이 이곳에 집중되어 있으면 백약이 무효입니다...
GI 대체투자과 장 수진 과장에게 이번주 금이나 다시 현선물 투자 시작하라고 했네요^^ 온스당 4400달러내외 지난달 가상자산 털면서 같이 털었는데, 나스닥처럼 금도 -10% 안짝으로 조정후에 잠시 4000달러 밑으로 갔던게...
다시 4100달러 재돌파라 영 신경이 쓰이네요...




그 인공지능(AI) 거품론을 제기한 영화 "빅쇼트"의 실주인공 마이클 버리이상으로 이 양반도 뒷북치네.. 보통 강세론자들이 비관론에 빠지면 그때가 바닥이던데 말입니다^^ 아닌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86
전 지난달 월초에 다 던지고 중순경에 GI 대체투자과장에게 60000달러까지 내려오면 재매수 고려하라고 했습니다만... 비크코인 말입니다... 요즘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도 위험자산 취급중입니다...
우선 금부터 다시 사야합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대체투자과 비트코인/이더리움, 기타 잡코인... 금현물 투자분 10월초, 10월 중순경에 전부 수익실현후 현금화했었고..
그 주요 스테이블 코인관련들만 보유중인데 말입니다... 예전에는 월가 주식하고 반대로 움직이던 가상화폐 시장이 지난달이후 같이 움직이네요... 위험자산 취급입니다...
이번 폭락에서는 빠져나오기는 했는데, 현재 좀 헷갈리네요... 위험자산 선호 국면인지... 안전자산 선호 국면인지 말입니다...
비트코인과 금값 폭락과 급락으로 봐서는 위험자산 선호 국면인거는 같은데, 월가가 셧다운이후 인공지능(AI) 거품론에 이번주에는 셧다운과 연결되어 있는 지방은행 부실 가능성까지 대두되면서 공포지수가 올라가고요...
미국이 이끌고 중국이 뒤에서 미는 글로벌 증시의 ‘에브리웨어 랠리(Everywhere rally·모든 곳에서 상승)’가 끝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이 주말에 일고 있는 중..."
위는 지난달 코멘트입니다...

정말로 당혹스럽네요^^ 지난 세 번의 반감기와는 달리 이번엔 선행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폭등중... 7만달러 돌파할 기세라 털기는 털어야하는데, 게망신 당할 확률이 77.7%이상.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68
GI 자산운용본부내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 위에 국내파트장이나 해외주식 1팀(아시아)/2팀(유로)/3팀(월가) 위의 해외파트장은 국내외 주식(현물)투자팀들을 지휘/통제하지만 말입니다... 파생상품과장이나 대체투자과장은 자산운용본부장 지휘하에 제 통제를 받는 곳입니다... 이 현수 파생상품과장이나 장 수진 대체투자과장도 본부장외에 저에게 직보하는 것들이 많고요... 요즘 실물자산(부동산/건물, 귀금속) 투자나 미술/예술품투자, 비트코인/가상화페 투자의 장과장의 보고가 연일 이어지네요... 4월 반감기에 연일 폭등중인 회사내 관련투자현황을 말입니다... 지난 세 번의 반감기와는 달리 이번엔 반감전에 움직여서리 당혹스럽고요... 이쪽 투자는 저도 초자라 대응하기 힘드네요^^ 일단 전고점전에 털어야할거 같기는한데 죽갔네요... 기세는 7만달러도 돌파분위기라... 방 준연 본부장도 저한테 책임을 떠 넘기는 분위기고요^^

[GI 대체투자과장 대리]전임자는 본부장님으로 영전되어 가셨고 신임 과장으로서 첫 인사는 이 글로 올리겠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9932
그 GI 재경팀내 대체투자과장은 알아서 움직이고 있고 전 아내를 돌아가신 어머니로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229
그리고 난 지난주부터 GI 대체투자과장과 아내한테 특별한 지시를 내렸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222
[GI 대체투자과장 대리]주요 원자재쪽도 요동치고 있습니다... 원유/ETF는 매도포지션, 금/ETF쪽에는 매수포지션 유지중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038
2000년, 돌아가신 어머니(참고로 마지막에는 모텔/여관업을 운영하셨던 제 어머니는 전라도 여수에서 배타고 한참 들어가는 외딴섬 해녀 출신의 배가 고파서 미용사되시려고 이모와 섬을 도망쳐나온 국졸)는 금과 달러투자 전문가이셨다...!!!
http://blog.daum.net/samsongeko/6615

아래는 오전장은 재택근무한후에 오후장 늦으막히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중심상가로 출근하여 개미군단님에게 보고받고 올린 두 개의 주요 6개 SNS 코멘트들입니다...

"현재 게코인터내셔널(GI) 10개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도 3040를 전면에 내세우고 5060세대를 2선으로 물리는 대대적인 인사개편에 착수해 현재 마무리중입니다... 전 내일 그 부외계좌 고객 93명도 추계운용 마감시키고 모레는 일본 출장입니다... 동경과 오사카좀 들렸다 옵니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박4일간 이곳 3개 블로그와 6개 SNS도 잠시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정 은영씨에게 맡기죠... 저도 일본에 건너가 바람 좀 쐬죠... 아내와 세 아들들은 데리가지 않고 임직원 4명과 동행하는 출장입니다... 거의 5년만에 GPMC 도쿄(동경^^)지사 재개업식... 게코(Gekko)"

"저도 오전장은 재택근무했고, 오후장은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아지트로 출근~~^^ 아내와 막둥이 점심 먹이는데, 아내가 장남 아직 5년 남았고만, 대원중학교 이야기를 하네요~~^^ "저 산본 떠나고 싶지 않고, 그냥 일반중 보내면 안될까??" 그랬슴다... 갑자기 "맹모삼천지교" 분위기, 아내 애엄마 맞네요~~~ 게코(Gekko)"

코인 개미(Ant) 떠난 가상자산거래소 ‘당근 마케팅’
비트코인·알트코인 급락에 시장 전망도 어두워 투자 심리 크게 위축...
무신사·다이소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 통해 신규 개미 유치 총력...

가상자산 시장이 ‘하락장’에 진입하면서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도 전전긍긍하고 있다.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코인개미들이 잇따라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 전망까지 어두워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기 때문이다. 가상자산거래소는 ‘추운 겨울’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이어가는 등 ‘신규 개미’ 유치에 전력하고 있다.
금, 주식, 가상자산 모두 부진한 요즘, 분위기가 특히 어두운 곳이 가상자산 시장이다.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 기준 비트코인은 24일 8만7000달러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7일 기록한 역대 최고가(12만6210달러)와 비교하면 30%나 하락한 수치다.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도 두 자릿수 급락 상태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선 호재를 찾기 힘든 실정이다. 미국 유동성이 굳고 AI 거품론이 불거지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기피 현상이 가상자산까지 번졌다.
특히 최근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보유자산 절반 이상이 가상자산인 기업을 주요 지수에서 제외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상자산 수급이 악화할 것이란 공포가 커졌다.
가상자산 산업에 적극적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 우려가 커지는 점도 가상자산 약세를 자극하는 요인이다. 투자심리가 급격히 냉각되면서 지난 3분기 호실적을 낸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도 긴장하고 있다.
지난 14일 실적을 발표한 업비트(두나무)와 빗썸의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68% 늘었다. 누적 영업이익도 업비트는 7843억원, 빗썸은 1602억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각각 36%, 55% 신장됐다.
3분기 당시 이더리움이 급등하는 등 투자심리가 살아나며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거래수수료 수입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최근 4분기 접어들면서 시장이 크게 위축되자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는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대응하고 있다.
두나무는 최근 국내 의류회사 무신사와 제휴해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자사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무신사 포인트를 제공해주는 형식이다.
최근엔 방송인 이 수지의 캐릭터인 ‘햄부기’를 광고모델로 기용하기도 했다.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빗썸도 다이소와 협업해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거나, 신세계그룹과 손잡고 11번가, 이마트 등의 할인행사에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업계 1위 업비트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소비력이 높은 투자자를 끌어들이려는 의도다. K팝 행사인 <2025 SBS 가요대전>의 스폰서로 참여하거나, 외식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제휴하는등
젊은층 대상으로도 접점을 늘리고 있다.
가상자산업계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주식으로 꾸준히 이동하면서 거래량이 줄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패닉셀에 대응할 때만 거래량이 잠깐 늘어나는 수준”이라며 “올 4분기 상황이 좋진 않을 것 같아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김 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