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구체적인 보편/상호 관세수치가 나오면 기업분석상 양적분석을 통해서 2/4분기 실적 추정치들이 우후죽순 나올 것이다... 현재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는 한달내내 야근중이다...
국내 주요 상장기업들의 각 업종/기업별 추정치를 계산하여 저한테 직보하라고 했고요...
GPMC 글로벌 지사장들에게도 월가/유로/중국상해/홍콩 현지 리서치업체들의 추정 보고서를 전부 구해서 보고하라고 했고요... 이번달내내 조사할 것이고 말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성 요한 교회에서 허리케인 하비 희생자를 위한 국가 기도의 날 예배를 마친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상호 관세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2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자동차전용부두에 수출용 차량들이 세워져 있다. 상호 관세는 2일 오후 4시(현지시간·한국시간 3일 오전 5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발표하고, 유예 기간을 두지 않고 즉시 발효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일 발효를 예고한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도 예정대로 시행된다.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벨로의 한 슈퍼마켓에서 사람들이 장을 보고 있다.
최근에 GI 대체투자과장이 언급한 비트코인 60000달러로의 붕괴 언급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금값은 온스당 3100달러 돌파에 구리값 상승에.. 나스닥 급락에 난리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12
해외주식 2팀(유로)장/3팀(월가)장의 아침 보고와
GI 파생/대체 야근팀장의 보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다시 나스닥 급락과 연결되는 커플링이고요... +20%의 금투자와 +10%가 넘어간 같은 색깔의 구리 현물 투자에서는 온스당 3100달러도 돌파한 금가격과 이제 5.5로 향해가는 구리가격이 인상적이고요...
씨암닭 얻어먹으면서 대구 현지에서 저도 좀 쉬고 싶은데, 국내 이상으로 글로벌 증시가 절 냅두지를 않네요... 어제 해외주식 1팀의 아시아, 해외주식 2팀의 유로, 해외주식 3팀의 월가 다시 10%씩 현금화하면서
이제 장기분도 월가 10%, 유로 20%, 중국등 아시아 30% 다시 현금 이빠이 쌓고 있는 중이라는 말씀만 드림니다... 국내 증시 대응은 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말고는 올스톱입니다...
잘 이해를 못하는거 같은데 2/4분기안으로 월가든, 상해/홍콩이든, 여의도든 수직 직하로 폭락... 나스닥 15000p, 항셍 20000p, KOSPI 2000p 아래라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10
오늘 아침 GI 해외주식 3팀장의 월가마감후 보고에서는 다 안들리고 딱 하나가 머리에 박힌다...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나스닥 하락에도 상승하더랜다... 개장후 오전장부터 말이다...
"스승님, 그간 보였던 파킹 통장 역할의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커플링을 풀고 오늘은 나스닥 하락했는데도 역으로 상승했습니다..." 그러네.... 나 이랬다...
"그래..... 장중내내 그랬다는거지..."
"예..."
이제 시장은 단순한 디플레를 대응하는 것이 아니고 스태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있는 것이다...... 폭락 전조 현상이다...
암튼 위 지수는 어느 날 심리적 붕괴가 시작되면
1주일간안에 벌어질 일이다...
테슬라/엔비디아고 나발이고 오를수록 빠져 나오시라고 했다...
난 내 지시가 떨어지면 '3팀(북미등 월가)의 장기분 20%도 2팀(주요 유로 증 시)의 장기분 30%도 1팀(중국등 아시아 증시)의 장기분 40%도 매도한다.'고 대기시키고 있다...
그 심리적 붕괴라고 했다...
양시장 붕괴에 KOSPI가 어느선까지 방어할지는 모르겠다... 2200p선에서 방어할지 순간적으로 2000p를 붕괴할지 정말로 모르겠다... 코스닥도 모르겠다...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이 있을 뿐...
최근 2달간 한국 증시가 보여준 상승은 오를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내수 경기 악화의 중국이나 관세로 글로벌 무역 전쟁을 본격화한 월가의 폭락을 느끼면서 방어하려는 상승이다...
이 말을 되새겨라.....
방어적 상승이라고 했다... 견디어 보고 있는 것이다... 근데, 월가가 폭락을 본격화하면 중국도 한국도, 심지어는 일본도 그간 안 떨어진 것까지 합쳐로 따블 쓰나미가 온다는 것이다...
유로도 거의 아시아급 영향을 받을 것이다...
(종합)'20% 보편관세' 막판 부상… "韓 16%로 '더티 15' 최저?"
상호관세 하루 앞두고 아직도 대상국 범위·방식 등 혼돈...
블룸버그, 관세·VAT·비관세 조처 토대로 '더티 15' 상호관세 자체 예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오후 4시(현지시간·한국시간 3일 오전 5시) 상호관세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상호관세를 명목으로 각국에 어느 정도 세율을 부과할지 아직 불분명하다.
국가별 차등 관세가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모든 수입품에 일률적인 관세를 부과하는 보편관세, 일부 국가에만 최대 20% 관세 등도 언급되고 있어 막판까지 혼란스러운 모습이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관세, 부가가치세, 비관세 조처 등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상호관세 추정치를 내놓았는데, 한국은 16% 관세를 예상했다.
'20% 보편관세' 막판 부상… 모든 국가? 일부 국가? 아직 혼돈...
1일 워싱턴포스트(WP)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오후 4시 백악관 경내 정원인 로즈가든에서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 행사를 개최하고 연설에 나선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그간 예고해 온 상호관세 정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상호관세는 다른 나라가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와 비관세 장벽에 대응해 미국도 그에 상응하는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개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달 상호관세를 언급해 왔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윤곽은 드러나지 않았다.
국가별 차등 관세가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모든 수입품에 일률적인 관세를 부과하는 보편관세, 일부 국가에만 최대 20% 관세 등도 언급되고 있어 막판까지 혼란스러운 모습이다.
다만 트럼프는 "아마도 4월 2일 관세에 있어서는 더욱 관대할(Lenient) 것"이라거나 "나는 상호적으로 하는 것보다 관대할 것"이라며 각국이 미국에 관세를 부과하는 것보다는 더 관대하게 관세율을 매기겠다고 예고했다.
이와 관련해 백악관 보좌관들은 모든 수입품에 20% 단일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WP가 보도했다. WP는 사안에 정통한 3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도 백악관은 여전히
개별 국가에 다른 관세율을 적용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WSJ은 지금까지 거론돼 온 20% 보편관세나 국가별 차등 관세가 아닌 제3의 선택지도 준비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일부 국가에 한해 대(對)미 수출품 전반에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 보편관세와 상호관세의 절충안 일종인 셈이다.
이 특정 국가들에 적용되는 관세율은 20% 보편관세만큼 높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소식통들은 설명했다.
블룸버그, 관세·VAT·비관세 조처 토대로 상호관세 예측...
한국은 대미 흑자 8위 국가다.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 불균형이 심한 국가를 '더티 15'(Dirty 15)로 표현했는데, 여기에 한국이 포함될 가능성도 크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더티 15에 포함될 국가로,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아일랜드, 중국, 인도, 베트남, 독일, 캐나다, 말레이시아, 스위스,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일본, 멕시코를 꼽았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미국과 각국 간 관세율·부가가치세율·비관세 조처 차이를 토대로 각국에 부과될 관세율을 다르게 전망했다. 상호관세의 원칙을 그대로 적용한 셈이다.
한국의 대미 무역 흑자 규모는 660억 달러(약 97조 원), 관세율 차이는 2%, 부가가치세율 차이는 10%, 비관세 조처 차이는 4% 등이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이를 바탕으로 한국이 물게 될 관세율을 16%로 내다봤다.
이는 대상으로 상정한 15개국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다음으로는 멕시코(20%), 일본(21%), 태국(25%) 등이었다. 50% 이상의 관세가 예상되는 국가는 이탈리아(60%), 아일랜드(58%), 중국(54%), 인도(53%), 베트남(52%) 등이다.
미국 피해도 만만치 않아… 1872년 이래 가장 높은 관세율...
트럼프에게는 보다 단순한 형태인 보편관세가 더욱 매혹적일 수 있다.
야후파이낸스는 "보편관세는 시행하기가 더 간단하고, 기존의 관세율표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며 "보편관세에서는 '예외'도 없기 때문에 정치적 압박도 완화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택스 파운데이션의 정책 분석 책임자 개럿 왓슨도 "선택적 관세는 상황을 복잡하고 불확실하게 만들어, 정치적으로 승자와 패자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짚었다.
하지만 보편관세는 단순한 만큼 미국 경제에 입힐 타격도 크다.
미국 예일대 예산연구소(TBL)는 보편관세 도입으로 물가가 2%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가구당 3400~4200달러(약 500만~618만 원)의 구매력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기존 관세에 20% 보편관세를 추가하면 미국의 평균 실효 관세율은 32.8%로, 1872년 이래 가장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1 김 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