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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양키 코쟁이들은 왕서방들의 그 장난 아닌 뒤끝을 잘 모른다... 2017년 혈맹덕에 사드 설치하고 7년이상 기백조원을 손해본 조선놈으로서 내가 잘 알지... 국채매도와 아이폰을.

 

기여코 상주 사드기지에 배치전 상황입니다... 중국관련 게임주, 여행/화장품/엔터 주요주들 매도의견이라고 했습니다... 2차전지/전기차 주요 관련주들도 중립의견 제시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538

 

 

1등도 아니고 2등도 아닌 주제에 대만문제에 내정간섭적 어쩌구저쩌구하고 중국의 앞마당에 사드를 설치해놓고... 지난 10년간 우린 수백조원의 중국시장을 놓치고 있고, 이제 본격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508

중국에서 현재 한국산 불매운동이 점점 드세어지고 있는 것은 알고 있는가..!!!!! 삼성폰이 대소비시장에서 1%도 안되는 이유를 윤모지리와 국민의짐은 설명부터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2507

양키 게자슥들이 중국의 한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이유를 10년이상 앞당겨 놓았다...!!!!! 중국을 죽이는 것은 직접적이고 한국은 간접적으로 죽고 있는 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2484

월마트에 가봐라... 미국 소비자들은 여전히 중국 소비재들을 사고 있다. 난 시장경제에 과도한 정치 개입을 반대하는 것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현실을 직시하라는 것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477

10년 전 중국 점유율 20%→1% '추락'... 늪에 빠진 삼성폰... 이상으로 충격적인 기사네요... 그래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말대로 중국의 디커플링은 반대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476

그 마이크론 구매 금지 보복을 하고 삼전과 SK하이닉스등 한국 반도체 업계의 협력을 당부했다... 최악의 경우 왕서방들은 2차전지/전기차 소부장 공급을 중단할 수도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475

[필독]‘디리스킹’(De-risking·위험 완화)...?? 우린 서방의 반중이라는 레토릭적 수사법에 완전히 놀아나고 있는 중... 그것이 국익보다 중요하지는 않은데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469

왕서방들의 뒤끝 시작... 중국에서 한국 주요 포털들 차단... 게임주 매도 의견... 기타 화장품,엔터,여행주들도 중립의견을 발효... 그렇게 "등거리 외교"를 해야한다고했건만

https://samsongeko1.tistory.com/12460

중국시장에 대한 화장품만이 문제가 아니다... 한류/게임도 반도체/2차전지/전기차도 이 왕서방들이 목줄을 쥐고 있다는 것을 어찌 모르는가...!!!!! 중국인들을 싫어하면 안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410

 

 

화웨이 밀어주기?… 中, 공무원에 “애플폰 쓰지마”

中정부, 정부기관에 아이폰 등 사용금지 지침 내려...

"해외 기술 의존 낮추고 사이버 보안 강화 위한 조치"

美 틱톡 사용금지 대응·화웨이폰 사용 독려 분석도...

애플 주가 3.6% 급락… "中매출 19% 달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공무원들은 최근 몇 주 동안 직장 상사 또는 직장 내 채팅그룹 등을 통해 아이폰 및 기타 외국산 브랜드의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지도, 출근시 사무실에 가져오지도 말라는 지침을 하달받았다”고 보도했다.

 

WSJ은 “중국 정부가 각 정부기관에 지시한 데 따른 조치로 얼마나 광범위하게 명령이 퍼졌는지 불분명하지만, 일부 규제기관 직원들에게도 유사한 지침이 내려졌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관련 지시를 받은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국가공무원청과 애플 등이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중국 정부의 이번 조치는 외국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겠다는 기존 정책 기조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미국과의 패권다툼이 심화한 이후 국가안보를 지속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중국 정부는 2021년 군인과 주요 국영기업 직원들에게 테슬라 차량 사용을 제한했고, 지난해에도 정부 기관 및 국영 기업들에 2년 안에 외국산 PC를 중국산으로 교체토록 지시했다.

 

소식통은 “중국 정부는 안보 등을 이유로 수년 동안 일부 기관 공무원들이 업무에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을 제한해 왔지만, 이제는 그 명령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명령은 중국 정부가 자국의 (안보) 규정을 엄격하게 시행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틱톡 사용 금지를 추진하는 데 따른 대응 조치라는 해석도 있다. 미 정부 및 의회는 틱톡을 통한 데이터 유출을 우려하고 있으며, 일부 주정부는 국가안보 위협 등을 이유로 틱톡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이외에도 중국 기술로 5G 스마트폰을 선보인 화웨이 제품 사용을 독려하기 위한 조치라는 분석이 나온다.

 

조지 W 부시와 버락 오바마 전 정부 시절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중국 담당 국장을 역임한 폴 헨레는 이번 조치에 대해 “국가안보 우려뿐 아니라 경제에 대한 우려도 (중국 정부에) 동기를 부여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자국산 제품들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의도가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소식이 전해진 뒤 이날 애플 주가는 전일대비 3.58% 급락했다. 시가총액도 2조8600달러로 줄어 3조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중국은 애플의 최대 시장 중 한 곳으로, 하이엔드 시장에서 약 2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애플 전체 매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도 19%에 달한다.

 

이데일리 방 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