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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장세/시황 기간조정 양상...?? 코스닥(KOSDAQ)이 아니고 요즘 공스닥이라고 들어봤는가..!!!!! 이번주 신규 공모 상장주 두 종목은 따따블에 따따상 +300% 미쳐 돌아

월요일에 상장한 엔비디아의 협력사 노타AI는 공모가 9천원대비 +500%가 넘게 상승했고요... 이 종목 끝난게 아님니다... 한달안에 30만원 돌파도 가능할꺼 같은 여세입니다... 어제 금요일에 상장한 이노테크는 바로 +300%로 시작했고요...

 

월요일에도 상한가칠 가능성 77.7%입니다...

 

여기에 이번달내내 줄줄히 상장종목의 출현의 공모대전에 조만간 대어 더핑크퐁컴퍼니도 상장 출격전이고요... 오늘 가을 "단풍여행" 2~3주간 주말에 걸처 다녀오신 그 부외계좌 고객 93명중 74명과 주간모임 가졌는데 말입니다...

 

 

4시간내내 공모주 이야기였고요...

 

22500원~25000원 사이대에서 노타AI 월요일 개장후 바로 들어간후 수요일 +100%에 수익실현한 제 투자감각에서는 극찬이 오고가 몸둘바를 모를 정도였고, 이 종목으로 다들 +1000% 넘어간 신규고객들한테 저는 주신(The God of Stock)입니다...

 

어제 금요일 이노테크와 노타AI를 다시 개장후 바로 들어갔고요... 다음주 월요일 부픈 마음들로 전국 자택으로 74명 보냈네요^^ 부산이다, 제주도다, 지방은 물론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1주일에 한번씩 제 얼굴보고 투자전략및 전술 들으러 오시는 분들...

 

요즘은 매주 오시는 양반들이 대다수... 장이 안좋을때는 한 달에 한번 정도 얼굴비치는 추세였는데, 지난 하계부터 추계 현재까지는 필수가 아닌 선택인데도 주말마다 꼬오박 저보러 올라들 오시네요... 부부들이 같이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점심 한끼 공짜거든요^^

알쌀한 반주도 있고...

 

오늘은 한국사이버애널리스트협의회(KCAA) 소속 한 기술적분석(차티스트) 외부강사도 초청해 한 시간정도 싸게 사고 비싸게 파는 교육좀 시켰고요^^

 

제 매매시점으로는 2/3밖에는 투자수익률 제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1/3은 매매를 잘 해야죠... 시점을 잘 고르고 매매를 못해서 원금이거나 역으로 손해도 남니다... 이거 느낄 정도면 초짜는 아니고요...

 

암튼 다음주도 이번달내내 공모주 대전이라고 했습니다... 이게 코스닥(KOSDAQ) 1000p 돌파의 단초가 됐으면 하고요... 연말연시 공모주 다음은 제약/바이오(Bio)라고 했습니다....

 

 

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이노테크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5만원짜리 주식이 거래대금만 1조3천억원에 육박, 거래량 2300만주가 넘어갔고요^^ 어제 오후장 노타AI를 빼고 일동제약을 들어간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개장후 폭락.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32

 

어제 오전장 +100% 투자수익률 작렬후 일동제약이 좋아보이데요... 근데 장중 급등에 다시 +10% 수익실현후 빼고 노타와 유라클을 다시 넣으라고 했습니다... 전체 77.7% 따라오데요... 근데 다시 일동제약을 넣으라니깐이

 

22.3%만 따라오는 겁니다... 전체 고객 93명중 말입니다...

 

신규 33명은 실시간 제 지시 불이행시 해지사항이라 따라왔을 것이고 나머지 기존 고객 60명은 자율매매라 노타AI 3상이 가능하다고 보고 제 매매지시를 거부한 겁니다...

 

오늘 오전장에 기존고객들 예상대로 거의 3상까지 갔다가 폭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매도를 하고 아마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을 오후 1시에 급등시켰을 것으로 사료합니다... 전 기다렸죠...

 

전 충분히 먹은 주식은 당분간 처다보지 않습니다...

장중 급등에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를 매도하고

 

어제 김 민석 총리의 YTN 발언에 주목하고 있던차라 오전장 YTN 급등을 예의주시하면서 같이 움직이는 iMBC를 같이 보고 있다가 바로 전체 고객 93명에게 YTN/iMBC 매집 지시했습니다...

 

굳이 어제 일동제약 매수 지시할때 어떤 마음이였냐면

 

기존 고객 60명은 얼마나 호응하냐를 보고 싶은 짖굳은 마음이 쪼오금 있었습니다^^ 전 단순히 제 매매지시로 돈만 벌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저보다 더 잘하는 모습을 가르쳐(?) 1년후에는 독립적인 전업투자가의 길을 가기를 원하죠...

 

1년(월 90만원씩 12개월 1080만원 과외비 납부^^) 정도면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충분합니다...

 

오늘 노타, 코스닥(KOSDAQ) 전체 1644개 종목의 거래량 비중은 2.3%도 안됐는데 거래대금은 코스닥 전체 1644개 10조9583억원의 11.6% 비중이였고요^^ 지지난해 DS단석이후 이런 나흘간의 폭등세는 처음입니다...

 

나흘내내 이러고 있고요...

 

 

오전장에 한 일^^ 그 93명 고객들 노타AI로 사흘간 투자 +100% 수익실현후 일동제약/홀딩스에서 다시 +10%^^ 그런 다음 11시에 수익실현한 노타와 유라클을 재매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28

 

지난 4월에 또라이 트럼프의 "관세전쟁 본격화"에 코스피(KOSPI) 매도 사이드카를 올해 처음으로 봤는데, 이 초강세장에서 양시장 매도 사이드카라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 심리적 충격이 크겠는데요...

 

겁먹지말고 매수하라고 했습니다...

 

노랑머리든 검은머리 외국인들이든 이것들한테 더이상 놀아날 한국 증시, 경제/산업/금융 아님니다... 월가 조정 깊어져도 한국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있고요... 저가일때 더 매수합니다...

 

이 초우량주 외인 지분율 30%로 낮추어야 한다고요...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 1300여명 지역투자동호회원들을 책임지고 있는 중소형 제약/바이오로 수석제자놈은 이미 +3000%에 근접중이고, 저도 오늘 그 부외계좌 고객들 93명 천프로 넘어갈듯요^^ 신규 33명만요^^

 

2020년이후 "제2의 동학개미 운동"을 펼칩시다... 제가 선봉장 역할을 할테니... 이번에는 우리가 끌어올려 외국인과 기관이 따라오게 만들고 월가가 여의도를 처다보게 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따따상"이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로 침체된 코스닥(KOSDAQ) 중소형주를 살리고 11월 제약/바이오(Bio) 광풍장을 예상한다.. 연말연시 강소(벤처)기업들 주목하시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21

 

오늘 개장전 신규 상장 공모주 노타AI를 바로 몰빵으로 넣으라고

 

그 부외계좌 고객 93명에게 지시한거 말고는 특별한 기억은 없네요^^ 개장후 시가 22500원부터 10시 고가 34000원 사이에서 다양한 평균매수가 보고가 장마감후에 우후죽순격으로 공식 단톡방에 올라왔고요^^

 

기존 60명이든 신규 33명이든 장마감후에 잔고현황/장중매매현황 보고는 필수라서요... 장마감후부터는 내일 상한가 가능성을 묻는 질문들이 쏟아져 들어왔고요...

 

가능성 77.7% 그냥 상승에 22.3% 겁니다... 상한가 찍으면 10시전에요^^

 

 

아래는 오늘 기상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오늘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추계운용 여섯번째 주간모임이 있는 날이라 전체회원들을 관리하는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과 오전에 전화부터 했고요... 오늘도 전체 93명이 다같이 모이는 여섯번째 주간모임^^ 분기운용 마지막달이고 신규고객 33명 기준 +1200%대 돌파... 기존고객 60명들도 +7500대%~+1650%대까지 넓은 스펙트럼 구성중... 우리 이 재명 대통령 덕분에 장은 걱정할거없고 그 투자수익률로도 대만족중~~^^ 이번주는 월요일에 상장한 노타AI +100% 작렬이 결정적 대박~~ 금요일 막판 이노테크/노타 재매수로 끝냈고요... 이번달내내 신규 상장주 출격이라, 그 부외계좌도 +2000%/+3000% 도전~~ 기분좋게 93명 고객들 보러 갑니다. 오후 13시~16시 일정~~ 오늘 외부인사 초청 강연회 한시간도 있네요^^ 주요 고객들의 고급 차트교육/기술적분석/트레이딩을 위해서요~~ 게코(Gekko)"

 

 

"이건 사야지" 개미들 돈 몰리더니… +300% 폭등에 '환호'

이노테크, 상장 첫날 '따따블'

공모주 열기 살아났다...

지난 2월 위너스 이후 처음...

공모주 청약에도 뭉칫돈...

노타도 첫날 '따블' 이후 강세...

명인제약·에스투더블유도 흥행...

8월 이후 12곳 중 11곳 올라...

첫날 평균 상승률 +75% 달해...

'더핑크퐁' 증거금 8조원 몰려...

리브스메드, 내달초 일반청약...

 

 

공모주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증시에 입성한 새내기 종목 주가가 줄줄이 급등하면서다.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달성하는 사례까지 나왔다.

 

연말까지 공모주 시장이 활황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게 증권업계 설명이다.

 

◇ 9개월만에 나온 ‘따따블’ 기록...

 

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환경시험 장비기업 이노테크는 공모가(1만4700원) 대비 300% 상승한 5만8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보다 242.2% 높은 5만3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이노테크는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며 첫날 상승 제한폭인 따따블에 성공했다. 공모주가 이 기록을 달성한 건 지난 2월 위너스 상장 후 처음이다.

 

최근 증시에 입성한 기업은 잇따라 좋은 성적을 냈다.

 

3일 코스닥에 상장한 인공지능(AI) 기업 노타는 첫날 ‘따블’(공모가 대비 두 배 상승)에 성공한 뒤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역시 11.4% 오른 5만5400원에 마감했다. 공모가(9100원)와 비교하면 508.8% 급등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명인제약도 마찬가지다.

 

주가가 첫날 110.2% 뛰었다. 보안기업 에스투더블유는 코스닥 상장 첫날 81.4% 올랐다. 8월 이후 상장한 기업 12곳 중 치과 소재 기업 그래피를 제외한 11곳 주가가 상장 첫날 상승 마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상승률은 74.9%였다.

 

새내기주가 급등세를 이어가자 공모주 시장으로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이날 일반청약을 마감한 콘텐츠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는 청약금의 절반을 미리 납부하는 증거금으로 8조원을 모았다. 약 47만 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역시 이날 마감한 광학부품 제조사 그린광학 청약엔 약 15만 명이 참여했다. 증거금은 4조원에 달했다. 더핑크퐁컴퍼니와 그린광학은 오는 18일과 17일 코스닥시장에 각각 상장할 예정이다.

 

앞서 노타의 공모주 청약 때도 9조원의 증거금이 들어왔다. 명인제약 상장 땐 17조원이 쏠렸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공모주가 첫날 크게 오르는 사례가 줄을 잇자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 연말까지 대어급 상장 잇따라...

 

공모주 시장이 오랜만에 대목을 맞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규 상장주들의 성공적인 시장 입성에 이어 대형 기업의 기업공개(IPO)가 잇따를 예정이어서다.

 

자본시장업계에 따르면 최소 12개 기업이 다음달까지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9월부터 2개월간 청약에 나선 기업이 단 두 곳에 불과한 것을 감안하면 큰 증가세다.

 

대표적 기업은 코스닥시장 ‘대어’로 분류되는 리브스메드다.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및 수술로봇 전문기업으로, 예상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는다. 다음달 초 일반청약을 앞두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티엠씨도 다음달 초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에 도전하는 기업이 늘어난 데는 증시 활황의 영향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비교 기업의 주가가 높을 때 상장을 시도하면 공모가를 높게 책정할 수 있어서다.

 

기업별로 온도차가 뚜렷할 것이란 관측도 제기된다. 공모주 간 청약 일정이 겹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기관투자가의 확약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점은 공모주 투자자에게 플러스 요인이다.

 

기관의 단기 매도 물량이 줄어들 것이란 점에서다. 수요예측 과정에서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하면 물량 중 40%를 우선 배정받는 방식이 올 하반기 도입됐다.

 

다만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상장에 도전하는 기업이 크게 늘었기 때문에 우량 기업에만 수요가 쏠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최 한종 기자

 

 

증시 휘청이는 와중에 ‘따따블’… 코스닥 상장 첫날 ‘불기둥’ 세운 이 기업...

 

 

환경시험 장비 전문기업 이노테크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이노테크의 주가는 5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노테크의 상장 공모가인 1만4700원 대비 300% 가량 오른 가격이다. 이노테크의 주가는 이날 공모가보다 242.18% 높은 5만300원에서 시초가를 형성한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노테크는 환경 시험·특수 시험 장비 등을 아우르는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기업이다.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는 전자제품과 부품이 가혹한 조건 속에서도 성능 저하나 결함이 발생하는 지를 검증하는 핵심 설비를 의미한다.

 

이노테크는 설립 초기부터 기술 내재화와 장비 국산화 등에 집중하며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의 국내 주요 대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실적 또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2021년 매출 64억원을 기록한 이후 작년에는 167억원을 달성하는 등 4개년 연평균 27.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매일경제 남 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