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오롱그룹으로 흡수합병되는 자신 상폐 예정인 코오롱모빌리티그룹 3상외에 지난주부터 급상승중인 농심외에 농심홀딩스가 상한가고요...
이외에 코스닥(KOSDAQ)에서는 최근 인기 급상승중인 주요 로봇관련주에 연동되어 있는 TPC/티피씨글로벌외에 한 종목이 눈에 띠는데 말입니다...
한달전에 신규 상장한 한라캐스트가 상한가다...??

현대자동차와 기아, 현대모비스가 IAA 모빌리티 2025 현장에 마련한 부스

현대자동차와 기아, 현대모비스가 IAA 모빌리티 2025 현장에 마련한 부스

정기여름휴가때는 휴가도 안가고 뜨겁더니 여름 바캉스 끝나니깐이 제약/바이오(Bio)주, 인공지능(AI)/로봇(Robot)에 주도권을 넘겨주나요?? 2차전지/전기차 업태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46
현재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스몰캡팀장과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2차전지/전기차팀장과 팀원 2명등 4명은 유럽 출장중입니다... 제 차석제자 아이오닉까지 보낼까하다가 추계운용(2025.9~2025.11)중이라 아닌거 같고요...
현재 현대차부터 2차전지 주요 업태들이 미국에서 주요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직원들까지 구금상태라 어수선하고요... 여전히 대미 자동차 관세도 일본과 같은 15%가 아니고 25%라
업황도 개선의 기미가 안보이네요...

개소리 그만들하고, 불구속상태에서 조사할 수도 있었다... 미국은 일본과 관세협정에 서명한 날... 노골적으로 이 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을 노리고 기백명 조선인들을 감금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42
지난번 한미정상회담,
우리는 자동차관세를 12.5%로 내려달라고 했는데 미국측이 거부했다... 역으로 미국은 조선업 '마스가 프로젝트'의 1500억불 투자외에 잔여 2000억불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명세서를 달라고 했는데, 이 대통령이 거부했다...
그래서 간만 보고 합의문도 없이 순방은 마무리됐고 말이다... 이에 대한 보복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 속된 말로 정말로 "씹주고 빰 맞은 격"이다...
이번일에 관련되어 있는 전정권 내란수괴및 주요 동조/방조 극우 꼴통들 한 덕수 국무총리와 최 상목 경제부총리, 전정권 산업통상부장관과 외교부 장관의 추가 조사및 청문회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돈은 돈대로 뜯기고 글로벌 개망신에 국격이 실추되었다... 반년이 다되도록 주한미대사를 임명하지 않는 또라이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측 극우 꼴통 관련자들도 이 사안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외교당국은 그들에게 책임을 묻고 우리측 손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한다... 무슨 일반 잡범도 아니고 강력한 혈맹의 기업관계자들을 구금하고 말이다... 주말에 그 수용시설을 보니깐 이건 감옥이지 일반 수용 시설도 아니였다...

일본과는 자동차 관세 15% 확정 행정명령에 서명한 날.. 우린 미국에 투자하고 있는 현대차/LG엔솔 조지아공장을 양키 이민당국이 급습을 했다고... 극우들아 뭐, 할말없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4
올봄 주요 내란수괴에
동조/방조한 극우 꼴통 새끼들이 국가전복적 서부지방법원을 습격한 것이상으로 내가 어제 충격을 좀 받았거든... 내 이야기했다... 대미관세협상을 중단하고 5000억불에 대한 대미투자는 없던 것으로 한다...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대미 수출을 금지하고 주한미대사는 '독도 망언'에 주한일본대사 초치하듯이 불러들인다... 미국의 대응에 따라서 현재 진쟁중인 대미투자를 중단하고 철수한다...
난 이번 방미를 서로 간본 정상회담으로 평가한다... 주력 관세도 문제지만 그 반도체/제약,바이오 품목별 관세가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여튼 예봉은 피했는데 주봉이 문제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5
오늘은 경기도 북부 출장중입니다...
일산시내에서 군포(산본)자택으로 내달리는 퇴근합니다...

[IAA 2025]독일서 ‘으뜸’ 전동화 기술력 뽐낸 현대차그룹… 협력업체들 “상생프로그램도 최고”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등 3사 중심...
‘강소기업’ 28개 IAA2025 참가 지원...
업체들 “해외 바이어 만날 기회에 감사” 강조...
대중소재단과 협력, 연간 22억원 지원...

“매일 500명 이상씩 이틀 동안만 1000명이 넘는 완성차 업계 관계자들이 다녀갔어요. 중소기업들에게 상당한 기회가 되는 셈이죠.”
9일(현지시간) IAA 모빌리티 2025가 열린 뮌헨 메쎄(Messe) B2관. 대중소농어촌재단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이날 현장에는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의 2차, 3차 협력업체 28곳이 부스를 꾸렸다.
캐스팅과 와이어, 기계제품, 프레스까지 선보이는 제품은
각양각색. 협력업체들이 해외 완성차업체에 활로를 뚫어주기 위한 자리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벤처부와 대중소농어촌재단, 현대자동차그룹이 동반으로 참석하는 ‘해외 산업전시회’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현대자동차그룹 3사가 매년 11억원, 대중소재단이 11억원 등 22억을 부담하면서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 매년 4개 정도의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한다.
이번에 참가한 IAA 모빌리티 2025는 전세계 95개국에서 1000개 기업이 부스를 마련하고, 80만명 정도가 방문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완성차 부품업체 입장에서는 회사를 알릴 기회가 되는 셈이다.
실제 이날 현장에 부스를 꾸린 기업은
르노와 다임러트럭 등에 브라켓·소켓을 남품하는 건화ENG, 보그워너와 BYD에 베어링 등을 납품하는 진양과 현대모비스·LG전자 등에 컨버터 등을 납품하는 한라캐스트 등 강소기업이었다.
이들은 현장을 찾은 해외 완성차 업체 바이어와 대화를 나누고, 또 갖고 온 제품을 소개했다. 정장을 입은 바이어들이 다수 부스를 찾았다.
한 업체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협력사 자격으로 유럽 박람회에 참여하게 되면, 현지 바이어들에게 큰 신뢰도를 얻을 수 있다”라면서 “부스를 찾은 기업들이 ‘현다이’를 외치면서 뛰어난 제품이라고 칭찬을 해줬다”라고 설명했다.
다른 업체 관계자도 “실제 제품과 관련해 많은 질문을 받았고, 복수의 업체들에게 명함도 전달했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 입장에서 이같은 행사는 ‘동반자’ 관계인 협력업체들의 자활을 돕는다는 차원에서 의미가 깊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협력사들은 우수한 기술과 제조 경쟁력을 갖추고도 상대적으로 부족한 정보와 네트워크로 인해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다”라면서
“이번 IAA 모빌리티 참가를 통해 협력사들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은 물론, 갖고 있는 기술력도 설명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도
“수출계약서나 수출필증 등을 통해 수출실적이 검증되고, 또 뛰어난 역량을 가진 기업들에게 박람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매년 연말 내년도 나갈 업체를 선정하고, 이들을 해외에 알릴 방법에 대해서 재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머리를 맞대 고민한다”고 전했다.
대중소재단 관계자도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이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감사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14일(미디어데이 포함, 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 현장에는 현대차, 기아, 모비스를 포함한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자리했다.
현대차는 전동화 콘셉트 모델인 ‘콘셉트 쓰리’, 기아는 전동화 라인업 제품을 선보였고, 현대모비스는 이규석 사장이 직접 영업 미팅을 가졌다.
헤럴드경제 김 성우 기자

[핫스탁](종합)한라캐스트, 코스닥 데뷔 첫날 2%대 상승 마감...

경량 소재부품 전문기업 한라캐스트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대 상승 마감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라캐스트는 공모가(5800원) 대비 2.07%(120원) 오른 59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 초반 주가는 46.21%까지 올랐으나, 이내 상승폭을 줄였다.
상장을 앞두고 보호예수 물량을 늘리는 등 시장 친화적 제스쳐를 보였으나, 시장 반응은 미지근한 모습이다.
한라캐스트는 기관 투자자에 배정된 공모주 562만5000주 가운데 187만3543주를 의무보유 확약 기관에 배정하면서, 상장 첫날 유통 가능 물량 비율은 기존 37.76%에서 32.65%로 낮췄다.
통상 IPO(기업공개) 기업의 주가 흐름은 상장 첫날 유통가능 물량이 주요 변수로 꼽히는 만큼, 보호예수 비중 확대는 주가 흥행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1996년 설립된 한라캐스트는 마그네슘, 알루미늄, 아연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자동차, 로봇, 가전제품 등에 쓰이는 정밀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등 국내 대기업을 1차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비롯해 벤츠, BMW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제품을 최종 공급하고 있다.
주력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친환경차 부품 등 미래차 핵심 분야로, 최근에는 로봇 부품 산업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뉴시스 이 지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