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4주반간(6.15~7.15)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일단 코스닥 전체 상장기업의 30%를 상장폐지시키라 했다...
이런 게잡주들이 시장에 존재하는 한 코스닥 정상화는 기대할 것도 없다... 여기에 그간 코스피로 넘어간 주요 우량 성장주들을 전부다 코스닥으로 재이전상장시키는
긴급경제조치에 준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세번째 집권여당은 반도체 소부장말고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와 2차전기/전기차 산업육성에 300조원을 투입한다... 당분간 코스닥 처다보지마시라고 했습니다...
저희 GI 자산운용본부조차
코스피 대형주 집중한지 오래됐고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도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말고는 전반적인 코스닥 재기/반전/부활을 포기한지 쫌 됐다...
그나마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안넘어가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하 수상한 세월, 모진 풍파를 견디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두 반도체를 천문학적 돈을 벌면서...
요즘처럼 주식 쉬운 적이 없다...
그냥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급락이나 피하면서 장기투자하면 된다... 쫌 투자실력이 있으시면 두 반도체에 대한 하락장에서는 인버스2X를 강세장이면 수익 누증시킬 수 있는
레버리지 ETF를 섞고요... 뭘 어렵게 생각하시는가...
만삭의 아내와 주간 심야상담(매주 토요일 11시~01시, 요즘은 임신중인 아내때문에 3시간은 길고^^) 끝내고 잔다... 이 주말 시퍼렇게 멍긴 계좌 잔고들 보는 모습이 전국적이겠네...
요즘 차라리 주식투자 안하시는 분들이
속편하지 않을까..??
이런 무한대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양반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생각이라서리...



이 아사리판에서 코스닥(KOSDAQ)이요..?? 지난달 하한가 맞은 삼천당제약을 중심으로한 주력 제약/바이오(Bio)주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가을로 연기했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40
오늘 장중 세 구간에서의 대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1구간(09~11)에서는 한시간만에 5천만주 거래량에 1조원이 넘는 거래대금을 구성한 핫플(?) 대우건설과 상지건설에서 놀았고요^^
2구간(11~13)에서는 또 다른 중동 재건관련주이자 알래스카 가스관관련주인 넥스틸과 휴스틸로 추가 수익률 제고했으며, 마지막 3구간(13~15)에서는 또 다른 테마주인 광통신...
머큐리와 빛과전자에서 놀았습니다... 온통 테마주 일색이라고요^^ 이런 게잡주에서 놀고도
오늘만 다시 +50%이상 투자수익률 제고시켜 절대적으로 돈 필요한 그 부외계좌 고객들 188명은 신규고객 기준 이제 +18000%에 육박하는 투자수익률 제고중입니다...
이 정도면 코스닥/제약,바이오주 상황 설명됩니다...

그 욕처먹어야할 기관들중 제 고려대 선배인 박 현주 미래에셋그룹 주요 자산(증권)사들은 뺍니다...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주 전용 액티브 ETF를 만들어서요... 역시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3
저하고 서로 고려대학교 최초 증권동아리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이 선배는 뭐가 달라도 달라... 이 후배 마음을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상으로 알아주네...
그리고 존경하는 이 재명 대통령은 전쟁추경을 하신다네... 두 분다 꼬장꼬장하고 고지식하지만 옳은 말이라면 비상계엄도 겁내지 않는 제 말 명심하시고요...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차세대 먹거리는 반도체가 아니고 2차전지/전기차도 아니며 제약/바이오(Bio)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시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올해도 내년에도 집권내내 상반기/하반기로 풀어야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 막을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한번 이야기합니다...
여론(이 여론이라는게 조중동을 비롯하여 극우 꼴통들과 재벌/있는 것들, 골드칼라를 대변하고 있다면 국익/국민/민생과 상관없슴)도 게무시 하시고...
정당해산해야할 국민의짐 모질이들과 뭐 협치니 화합이니 개나발불지 마시고... 그냥 없는 자들로 취급하시고요...
전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사회취약계층의 없는 자들과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를 위한 것이라면 그냥 고 박 정희 전대통령식으로 19년 민주독재 합니다...
그냥 밀어붙히시라고요...
제가 옆에서 퍼부을라니깐이...
제 주요 글들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진정한 국익을 위한 여론입니다... 옳은 길이라고 생각하면 두 분다 더 힘내시고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고요...
이것만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길입니다...
이 기사와 관련돼서는 오늘 GI 재경팀장에서 다음과 같이 지시했습니다... 그간 투자해온 코스닥 벤처펀드에서 40%만 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이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 지시입니다...
이런 펀드라면 사야죠...
장막판에 다 빠지네... 하여튼 또라이 트럼프는 글로벌 적그리스도이고, 이 새끼는 돌팔매질로 전세계인들이 죽여야합니다... 이 새끼때문에 세계3차대전 가능성 높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사이코패스 기질이 다분한 새끼입니다...
이 주말에 GPMC 미주(LA)지사/뉴욕지사가 타전한 현지 동향 보고서를 봤는데 조만간 '미 본토에서 "제2의 9.11테러" 난다.'에 제 손목아지 겁니다...
그럼, 미군의 이란상륙 초토화의 확전입니다...
"제2의 아프간 전쟁" 되는거죠...

제도권 기관들은 니들은 욕부터 처 먹고 시작하자...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나 들어서야 이제서야 처 만드네... 니들 머리속에 있는 삼전에 대한 사고가 바뀌지 않는이상....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1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혁신을 기대하지 않는다...
특히나 수많은 창고형 기업들을 길러 스타트업화하고 그 기업들이 유니콘화되면서 "빅테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니들의 그 안전한 것 위주의 투자사고 방식부터 혁신되어야 하고,
이것없이는 우리는 절대로 월가를 넘어설 수 없다는 생각이다...
난 다시한번 주장한다...
재벌 소유의 주요 금융업은 전문금융인들한테 주는 강력한 금산분리정책을 이 재명 대통령은 시행해야하며, 수많은 실패를 용인하고 도전하는 정신을 가진 금융인들을 길러낸다... 은행/증권/보험은 말이다...
반도체지원부터 이것을 뒷받침하는 금융수준은 동네 가게 수준이다...
이것도 할 여유가 없고 거대투자은행도 없으며 이곳에서나 해야할 일을 국민 호주머니에 나온 국민성장펀드로 해야하고 역대 모든 정부들이 법인세 나오는 탓에 정부가 J.P 모건같은 투자은행같애...
이걸 은행/증권/보험등 10대 재벌이 소유하는 곳에서나 하지...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부터 돈 쓸 일이 천정부지의 정말로 많은데 정부에서 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요... 그러면서 각종 감면/공제/면세조항은 그렇게 많이 해주는지...
법인세로 나라를 살리니 당연히 해줘야한다...??
이런 골드칼라들의 극우 꼴통/중도 보수적 사고가 그간 한국 정치,경제/산업,금융의 모든 병리현상을 만들어냈다고 보시면 된다... 여기에 부동산 망국병이 가미하면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된지 80년이 넘었다...
법인세는 당연히 내야하는거다...
반칙/특권/갑질세다^^
난 현재 존재하는 금융인들이라는게
중산층및 중하위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를 대출이자나 신용융자 이자, 증권수수료의 똥띠는 작업이나 편안하게 대기업 대출의 시다바리하면서 유지하는 수준이라 금융은 여전히 후진국 수준이고...
산업자금은 정부에서 운영자금 국민의 쌈지돈에 뜯어내고 있는 곳이
현재 재벌과 금융권의 공생관계라고 보시면 된다... 뭐 국민들이 금융에서는 기대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부동산 불패 신화에 목매는 이유도 다 이유가 사실은 있다...
쥐꼬리만한 배당에 변동성 세계 1위인 한국 증시에서 증시로 뭐 기대하는게 있어야지... 단타와 작전 천국에 적응중인 한 증권업자로서 말하는거다...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에서 혁명을 시작했는데 거센 저항이 심할 것이다...
이것의 완성은 암튼 강력한 금산분리정책이다...
이것없이는 절대로 성공못한다고 본다...
재벌과 금융사이에 칼을 들이댄다...
난 어제 만들어낸
두 자산운용사의 코스닥 액티브 펀드도 이 재명 대통령이나 들어서야 만들어낸 생색내기용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전 금융권이 아니 전 연기금이 이 코스닥 중심의 혁신적 금융 사고로 바꾸는지를 지켜보겠다...
이제 시작이니 말이다... 축하한다... 억지춘향의 만드느라고 전라도 사투리로 고생했어야...
유가 추가 급락에 전세계 증시 동반 상승까지 확인하고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의 제 왼팔^^)한테 맡기고 제 야근은 마무리합니다... 오늘 국장 두 반도체 종목의 상한가나 기대해보죠...
저도 조선놈이니^^

다사구조를 만든다고..?? 극우 꼴통 보수정권이 말이다.. 저출산 대책으로 200조원을 해처먹고도 다산구조를 해결하지 못했다. 진보정권이 4번을 집권했는데도 다사를 못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6
코스닥 등록기업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현재 코스피에 존재하는 전 코스닥 기업을 재 코스닥으로 불러들이고 삼전을 위시로 첨단을 의미하는 코스피 기업을 코스닥에 전면배치하지 않는한 코스닥 활성화를 기대하지 않는다...
여기에 코스닥 현 1600여개 종목중 30%인 500개 종목을 단칼에 내치는 상장폐지시키는 1972년 "긴급사채동결"에 준하는 혁명적 발표없는 이런 미사어구들은 시장에서 콧방구도 뀌지 않는다...
뭔, 내란특검이든 내란재판이든 옳은 길을 가는데 여론을 살피고 반대파 의견을 듣냐고... 이런 우유부단한 정치, 재벌 대기업들과 골드칼라들 눈치보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이 뭔 시장에서 먹히겠냐고요...
박통처럼 일단 옳은 길이라면 전격 실시하고
여론의 뭇매를 맞아라...
코스닥(KOSDAQ),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등꼴을 빨면서 천문학적인 손해를 끼치고 있는 시총하위 500개 게잡주들을 기간을 두고 상장폐지 예고한다... 정부가 그간 30년간 방기한 부분에 대한 책임부터 진다...
이런 시장 예고의 긴장을 시키면서 다시 2차 경고를 날린다...
그간 코스피 이전한 코스닥 전기업들을 다시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고 천명한 연후에 기존 금융권에 코스피 우대 위주의 기업금융정책에 세번째 경고를 날린다... 기타 제도권 펀드및 사모펀드들에게도 경고를 날린다...
연기금를 위시로 주요 기관들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늘려야한다고 하면서 말이다... 형식이 아니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라고요... 미사어구 날리지말고... 아래 국민성장펀드도 그래...
거의 전부 재벌 대기업들 관계사들 자금지원 아닌가 말이다... 난 금융업 육성과 차세대 미래 먹거리인 제약/바이오(Bio), K-Con의 엔터테인먼트 육성책과 관련없는 투자는 반대다... 이런 중복투자가 없다...
재벌 대기업들과 금융권이 한 푼의 이익이라도 더 거둘려고 노력하는 곳에 또 자금을 붓냐...??
제약/바이오(Bio) 기초연구 인프라를 확대하고, 팍스 코리나와 관련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육성책과 관광산업 육성, 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등 돈들어갈데가 천지고만, 인공지능 거품론과
중국에 거의 고사중인 2차전지라네... 뭔가 단디히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집권여당및 정부는 인공지능/반도체/로봇은 재벌 대기업들에게 맡겨야... 돈이 흐르지 않은 곳에 집중하고요... 거품 붕괴되면 다블 쓰나미 온다고... 이런 식의 몰빵은 말이다... 아하아, 모르겠다...
정부의 산업정책이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이 재명 정부라할지라도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믿지 않는다... 시장 1위 '알테오젠'마저 구닥다리 코스피로 이전시키면서 뭔, 혁신경제를 외치냐고오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6
난 이야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같은 반도체 기업을 코스닥으로 이전시키지 않는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나스닥(Nasdaq)같은 건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이 재명 정부는 금산분리정책의 강행으로
제조와 금융을 분리시켜 재벌이 편안하게 시장의 모든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부터 바꿔야한다... 그래야 재벌, 주주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필요한 혁신경영을 한다고 본다...
전문금융업자들의 감시를 받지 않는
대기업은 안일하게 돼 있다...
두번째로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을

영화 "마지막황제"에서
푸이가 자금성에 있는 수천년간 왕조경영의 중심이였던 수천명의 내시를 퇴출시키면서 근대화 혁명을 일으켰듯이, 우리도 이에 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업도 아닌 게잡주들이 시장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을 방지하는 두번째 혁명말이다...
이런 다음 1970년대 박통의 기업공개촉진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벌의 우량한 기업들은 비상장으로 존재하고 있는 중견이하 우량 중소(강소)기업들이
상장을 회피하는 이런 작금의 증권시장에서는 자본시장의 꽃인 증권시장에게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으로 국민들의 재산형성을 도모하고 노후대책을 마련해주려는 정책은 힘들다...
현재 시장에 말이다... 돈만 요구하는 기업들이 부지기수고 이것들은 개인투자가들의 재산형성은 둘째로치고 까먹게 만들고 있다... 뭐, 국장을 버리고 미장을 가고 있고요...
이런 부실 게잡주들을 300개 속아내고 우량한 기업들의 상장을 더 강제화한다... 내 이야기했다... 재벌이든 있는 것들이든 우량한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상장을 하지 않을까를 평생 고민한다...
현금흐름이 우수해 상장 필요성을 못느끼고 말이다... 현재 양시장에 존재하는 2600여개 종목중 30% 750개를 퇴출시킨다... 뭐 경제를 성장시켜 5000p를 만든다고...??
내 볼때 750개를 퇴출시키면 바로
5000p/7000p도 가능하다...
특히 코스닥은 바로 천스닥에 1200p/1500p 단숨히 돌파한다고 내 손목아지를 건다...

아래는 그제 금요일 개장전후 장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교체^^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3.1~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보해양조를 +30%선에서 수익실현후 다스코를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다스코 +20% 투자수익률 실현후 원대복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3.1~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다스코를 수익실현후 빼고 이번에는 잔고 다 보해양조를 2500원 아래에서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2200%도 돌파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부분 운용중지... 고객A/고객B~~^^ 점심먹고 36번째 신규고객 미팅이나 하죠~~ 전국민들중 주식투자하는 1700만명이 미처 돌아가고 있는 중~~ 중심 잘 잡으시고^^ 게박살 안나려면 정신줄 놓으면 안됨니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개장후 바로 한미약품, 알테오젠, 삼천당제약을 전매도 완료... 현재 +154.5%... 고객B 개장후 바로 SK, SK오션플랜트, SK네트웍스를 전매도 완료... 현재 +108.4%... 고객C 어제 하한가 맞은 서산, 상한가 다스코, 하한가 맞은 보해양조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견뎌보죠^^ 현재 +518.8%... 회사(자가)계정 개장후 바로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수익실현후 장마감전에 6:4의 비율로 재매수 지시중~~^^ 급락장이라 두 종목에 대한 헷지로 개장후 바로 SOL SK하이닉스인버스2X, PLUS 삼성전자인버스2X를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별외계좌 두 반도체 종목 레버리지 ETF KODEX(50억×4), TIGER(50억×4), ACE(50억), RISE(50억)의 비율로 4(8)개 종목 SK하닉, 삼전관련 ETF 개장후 바로 8종목 전부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보해양조 +30% 선에서 전격 매도...^^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3.1~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보해양조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투자권고중~~^^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3000%도 돌파~~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부분 운용중지... 오전 고객A/고객B 계정 클리어~~^^ 점심먹은후 고객C 계정도 수익실현... 고객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보유종목 없고요... 현재 +154.5%... 고객B 보유종목 없네요... 현재 +108.4%... 고객C 서산, 다스코, 보해양조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현재 +563.5%... 회사(자가)계정 현재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어디까지 떨어지는지 지켜보고 있는 중... 장마감전에 6:4의 비율로 재매수 지시오전에 이미 내려놨고~~^^ 급락장이라 두 종목에 대한 헷지로 SOL SK하이닉스인버스2X, PLUS 삼성전자인버스2X를 6:4의 비율로 오전장이후 변동없이 홀딩중... 별외계좌 두 반도체 종목 레버리지 ETF KODEX(50억×4), TIGER(50억×4), ACE(50억), RISE(50억)의 비율로 4(8)개 종목 SK하닉, 삼전관련 ETF 개장후 바로 8종목 오전장 수익실현후 전액 현금화...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시장이 지워버린 이름 코스닥
코로나 팬데믹 때만큼 빠졌다… 코스닥 '날개 없는 추락'
환호도 관심도 없는 '잊혀진 시장'
모두가 삼전닉스 불장에 열광했지만...
중소형주 소외… 연고점 대비 -30%↓
코스피 9000 넘을때 900 밑에 갇혀...
승강제 도입하면 '삼천닥' 과연 올까...

95% vs -10%.
국내 양대 증시 지수인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의 올해 성적표다.
코스피지수가 올해 상반기 4000에서 8000으로 두 배로 수직 상승하며 축제를 벌일 때 코스닥지수는 900에서 800으로 미끄러지며 두 지수 간 격차가 역대급으로 벌어졌다.
반도체 대형주에만 자금이 쏠리는 ‘비대칭 증시 랠리’의 단면이다. 26일 한국경제신문이 역대 코스피·코스닥지수 종가 추이를 분석한 결과, 이달 들어 두 지수의 격차가 무려 7000~8000포인트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격차가 가장 컸던 날은 지난 22일로 코스피지수(9114.55·종가 기준)와 코스닥지수(968.40) 차이가 8146.15포인트로 벌어졌다. 1996년 7월 1일 코스닥시장이 문을 연 이후 가장 큰 격차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코스닥은 ‘한국판 나스닥’을 꿈꾸며 화려하게 출범했다. 정보기술(IT) 호황기이던 2000년만 해도 코스피지수를 최대 1900포인트가량 앞섰지만, 닷컴 버블이 꺼진 뒤 줄곧 코스피지수 그늘에 가려졌다.
이날도 코스닥지수는 4.10% 내린 851.37에 마감했다. 표면적으로는 코스피지수 하락률(5.81%)이 더 높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온도 차가 뚜렷하다.
코스피지수는 그간 가파른 수직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성격이 짙지만, 상반기 랠리에서 철저히 소외된 코스닥지수는 반등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한 채 800대 중반으로 밀려났다.
이날 종가 기준 코스닥지수는 지난 4월 말 연고점(1226.18) 대비 30.6% 하락했다. 고점 대비 30% 이상 폭락한 것은 2차전지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여파로 시장이 주저앉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투자자 사이에서 코스닥지수를 두고 “코스피지수가 오를 때는 못 오르고, 떨어질 때는 같이 떨어진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전문가들은 코스닥 소외의 근본 원인을 ‘반도체 대형주의 독주’로 진단한다.
최근 증시 랠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초대형 반도체주의 가파른 실적 성장에 기반하다 보니 코스닥 기둥인 바이오와 2차전지는 물론 중소형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에까지 온기가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부실기업 리스크로 인한 신뢰 저하, 성장주 투자심리 위축 등도 코스닥의 발목을 잡고 있다.
정부는 올 하반기 코스닥 승강제 도입과 동전주 퇴출 등을 통해 코스닥시장을 되살릴 계획이지만, 일각에선 규제에만 집중하다가 성장주 시장이라는 본연의 목적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 상장사 대표는 “반도체 장세가 지나간 뒤 성장주가 미래 대어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부흥책이 동반돼야 한다”고 말했다.

코스피 9000 넘을 때 900p 밑돌아… 연고점 대비 -30%...
'삼천닥' 외친 정부도 난감… "반도체 장세 지나야 관심"
올해 첫 거래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가운데 한 곳의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 1000만원씩 투자했다고 가정해보자.
유가증권시장을 선택했다면 투자금 1억원은 반년 새 1억9294만원(26일 기준)이 된다. 올해 각각 183.15%, 310.6% 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으로 4937만원을 벌어들였다.
코스닥시장을 선택했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알테오젠(-23.58%), 에이비엘바이오(-55.65%) 등에서 대폭 손실을 봐 투자금 1억원이 8913만원으로 줄어든다. 최근 증시 활황에서 코스닥시장이 철저하게 소외된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다.
올해 코스닥지수 고점 대비 하락폭(30.6%)은 코로나19 위기로 증시가 요동친 2020년 3월(약 38%)에 버금갈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 반도체 랠리에서 소외된 코스닥...
코스닥시장의 부진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이례적이다. 미국에선 중소형주 중심인 러셀2000지수의 올해 누적 상승률(19.92%)이 대형 우량주 중심의 S&P500지수(7.28%)를 뛰어넘었다.
중국에서도 대표 지수인 CSI300이 3.19% 오르는 동안 중소 기술주 비중이 높은 촹예반지수는 27.31% 뛰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시장이 부진한 이유로 업종 구조와 실적 모멘텀을 꼽는다.
최근 증시 랠리는 ‘인공지능(AI)·반도체 기반의 실적 장세’인데, 코스닥시장에선 여전히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등 바이오·2차전지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일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도
낙수효과로 주가가 뛰긴 했지만 ‘삼전닉스’에 비해선 이익 모멘텀이 약하다. 에픽AI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각각 362조원, 265조원이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원익IPS(1862억원·152.3%), 주성엔지니어링(710억원·127.1%) 등도 실적 개선세가 가파르긴 하지만 시가총액과 수급 영향력 측면에서 코스닥시장 전체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다.
코스닥시장의 고질적 문제로 꼽히는 부실기업도 투자자 신뢰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6일 기준 관리종목 105개 가운데 86개(81.9%)가 코스닥시장에 집중돼 있다.
2021년 이후 상장 폐지된 기업 883개 중
491개(55.6%)도 코스닥시장 기업이다. 시장에서는 일부 부실기업과 불성실공시법인이 코스닥시장 전체의 신뢰도를 훼손하며 우량 성장기업까지 낮은 평가를 받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금리 환경도 부담이다. 성장주는 금리가 오를수록 미래 이익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어 주가수익비율(PER)이 높은 코스닥시장에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이 때문에 코스닥시장을 이끌던 개미 투자자 자금도 유가증권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개인 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누적 128조원을 순매수한 반면, 코스닥시장에선 6조원 가까이 순매도했다.
◇ 성장기업 육성 위축되나...
코스닥시장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자 연초 ‘3천닥(코스닥지수 3000) 달성’을 외친 정부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금융업계 관계자는 “코스닥지수 3000은커녕 2000 달성도 멀어지면서 각 부처 주재 회의에서 3천닥 얘기가 쏙 들어갔다”고 했다. 정부는 코스닥시장 승강제 도입과 동전주 퇴출 등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지만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적지 않다. 코스닥시장 기업의 레벨을 나누면 1군에 속하지 않은 기업에 오히려 낙인이 찍혀 ‘제2의 코넥스’가 형성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다.
주가 부진이 지속되면 코스닥시장의 본 역할인 성장기업 육성이 위축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술특례상장은 8건에 그쳤다.
전문가들은 코스닥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반도체 투톱 주도 장세’가 지나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한국경제 이 선아, 고 송희 기자

27년전엔 "돈 벌려면 코스닥"… '마이너리그' 벗어나려면?

<앵커>
사흘 뒤면 코스닥 출범 딱 30년이 됩니다. 30년 전 1천 포인트로 출발한 지수는 지금 850포인트대로 오히려 뒷걸음질 쳤습니다. '코스피의 마이너리그'라는 오명을 벗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민경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IT 버블을 타고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던 코스닥 시장을 27년 전 투자자들은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코스닥 투자자 (지난 1999년 12월) : 돈 벌려면 코스닥으로 해야 해.]
[코스닥 투자자 (지난 1999년 12월) : 퇴직금을 거의 다 여기다 투자했어.]
30주년을 맞은 2026년의 투자자들은 어떨까.
[김 찬영/경기 남양주시 : 회사들이 너무 다양하기도 하고 전략을 어떻게 짜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접근하기가 좀 어렵고.]
[이 준학/충남 천안시 : 동전주도 많고 아니면 급등한다 떨어진다 이런 게 많아가지고 무서워서….]
현재 코스닥 지수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00년 3월에 비해 1/3 토막도 되지 않습니다. 지난 4월 26년 만에 1천200을 돌파했지만, 이후로는 끝 모르고 떨어지고 있습니다.
[명 진건/서울 구로구 : 정부에서 코스닥을 분명히 신경을 쓰는 것 같은데도 이렇다고 그러니까 이제 시장 자체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부분도….]
2003년 엔씨소프트를 필두로 NHN, 카카오, 셀트리온 등 코스닥에서 1등만 되면 코스피로 옮겨가는 모습이 반복된 건 25년 박스권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시가총액이 줄어드는 데다 '마이너리그'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됐습니다. 남은 기업들은 악순환에 빠졌습니다.
[이 준서/동국대 경영학과 교수 : 남아 있는 기업들은 열위의 기업으로 판단이 되는 거고…. 소수의 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코스닥에 있는 1,600개, 1,500개 기업은 지금보다 훨씬 더 상황은 열악해질 수가 있는 거죠.]
지난해 불공정 거래 사건의 2/3가 코스닥 시장에 몰리는 등 '세력의 놀이터'라는 이미지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하고 1천 원 미만 동전주를 퇴출하는 등 부실기업들을 솎아 내 시장 신뢰를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하반기에는 혁신 기업군을 선별해 승강제를 도입하면 투자 매력도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방안과 함께 자체 지수 개발을 통해 ETF 자금 유입을 유도하는 등 코스피 기업도 이전하고 싶어 할 정도로 코스닥 시장의 내실을 갖추는 게 궁극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SBS 민 경호 기자

코스피 9000 넘을 때 900p 밑돌아… 연고점 대비 -30%...
'삼천닥' 외친 정부도 난감… "반도체 장세 지나야 관심"
올해 첫 거래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가운데 한 곳의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 1000만원씩 투자했다고 가정해보자.
유가증권시장을 선택했다면 투자금 1억원은 반년 새 1억9294만원(26일 기준)이 된다. 올해 각각 183.15%, 310.6% 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으로 4937만원을 벌어들였다.
코스닥시장을 선택했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알테오젠(-23.58%), 에이비엘바이오(-55.65%) 등에서 대폭 손실을 봐 투자금 1억원이 8913만원으로 줄어든다. 최근 증시 활황에서 코스닥시장이 철저하게 소외된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다.
올해 코스닥지수 고점 대비 하락폭(30.6%)은 코로나19 위기로 증시가 요동친 2020년 3월(약 38%)에 버금갈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 반도체 랠리에서 소외된 코스닥...
코스닥시장의 부진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이례적이다. 미국에선 중소형주 중심인 러셀2000지수의 올해 누적 상승률(19.92%)이 대형 우량주 중심의 S&P500지수(7.28%)를 뛰어넘었다.
중국에서도 대표 지수인 CSI300이 3.19% 오르는 동안 중소 기술주 비중이 높은 촹예반지수는 27.31% 뛰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시장이 부진한 이유로 업종 구조와 실적 모멘텀을 꼽는다.
최근 증시 랠리는 ‘인공지능(AI)·반도체 기반의 실적 장세’인데, 코스닥시장에선 여전히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등 바이오·2차전지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일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도
낙수효과로 주가가 뛰긴 했지만 ‘삼전닉스’에 비해선 이익 모멘텀이 약하다. 에픽AI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각각 362조원, 265조원이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원익IPS(1862억원·152.3%), 주성엔지니어링(710억원·127.1%) 등도 실적 개선세가 가파르긴 하지만 시가총액과 수급 영향력 측면에서 코스닥시장 전체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다.
코스닥시장의 고질적 문제로 꼽히는 부실기업도 투자자 신뢰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6일 기준 관리종목 105개 가운데 86개(81.9%)가 코스닥시장에 집중돼 있다.
2021년 이후 상장 폐지된 기업 883개 중
491개(55.6%)도 코스닥시장 기업이다. 시장에서는 일부 부실기업과 불성실공시법인이 코스닥시장 전체의 신뢰도를 훼손하며 우량 성장기업까지 낮은 평가를 받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금리 환경도 부담이다. 성장주는 금리가 오를수록 미래 이익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어 주가수익비율(PER)이 높은 코스닥시장에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이 때문에 코스닥시장을 이끌던 개미 투자자 자금도 유가증권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개인 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누적 128조원을 순매수한 반면, 코스닥시장에선 6조원 가까이 순매도했다.
◇ 성장기업 육성 위축되나...
코스닥시장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자 연초 ‘3천닥(코스닥지수 3000) 달성’을 외친 정부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금융업계 관계자는 “코스닥지수 3000은커녕 2000 달성도 멀어지면서 각 부처 주재 회의에서 3천닥 얘기가 쏙 들어갔다”고 했다. 정부는 코스닥시장 승강제 도입과 동전주 퇴출 등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지만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적지 않다. 코스닥시장 기업의 레벨을 나누면 1군에 속하지 않은 기업에 오히려 낙인이 찍혀 ‘제2의 코넥스’가 형성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다.
주가 부진이 지속되면 코스닥시장의 본 역할인 성장기업 육성이 위축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술특례상장은 8건에 그쳤다.
전문가들은 코스닥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반도체 투톱 주도 장세’가 지나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한국경제 이 선아, 고 송희 기자

'코스닥(KOSDAQ)은 떨어지기만'… 급락 원인 지목...

코스피가 이번 주에만 두 번째 써킷브레이커를 기록한 가운데, 이번 급락은 새로운 악재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증폭시킨 수급 쏠림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 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6일 증시 급락과 관련해 “애플 가격 인상, 오픈AI IPO 연기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등은 써킷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의 변동성을 설명하기 어렵다”며 “오늘 하락의 본질은 반도체 쏠림 포지션의 되감기”라고 진단했다.
유안타증권은 최근 코스피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개인투자자 매수에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시가총액 비중이 큰 종목을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까지 더해지면서 작은 악재에도 매도 압력이 크게 증폭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코스닥 성장주에서 대형 반도체주로 이동시키는 통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가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직접 매수하는 대신 레버리지 ETF를 통해 손쉽게 투자하면서 시장 수급이 더욱 한쪽으로 쏠렸다는 것이다.
이는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올라도 코스닥이 떨어지고, 코스피가 떨어져도 코스닥이 함께 떨어지는 원인이라는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단기간 급등하면서 20일 이동평균선과의 이격도가 크게 벌어진 점도 변동성을 키운 배경으로 꼽았다.
수급 쏠림으로 급등한 뒤 기술적 조정이 반복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펀더멘털에는 아직 이상 신호가 없다고 평가했다.
그는 “6월에도 반도체 수출과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익 추정치도 완만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실적 전망치는 다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전일 종가 기준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7.7배 수준까지 낮아졌다”며 “지수 하단은 상당 부분 가까워졌다고 판단하며 투매에 동참하기는 어렵다. 반도체·IT 업종 중심의 압축 대응 전략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 고 영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