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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GPMC 도쿄지사 근처 한 프린스호텔 라운지에서 올린다... 뭔 개소리인가... 정부는 정책으로 공식화한다... 극우 꼴통들과 토착 왜구들의 서학/일학투자로 환율이 1500원.

b.s - 앞으로 5일(11.26~11.30)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일본 출장'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이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고 1800/2000원 넘어가면 국내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장사치는 다 죽는다... 여기에 중산층내지 중상위층들 자녀들도 해외에 유학을 보내고 있는 자녀를 둔 경우에도 다 죽는다...

 

제2의 IMF 외환위기가 온다고...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은 국외에서 벌어들인 것을 원화로 바꾸지 않고 달러로 머물르거나 국내에서는 오히려 달러예금을 더 집어넣고 있는 중이다... 수출이 잘되면 뭐하나...

 

있는 것들의 중심 대기업들이 수출로 벌어들이는 것을 국내로 가져오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서학/일학/중학투자까지 포함 국외에 투자한 금융자산에 대한, 특히 주식에 대한 차익에 양도세를 40%도 아니고 50%로 올린다...

 

국내를 우선 살려야할 것 아닌가...

 

국민연금의 문제도 그래... 일시적으로 서학투자를 중지시켜라... 이곳에서 100조원만 차익실현해 국내로 원화 가져오면 달러화 1400원 아래로 내려간다... 이 단순한 정책을 하면 될껄을 뭔 지랄들인가...

 

200조원까지 털어라...

 

내 말대로 해라.. 조만간 니들의 투자분 수익실현도 못하고 수직낙하한다고 했다... 연말연시 폭락에 대비하고 환율도 도와주고 일단 수익실현해야... 내년도 바닥에서 다시 서학이든 일학이든 중학투자든 하라고...

 

니들이야말로 애국적 투자를 해야 한다...

그럼 서학개미들도 돌아온다...

 

 

tvN 토일드라마의 배경, 1997년 IMF 구제금융 당시의 "금모의기 운동"에 동참하던 애국자들은 다 어디로 가고 국내는 돈들에 눈깔 돈 매국노들만 득실거리고 있는 상황...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72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매국노들인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 그들을 따르고 있는 주요 극우 꼴통들과 토착왜구 냄새가 농후한 서(일)학개미들의 투자를 막으래니깐이...

 

환율 1500원, 2000원 넘어가면 제2의 외환위기라고... 이제 주식시장/자산효과가 문제의 중심이 아니다...

 

이거 못 막으면 국내는 초인플레와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고물가에 디진다고... 국민연금부터 해외에 있는 520조원 전부 수익실현한다...

 

그러면 서학개미들도 국내로 돌아온다...

 

뭔 한가하게 금리인하를 이야기해... 지금 양키들도 금리인하 못한다고 했다... 그 관세 영향 본격화되고 미국도 이제 초인플레와 스태그플레이션 본격화한다...

 

미국채 10년물 금리 조만간 4.5% 돌파하고 5.0% 단기간에 돌파한다...

 

또라이 트럼트 그 연방대법원에서 글로벌 관세정책 파기하는 판결받지 않는이상 이 현상, 연말연시를 지배하는 주요 화두로 부각될 것이다... 이 시간 월가??

 

-2% 급락으로 시작해 아침 6시되면 -4%이상 폭락 가능성 77.7%다...

 

 

이 밤에 잠안자고 그 "금모의기 운동" 제대로 나오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나 볼까 장고중...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의 야근은 의미없고...

 

어제 11:30분부터 전라도 사투리를 섞어

'니 혼자 보고 있어야...' 그랬네요...

 

이제 장마감중인 주요 유로 증시 보고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권 증시)장에게 보고 받아야 한다... 주요 방산/군수산업체 주식들을 들고 있는데, 이곳은 주구장창 상승중...

 

독일의 라인메탈부터 말이다...

 

 

증권쟁이가 환쟁이도 아니고 매일 주식이 아니고 "환율"에 신경을 써야할 판이니... 주요 서학개미 매국노들아, "엔비디아/테슬라 좀 그만사면 안될까..??" 니들은 애국심도 없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53

 

현재 엔화/유로화등 주요국 통화가 다 약세 국면이다...

 

인공지능(AI)발 거품을 이빠이 키우고 있는 미국 달러화로 투자가 급속히 이동되면서 우리만의 문제도 아니다... 어제 일본의 소프트뱅크그룹이 엔비디아 주식을 다 던졌단다.

 

근데 어이가 없는게 이 돈을 다시 오픈AI에 재투자했다네... 쉬운말로 하면 엔화 강세로 잠시 좋다가 도루묵됐다고...

 

우린 여기에 매년 200억달러 그대로 미국으로 유출이라는 악재에도 시달린다... 암튼 또라이 트럼프 탄핵돼 글로벌 관세 무효화됐으면 좋겠고, 이거라도 미국으로 돈 안 빠져나갔으면 좋겠다... 솔직한 심정이다...

 

투자수익률 제고의 영화 "제리 맥콰이어"의 쿠바 구딩 주니어 그 흑인이 주인공 톰 크루즈를 향해 외치던 명대사 "쇼 미더 머니(show me the money)" 상황에서 돈에게 애국심을 기대하는건 불가능한 이야기고...

 

내가 요즘 월가/서학 투자를 잘 안하는 이유다...

 

아하, 내가 투자할때마다 국내로 '외환위기'를 불러들이는건 아닌지 자괴감에 괴롭다고... 환율이라도 한 1300원대에서 진정된다면 모를까 이건 아니다... GI 해외주식 3팀장에게 이 새벽에도

 

2:8 주식:현금 유지하라고 했고요...

 

난 서학개미들이 tvN 드라마 "태풍상사"를 불러들이고 있다고 했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관계자들은 1500원/2000원 돌파하기전제 월가/서학 투자를 금지시켜야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41

 

주요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은 달러화 자산을 원화화 환전하지 않고 있으며 중상위층및 중도층/중산층 대다수가 월가투자및 달러화를 안전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주요 극우 꼴통들과 친미주의자들은 한국이 망하길 바라고 있는 중이다...

 

막말로 그들에게는 원화 약세가 더 좋은 것이다...

 

나스닥(NASDAQ) 하락에 달러화가 여전히 안전자산으로만 인식된다면 나스닥 조정과 맞물리는 원화값 폭락은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원화 강세를 좋아하는 이유와 동일한 효과를 일으킬 것이다...

 

그러므로 국민연금부터 일단 월가 투자분 수익실현의 현금화한다... 국내로 돌아와 원화값 안정에 기여하라고... 여기에 매년 200억불씩 미국에 대한 투자등의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원화 약세 요인도 시장은 반영중이다...

 

어이가 없어서리...

 

꼬오옥 일제시대처럼 토착왜구들인 주요 매국노들이 애국 조선인들을 괴롭히고 있는 형국이니...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관계자들은 서학개미들의 월가투자를 금지시켜야한다고 했다...

 

그리고 서학개미들에게 경고한다...

 

인공지능(AI) 거품론 조만간 엔비디아/테슬라부터 폭락시키니 이번 연말안으로 수익실현하고 국내로 돌아오고요... 큰 봉변당하지 전에 말이다...

 

 

“서학개미 양도세 40%” 담화문 유포에… 대통령실 “명백한 허위”

“온라인에 李대통령 명의 허위 담화문...

매우 심각한 범죄… 강력한 법적 대응”

고환율 대책 관련 여론 흔들 내용 담겨...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한 ‘허위 담화문’이 시중에 유포되고 있다며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 담화문에는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일명 ‘서학 개미’를 겨냥해 관련 세금을 대폭 올린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경찰은 해당 유포 건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 앞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환율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강화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대통령실은 27일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허위 담화문이 온라인에서 유포되고 있다. 해당 담화문을 발표한 사실이 없으며 담화문의 내용은 명백한 허위”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명의를 도용한 허위 조작 정보의 유포는 매우 심각한 범죄에 해당한다.

 

대통령실은 허위 조작 정보의 생산, 유포 행위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취해왔다. 이번 허위 담화문 유포 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이 대통령 명의의 허위 담화문이 유포됐다.

 

해당 담화문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입니다”로 시작해 “지금 우리 경제는 심각한 외환위기 국면에 들어섰다”, “원화 가치가 급락하고, 외환보유액이 빠른 속도로 유출되고 있다”등

 

경제 위기 상황을 강조하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면서 “첫째,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을 현행 22%에서 40%로 상향 조정한다”, “둘째, 해외주식 보유자에 대해 연 1%의 ‘해외주식 보유세’를 신설한다”, “이 두 조치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는 내용이 나온다.

 

세율을 현재의 두배 가까이로 한꺼번에 올린다는 내용으로, 해외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는 다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마지막에는 “국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 2025년 12월 10일”이라고 적혀 있었다.

 

마치 12월 10일에 발표 예정인 담화문이 미리 시중에 유출된 것처럼 보이게 만드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앞서 구 부총리가 실제 서학 개미를 겨냥한 과세 강화 가능성을 언급한 점, 이로 인해 해외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반발 여론이 나온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해외 주식 투자 과세를 둘러싼

 

긴장이 고조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법적 대책에 허위 담화문 수사 지시도 포함이다. 큰 문제여서 수사 지시도 내려졌다”고 밝혔다. 허위 담화문 속 내용과 시점에 대해서도 “완전히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날 국가수사본부는 “(허위 담화문 유포 건은) 대통령을 사칭한 거짓 내용으로 정부 정책에 대해 심각한 혼란을 줄 수 있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하도록 지시했다.

 

유포 경위를 추적해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아일보 송 치훈 기자

 

 

[김 남석의 개미생활] ‘환율오적’ 논란… 정부·한은이 ‘주적’이다...

 

 

주식시장 관련 소식이 매일 쏟아지지만 뉴스에서 ‘개미’의 목소리를 찾기 쉽지 않습니다. 기사를 쓰는 기자도 개인 투자자고, 매일 손실과 이익 사이에서 울고 웃습니다.

 

일반 투자자보다 많은 현장을 가고 사람을 만나지만 미처 전하지 못했던 바를 철저하게 ‘개인’의 시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이 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서학개미’의 환율 변동성 위험관리 능력을 걱정했다. 환율 변동성이 줄어들면 안 해도 되는 걱정이다. 서학개미를 환율 상승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하고, 환율 위험으로 협박하는 모양새다.

 

원·달러 환율이 과거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으로 높아졌다.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달러 강세’보다 ‘원화 약세’가 환율 상승의 원인이라는 점이다.

 

세계 주요 통화와 달러의 상대적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지수는 최근 1년간 꾸준히 낮아졌다. 지난해 12월 110포인트까지 올랐던 지수는 현재 99포인트 선에 머물고 있다. 같은 기간 환율은 5% 이상 올랐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로 급등했던 환율은 상황이 수습된 뒤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왔다. 지난 6월 1350원선까지 낮아졌다. 하지만 이후 급격하게 올랐고, 지금도 하방 요인보다 상방 요인이 더 많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수년간 대미 투자 금액은 꾸준히 늘어나는 것이 확정됐고, 관세로 인해 우리 기업이 벌어들일 수 있는 돈은 더 줄었다.

 

당국은 환율 급등의 이유로 ‘서학개미’를 꼽았다. 해외 주식투자가 늘면서 달러 수요도 커졌다는 것이다. 이창용 총재는 해외 투자자들이 ‘환율 위험’을 관리할 능력이 있는지 모르겠다고까지 했다.

 

온라인 상에서는 ‘환율오적’이라는 말도 나온다. 기업들과 국민연금이 달러를 대거 보유하고 있고, 기업의 해외투자와 도널드 트럼프, 그리고 서학개미가 ‘오적’에 들어갔다.

 

실제로 국내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주식은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121억달러에서 이달 1562억달러로 커졌다.

 

올해 11월까지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주식 순매수 금액은 301억달러 수준이다. 또 환율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 7월, 8월 순매수 금액은 약 6억5000만달러에 불과했다.

 

보관금액이 커진 것은 순매수 금액과 함께 보유 중인 미국 주식의 주가가 올랐기 때문이다. 보관금액을 전부 해당 기간의 외화 유출로 보기는 어려운 셈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해외보다 국내 투자를 유도하는 정책을 가지고 있다. 외국 주식엔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고, 국내주식에서 발생한 이익에 대해서는 세금을 매기지 않는다.

 

심지어 올해는 해외 어느 증시보다도 코스피의 상승률이 두드러졌다. 그럼에도 해외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 우선 국내 경제상황과 주식시장의 신뢰도부터 돌아보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원화가치 하락의 더 큰 이유는 사실 국내외 정책 상황에서 찾아야 하지 않을까. 국제통화기금(IMF)은 우리 나라의 확장재정과 그로 인한 물가 상승을 우려했다.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이 늘었지만 정말 ‘잠깐’ 환율이 잡힌 뒤 더 빠르게 오른다. 그만큼 시장이 정부도, 주식시장도, 원화도 믿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디지털타임스 김 남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