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핵관 장 제원이도 가...
상모질이 윤씨 키즈도 사의 표명에 그래 주변정리 좀 하자... 검사 세끼들은 전면에서 물러나라... 율사들이 통치/행정 경험도 없이 설쳐대는 것을 더이상은 못 봐주겠다...
고 노 무현 전 대통령이상으로 인권변호사 출신인 이 재명 대표만 인정한다... 주요 범법자들 상대하는 검사나 판사쪽 인사들은 내에엠시 나는 철창안이 더 어울려야...
더이상 국민들앞에 나타나지 말고...
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 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며 인사하고 있다.
이 재명 테마주 네 개는 일단은 죽었고요... 형지글로벌 연상에 형지앨리트, 형지I&C는 좀 더 진행될듯요... 어제 오후장은 알래스카 동양철관, 산불 자연과환경이 1억주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13
넘는 거래량(그 동양철관은 거의 2억주^^ 저 그렇게 빨리 틱이 움직이는거는 어제 간만에 봤네요^^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위아래로 움직였슴^^)을 기록하면서 양시장 급락에 아랑곳하지 않고 양시장을 이끌었고요....
2천억원이 넘은 1억8천만주 거래량의 알래스카 가스전 재료로 움직인 동양철관이나... 거래대금 1400억원대 육박에 거래량 1억5천만주를 기록한 전국 동시다발 산불 재료로 움직인 자연과환경이 양시장을 주도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코스피는 하락에 베팅하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에 거래대금 2700억원이 몰리면서 거래량 1억3천만주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고 코스닥에서는 형지I&C에 거래대금 857억원에 거래량 6천만주가 몰리면서 각 2위였습니다...
이 말은 양시장 주요 종목들의 폭(급)락 와중에서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의 양시장 저가 동전중에서의 투기적인 천하제일단타수익률대회는 신규 상장 공모주들과 함께 여전했다고요...
대진첨단소재, 온코닉테라퓨틱스, 유라클등 최근에 재료가 있는 종목들에게서는 치열한 투자수익률 제고 전쟁이 동시에 펼쳐졌다고요^^ 저도 국내 투자(운용)은 올스톱한채 이곳에서 놀았고요^^ 어제 말입니다...
전국민들은 말입니다...
영남및 경북에서 전재산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이 수만명 나와도 관심이 없는듯하고요... 마음으로는 안타까워해도 본인들도 먹고 살기 바빠 현재 증권시장에는 수백만명이 하루 일당을 벌려고 치열한 전쟁중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치권이야 지들 밥그릇 싸움에
국민들이나 이재민들은 안중에도 없고요... 제가 이 글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각자도생이라는 겁니다... 현재 국내 정치/경제/사회 상황을 여실히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다음주에는 이제 800개 종목이 프리/에프터마켓에서 거래되고 삼성전자만 대차잔고(이게 늘어난다는 것은 하락에 베팅하려는 기운^^)가 대폭 늘어난 전종목 공매도가 재개됩니다... 여기에 4월2일 또라이 트럼프 상호관세까지...
이번주 이상으로 아수라장 되는 겁니다...
뭐가, 대체거래소와의 문제가 아니야... 이 세끼도 좀 내려왔으면 좋겠다... 뭔 검사 출신이 금융수사좀 해봤다고 금융감독원 원장을 맡고 있으니... 하여튼 상모질이 윤씨....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67
암튼 이번달 대체거래소(프리/에프터마켓) 순차적 확대에 따른 증권전산 적응 과정과 전종목 공매도 허용에 따라 말일까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4월초 또라이 트럼프 상호관세에 상모질이 윤씨 탄핵까지 불안한게 장세및 시황의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을 초래하는 요인들과 변수들이 너무나 많다...
아래는 개장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춘계운용(2025.2~2025.5) 본격화~~~ 챗GPT가 90% 인용이라^^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동계(12.1~2.28) 참여신청 예비지인 24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12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85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어제이후 형지그룹 3인방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이곳은 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24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춘계운용 본격화~~^^ 계속 이 재명^^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현재 동계에 부외계좌쪽에서 넘어온 12명등 70명 관리중^^) 어제이후 동신건설, 오리엔트정공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동신건설, 에이텍, 에이텍모빌리티중 에이 두 개를 수익실현후 빼고 오리엔트정공, 오리엔트바이오를 넣고 5:3:2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종합)직 걸겠다던 이 복현 "사의 표명… 거취는 탄핵선고 이후"
상법개정안 거부권 행사를 공개적으로 반대해온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직제상 상관인 김병환 금융위원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다만 김 위원장을 비롯해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F4(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 멤버들이 일단 만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원장의 거취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선고 이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입장 밝혔지만 F4서 말려… 내일 F4 회의 참석할 것"
이 원장은 2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거취 질문을 받고 "금융위원장께 연락해 제 입장을 말씀드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 수장인 이 원장은
앞서 정부의 상법개정안 거부권 행사에 "직(職)을 걸고서라도 반대하겠다"고 배수진을 쳐왔는데, 전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거부권을 행사하자 결국 사의를 표명했음을 확인한 것이다.
그는 "금융위원장께 말씀드렸더니 경제부총리와 한국은행 총재께서도 연락을 주셔서 시장 상황이 너무 어려운데 경거망동하면 안 된다고 말리셨다"며 "저도 공직자고 뱉어놓은 말이 있다고 했더니 일단 내일 아침 F4 회의에서 보자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늘 밤 미국에서 상호관세를 발표하고, 이후 환율이라든가 금융시장 상황을 봐야 하기 때문에 내일 F4는 제가 안 갈 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시장 이슈나 대응을 논의한 후 (거취 문제를) 얘기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실적으로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한 헌법재판소 선고 결과에 따른 대통령 복귀 여부도 무시할 수 없다면서 "임명권자가 대통령인 이상 어떤 입장 표명을 하더라도 대통령께 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尹 있었다면 거부권 행사 안 했을 것"… '상법 반대' 최태원 발언도 비판...
이 원장은 전날 한 대행의 상법개정안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윤석열)대통령이 있었다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거부권은 헌법가치 위반 등 제한적으로 행사하는 원리"라며 "작년 하반기까지만 해도 상법개정안이 통과되면 거부권을 행사하기 힘들다는 게 법무부의 입장이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재계는 상법 개정도 반대했지만 순한 맛으로 마련한 자본시장법도 아주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며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상법을 개정해야 하냐'라고 한 발언도 공개 비판했다.
이 원장은 "그 말이 일리가 있지만, 진정한 울림이 있으려면 과거 SK이노베이션 합병 문제에서 시장이 받은 충격, 주주들의 마음에 진심으로 귀 기울인 적이 있느냐"라고 꼬집었다.
그는 SK그룹 역시 향후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장은 재계가 자본시장법, 상법개정 모두 반대하는 상황에서 제2의 LG에너지솔루션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 거라고 장담하지 못한다"고도 지적했다.
LG에너지솔루션 사태는 과거 LG화학이 배터리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상장하면서 기존 LG화학 주주들이 큰 손실을 봤던 것을 가리킨다.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유상증자 과정에서 시장의 의구심이 치솟았던 것 역시 이러한 우려의 연장선상이며, 이는 곧 자본시장의 핵심 기능조차 신뢰를 잃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 이 원장의 주장이다.
법 개정을 둘러싼 지나친 정쟁화에도 우려도 표했다.
이 원장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상법개정안을 (다시) 똑같이 통과시키기보다는 자본시장법이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해 법사위원회에 모이는 것을 기다려달라"라고 촉구했다.
그는 "재계는 자본시장법 (개정)조차 안 할 핑계를 갖게 될 수 있다"면서
"상법개정안도 일단 시행령에 대형 상장법인 먼저 해보도록 범위를 한정해 (거부권 행사 없이 법 시행이 되도록) 절제의 미학을 서로 보일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다.
"공매도 무조건 존재해야… 삼부토건, 이달 중 조사 마무리"
이와 함께 지난달 31일 공매도 재개 이후 증시가 출렁였던 것과 관련해서는 "일부 조정의 종목이 있었던 것은 맞으나, 글로벌하게 봐야 한다. (미국) 상호관세 여파에 따른 조정으로 보인다"고 일축했다.
그는 "공매도는 유동성을 공급하는 측면이 있다"며 "무조건 존재해야 하는 제도"라고도 강조했다.
삼부토건 조사는 "이달 중 마무리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 나온 조사 결과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절차에 따라 볼 수 있는 건 다 보려고 하고 있다"고 원론적 답변을 했다.
이번 사의가 수용되지 않더라도 이 원장은 오는 6월5일로 임기를 마친다. 그는 "아들과 5일 밤에 '윤식당'에 나오는 길리섬에 가려고 비행기를 끊어놨다"고 말했다.
정계 진출 가능성을 비롯한 그다음 거취 질문에는
"22대 (총선)때 출마를 권유하신 분들이 솔직히 있었다. 가족들과 상의했을 때 안 하는 게 좋겠다고 결론이 났었다"면서 "25년 넘게 공직생활을 했으니 민간에서 시야 넓히는 일을 하면 좋겠다"고 답했다.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이 창환 기자
챗GPT에 尹선고 결과 예상 물어보니… "인용 가능성 90%, 기각 10%"
"비상계엄 위헌성 명백… 헌재, 중대한 헌법 위반으로 판단할 것"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앞두고 법조계에서는 윤 대통령의 파면 여부에 대해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만장일치 인용 가능성은 물론, 일각에서는 재판관의 성향에 따라 기각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와 관련해 뉴스1이 오픈AI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GPT의 심층리서치 기능을 활용해 탄핵 심판 결과 전망을 물은 결과, "탄핵 인용 가능성이 약 90%에 달한다"는 예측이 나왔다.
질문은 "헌법재판소가 2025년 4월4일 오전11시(서울)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결과를 어떻게 예상하나"였다.
이에 챗GPT는 △탄핵소추 사유의 법적 정당성과 위헌·위법성의 중대성 △재판 과정의 주요 증거·증언 △헌법재판관 8인의 성향 및 의견 수렴 가능성 △과거 탄핵 사례와의 비교 분석 등을 근거로 탄핵심판 결과를 예측했다.
챗GPT는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 사유는 헌법상 요건 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군을 국회 등에 투입하려 한 위헌·위법 행위에 있다"며
"민주주의와 삼권분립을 훼손한 중대한 헌정질서 파괴로 내란죄까지 적용된 초유의 사례로 평가된다. 탄핵 사유로서 충분한 정당성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재판 과정에서도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의 '체포명단 메모'와 계엄군의 국회 진입 정황이 윤 대통령의 헌법 위반을 입증하는 강력한 증거라고 평가하며 "계엄 선포의 법률적 위반 여부가 명확히 규정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챗GPT는 "헌재가 장기간 평의를 거쳐 선고일을 확정했고, 공개 생중계를 예고한 것을 미뤄보아 재판관들 사이 이견 조율이 상당 부분 이뤄졌다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주장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등의 탄핵 사건과 비교했을 때도 "윤 대통령의 위반 행위는 헌정사상 유례없이 중대해, 헌재가 이를 인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과거보다 기준이 후퇴하는 모순이 생길 수 있다"고 분석했다.
챗GPT는 헌법·법률 위반의 명백성과 중대성, 탄핵 요건 충족 및 재판부 의견을 종합하면 헌재가 탄핵심판 청구를 인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
다만 "재판관의 의견 분열 혹은 일부 법리적 판단 차이로 탄핵 기각 결정이 날 가능성도 10% 정도로 예측된다"고 부연했다.
뉴스1 윤 주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