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된 분들 세 분(서울, 부산, 충남 아산) 에게는
제가 직접 연락을 드림니다...

2001년10월10일 회사 창립기념일 모토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에서 중장기 부업투자일 수밖에 없는 중산층및 서민들의 재산형성및 부/자산만들기에 나름대로 공헌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제 논조에 좀 불펴하셨겠지만 전 동학개미든, 서학개미든, 일학/중학개미든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이 부자가 되어 안정된 노후를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난 5년간 동학개미들의 급속한 서학(중학, 일학)개미화로 인해 척박한 국내 증시가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전 우리나라 경제/산업/금융에 대한 믿음은 여전합니다...
단지 이 재명 대통령의 국가구조개혁에 동참하여 이왕 부자되시는거 튼튼한 국내 증시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 현대차/기아, 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 NAVER/카카오등 국내 주식으로
부자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의 돈이 해외에 투자되어 그들 나라의 고용/소득/소비 유지에 쓰인다면 이것은 국내를 방치하는 겁니다... 암튼 국내에 기반하는 않는 해외진출은 아니라는 겁니다...
지난 24년간 증권시장의 진정한 대중화는 보고 있으나 여전히 선진화된 모습은 다소 미흡하네요...
특히 주식이라는게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와 장사치들의 노후보장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고요... 이번주 4000p는 붕괴됐으나
전 한국 증시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5년안에 코스피 만포인트 시대, 코스닥 3000p 시대를 분명히 우리는 맞이할 것이니 전세대는 과도한 부동산 투자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기업이 우선인 나라...
아니 (성공)창업이 우선인 나라로 만들어 수많은 스타트업과 강소(벤처)기업들이 수십개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가 밀어줍시다... 이것만이 우리의 노후를 보장합니다...
암튼 저도 5년안에 진정으로 없는 자들 만명을 부자로 만들고 이곳의 회원수를 만명으로 늘리는데 다시한번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4천명과 5천명 시대로 가야죠...
죽기전에 임진왜란을 예상한 율곡 이이 선생님의 "10만 양병설"처럼 이곳에서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10만명을 육성하는 블로그로 구현하고 죽고 싶네요^^



월가는 어제 급락후 1/3정도 복구했네요^^ 나의 왼팔인 해외주식 3팀장은 로빈후드를 들고 있거든요^^ 전 미국 개미들의 성지 레딧을 들고 있습니다. 법인계좌말고 개인투자로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30
지난 1년간 제가 들고 있는 레딧보다는 나의 왼팔인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 담당)장의 로빈후드가 월등한 투자수익률 제고중이고요^^
제가 단기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주요 "마켓 타이밍 전술"이 "매입후 홀딩 전략"보다는 투자수익률 측면에서 월등한 그 부외계좌나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만 예의적인 단기 시각입니다^^ 년 +100%로는 문제 해결이 안되거나 만족 못하는 곳이라서리...
두 곳은 장기투자를 원하지를 않죠^^
비공개중인 국장 투자분이나 여느 아버지처럼 두 아들놈들의 저축으로 선정한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큰 놈), 삼성전자/SK하이닉스(작은 놈)등 장기투자하는 종목들도 많습니다...
아직은 어려 막내도 5살 넘어가면... 이 놈은 NAVER/카카오를 넣어줄까 합니다... 장기적으로 매년 분할매수하여 사주고 있는 제 상속/증여분 투자입니다... 아내가 만약에 마지막으로 딸아이를 더 선사해준다면
전 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를 넣을 겁니다...
암튼 전 국장 위주고, 미장/중장/일장/유로장은 회사 법인계좌로 카버중이라고요^^ 제 임직원들은 들고 있는 국내외 종목들이야 일부말고는 알수가 없죠...

코스피(KOSPI) 4000p는 이미 넘어섰고, 이제 5천p/만p를 바라보면서 천스닥을 기원합니다.. 네이버(NAVER) 3000명 돌파 특별이벤트를 지난주부터 진행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14
현재 "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제 서로이웃은 2990명, 3000명까지 10명 남았네요^^ 십년이상 걸리던 천번째를 돌파하자 2000번째는 수년이였고, 3000번째는 작년 1월이후 2년도 안 걸리네요^^ 본인이 3000번째 서로이웃 신청자라고 생각하시면 제 네이버 이메일 samsongeko1@naver.com으로 전화번호와 책(보시고 싶은 경제/투자책 변경 가능)과 상품권을 받으실 네이버 닉네임/이름/주소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천번째 서로이웃은 산본에 사시는 전업주부셨고^^ 이천번째 서로이웃은 부산에 사시는 치과의사셨고요^^ 1000번째 분은 우연찮게 제 자택 근처에 사시는 분이라 현재 막역한 지인으로 발전했네요^^ 2000번째 의사분도 지금은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3000번째 서로이웃도 기다려지네요^^ 전 어거지 이웃수 늘리기 홍보전략및 전술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진정성 있는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원합니다... 3000번째 메인 화두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로 정했습니다... 코스피이상으로 코스닥(KOSDAQ) 1000p를 기원하면서 아래 책을 주선물로 해서 밑에 세 권중 한 권을 더 선택하실 수 있게 선물하겠습니다... 이번에는 3000p 돌파 기념으로 2999번째와 3001번째 서로이웃 신청자도 2등으로 인정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제 서로이웃 인정순번은 제가 정하지만 순서를 알고 있으니 많이 보내주세요... 세 분에게 답신 드리겠습니다... 1등은 거의 5만원 상당의 책과 5만원 상품권, 2등 2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책선물과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코스피(KOSPI) 3000p는 이미 넘어섰고, 이제 4천p/5천p를 바라보면서 천스닥을 기원합니다... 네이버(NAVER) 3000명 돌파 특별이벤트를 오늘부터 진행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87
현재 "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제 서로이웃은 2978명, 3000명까지 22명 남았네요^^ 십년이상 걸리던 천번째를 돌파하자 2000번째는 수년이였고, 3000번째는 작년 1월이후 2년도 안 걸리네요^^ 본인이 3000번째 서로이웃 신청자라고 생각하시면 제 네이버 이메일 samsongeko1@naver.com으로 전화번호와 책(보시고 싶은 경제/투자책 변경 가능)과 상품권을 받으실 네이버 닉네임/이름/주소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천번째 서로이웃은 산본에 사시는 전업주부셨고^^ 이천번째 서로이웃은 부산에 사시는 치과의사셨고요^^ 1000번째 분은 우연찮게 제 자택 근처에 사시는 분이라 현재 막역한 지인으로 발전했네요^^ 2000번째 의사분도 지금은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3000번째 서로이웃도 기다려지네요^^ 전 어거지 이웃수 늘리기 홍보전략및 전술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진정성 있는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원합니다... 3000번째 메인 화두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로 정했습니다... 코스피이상으로 코스닥(KOSDAQ) 1000p를 기원하면서 아래 책을 주선물로 해서 밑에 세 권중 한 권을 더 선택하실 수 있게 선물하겠습니다... 이번에는 3000p 돌파 기념으로 2999번째와 3001번째 서로이웃 신청자도 2등으로 인정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제 서로이웃 인정순번은 제가 정하지만 순서를 알고 있으니 많이 보내주세요... 세 분에게 답신 드리겠습니다... 1등은 거의 5만원 상당의 책과 5만원 상품권, 2등 2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책선물과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2024 아시안컵 4강 진출을 기념하면서 제 네이버 블로그 "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2000번째 이웃이 결정되겠군요.. 이 시간이후로 서로이웃 신청하시는 분은 꼬오옥 연락주세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096
저는 오늘 영화관람합니다^^ 암튼 본인이 네이버 제 블로그 2000번째 이웃이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연락주십시요^^ 고급 양장본 투자책과 영화예매권 두장을 덤으로 보내겠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078
[강추]주력 네이버(NAVER) 천번째 이웃블로거는 군포(산본)사시는 정 새별씨였고 다시 2000명째네요... 본인이 2000번째 이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연락주십시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880

원금보장에 투자수익… 증권사 IMA 나온다...
'종합투자계좌' 1호 사업자로...
한투·미래에셋증권 지정...
운용자금의 최소 25% 중기·벤처등...
모험자본에 투자...
최고 年 +8% 고수익 기대…
은행자금 이탈 빨라질 듯...

국내 증권업계의 숙원인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가 제도 도입 8년 만에 처음 지정됐다. 중소·중견·벤처기업 등에 20조원 안팎의 모험자본이 추가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원금을 보장받으면서도 연 5~8%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중 자금이 은행에서 증권사로 빠르게 이동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정례회의에서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지정했다. 두 증권사는 다음달 초·중순 ‘IMA 1호 상품’을 내놓을 방침이다.
IMA는 대형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지는 조건으로 고객 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투자해 이익을 얻는 금융상품이다. 사업자로 지정되면 자기자본의 300%까지 자금을 조달해 운용할 수 있다.
조달 자금 중 일정 비중은 중소·중견·벤처기업, 벤처캐피털(VC)·신기술금융회사 조합 등 모험자본에 투입해야 한다. 내년 10%, 2027년 20%, 2028년 25% 등이다.
‘A’ 등급 회사채와 중견기업 대출은
전체 의무액의 30%까지만 실적으로 인정한다. 안전자산 쏠림을 막기 위한 장치다. 고영호 금융위 자본시장과장은 “모험자본 공급 의무화 조항을 위반하면 불건전 영업 행위로 다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융위는 이날 키움증권의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투사·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도 함께 의결했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의 200%까지 발행할 수 있는 채권이다.
김 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은
“이번 IMA 승인은 은행권에 몰려 있는 시중의 여유 자금이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장기적인 혁신자본 투입으로 한국판 골드만삭스가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모험자본 20조 더 풀린다… 증권사, AI·혁신벤처 '든든한 자금줄'
부동산·안전자산 쏠림 막기 위해 A등급 회사채·대출 30%로 제한...
국내 증권사들이 2028년까지 20조원 안팎의
신규 모험자본을 인공지능(AI) 등 혁신 산업과 중견·중소기업에 신규 공급한다. 다수 증권사가 종합투자계좌(IMA)·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잇달아 얻으며 투자 규모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게 돼서다.
◇ 모험자본 시장에 수십조원 투입...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19일 공동으로 1호 IMA 사업 자격을 취득했다. 이들 증권사는 내년에 총 6조6000억원의 모험자본을 시장에 추가로 공급할 전망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IMA·발행어음 사업을 영위하는 증권사를 대상으로 내년에 조달자금의 10%, 2027년 20%, 2028년 25%를 모험자본에 투자하도록 의무화했다.
두 회사가 최대 자금을 조달하고, 당국 요구에 부응할 경우 모험자본 공급은 2028년 16조7000억원까지 불어날 수 있다.
모험자본에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과 주식 투자, A등급 이하 채권, 벤처캐피털(VC) 투자, 신기술사업금융업자 및 벤처펀드 출자 등이 포함된다.
전 경남 미래에셋증권 트레이딩사업부 사장은 “IMA 도입 취지에 따라 모험자본에 적극적으로 자금을 공급해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행어음 사업자 인가를 받은 키움증권도 내년 1조1400억원을 시작으로 2028년 2조8000억원가량까지 모험자본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국민성장펀드의 첨단전략산업기금과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도 해당된다. IMA와 발행어음 사업자가 늘수록 모험자본 시장에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될 것이란 게 증권업계 분석이다.
키움증권 외 발행어음 사업자를 신청한
증권사 네 곳(메리츠증권·삼성증권·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과 IMA 후발주자인 NH투자증권이 당국 인가를 받으면 2028년까지 최소 19조원의 모험자본 공급이 추가로 이뤄질 것으로 추정된다.
기존 발행어음 사업자의 모험자본 금액을 더하면 41조9000억원 수준이다. 이와 별개로 부동산 관련 자산 비중은 현재 30%에서 2027년까지 10%로 축소될 전망이다.
별도로 금융당국은 벤처 및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에 대한 리서치 기능 강화를 유도하기로 했다. IMA·발행어음 신규 사업자에게서 코스닥시장 분석 조직과 보고서 발간 확대 계획을 제출받았다.
◇ 초조한 후발주자, 인가 여부에 촉각...
금융당국이 모험자본 활성화를 목표로 IMA와 발행어음 사업자 인가 심사에 속도를 내면서 후발주자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당국이 모험자본 공급을 최우선 정책 목표로 삼은 만큼 인가 여부가
증권사 간 ‘체급’을 결정하는 분기점이 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앞서 유안타증권은 “한국투자증권이 IMA 사업으로 10조원 수준을 조달하고, 보수적으로 마진 1%포인트를 얻는다고 가정할 때 연간 1000억원의 이익 증가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분석했다.
NH투자증권은 뒤늦게 IMA 인가 신청서를 제출해 심사 순번에서 밀린 데다 내부 통제 이슈까지 겹쳐 부담이 커진 상태다. 외부평가위원회 심사 과정이 없는 데다 모험자본 확대라는 정책 기조가 분명한 만큼
IMA 추가 사업자로 합류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다만 이번에 인가를 받지 못하면 내년부터 강화되는 종합투자금융사업 요건에 묶여 일러야 2027년에야 자격이 주어질 전망이다.
발행어음 시장도 막판 속도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나·신한투자증권은 현장 실사를 대부분 마쳐 연내 인가가 유력하다.
반면 삼성증권은 거점점포와 관련한 금융당국의 제재를 기다리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관련 검찰 수사라는 변수를 안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인가 여부에 향후 3~4년간 증권사의 자금 조달력과 사업 구조가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박 주연, 최 석철, 류 은혁 기자
▶IMA (종합투자계좌)
Investment Management Account. 기업금융·채권·벤처 투자 등으로 운용한 뒤 수익을 돌려주는 원금보장 상품.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증권사가 운용한다.

원금보장에 최대 年 +8% 수익… 내달 IMA 나온다...
증권사 파산 안하면 원금 보존...
최소 1년 이상 투자해야 하고...
예·적금처럼 수시로 해지 못해...

종합투자계좌(IMA)는 개인투자자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끌 가능성이 높다. 대형 증권사가 원금을 보장하면서도 은행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돌려주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IMA 사업자 인가를 취득한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다음달 초·중순 ‘1호 상품’을 내놓는 것을 목표로 막바지 설계 작업 중이다.
기본은 ‘증권사가 운용해주는 원금지급형 실적배당 상품’이다. 투자자가 개별 상품의 편입 자산과 포트폴리오를 보고 가입하면 증권사가 이 예탁금을 모아 운용하는 방식이다.
IMA를 취급하는 증권사들이 ‘원금 지급’을 내세울 수 있는 건 설계 단계에서 마련하는 안전장치 덕분이다. 증권사는 고객 투자금 중 5% 안팎을 별도의 ‘손실흡수 재원’으로 적립해야 한다.
운용 중 손실이 발생하면 이 재원을 먼저 사용해 원금을 보호하는 식이다.
금융위원회는 분기별로 이 손실흡수 재원에 대해 보고받기로 했다. 원리금을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하는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지만 증권사가 파산하지 않는 한 원금을 보장해준다.
IMA의 목표 수익률은 확정 제시되지 않는다. 업계에선 최대 연 8%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금융당국이 지난 4월 제시한 상품 가이드라인을 보면 채권등급 ‘BBB’ 이상 기업대출·인프라 등에 투자하는 중수익형이 연 5~6%, 중소·중견기업 회사채·지분 등에 투자하는 고수익형이 연 6~8% 정도다.
대형 증권사 관계자는
“예금이나 발행어음과 달리 확정형이 아니기 때문에 수익률을 명시할 수 없지만 가이드라인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저금리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중금리 이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IMA로 시장 자금 중 상당액이 쏠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만기 구조가 다양한 예금이나 1년 이하인 발행어음과 달리 최소 1년 이상 투자해야 한다는 점에는 유의해야 한다. 단기 상품처럼 수시로 해지해 자금을 회수하기도 어렵다.
운용자산 특성상 만기 전 환매하면 원금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한국투자증권은 대기업·중견·중소기업 대출, 인수금융 등 기관투자가에만 열려 있던 투자 기회를 개인에게 제공한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 동석 한국투자증권 IMA투자부 부서장은 “확정금리 상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하면서도 원금 안정성을 포기할 수 없는 투자자가 가입 대상”이라며 “우선 안정형 상품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박 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