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이다... 내란 수괴 상모질이 윤씨와 근본도 모르겠는 제2의 "국정농단"의 중심에 있는 작전참여자 김 건희 부부가 동시에 재판에 참석했단다...
그간 이 재명 대통령의 5개월간에 걸친 증시 부양의 대폭등장을 관리하느라 내 잊고 살고 있었는데... 오늘 한 자 올린다...
난 도대체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니들 혹시 내년도 지방선거까지 이 내란 프레임을 이용하자는건가..?? 현재 전국민들은 조속한 처리를 원한다...
언제까지 주요 TV및 언론에서 이 두 쌍판떼기를 봐야하는가 묻고 있다... 이 두 명과는 민족 중흥의 기틀을 다져야하는 한반도 조선 같은 하늘에서 살 수 없다는 것이 국민들의 명령이다...
한 놈은 사형, 한 년은 무기징역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63%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이 60%대를 기록한 것은 한 달 반만이다.

정 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7일 오후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현장을 방문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KBS 처 돌았냐... 외세를 끌어들여 한민족 역사를 한반도로 축소시키고 굴종의 역사관을 끌어들인 역적 태종 무열왕 김 춘추와 문무왕 김 법민의 영남왕이야기를 방영하겠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16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양키 코쟁이들과 일방적 한미 FTA 폐기에 의한 대미관세협상의 치졸한 싸움을 하고 있고 현대차/LG엔솔등 조지아 구금사태라는 글로벌 게망신을 당하면서 세월을 잊으려고
월가 투자도 중단한채 한참 자존/자주관이 투철했던 을지문덕, 영양왕, 연개소문, 양만춘 장군의 일대기 100부작을 보고 있는데 9월 중순경인가 찬물을 끼었네... 공영방송 KBS가 말이다... 지랄하지말고...
영남당과 영남의 역사를 아예 한반도 역사에서 지우고 싶으니깐이...

2년전 "고려거란전쟁"이나 재방영해야...
전국민 2/3가 지지하는 강력한 진보정권내 자주국방관이 있는 이 재명 대통령 키즈들에게 팽당하지말고... 난 미리 선언한다... 이 역사드라마는 보지 않는다... 난 경주에 왕궁이 있던 신라의 굴종의 역사는 인정하지 않는다...
고구려/고려라면 모를까 말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고려의 나라이자 고구려의 나라이다... 난 오랑캐의 국민도 양키의 국민도 아니고 대고구려/대고려의 민초다... 하여튼 "고려거란전쟁"이나 재반영하거나 SBS 대하사극 "연개소문" 시즌2를 만들던가...
뭔 이 재명 대통령하에서 영남당 왕이야기를 해...
쳐 돌지 않고서야... 분위기 파악 못하네...
내 경고한다. 김 강우, 장 혁등 이 드라마에 출연할 연예인들 전국민의 2/3가 지지하는 더불어민주당 강성 진보주의자들에게 몰매 맞지 않으려면 처신과 역사관 바로 잡는다...
이 드라마 파장좀 있겠는데...
현재 갈수록 극성을 띠고 있는 극우 꼴통들의 준동에 맞서 강성 진보주의자들이 이제는 박통의 5.16 혁명 "비상계엄"을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다... 국가전복및 준전시상황이라...
나도 동의한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국민투표로 전국민의 동의를 구하고 극우 꼴통들을 때려잡는 1961년5월16일 혁명에 준하는 비상계엄령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말안으로 "내란 수괴" 그 동조/방조자들의 진짜 사형(프랑스대혁명 당시의 루이 16세격인 상모질이 윤씨와 Korea의 앙투아네트인 김 건희)/무기징역/10년이상의 형집행도 동의한다...
여기에 양키코쟁이들의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등 친미 SNS를 차단하거나 폐쇄시키고
악의적 가짜 뉴스를 만들어내고 국정을 혼란하게 하는 유튜버들과 험중 시위를 주도하는 대통령 경고도 무시하는 모리배들은 사회정화 차원에서 1980년대 개새끼 전 두환식
"삼청교육대"를 만들어내는 것도 찬성한다...
비상시국이라고 했다...

이 재명 대통령의 123대 국정과제... 가장 시급한 것은 현 대통령부터 연임이 가능한 내년도 지방선거에서의 헌법 개정... 난 박통에 비견되는 19년 민주독재를 원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70
요즘 "내란당" 국민의짐 움직이는거보면
어쩜 그렇게 1960년대 전국민에게 외면당했던 정통 야당처럼 움직이는지 신기하다... 그 당시 전국민들은 박통의 경제개발계획에 의한 중화학공업 육성말고는 관심없었거든...
이번엔 인공지능(AI) 육성에 의한
코스피 5000p/삼천스닥이다...
독재타도나 민주화 그 당시에 먹어주지도 않았다...
하여튼 60년만에 공수교대(^^)네...
난 이 재명 대통령의 연임이나 대만식 총통제같은 19년 독재를 허용하는 헌법 개정에 찬성한다... 그러나 이게 안된다면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에서 4번 더 해먹었으면 좋겠다...
김 민석, 정 청래, 박 찬대,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
니들 이 재명 대통령의 영도력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강성 민주당원들은 심하면 차기 대선은 전라도에서 밀 준비가 돼있는 제2의 문 재인 전대통령의 키즈 조 국 민다...
난 이미 밀 준비가 돼 있다...
니들중 야무진 대통령감은 한 명도 안보여야....
현재 호남은 더 강력한 전라도 출신의 진정한 진보주의자를 찾고 있어야... 그 수도권에 주요 자식들 또한 전라도 부모들이 밀면 제2의 대안인 조 국씨가 차기 대통령이다...
현재까지는 대안이 없잖어...
그냥 연임했으면 좋겠고...
그러니깐 오늘도 봐서 알겠지만 영악한 이 재명 대통령의 국정스타일 5년간내내 잘 연구한다... 난 이 양반이 하는건 무엇이든지 120% 찬성이다...
그러므로 제2의 이 재명이 될려고 노력한다... 차기 지방선거, 총선, 대선 걱정하지말고... 철저히 배우라고 했다아...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이 재명 대통령께서 꾼 돈 갚았으면 그 돈을 어디에다 쓰는지는 신경끄자.. 쫌 대국정치좀 하면 안될까.. 그렇게 한가하냐... 최악의 내수 경제라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8

“李,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김 용옥, “전 태일이 대통령 된 것” 난 말이다. 지난 경기도지사 시절의 신천지 대응에서 이 양반의 영도력에 확신이 들었었다. 하여튼 긴장들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26
지난 성남시절의 그 환풍구 참사에서부터 심쿵했고요^^
이 양반의 기본소득/호텔경제론에는 그냥 좋았고...
그 지역화폐에는 압권이였고요...
하여튼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전공무원들과 각종 인재를 만들어가고 있는 아리셀 경영자부터 SPC그룹 허 영인 회장까지 정말로 긴장들하시고... 주요 공무원/재벌 생리를 누구보다고 잘 알고 있는 양반을 만난거니깐이 말이다...
지난 봄 지들당 토대인 경북/영남에서 대형산불이 났을때도 중모질이 한 덕수, 하모질이 최 상목도... 그 상모질이 윤씨는 내란 수괴로 지휘통제권도 없었고 아무도 현장을 가지 않을때 야당 대표로 간 것은 이 재명 대통령 뿐이였다...
대구/경북, 부산/영남 시민들아...
난 니들이 정말로 이해가 안된다...
그런 대통령을 배출한 당을 지지하고 싶냐... 요즘 많이 돌아선거는 아는데, 지난 6월 대통령 선거가 전혀 이해가 안되서리... 지금 생각해도 말이다... 또 다른 상모질이 김 문수(이 양반은 90년대 동인계열이자 전형적인 남인이였다^^ 상등신...) 때문인가...
이해가 가기도...
앞으로 니들을 지지하는 노인들 비중... 5년마다 5%씩 줄어든다... 내 볼때는 앞으로 19년간 현재의 4050세대가 있는한 국민의짐 당이 지방선거든 총선이든 다음 대선이든 당선될리가 만무하니 주요 현명한 이들은 갈아타시고요... 말년이 편할라면 말이다...
나같은 중년들이 노인네들 되면 어떨꺼 같냐고...
내 눈에 흙들어가전에 니들은 없다...
집권여당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이 대통령 통치/영도력 잘배우고요... 더이상 파당/계파 만들지 말고요... 강성 4050 민주당원들이 버티고 있는한 앞으로 어떠한 비명/친문도 인정하지 않는다... 이 재명 사단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난 동인계열이지만 남인, 북인, 대북, 소북의 조선조 후기 실용주의 사상의 진보계열 선비들의 당쟁도 하도 많이 봐와서 니들이 왕을 흔드는 방법도 다 알고 있어야, 난 조선이 일본 쪽바리들의 '메이지유신'같은 개혁을 못하고 망한 이유를,
아니 그 일본에 먹힌 이유로 서인/붕당정치/세도(쇄국)때문만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 동인(남인)들이 지리멸멸해 결국 개혁다운 개혁도 못하고 망했다는 것이다... 영조도 정조도 잃고 주저앉은 이유에서 찾는다...
지금 다시 구한말이다...
나라가 망하지 않으려면 강성 민주당하에서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친다... 그러므로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국가와 국민, 민생이 아닌 짓거리는 하지 말고요...
정 청래, 박 찬대, 김 민석,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까지...
차기 대선이나 이 재명 사단 19년안에서 대통령, 총리, 장관이든 하려면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처럼 국민과 국가만 생각한다... 조선시대의 파당과 사림은 원하지 않는다고... 부국강병의 100년 치세를 이룰 주요 충신들과 왕을 원한다고...
현재 국민들은 말이다...
니들이 시원치않으면 난 주요 강성 민주당원과 국민들을 고려시대 강조 장군식으로 부추겨 차라리 다임을 중심으로 한 헌법 개정을 주장하고 이 적용을 현 대통령 이 재명부터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현재 한국은 1960년대의 박통이나
대만의 이등휘 총통같은 독재가 필요하다고... 국민을 위한 민주독재 말이다... 정말로 잘하는데 왜 바꾸나... 난 지난 45여년간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실험이 실패했으며 우린 독재를 한 번더 거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이다...
국민들은 지난 45년간 내란으로 시작해 내란으로 끝난 민주주의밖에는 본게 없다... 내가 어떤 심정인거 같은가...

이 재명 대통령님, 조국 전 대표는 사면하시고, 정 성호보다는 차라리 이 양반을 다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도 찬성합니다.. 추 미애 법사위원장과 완벽한 한 쌍이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9
아래 한겨레21과 경향신문 기사가 최근에 제가 재독, 삼독한 기사들입니다... 전형적인 4050 진보성향의 이 재명 대통령/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말입니다...
사실 정당은 조국혁신당이나 기본소득당, 진보당을 지지하지 어설픈 중도 보수화되려는 더불어민주당은 판단유보중이고요... 극우 꼴통들 집합소 '국민의짐'은 관심없고요...
두 번의 내란이면 그만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면 합니다...
하여튼 전 작년 12.3 비상계엄/해제 사태이후 아니 올 국가전복의 사법부 습격에 동원된 극우 2030세대들의 분노를 지금도 가장 심각한 국가문제로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없이는 전 대한민국은 망한다입니다... 요즘도 가장 대화를 많이 하는 친구들은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중 22.3%를 차지하고 있는 2030세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요...
이들이 기성세대라고 표현하고 있는 40%를 차지하는 40대나 나머지 37.7%를 차지하는 5060 임직원들보다는 신경이 쓰여서리... 국가이상으로 제 기업(회사) 인사정책도 이들 2030세대 중심입니다...
이번주내내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 문제로 들썩거리네요...
집권여당관계자들과 이 재명 대통령님, 지민비조 없었으면 더불어민주당의 집권여당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선에서 조국혁신당등 진보계열 진영의 1찍 없었으면 당신도 없었습니다...
그간 국민들은 배신과 배반을 너무나 많이 봐 왔습니다... 그러므로 각종 논란은 박통식으로 처리하는 의리를 보여주시고요... '난 여론을 의식하지 않는다.'라는 강력한 통치권을 행사하시기를 바람니다...
전 대통령을 흔드는 어떠한 반대여론도 인정 안합니다...
3대 특검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상모질이 윤씨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 위해서는 조국 전 대표는 사면하시고, 정 성호보다는 차라리 이 양반을 다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도 찬성합니다...
추 미애 법사위원장과 완벽한 한 쌍이고요... 통합과 협치는 진보야당과는 합니다... 정 청래 대표말대로 내란당은 아님니다... 강성 민주당원의 한 사람으로 건의합니다...

아래는 오늘 퇴근전후로 주요 6개 SNS에 올린 주요 코멘트들입니다...

"하루종일 자택근처 산본증권방부터 군포시 4개(산본, 금정, 군포, 부곡)의 초창기 직영 지역증권방 들려 지역투자동호회원들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 문제 지원~~ 5개월 연속 흑자에서 다시 월간 적자 기록할듯~~ 지난달에 비해 내방객이 -30%이상 줄고 있는 중~~ 수도권 17개과 유일무이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도 비슷~~^^ 다음주 오산/평택점 개업식인데, 심란하네요~~ 주간장 마감이라 퇴근합니다... 게코(Gekko)"

"작년 "비상계엄:해제"의 내란사태이후 무안참사부터 올해 '서부지방법원'의 폭동의 국가전복에 경상권 대형산불부터 시작해 올내내 중대형 참사들이 잦아들지를 않고 있고 민심이 흉흉해지는 근본원인에 내란수괴 상모질이 윤씨와 잡것 김 건희, 주요 내란동조/방조의 "국민의힘"과 전 광훈의 신천지/한 학자의 통일교등 극우 교회들의 준동및 반항에 있음을 내 주장한다... 사형/무기징역/10년이상의 징역등 "내란특검"은 신속한 재판과 처형... "국민의짐"의 정당해산까지 처리하라~~ 그래야 흉흉한 민심과 전국 산천지가 조용해질듯요~~~ 게코(Gekko)"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3.0%로 반등… 더불어민주당 45.4%·국힘 37.9%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53.0%로, 직전 조사 대비 1.8%포인트(p)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7∼31일 전국 18세 이상 2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53.0%였다.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하락세를 이어가다
3주만에 반등했다. 부정 평가는 43.3%로 직전 조사보다 1.6%p 떨어졌다. 지난달 30∼31일 전국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4%, 국민의힘이 37.9%로 집계됐다.
민주당의 정당 지지도는 직전 조사(지난달 23∼24일)보다 1.3%p 높아졌고 국민의힘도 0.6%p 올랐다. 양당 지지율 격차는 6.8%p에서 7.5%p로 벌어졌다.
개혁신당은 2.8%, 조국혁신당은 1.8%, 진보당은 1.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정당 지지도 조사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5.1%,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1%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국제신문 안 세희 기자

울산화력발전소 찾은 與 정 청래 "현장 처참, 애끓는 가족 보니 먹먹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현장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매몰자) 가족을 위로하며 소방 당국에 빠른 구조를 당부했다.
정 대표는 7일 오후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현장을 찾아 "현장에 와보니 너무 처참하고 애끓는 가족들을 보는 게 먹먹하고 그렇다"며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가족들에게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에 가족들이 많은데 좁은 공간에 여러 명이 있어 불편이 느껴졌다"며
"이를 개선하라고 소방 측에 요구했다. 사고 현장에서 김영훈 노동부 장관, 김태선·김상욱 민주당 의원이 계속 가족들 곁을 지키며 매몰자 구조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사고는 전날 오후 2시2분쯤 울산화력발전소에서 철거를 앞둔 높이 60m 보일러 타워가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철거 작업 중이던 근로자는 모두 9명으로 붕괴 직후 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 2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사고 당시 붕괴된 구조물에 매몰된 7명 중 3명 사망 판정을 받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쯤 1명이 구조됐으나 병원으로 이송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어 11시 15분에 구조된 1명도 사고 현장에 설치된 응급의료소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직후인 전날 오후 구조물에 낀 채 발견된 1명은 이날 오전 4시 53분쯤 심정지로 숨졌다.
구조 작업 과정에서 구조물에 깔린 상태에서 발견된 또 다른 2명의 작업자도 모두 사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나머지 2명은 아직 매몰 위치와 생사 모두 확인되지 않은 실종 상태다.
머니투데이 김 지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