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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하모질이 유 인촌 전 문화체육부장관보다는 낫네.. 국내 주요 문화/예술/엔터테인먼트 K-Con 수익이 국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는 작업부터 신정부는 시작해야 한다...

국부의 중요한 수익이 외세에 돌아가고 있다...

 

아무튼 이번주 이 재명 신정부와 집권여당의 정부 조직개편안이 본격적으로 발휘되나 보네요... 어제 17년만에 부활한 과기부총리도 그렇고 박 진영씨를 거의 장관급 자리에 내정했다...??

 

기대도 안하는 수출진흥책보다는 내수 경기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이와 관련된 교육/여성정책의 혁명적 개혁을 원한다... 과도하게 쏠린 수출 중심의 경제 바꿔야 한다고...

 

외세 의존의 그 반병신 경제 말이다...

 

 

박 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총괄책임자(CCO) 및 대표 프로듀서

 

 

현 한류및 K-con을 점령한 넷플릭스의 상황을 난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양키들이 번다'라고 말이다.. 틀리는가.. 국내 연예인들은 창녀와 같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0

 

[전 우용의 서울탐史]'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번다'의 유래는...

청일전쟁에서 패한 뒤 일자리 찾아 한국 온 청나라 기술자와 하층민들'지저분하고 궁상맞은 미개한 야만인'이라는 인식 퍼져 중국인들 비하...

 

 

일본군이 아산만 앞바다에서 청나라 군함을 공격하기 몇 시간 전인 1894년 7월24일 밤, 원세개는 변장을 하고 서울을 탈출했다. 청병(淸兵)과 청상(淸商)이 그 뒤를 이었다. 그들의 예상대로, 청나라는 전쟁에 졌다.

 

조선에서 10년 넘게 위세를 떨친 청상들 다수가 사업 기반과 재산을 포기했다. 그것들은 대개 일본 상인들 몫의 전리품이 되었다. 물론 다 그러지는 않았다.

 

훗날 재한화교 사회의 전설적 인물이 된 동순태(同順泰) 주인 담걸생(譚傑生)처럼 꿋꿋이 버틴 이들도 있었다. 그러나 전설이 되는 건 아무에게나 허용되지 않는 법이다.

 

대형 토목공사로 민심을 얻으려 한 고종...

 

청일전쟁이 끝난 뒤, 청나라 상인 일부는 조선에 남겨둔 재산이 아까워 다시 돌아왔지만 그들의 성세가 예전 같을 수는 없었다.

 

그런데 이때부터는 돈 가진 상인보다 돈 없는 사람이 더 많이 들어왔다. 청나라 기술자들은 1883∼84년께 조선 정부가 기기국(機器局)·직조국(織造局)·연무국(烟務局) 등 신식 공장을 만들 때부터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 무렵 청나라 기술자들은 조선 정부가 초빙한 전문 기능인이자 조선인 직공을 가르치는 교사였다. 조선 정부의 재정난 때문에 2~3년 만에 해고되기는 했지만, 그들은 조선인 직공보다 몇 배나 많은 임금을 받았다.

 

반면 청일전쟁 이후에 새로 들어온 청나라 기술자들은 일자리를 찾아 제 발로 건너온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주로 석공이나 토공, 미장공들이었다.

 

이들이 돌과 벽돌을 다루는 기술은 조선인 장인보다 나았으나, 대우는 그저 그랬다. 그럼에도 이들이 서울에 들어온 것은 일거리가 많았기 때문이다. 서울을 황도(皇都)다운 모습으로 개조하는 사업이, 이들에게 일거리를 주었다.

 

1897년 대한제국 선포 직전부터 1902년까지, 서울은 흡사 거대한 공사장이었다. 1896년에는 종로와 남대문로 길가에 빼곡히 들어차 있던 가가(假家)들을 철거하고 길을 넓히는 공사가 진행됐다.

 

1897년에는 대한제국의 독립과 자주를 상징하는 독립문과 원구단이 건설됐고, 이듬해에는 종로와 남대문로에 전차 궤도가 놓였다. 서울 도시 개조 공사의 일차 준공 목표 연도는 1902년이었다.

 

이 해는 고종 즉위 40년, 우리 나이로 51살이 되는 해였다. 고종은 자기 즉위 기념식을 대규모 국제적 축전으로 치르려 했다. 제국 선포 뒤 5년밖에 안 된 짧은 기간에 제국의 수도에 집적한 근대 문명의 성과물을

 

대외에 과시함으로써 문명국의 자격을 인정받고, 황제의 생일과 즉위 기념식을 축하하러 온 외국 특사의 행렬을 신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통치 기반을 안정시키려는 속셈이었다.

 

수도 공간을 무대로 삼고 왕이 주연배우가 되어 관객인 신민들에게 화려하고 장엄한 스펙터클을 보여줘 그들을 '열성 팬'으로 만드는 '극장국가' 기획은 근대의 산물인 것만은 아니다.

 

고대에도 그랬고 지금도 주요 20개국(G20)이니 핵안보정상회의니 하는 국제 행사를 치를 때마다 어김없이 '국격'(國格)을 운위하지 않던가?

 

고종이 '황제어극(皇帝御極) 40년 망육순(望六旬) 칭경(稱慶) 기념제전'을 위해 구상한 '무대'는 서양인들이 보기에도 세련된 것이어야 했고, '주연배우'는 동양적 관점에서 천자(天子)다워야 했다.

 

(서양인들의 관점에서 '천자'는 예수 그리스도다)

 

새 황궁이 된 경운궁과 널찍하게 정비된 대로 주변 곳곳에 새로운 규모와 양식의 동양적(또는 전통적) 건축물과 서양식 석조 건축물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데 한국인 목수들은 동양적 제국의 위의(威儀)를 나타내는 건물을 지어본 적이 없었고, 한국인 석공들은 서양식 석조 건물의 미감(美感)을 표현할 기술이 없었다.

 

독립문·원구단·석고단·돈덕전·석조전·황궁우 등을 짓는 공사장들이 청나라의 석공과 목공, 미장이들을 기다렸다.

 

'종이호랑이'로 전락한 대한제국...

 

1960년대에 우리가 광부와 간호사를 독일에 파견하던 '기획 인력 송출' 방식이라면 모르거니와 한두 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들만 외국에 이주하는 경우는 없다.

 

석공·목공·미장이·토공들과 함께, 또는 그 뒤를 이어 요리사·이발사·사기꾼·도박사·매음부·곡예사 등 '천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한국 땅에 발을 디뎠다.

 

1899년 봄, < 독립신문 > 에는 어떤 청나라 사람이 원숭이를 데려와 그 재주를 보여주고 대한 백성의 돈을 뺏어간다는 기사가 실렸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번다'는 속담은 아마 이 무렵에 생겼을 것이다.

 

1899년 9월, 대한제국 외부대신 박제순과 대청제국 흠차전권대신 서수봉 사이에 '한청통상조약'이 체결됐다. 이보다 몇 달 앞서 < 독립신문 > 은 '나라등수'라는 논설을 실어 세계 각국을 네 등급으로 분류했다.

 

1등 문명국, 2등 개화국, 3등 반개화국, 4등 야만국. 이 기준에 따르면 대한제국은 청국·타이·버마(미얀마)·이란·터키·이집트와 더불어 3등 반개화국에 속했다. 요즘 흔히 쓰는 표현으로 살짝 바꾸면, 삼류국가쯤 될 게다.

 

삼류국가 대표끼리 만나 체결한 '한청통상조약'은 1876년 조일수호조규 이래 우리나라가 외국과 맺은 최초이자,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될 때까지 다시 맺어보지 못한 최후의 '근대적 평등 조약'이었다.

 

바꿔 말하면, 청나라는 대한제국과 외교관계를 맺은 나라 중 유일한 '대등국'(對等國)이었고, 청나라 사람은 한국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중 유일하게 만만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상대가 자기와 동등하다고 판단되면 얕보는 게 인지상정인 모양이라, 스스로 문명인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개화 지식인들뿐 아니라, 일반 대중 사이에서도 청나라 사람을 우습게 여기는 태도가 빠르게 확산됐다.

 

대한 신민이 거리에서 청국인에게 손가락질하며 '더럽고 미개한 야만인'이라며 꾸짖은 일을 칭찬하는 기사가 당시 신문에 심심치 않게 실렸다. 현상(現象)이 심상(心象·이미지)을 규정하기 마련이니 그럴 만도 했다.

 

한국인들 눈에는 대인의 풍모를 갖춘 호방하고 쾌활한 중국인은 잘 보이지 않았고, 궁상맞고 지저분한 중국인들이 주로 보였다. 비록 '종이호랑이' 신세로 전락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대제국이던 중국의 실상은

 

그렇게 한국인들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갔다.

 

한겨레21

 

 

현재 한국 연예인들은 이 재명 주요 지지에도 불구하고 한류에 의한 K-Con을 죽이고 양키 코쟁이들의 OTT "넷플릭스" 창녀화돼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난 이게 불만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12

 

왜 우리는 "넷플릭스" 아니면 안되는가 말이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장과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이 보유중인 장기분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로 떼돈을 벌고 있지만 이곳도 이 이율배반적인 상황이 너무나 싫다...

 

국내 연예인들이여...

 

노조가 강한 조선인 특징처럼 대대적인 반미 투쟁을 벌어야하는거 아닌가... 토종 방송/영화/드라마/웹튠산업을 죽이고 진정으로 종속국 노예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해 보기를 바란다...

 

왜 우리의 고급 콘텐츠를 토종 OTT가 아닌 외국계 OTT를 통해 글로벌로 송출해야 하는가 말이다...

 

와하아, 요즘 말이다... 이 양키 코쟁이들만 생각하면 분통 터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나 요즘 말이다... 화병에 쓰러질 것 같다... 지난해 국내에 낸 세금이 고작 13억/39억이였다고...

 

정말로 미치겠다... 이 반병신 경제...

 

 

"오징어 게임"도 그렇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그렇고 해외자본들이 K-Contents로 떼돈을 벌고 있을때 우리는 뭔 짓을 하고 있는지 당최 모르겠다... 다 가져간다는 생각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87

 

갑자기 전 넷플릭스를 NAVER나 카카오가 적대적 기업 인수&합병으로 기여코 접수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스포티파이도 그렇고 말입니다... 국내 시장은 끝났습니다...

 

멜론을 가지고 있는 카카오가 스포티파이를 NAVER가 넷플릭스를 인수만한다면 세계가 우리껀데 말입니다...

 

적극적 해외 기업 인수후 우리꺼화하고 우리의 한류를 글로벌로 전파하는 것이 국내 포털/엔터테인먼트/콘텐츠 기업들의 활로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윗이 주요 골리앗들을 인수하라고요...

 

NAVER도 카카오도 이것이 답입니다...

 

아니 대미 관세 협상에 시베리아 가스전과 방위비도 니들이 원하는대로 해줄테니 넷플릭스 경영권을 한국에 넘겨달라는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라고요...

 

이 두 개를 내주고 넷플릭스만 넘겨받는다면 수십년동안 수천억달러의 수익과 대한민국이 세계를 문화로 지배할 수 있을꺼 같은데 말입니다...

 

전 1989년 노 태우 정권시절 군대에 끌려가 만기제대한 사람인데요... 이 기사들을 보면서는 노 태우 대통령 선물세트와 어렸을 적 아버지가 사다주시던 최고의 종합선물세트가 회상되네요...

 

이 물태우가 주던 선물세트 기억나시는 분 손...

저하고 같은 동년배인겁니다...

 

1989년11월 군번이상~1990년대초반 제대 양반들 말입니다... 한류에 의한 K-푸드가 이제는 소스로까지 비화되고 있다는 좋은 소식도 들리네요... 이 문화를 지배하는 국가가 세계도 지배합니다...

 

가즈아~~ 팍스 코리나(Pax Corena)로...

 

"오징어게임 시즌3"은 결국 못 보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보여주네요.. 장남/차남 아내의 단호함에 결국 굴복했고요... 작년에 파묘는 보여주었는데, "킹덤"은 안될래나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62

 

전 이걸 두 아들과 다시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선정성과 폭력성에 대한 아내의 기준이 정말로 궁금하다고요^^ 애들의 넷플릭스 시청은 가일층화되는데 말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께서 30일 오후 2시에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한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K컬처 주역들을 초청해 격려한다고 밝혔는데 말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치러진다네요... 주요 애니매이션관련주들을 좀 봐야하나요^^

 

오늘 장중 "오징어 게임 시즌3" 관련주는

실망감에 폭락했고요...

 

 

난 어제 "오징어 게임 시즌3"를 다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미국이 U.S 스틸을 일본에 넘겨주었듯이, 그 넷플릭스를 한국에 넘겨주면 어떻겠냐고 역제안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3

 

전편보다는 나아진거 같은데 시즌1보다는 못하고요^^ 끝부분 "오징어 게임"(미국판) 기대만발.. 감독님, 반드시 신자유주의 비판과 반미 담론을 담아라... 사상 5억회를 원한다면 말이다

 

신자유주의의 최대 피해자는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이민자들이고 이들이 미국에 기여한 부분이 적지 않다... 그리고 이것을 불법 이민자라는 이유로 때려잡고 차별을 일삼는 곳이 양키 코쟁이들 현 미국이다...

 

이 담론만 미국판에서 넣는다면

 

사상 최대의 넷플릭스 역대 최고를 재갱신할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그 이민자들이나 유학생중에는 중국인도 다수 있다... 그러므로 만약에 미국판을 만든다면 현재 전세계에서 일고 있는 반미주의 담론을 담으라...

 

미국 경제/사회/문화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는데 차별하는 미국을 비판하고 세계 평화를 바라는 전세계인들의 염원을 담는 이 화두를 담는다면 내 예상에 10억회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여튼 뉴욕타임스가 뽐은 21세기 최고의 영화 "기생충"을 만들고 넷플릭스 역대 최고의 누적시청 2억6500만회를 달성한 "오징어 게임"을 만든 한국에 넷플릭스를 넘겨라...

 

내 볼때는 철강이상으로 니들 영화산업도 끝난거 같은데 말이다... 이건 한국이 니들보다 잘할 수 있다고... 어떤가...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게코(Gekko)의 일침이...

 

니들말대로 강력한 혈맹 아닌가...

 

U.S 스틸처럼 각종 부가조건 달아라... 그 경영권과 실제적 운영만 문화강국 한국이 전세계를 상대로 주도할테니... 내 이것만 허락해준다면 그간의 반미감정 다 버리고

 

니들을 찬양하마...

 

이 정도로 혈맹국을 믿고 팍스 코리나 구축에 기여할 넷플릭스만 조선놈들에게 내준다면야 내가 비판할 이유가 없지요... 미국은 하느님이지... 알아들었냐...

 

내가 얼마나 한류와 K-콘텐츠를 사랑하면서 팍스 코리나(Pax Corena:한민족에 의한 세계 평화와 그 지배)를 지향하는 토종 조선놈인지 알려주겠다. 오늘 4시때문에 미출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1

 

넥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3" 보려고요^^

이걸 국내 OTT에서 개봉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삐삐이이)~~~

 

서구 그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판을 담은 21세기 최고의 영화 "기생충"이후 없는 자들을 이해하기 위한 최고의 시리즈물인데, 이걸 보호 무역주의나 추구하는 양키 OTT로 봐야한다니...

 

퇴근전에 GPMC 수석제자가 대표인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 GI 논현동 본사내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의 국내 증시 대응 상황은 막내 안고 보고 받았고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81명을 관리중인 총회장님과 잠시 통화했고요... 기타 오늘 집에서 받은 전화만 24통입니다... 제가 한 전화도 12통이고요...

 

서재에 듀얼 쿼트러블 모니터/노트북/스마트폰은 풀가동입니다... 재택근무도 만만치 않다고요^^

 

넷플릭스때문에 돈독이 오른 국내 연예인들이 K-con 산업을 붕괴시키고 있으며 한류에 의한 팍스 코리나를 망치고 연관된 K뷰티, K패션, K푸드까지 순차적으로 붕괴시키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69

 

일단 주요 인기 연예인들이 혁신을 도외시한채 돈들에 눈깔이 돌아가지고서는 전체 파이가 줄어들고 전부 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출연료를 내려놓아야 한다...

 

적절한 출연료하에서 흥행과 재미를 더욱 배가한후에 순차적으로 올려야한다고...

 

결국 난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 엔터팀장에게 살아 남을 수 있는 종목만 30개만 추리라고 지시했다... 하이브의 방탄소년단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보이고 있는 돈에 눈멀어 뉴진스등 NEW 혁신 요소들을 망치고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에서도 그 오2에서 보여주고 있는 추가 흥행요소는 더이상 보이지 않으면서 전반적인 엔터산업도 최악의 내수 경기 직격탄과 글로벌에서의 끝물이라는 중장기 전망을 내렸고 말이다...

 

현재 2차전지/전기차 산업이상으로 이곳도 고평가되어 있다.

 

추가 주가 상 승은 제한적이고, 조만간 음원 네 종목도 장기 매도에 이어 중기 매도 관점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현재 엔터산업은 무엇이 중심인지를 잃어버리고 있는 중이다...

 

NAVER/카카오 이상으로 말이다...

 

 

'장관급 내정' 가수 박 진영 "정부 일 맡는 것 너무나 부담"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내정...

"실효적 지원·후배들 좋은 기회 위해 노력할 것"

"K팝 더 도약해 세계인 교류의 장 되도록 하겠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최 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에 내정된 소감을 밝혔다.

 

박 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총괄책임자(CCO)는 9일 대통령실의 발표 이후 "대중문화교류위원회라는 대통령 직속 기구의 일을 맡아서 하게 됐다"고 직접 알렸다.

 

그는

 

"정부 일을 맡는다는 게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로서는 여러 면에서 너무나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운 일이라 많이 고민했지만, 지금 K팝이 너무나도 특별한 기회를 맞이했고,

 

이 기회를 꼭 잘 살려야만 한다는 생각에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2003년 무작정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음반사들에 우리 가수들의 홍보자료를 돌릴 때, 2009년 원더걸스가 한국 가수 처음으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진입했을 때,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제 꿈은 똑같다. K팝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진영은

 

"그동안 현장에서 일하면서 제도적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잘 정리해서 실효적인 지원이 갈 수 있도록 하고, 또 후배 아티스트들이 더 좋은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K팝이 한 단계 더 도약해 우리 문화를 알리는 걸 넘어, 세계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많은 고민 끝에 시작하는 일인 만큼 여러분들의 조언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이 일을 함께 맡아 해주기로 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했다.

 

한경닷컴 김 수영 기자

 

 

[종목Pick]박 진영 ‘장관급’ 대중문화교류위원장 내정에… JYP엔터, 애프터마켓서 +6%대 급등...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6%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박 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총괄책임자(CCO) 및 대표 프로듀서가 신설되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지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데 따른 것이다.

 

9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 기준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22%(4700원) 오른 8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정규장에서 0.79%(600원) 떨어진 7만5000원에 거래를 마감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급등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박 대표를 장관급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내정한 것이 알려진 직후다.

 

강 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박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 중 한 명으로 K팝 세계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전 세계인들이 우리 대중문화를 더 많이 즐기고 우리 역시 외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문화가 꽃피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박 대표의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박 대표는 내정 소식이 알려진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정부 일을 맡는다는 게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로서는 여러 면에서 너무나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운 일이라 많은 고민을 했지만, 지금 K-팝이 너무나도 특별한 기회를 맞이했고 이 기회를 꼭 잘 살려야만 한다는 생각에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03년 무작정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음반사들에 우리 가수들의 홍보자료를 돌릴 때, 2009년 원더걸스가 한국 가수 처음으로 빌보드 핫100 차트에 진입 했을 때,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제 꿈은 똑같다”며

 

“K-팝이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또,

 

“그동안 현장에서 일하면서 제도적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됐던 부분들을 잘 정리해서 실효적인 지원이 갈 수 있도록 하고, 또 후배 아티스트들이 더 좋은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K-팝이 한 단계 더 도약해 우리 문화를 알리는 걸 넘어, 세계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헤럴드경제 정 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