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게 없는 유용한 기능성 화장품 원재료네... 하여튼 정통 제약/바이오(Bio)주 전문가가 화장품/피부이용 종목들을 봐야하는 꼴이라니... 나도 돈만 되면 본다...
우리나라 주요 여친, 아내, 부모들이 돈되는 의(치)대 다니는 남자나 남편을 원하고, 애들을 의대에 보내려는 것과 진배없는 심정이다...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 강국을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피부과도 의학이지 뭐... 내가 말이다... 이번에 구금사태 보면서 느끼는 건 딱 하나다... "건달이 깡패가 아니고 돈이 깡패다."
명심하시라... 돈이 깡패라고 했다아...



한 세대이상 여성들이 애를 낳지 않아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올린다... 이래두 집마련과 고수익 남자만을 원하는가.. 알았다. 한국 경제/산업/금융은 30년안에 망한다에 베팅...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0
난 '암닭이 울면 나라나 집안이 망한다.'라고 말하는 그 정도의 꼰대는 아니다... 그러나 현 대한민국 조선 여성들이 보이는 있고 최근에 극우 성향을 보이고 있는 일부 2030 남자들 주장에
상당한 신빙성이 있는 것 같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 세상은 주요 남자들이 지배한다^^ 그러나 그 남자는 여자가 지배한다... 점점 전세계는 오랜 부계사회에서 모계사회로 변화해가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말이다... 다시 이렇게 표현한다...
이 세상은 부모들이 애들을 지배한다...
그러나 자식이기는 부모없듯이 애들이 결국 부모를 지배한다... 애들의 변화하는 사고를 바꿔주지 않으면 한국 경제/산업/금융은 30년안에 망한다에 베팅한다고... 다시한번 이야기한다...
주요 정부부처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말이다...
경제부총리 기획재정부가 아니고 교육부총리 교육부장관이고요... 산업통상부가 아니고 여성가족부라는 사실을 집권여당및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은 명심했으면 한다...
현재 이곳에서 교육혁명이 일어나지 않으면 말이다...
한국은 30년안에 인구 4500만명이 붕괴되고 우리가 공산국가라고 그렇게 비아냥대는 중국은 이미 한국을 진즉에 넘어섰고 이제 동남아 같은 공산국가인 베트남한테도 추월당하면서
재정적자말고는 답도 없는 늙어가는 영국과 프랑스처럼 산업중진국으로 돌아간다... 선진국 문턱에서 좌절된다고... 그 다음은 산업 붕괴다... 우리..??
북한을 강제로 개방시켜서라도 통일밖에는 답 없다고 생각한다... 건설을 부흥시키고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살리고 그나마 있는 자들은 견딜 가까운 미래에 말이다...
없는 자들이 살 길은 흡수통일후 북한의 경제개발이라고...
이 글을 올리는데 소몰고 북한을 방문하고 "금강산개발사업"을 강력히 주장했던 고 정 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생각나네... 이 양반 강원도 홍천이 고향인데... 맞나...

난 이 재명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조선 여인네들, 부모들이 혁명적으로 변하지 않는한 우린 율사/의사들만 키워내는 산업후진국으로 조만간 들어선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27
여기에 한국 여자들인 여친들이 결혼에 집마련과 고수익의 조건을 붙이고, 아내들이 아이들을 산업역군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수입의 율사와 의사들만을 위한 직업교육을 원한다면,
아니 엄마들이 사위나 며느리 직업을 율사나 의사에만 맞추는 의식이 혁명적으로 변하지 않는한 대한민국의 산업경쟁력은 조만간 저출산/고령화와 함께 한국 경제/산업/금융을
침몰시키는 쓰나미를 맞을 것으로 본다...
이런 나라에서 뭔 잠재성장률을 높히고, 고용창출과 실업율 개선을 바라는가... 미국을 둘째로치고 중국에게도 한참 뒤졌으며 조만간 반도체도 넘어간다에 내 손목아지를 건다...
이런식의 교육환경하에서는 말이다...
이런 나라에서 매년 노벨의학상과 생리화학상이 안나오는거 보면 참 희한하다... 아니지, 주요 관광객들의 내한 목적이 국내의 우수한 의료시술과 피부치료를 위해서지....
우린 과학자가 필요한데, 기능인만 양성하고 있는 꼴...
주요 정부부처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교육부총리인 교육부장관과 여성가족부장관이라는 생각이 드네... 이 진숙, 강 선우이후에 누가 장관들인지도 모르겠다...
위 혁명을 추진할 역량은 안된다...
내가 요즘 SBS 창사 20주년 드라마
"자이언트"를 보고 있거든...
전 60편짜리다...
기초 공구리공사가 안되어 있는 건설현장에 제대로된 건물이나 주택이 들어서기를 바란다는건... 여기까지하자... 월가든 여의도든 주식 단타(?)/금융 투기(?)만이 정답이다...
나의 왼팔과 월가보는 야근이나 계속하죠...

친중 "쎄쎄"..?? 율사(사시,로스쿨)이후 의대에만 지원하는 2030세대들만 길러내는 사회에서 뭔 경제 부활을 논의하는가... 이미 일찍히 한국 경제/산업/금융은 끝났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29
주요 대선주자들의 혁명적 교육정책은 전혀 보이질 않는다... 현재 국내외 전문가들과 나같은 금융전문가들은 이게 제일로 걱정이다... 이공계가 우대받지 못하고 있는 사회에서 기술개발과 혁신이 나올리는 만무하고요...
기존의 껍데기(이 주자가 대선출마전후 지적한 이 단어가 계속 내 머리속을 휘벼파고 있는 중)만 만들고 핵심 장비/부품/소재는 여전히 대외 수입이 77.7%인 경제/산업/금융시스템이 얼마나 견딜 수 있을꺼 같은가...
중국을 욕할 시간이 있으면 중국 경제에 대한 연구를 대대적으로 해 잃어버린 우리의 경제성장 동력을 수정해야 한다...
중국 공대생의 인공지능(AI) "딥시크", 의대생의 애니메이션 "너자2" 욱일승천하는 중국 경제/산업 동향... 탄핵반대/찬성에 끌려다니는 국내 젊은이들에게 할 말이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82
이건 순전히 우리 기성세대들의 잘못입니다... 두 편의 영화외에 2019년에 후난TV의 "봉신연의" 시리즈는 중국 '삼국지' 마니아로서 본 적이 있습니다...
삼국지보다는 강력하게 머리속에 남아 있지는 않은데, 중국 요괴소설로는 최고고, 애니메이션화하기 딱 좋은 작품이죠...
하여튼 중국의 그 15억명 내수시장을 무시하면 안됨니다... 이들이 우리의 1987년같은 민주화를 만약에라도 지난다면 한국 경제/산업/금융에 최대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 옆에 있는 북한도 자연스럽게 통일 모드로 가고 한반도 인구 1억명(재외동포 포함)의 대내외 시장을 한민족이 형성할 수 있는 계기도 될 것이고요...
현재와 같은 초고령화/저출산 극복 대책으로 말도 안되는 외국인 대량 유입의 미국과 같은 이민족의 도가니탕이 될리는 만무하고 한국이 소멸안하려면 북한과의 통일밖에 없다고요...
머리 좋은 젊은이들이 이공계가 아니고 돈되는 의대에 진학하면서 한국은 이미 망했다. SBS 대하드라마 "녹두꽃", "너같이 똑똑한 놈들이 일본편에 서면 나라는 이미 망한겨..."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13
이 과학/수학을 등한시하고 이공계보다 의대/사시가 더 우대받던 지난 수십년간의 한국 교육정책/현실이 작금의 사태로 나타난 것으로 보면 된다...
이제 한국이 살아갈 방법은 의대를 중심으로 제약/바이오(Bio) 산업의 글로벌 선두가 되는 길 뿐이며, 중국과 미국에 빼앗긴 인공지능(AI)의 하드웨어인 로봇산업에 집중하는거다...
여권 주요 모질이들 말하는 반도체도 중국에 끝났다고 본다...
더이상의 투자는 위험하다고... 10년안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램과 낸드플래시 사업은 버려야 한다고... 이걸 응용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만이 독과점 구조로 남을꺼 같네...
이것조차 동맹국 미국이 독과점을 보장해주면 살아남겠지만... 이것도 중국이 조만간 따라올 것이라고 본다...

아래는 오늘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그 보호해제 물량이 있어가지고서리~~^^ 지지난주 수요일이후 신규고객들과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이번달내내 매일 3명씩 만나 시간대만 다른 상담 진행중~~ 오늘도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29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삼양식품, 농심, 오뚜기를 빼고 지투지바이오, 엘앤씨바이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10일째 상승~~^^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29명 포함 113명중 자산 30억원이상 고객A 62명은 다시 자문형, 자산 10억원이상 51명은 고객B 일임형으로 분리^^) 고객A 파마리서치, 엘앤씨바이오중 파마만 빼고 지투지바이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고객B 지난주 금요일이후 펩트론, 넥스트바이오메디컬,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금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지지난주이후 10일 연속 상승세... 다섯제자들의 대체거래소(After) 거래까지 반영하느라 주요 6개 SNS 게제가 늦어진다고 했습니다^^ 추계부터... 장기적으로 정규장 24시간 거래/매매체계에 대비중... 하여튼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장기대박계획(LMOI) 19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엘앤씨바이오, 코오롱티슈진중 코오롱티슈진을 수익실현후 빼고 프로티나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프로티나 상 찍는줄^^ 가속화시키네요^^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SK오션플랜트, 하나머티리얼즈를 수익실현후 빼고 엔켐, 엘앤에프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일단 보죠...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나우로보틱스, 제닉스로보틱스중 나우만 수익실현후 빼고 로보스타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수석제자 맹렬히 추격중...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엔씨소프트(?), 데브시스터즈중 데브만 빼고 넥슨게임즈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계속 게임주... 카카오는 무시중...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어제이후 풍산, 풍산홀딩스를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야도 보죠... 괄호밖은 회사에서 추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 18(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245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두달전 기사)"라면이 반값", "소비쿠폰 풀려"… 144.5만원까지 치솟은 '불닭' 주가...

반값 라면·아이스크림 등 식료품 할인 행사와 민생 소비쿠폰 지급 등 정부 정책 시행에 식품·유통주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진다. 불닭볶음면을 생산하는 삼양식품은 신고가를 경신했다.
8일 코스피 음식료·담배 지수는 전일대비 0.9% 상승했다. 코스닥 음식료·담배 지수 역시 이날 1%대 올랐다. 코스피·코스닥 음식료·담배 지수 모두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식품주 중 삼양식품이 이날 7%대 상승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장중 144만5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식료품 할인 행사 소식에 더해 삼양식품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거란 전망과 글로벌 시장 흥행 지속,
하반기 밀양 2공장 가동에 따른 모멘텀(상승동력 강화) 강화 등 증권가의 우호적인 분석이 이어지면서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삼양식품은 이달 대형마트에서 최대 50% 할인을 진행한다.
불닭볶음면 소스를 제공하는 코스닥 기업 에스앤디와 엠에스씨 역시 삼양식품과 함께 강세를 보였다. 에스앤디는 이날 7%대, 엠에스씨는 6%대 올랐다.
코스트코·GS리테일 등 국내외 대형 유통사를 고객사로 둔 식품제조업체 바이오포트는 6%대, 교촌에프앤비는 4% 가까이 상승했다.
이날 2%대 오른 삼양사는 장중 5만80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삼양사는 밀가루·설탕 등을 생산한다. 크라운해태홀딩스, 농심홀딩스, 사조산업 등도 3~2%대 상승했다.
식품업종은 이날 2%대 가까이 올랐다. 전체 91개 종목 중 59개 종목이 상승을 나타냈다. 식료품 할인, 민생 소비쿠폰 지급 등 정부의 내수부양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정부의 대규모 할인정책이 실적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진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마진 손실은 제조업체와 유통업체가 분담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가격탄력성이 낮은 라면, 빵류는 단기적 수요확대가 제한적인 만큼 실질 판가 하락이 실적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타깃이 된 라면은 실제 행사 규모에 따라 단기 실적 우려가 확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증권가에선 유통업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유통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며
"3분기 민생지원금 지급에 따라 유동성 확대가 소비자에게 체감되는 구간에 접어들고,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에 따라 소비 반등 추세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백화점은 내수 회복과 함께 외국인 인바운드(국내유입)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외형 반등폭이 미드싱글(4~6%) 이상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형마트는 강력한 구조조정이 진행 중이고 편의점과 면세점 역시 구조조정·달러가치 하락·단체관광객 무비자 정책 등으로 질적 성상이 확인될 경우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방 윤영 기자

경남 '참치 부산물' 활용해 고부가가치 제품 만든다...
오메가3·콜라겐 추출 기능성 식품·화장품 개발...

경남도가 지역 수산기업 및 연구기관과 손잡고 버려지는 참치 부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나선다. 경남도는 이달부터 참치 머리, 내장, 껍질, 혈합육 등 수산부산물 재활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동원F&B를 비롯한 대영수산식품, 엠에스씨, 경남테크노파크, 국립창원대, 경상국립대 등 14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사업 기간은 내년 12월까지이며, 총 166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5월 경남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수산부산물 재활용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데 따른 것이다.
참여 기업·기관은 오메가3와 콜라겐 등을 추출해 기능성 식품과 화장품을 개발하는 한편, 부산물의 분리배출·수집·처리 기준을 마련하고 시제품 제작, 판로 개척까지 추진한다.
특히 참치통조림을 생산하는 동원F&B가 원료 부산물을 공급하고, 대영수산식품과 엠에스씨가 연구기관·대학과 협력해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수산부산물은 가공·유통·판매 과정에서 버려지는 부위로, 경남은 참치가공시설이 밀집해 부산물 발생량이 많은 지역이다.
하지만 현재 국내 참치 부산물 재활용률은 19.5%에 불과하다. 반면 아이슬란드의 경우 대구 부산물의 90%를 의약품·화장품 원료 등으로 재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버려지던 참치 부산물이 미래 성장 산업의 자원으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수산업과 바이오산업의 융합으로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일보 권 경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