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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5만원짜리 주식이 거래대금만 1조3천억원에 육박, 거래량 2300만주가 넘어갔고요^^ 어제 오후장 노타AI를 빼고 일동제약을 들어간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개장후 폭락.

어제 오전장 +100% 투자수익률 작렬후 일동제약이 좋아보이데요... 근데 장중 급등에 다시 +10% 수익실현후 빼고 노타와 유라클을 다시 넣으라고 했습니다... 전체 77.7% 따라오데요... 근데 다시 일동제약을 넣으라니깐이

 

22.3%만 따라오는 겁니다... 전체 고객 93명중 말입니다... 신규 33명은 실시간 제 지시 불이행시 해지사항이라 따라왔을 것이고 나머지 기존 고객 60명은 자율매매라 노타AI 3상이 가능하다고 보고 제 매매지시를 거부한 겁니다...

 

오늘 오전장에 기존고객들 예상대로 거의 3상까지 갔다가 폭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매도를 하고 아마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을 오후 1시에 급등시켰을 것으로 사료합니다... 전 기다렸죠... 전 충분히 먹은 주식은 당분간 처다보지 않습니다...

 

장중 급등에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를 매도하고 어제 김 민석 총리의 YTN 발언에 주목하고 있던차라 오전장 YTN 급등을 예의주시하면서 같이 움직이는 iMBC를 같이 보고 있다가 바로 전체 고객 93명에게 YTN/iMBC 매집 지시했습니다...

 

굳이 어제 일동제약 매수 지시할때 어떤 마음이였냐면

 

기존 고객 60명은 얼마나 호응하냐를 보고 싶은 짖굳은 마음이 쪼오금 있었습니다^^ 전 단순히 제 매매지시로 돈만 벌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저보다 더 잘하는 모습을 가르쳐(?) 1년후에는 독립적인 전업투자가의 길을 가기를 원하죠...

 

1년(월 90만원씩 12개월 1080만원 과외비 납부^^) 정도면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충분합니다...

 

오늘 노타, 코스닥(KOSDAQ) 전체 1644개 종목의 거래량 비중은 2.3%도 안됐는데 거래대금은 코스닥 전체 1644개 10조9583억원의 11.6% 비중이였고요^^ 지지난해 DS단석이후 이런 나흘간의 폭등세는 처음입니다... 나흘내내 이러고 있고요...

 

 

시중에 널린 게 돈(Money)입니다...

 

그나저나 머리쓰냐^^ 그 의무보유확약비율이 공모주 성공에 관건이니깐이 비율을 높혔는데, 여전히 2주 보유가 전체에 60%를 항시 넘어가네^^ 10거래일이면 충분하고^^ 기관, 니들 먹잘거 없습니다.

 

내일 이노테크라고 하나 더 있습니다...

내일도 볼만할듯요^^

 

 

 기업공개(IPO)의무보유확약 제도 시행 이후 확약 비율(11월 6일 기준)

 

 

오전장에 한 일^^ 그 93명 고객들 노타AI로 사흘간 투자 +100% 수익실현후 일동제약/홀딩스에서 다시 +10%^^ 그런 다음 11시에 수익실현한 노타와 유라클을 재매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28

 

지난 4월에 또라이 트럼프의 "관세전쟁 본격화"에 코스피(KOSPI) 매도 사이드카를 올해 처음으로 봤는데, 이 초강세장에서 양시장 매도 사이드카라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 심리적 충격이 크겠는데요...

 

겁먹지말고 매수하라고 했습니다...

 

노랑머리든 검은머리 외국인들이든 이것들한테 더이상 놀아날 한국 증시, 경제/산업/금융 아님니다... 월가 조정 깊어져도 한국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있고요... 저가일때 더 매수합니다...

 

이 초우량주 외인 지분율 30%로 낮추어야 한다고요...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 1300여명 지역투자동호회원들을 책임지고 있는 중소형 제약/바이오로 수석제자놈은 이미 +3000%에 근접중이고, 저도 오늘 그 부외계좌 고객들 93명 천프로 넘어갈듯요^^ 신규 33명만요^^

 

2020년이후 "제2의 동학개미 운동"을 펼칩시다... 제가 선봉장 역할을 할테니... 이번에는 우리가 끌어올려 외국인과 기관이 따라오게 만들고 월가가 여의도를 처다보게 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따따상"이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로 침체된 코스닥(KOSDAQ) 중소형주를 살리고 11월 제약/바이오(Bio) 광풍장을 예상한다.. 연말연시 강소(벤처)기업들 주목하시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21

 

오늘 개장전 신규 상장 공모주 노타AI를 바로 몰빵으로 넣으라고

 

그 부외계좌 고객 93명에게 지시한거 말고는 특별한 기억은 없네요^^ 개장후 시가 22500원부터 10시 고가 34000원 사이에서 다양한 평균매수가 보고가 장마감후에 우후죽순격으로 공식 단톡방에 올라왔고요^^

 

기존 60명이든 신규 33명이든 장마감후에 잔고현황/장중매매현황 보고는 필수라서요... 장마감후부터는 내일 상한가 가능성을 묻는 질문들이 쏟아져 들어왔고요...

 

가능성 77.7% 그냥 상승에 22.3% 겁니다... 상한가 찍으면 10시전에요^^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오전장 특징 - 수석제자놈 삼익제약 4상에서 마감하고 털고 한올바이오파마로... 그 부외계좌 제 고객은 에이스테크로 +50% 투자수익률 작렬후 "깜부치킨"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11

 

그나저나 조만간 상장할 더핑크퐁컴퍼니 공모가 논란이 오전장에 보이네요^^ "따따상" 가능하다고 보는데 공모가 너무 높아버리면 안되잖아요^^

 

고석문화재단(OSCF) 이사장인 아내가 주말에 젠슨 황 '엔비디아' 회장이 접시들고 서빙하던 강남구 삼성동 "깜부치킨"에 아들 셋과 가 사진찍고 싶다고 카톡오는데...

 

저 "생각해보마..." 그랬네요^^

 

을사년 추계운용(2025.9~2025.11)내내 고전중인 주요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가 기뻐할 대어 하나 신규 상장하네요^^ 지난주 SAMG엔터로 대박중이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93

 

기본적으로 NAVER와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수혜에서 왕따중이고, "케데헌" 효과로 국내로 중국인들이 밀물 들어오듯이 하지만, 주요 음반/음원, 영화/드라마, 웹튠/애니매이션 업태가 시장에서 왕따중입니다...

 

아무도 엔터는 처다보지도 않습니다...

 

다음달 G스타 2025 개최되면 게임주 부활을 좀 노려볼만하고요... 시장이 워낙 반도체, 2차전지/전기차 중심의 대형주로 움직이다보니, 제 주력 업종들인 제약/바이오(Bio)도 왕따, 주요 엔터도 왕따...

 

요즘은 화장품및 조선/방산도 왕따 초기 조짐을 보이고 있고요...

 

한미관세협상및 대미투자가 난항이라 직격탄을 맞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나저나 이 재명 대통령이 너무 죽여놔서리 "따따상"이 가능한 신규 상장주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

 

기본적으로 "작은 것이 아름답다" 주창자인데, 시장이 큰 거만 보고 있는지라... 전 요즘 죽어지내고 있습니다...

 

 

아래는 개장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일단 개장후 변동없고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어제이후 일동제약, 일동홀딩스를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그간 월간 코스피가 +20%이상 상승한 적이 다섯번인데, 그 다음달은 100% 지리한 보합권 등락 반복^^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그제이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현재 +120%대... 고객B 어제이후 일동제약, 일동홀딩스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현재 +120%대^^ 회사(자가)계정 어제이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김 민석 국무총리^^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일동제약, 일동홀딩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YTN, iMBC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의무보유확약제 시행 넉 달… '15일 락업' 쏠림 여전...

기관투자가 15일 확약 집중, 상장 후 매물 부담 확대 우려...

 

 

의무보유확약 제도 시행 이후 확약 비율은 전반적으로 높아졌지만, 여전히 단기 확약에 쏠리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실질적으로 장기 투자 유도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이 종료된 더핑크퐁컴퍼니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37.2%에 불과했다. 제도 도입 이후 상장 기업 평균 확약 비율 48%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특히 이 가운데 61.6%가 15일 확약을 선택했다. 짧은 락업 기간은 해당 기관이 상장 기업의 장기 성장성과 내재가치보다 단기 차익 실현을 우선한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에스투더블유와 세나테크놀로지는 확약 비율이 각각 22.86%, 17%에 그쳐 주관사가 공모 물량을 인수해야 했다.

 

반면 명인제약(62%), 노타(59.7%), 큐리오시스(67.6%) 등은 확약률이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15일 확약 비중이 각각 17.6%, 58.1%, 39.8%로 일부 기업엔 단기 락업 위주 구조가 여전했다.

 

의무보유확약 제도는 기관 배정 물량 중 일정 비율을 확약을 제시한 기관에 우선 배정하도록 설계됐다. 확약 비율이 40%에 못 미칠 경우 주관사가 미달 물량의 1%(최대 30억원)를 공모가에 직접 인수해야 한다.

 

다만 올해 말까지는 기준이 30%로 완화 적용된다. 이는 기관이 상장 직후 대규모 매도로 주가를 흔드는 관행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하지만 제도 도입 이후에도 대부분 기업의 확약 기간은 여전히 15일에 그친다.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차익 실현 성향이 지속되고 있다는 의미다. 단기 락업 중심 배정이 이어질 경우 상장 후 15일 시점에서 대규모 매물이 쏟아져 주가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

 

7일 상장을 앞둔 이노테크 역시 56%가 의무보유확약을 제시했으나 이 중 60.4%가 15일 확약이었다. 그린광학도 65%의 높은 확약률을 기록했지만, 15일 확약 비중이 44.5%로 절반에 육박했다.

 

김 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기관투자가가 높은 경쟁률을 뚫고 배정을 받은 뒤에도 15일짜리 단기 락업만 설정하는 것은 결국 변동성이 큰 공모주 시장에서 단기 차익을 노린 행태로밖에 볼 수 없다”며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올해 30%, 내년 40%로 상향되는 만큼, 향후에도 비율을 꾸준히 높이거나 단기 확약의 비중을 줄이는 등의 보완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니뉴스24 김 민희 기자

 

 

[마켓딥다이브]노타 7배 뛰자 '매도'… AI 기술로 2027년 흑자 목표...

 

 

<앵커>

 

공모가 대비 7배 넘게 오른 노타가 투자 주의 종목으로 지정되며 오늘 장에서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LB인베스트 역시 상장 이후 3일 연속 매도에 나서고 있는데요.

 

기술력으로 주가를 뒷받침할 수 있을지 마켓 딥다이브 최민정 기자가 짚어보겠습니다.

 

<기자>

 

지난 3일 공모가 9,100원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노타.

 

상장 4일차인 오늘 주가는 장 초반 6만 5천 원을 넘으며 공모가보다 7배 올랐습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서는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는데요.

 

급격하게 오른 주가에 차익실현에 나서는 투자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 기존 투자자인 LB인베스트먼트도 3거래일 연속 매도에 나서며 지분율을 줄였는데요.

 

상장 당일 9.4%였던 지분율은 7.36%로 낮아졌습니다.

 

더 큰 문제는 벤처투자자의 보호예수가 풀리는 상장 한 달 후와 세 달 뒤 생길 수 있는데요. 유통물량이 60%대로 늘어나며, 품절주 효과를 더 이상 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노타 대표는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기술력으로 좋은 투자가 될 수 있다고 자신감을 전했는데요. 인터뷰 듣고 오겠습니다.

 

[채 명수 / 노타 대표 : AI와 반도체, 두 개의 글로벌 빅 웨이브가 계속 성장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도 수익률 측면에서 좋은 투자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5년 설립된 노타는

 

GPT 등 고성능 AI 모델이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빠르게 추론할 수 있는 '넷츠프레소'를 개발했습니다. 고성능 AI의 학습량과 연산 데이터가 커질수록 무거워질 수밖에 없는 AI 엔진의 약점을 보완하는 건데요.

 

최적화, 경량화된 AI는 연산을 간소화해, 처리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노타는 특정 하드웨어 종류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환경에서 맞춤형 경량화를 제공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퀄컴 등 빅테크 기업과도 협업해, 30개 이상의 디바이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업간거래(B2B) 사업 외에도 자사 기술을 활용한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사업으로 외형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두바이 교통국(RTA)에 공급한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인데요. AI가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교통사고를 자동으로 보고하고 상황에 맞는 대응을 하는 제품입니다.

 

경량화된 AI가 디바이스 내에서 '직접' 판단을 내리는 게 특징인데요.

 

국내에선 처음으로 중동 정부 기관에 생성형 AI 솔루션 제품을 납품했습니다. 플랫폼과 솔루션 사업으로 노타의 매출액은 지난 2021년 5억 원에서 작년 84억 원으로 17배 성장했습니다.

 

올해도 145억 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하지만 흑자전환은 2년 뒤인 2027년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흑자에 성공하기 위해 노타는 삼성전자, 암(Arm) 등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분야를 넓혀 중장기 수익성 개선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증권가에서도

 

"AI 기반 다양한 솔루션이 확산되면서 AI 경량화·최적화 도입이 필수적"이라며 "실적 성장이 지속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노타가 흑자전환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마켓 딥다이브였습니다.

 

한국경제 TV 최 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