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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대한민국 조선의 대외금융자산이 한 2조달러되는데, 그 중 반인 1조달러가 양키 코쟁이들 증시에 있다...?? 정부가 들고 있는 미국채가 1200억달러 정도, 이건 일본의 10%.

b.s - 앞으로 4주반간(6.15~7.15)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양키 코쟁이 개새끼들이

 

우리를 항시 홀대하고 일본 쪽바리들을 싸고 도는 이유도 이것이다... 그래도 정크본드를 4% 이자밖에 안주는 수준인 미국채 주요 장기물은 사지 마시고... 한국은행은 금을 쟁이라... 아니 차라리 절대로 망할리 없는 중국채를 쟁인다...

 

난 여전히 대미투자 3500억불 반대다... 양키 본토에 들어가면 본전도 못 찾는다...

 

어제 6.25동란 76주기였는데, 난 양키들이 우리 민족 최대의 비극이였던 이 전쟁을 자초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언급한다... 1949년 그들은 한국을 방어라인에서 빼는 "에치슨 라인"을 설정했고, 이것을 오판한 북한의 김 일성이는

 

 

미국의 참전은 없을 것이라는 판단아래 남침을 강행한다...

 

우리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할 수도 있었던 상황에서 양키들은 만주에 핵폭탄을 떨어뜨렸으면 중공의 참전에 의한 1.4 후퇴도 없었으며, 참전을 했으면 기여코 북진을 감행하지 지그들 맘대로 38선을 긋고 이산가족을 만들어

 

이 모양 이 꼴의 한반도를 만들어 낸 것도

양키들임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그러므로 다시는 이런 비극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대한민국은 자주 국방과 전시작전통제권의 조속한 이행을 양키들에게 이야기하고 유엔사하에 있는 휴전협정의 당사자도 한반도 남쪽에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가져야함을 다시한번 이야기한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은 현재 가열차게 반환을 요구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현재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간만에 야근중인데, 다시한번 말씀드린다... 양키들 쪽도 샌디스크등 '사무라이 7인'처럼 반도체 7개말고는 내가 관심있는 서학쪽 투자는 없다... 이것들은 돈벌어 주니께...

 

최근에 상장한 스페이스X, 상장하자마자 대규모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내 이야기했다... 부실주이자 공모가 거품이 잔뜩 낀 종목이고... 가까운 미래 "제2의 쿠팡"짝나기 쉬운 종목이라 관심없다고... 엔비디아/애플/테슬라도 관심없고...

 

가까운 미래 문제아들이다...

 

엔비디아는 아니라고... 3년후에 다시

이 글 꼬오옥 읽으시고...

 

국장에서 천문학적인 돈을 벌고 미장은 내 관심사항이 아니네... 그나마 원하는 고객들이 있어 해외파트 3개팀을 운용중이긴한데, 삼성전자 150만원, SK하이닉스 1500만원이 더 관심있는 사항이라서리... 야하아, 1조달러면 1500조가 나가있다는거네...

 

이게 다 국내로 돌아오면 환율은 800원대다...

 

이 글만 올리고 잔다...

오늘도 국장이다...

 

 

[필독]이 재명 대통령님, 이렇게 하십시요.. 5년안에 전시작전권을 완벽하게 돌려주고 정전협상 유지도 대한민국이 북한과 직접한다고 한다. 그럼 당분간 혈맹은 유지된다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88

 

구한말 신미양요이후 미국은 우리땅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말이다... 일본 쪽바리들이 패망하면서 러시아가 북한에 진주하니 남한에 냉전의 반대축인 미국도 진주해야한다는 논리로 이 땅에 처음 개입한다...

 

그리고 민족주의자들의 신탁통치 반대가 드세고 해방이후 한국 정치적 혼란에 힘드니깐 일제 잔재가 다분한 어용 군대/경찰로 서둘러 건국을 시키고 아마도 내 생각에는

 

한반도에서 빠져 나갈려고 했던 것 같다...

 

그러니 애치슨라인 같은 한반도 방위포기의 졸속 정책이 나왔겠지... 문제는 말이다... 극우 꼴통들과 친미주의자들의 생각과는 달리 우리는 미국한테 할만큼 했다...

 

유일무이한 베트남 파병 국가로 남의 나라 정치에 개입해 결국 실패한 작전에 우리 젊은이들이 수없이 목숨을 버렸고요... 그 이후에도 수십년간 미국을 위해서 봉사했다...

 

그런데도 여전히 미적미적 한국의 전시작전권을 돌려주지 않는 속국 취급이다... 이것이 전제되지 않는한 어떠한 동맹도 없음을 분명히 한다... 북한만 개호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일본 쪽바리부터 왕서방, 러시아인들까지 한국은 자국 군대의 통솔권도 없는 나라로 알려져 있다... 이게 나라인가... 대미 수출 전부 안해도 좋으니 이것부터 찾아온다...

 

 

자주 국방에 앞장서야할 분단 국가에 봉사해야할 민족 군대가 틈만나면 친미주의자들과 극우 꼴통들의 내란에 봉사하는 이런 한심한 '당나라' 군대의 원인을 양키 코쟁이들이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동맹을 유지해야 하는가...

 

석유가 없어 탱크 하나를 제대로 훈련하지도 못하는 북한의 미사일에 겁먹어 한미 동맹의 어쭙짢은 혈맹에 주요 이권이 다 날아가고 있는 중이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확실한 반대급부와 영국/이스라엘에 준하는 관세및 혈맹 대우가 없다면 미국과의 관계도 재조정한다... 우린 주변 4대 강국을 중립으로 다스려야 하고 차라리 미국 수출을 포기하고

 

중국와 러시아와 미래를 도모한다...

 

중국의 15억 내수 시장이 미국 3억명 내수 시장보다 5배는 더 크고 현재의 기후로봐서는 이제 중국 만주와 러시아 일대가 온대 기후화되어 중앙아시아 5개국이나 러시아 남부가

 

최상의 주거/생활 조건이 된다... 점점 아열대화의 사막화 기후가 나타날 한반도는 이제 열위에 있다... 100년후에는 한국에도 석유가 나올래나... 농담이 아니다...

 

당장은 아니더래도 100년을 내다보고 국가를 운영해야 한다면 주변 4대 강국중 먼 미국보다는 가까운 중국이나 러시아의 경제발전을 더 기대해야 할 판이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더이상 물건 사줄 능력이 없는 소진돼가고 있는 양키 코쟁이들에게 맞추는 경제/산업/금융전략으로는 승산이 없다고... 아니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말이다...

 

이번 왕서방들과 양키들의 대선후 이 재명 당선자 취임 논평을 보면서 기가 막혀가지고 이건 엄연한 내정간섭이다... 우리 외교는 우리가 알아서 한다고...

 

친미, 친일하돼 대중, 대러시아 최소한 건들지는 말라...

알 수 없는 미래를 위한 보험이다...

 

하여튼 이번주 미국과 중국이 서로 견제와 이간질을 해가면서 서로 땡겨가려는 최강국가 반열에 한국이 올라와 있음을 다시한번 알게되었다...

 

대만의 파운드리와 한국의 D램/낸드플래시/고대역폭메모리(HBM)가 아무튼 인기다... 이게 우리 역사와 민족의 안위를 보호하고 있는거다...

 

중국이 대만을 노리고 있는 것은 TSMC의 파운드리 원천기술이고 최근에 TSMC는 미국의 압력(?)에 일본과 미국으로 분산중이다... 2027년 전후로 중국의 대만침공에 대비하려는...

 

우리도 중국의 침략을 안받으려면

 

혈맹이 필요하고 삼성전자의 원천기술을 미국에 분산해야 하는거다... 주요 재벌 대기업들이 다 이런 논리로 미국 현지투자로 빠져나가면 한반도는 껍데기만 남는거네...

 

유로도 일본도 미국에 현지투자하지 않는다. 소프트방크등 일부 기업말고는 말이다... 한국은 알아서 기고 있다... 그 자주 국방의 토대, 전작권 환수부터 한다...

 

이것없이는 미국과의 혈맹이나 동맹도

없다고 정확하게 이야기한다...

 

여기에 1953년이후 우리를 게호구로 보는 북한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정전협상 유지 관할을 대한민국으로 이전한다는 미국측 발표를 포함시킨다...

 

내 오늘 현충일 주한미군사령관의 말에 어이가 없어가지고서리... 뭐라고...??

 

"모든(?) 한국전쟁 참전용사께 감사"

 

내 국토 내 나라를 지킨 것이지, 니네 나라를 지킨게 아니고만, 감사... 이게 현재 모든 미국인들이 한국을 보는 시각이다... 특히 한국에 와서 편안하게 놀고 먹고 있는 양키 코쟁이들의 시각이다...

 

그 뜻으로 이야기한게 아닌거 같기도한데, 최근에 뭐 점령군처럼 생각하는 양키 코쟁이들에 대한 심사가 뒤틀려서 그런지 난 상당히 기분 나빴다...

 

니네가 1950년초 에치슨 라인만 설정하지만 않았어도 유엔군 참전 용사라는 단어는 나오지도 않았고... 수백만 한민족이 죽어나가지도 않았어야... 기백만 이산가족도 안 나왔고...

 

 

육군 병장 제대의 내 입장에서 봤을때는 개씨발놈들이, 한반도 통일이나 안위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지난 65년간 자국 군산복합체들과 방산업체들의 매출과 미군의 고용유지만을 위한

 

주한미군 주둔에 방위비나 뜯어내려는 수작이지 우리를 진정으로 보호하려는 것이 아니다... 양키 코쟁이들은 말이다...

 

친미는 자주국방의 독이다...

 

난 우리나라의 안보와 방위는 어떠한 나라에도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조선 임진왜란의 이 순신, 고려 대거란전쟁의 양규 장군의 후손이자 조선놈이다...

 

극우 꼴통들아, 어째 내가 빨갱이 같은가...!!!

내 볼때는 니들이 매국노다...

 

난 여전히 자주 국방을 외치고 핵무기 개발까지 하려고 했던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이 미국의 사주에 의해 제거됐다는 김 진명의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믿는다.

 

미국 입국은 당연히 거부되고 나도 미국 CIA에 의해 제거되는거 아니야... 그럼 영광이고...

 

전국민들에게 이야기한다...

 

주한미군이 없다고 우리가 우리를 지킬 수 없을꺼라는 그런 굴종을 버려야~~~ 난 언제든지 필요없어지면 버릴꺼 같은 미국에 절대로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전화하지마시고... 아쉬운건 양키 코쟁이들입니다.. 오늘부로 경북/대구 지역 임직원 고용시 서약서(내란, 친일관련) 받고, 영남(강원) 전지역 임직원 고용을 신중히 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85

 

한민족 불구대천의 원수 대일본제국의 대동아공영권 피해국가민으로서

 

그 한일수교 60주년이나 됐음에도 불구하고 전 우리 현대(기아)차 한 대를 안 팔아주고 있고 우리 핵심인 반도체산업에 치명타를 날리려고 한 일본 쪽바리 금융시장, 상장기업에는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은 차원이 다름니다...

 

1949년 공산국가 수립후 대만으로 쫓겨난 국민당의 대륙에서의 대공산권 투쟁시 여기에 중국에서 활동한 상해임시정부, 주요 독립군들을 지원하고 무수히 많은 대한인 호국 영령들을 보호한 그들의 평가에

 

정말로 곤혹스러운 입장입니다...

분명 우리의 적국인데 공도 무시하기 힘드네요...

민족 상잔의 비극 6.25...

 

한국을 방위라인에서 빼 북한 괴뢰정권 김 일성의 남침을 유도(?)한 양키 코쟁이들도 밉지만 한반도 통일을 앞둔 1951년1월초 중공군을 투입한 중국 공산당이 분명 남한의 적국이고

 

1951년 1.4 후퇴의 빌미를 제공했음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이 승만(내가 유일무이하게 먹어주는 사안) 독재자와 맥아더 장군의 말씀대로 만주에 원자폭탄 투입을 막은 트루먼 대통령 개새끼도 있네요...

 

중국이상으로 미국에 대한 평가가 곤혹스러운 제 입장을 분명히 합니다... 누가 진정으로 한반도 대한민국의 통일과 우리 민족의 동맹인지 전 아직도 헷갈림니다...

 

진정으로 우리의 역사와 민족을 인정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오늘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지켜낸 무수히 많은 호국 영령들께 제 입장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달 6.25 75주년 있습니다... 여기에 8.15일에는 광복 80주년도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조국을 생각하고 우리 한민족의 가까운 미래를 생각하는 계절이 됐으면 합니다...

 

 

주변 4대 강국을 다스리는 방법은 따아악 하나다... "우린 세계 평화를 지향하는 민족국가로서 이에 반하는 어떠한 국제외교정책에도 반대한다."고 선언하는 중립국 선언을 해야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06

 

물론 이를 뒷받침할 강력한 부국강병책을 동시에 추구해야 하고 말이다... 한반도를 우리 손으로 지킬 수 있는 강력한 군대와 방위체제가 없는 한 아니 이스라엘과 같은 강력한 국방력과 외교적 자주권이 없는한 그 중립국 선언은 공염불이다... 일단 미국에게는 차일피일 우릴 종속국화하려는 조치인 6.25 종전선언후 여전히 안주고 있는 전작권을 얼른 반환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우리도 미국의 핵우산이 아니고 핵무장을 하겠다고 선언한다... 중국에는 우린 미국도 중국편도 아니고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어떠한 신냉전에도 반대하고 있으며 그러므로 우리에 대한 편향적인 시각을 바꿔달라고 요구한다...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10억명에 육박해질 것으로 보이는 중산층이 있는 왕서방들의 내수 시장 개척임을 분명히 하고 주요 경제협력및 상호발전만이 최대 관심사라고 선언한다... 중국측이 불편해하는 사드부터 양키 코쟁이들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설치한 것은 바로 폐기한다... 일본에 대해서는 구한말이후 조선반도에서 저지른 모든 것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전제되지 않는한 앞으로 어떠한 상호교류 및 외교관계도 무의미하다고 선언하고 최악의 경우는 일본과는 외교와 국교를 순차적으로 단절을 추구한다... 러시아에 대해서는 우린 그곳의 내정에 간섭할 권리가 없으며 우린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편도 아니며, 이외에 기타 드넓은 러시아 영토에서의 지속전인 경제교류및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선언한다...

 

야이 국짐 모지리들아, 혈맹(?) 미국이상으로 왕서방 중국도 건드려서는 안된다고... 이 재명 대표의 인식은 옳으며 우리와 대만문제가 뭔 상관인가.... 주변 4대강국은 중립으로...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67

 

다스려야 한다... 강력한 1억명 내수 경제 체제로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북한도 전쟁이 아니고 평화로 자꾸 유도하여 결국 내부 분열에 의한 점진적 통일 방향으로 가야한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일본, 중국, 러시아는 한반도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 근데 대한민국에서는 이 통일은 반드시 필요하다... 북한의 인구 2500만명과 재외동포까지 합쳐 1억명은 있어야 우리는 부국강병의 강대국으로 올라설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기본적인 외교는 북한과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주변 4대강국을 우리의 입맛대로 조절하는 중립국 입장으로 기여코 통일을 이루는 것이다...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의 남한의 소멸론이 부각되는 현 시점에서도 그렇고 가까운 미래 보호 무역주의 심화와 신냉전에 따른 자국 중심주의의 폐쇄경제가 대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 외교정책의 방향은 이것이다... 가까운 미래 북한은 이렇게 예상하고 있는 중이다... 3대째 독재체제로 움직이고 있는 김 정은이 마지막이다... 이 양반 사후전 분명히 내부 붕괴가 일어나고 우린 급속하게 진행될 서독의 동독 흡수합병식 통일에 이제부터라도 대비해야 한다... 이 상황에서 양키 코쟁이들부터 왕서방들이 보일 거부 반응과 일본과 러시아의 방해공작을 막아낼 수 있는 외교/국방 정책을 지금부터 수립해야 하며, 미국한테서는 정말로 전작권부터 돌려 받았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한반도 남한의 자주적 방위를 방위비나 띁어내 자국 방산업체들의 글로벌 장악을 유지하려는 미국 주도하에 냅둬야 하는가... 양키 코쟁이들한테 언제 돌려줄것이냐고 강하게 주장해야 한다... 우린 전작권도 필요하며 우주방위청 이상으로 주변 4강국을 다스릴 항공모함 도입도 필요하며 필요시에는 파키스탄도 가지고 있는 핵무장도 원한다... 이 아침 강력한 민족주의자이자 강성 진보주의자인 게코(Gekko)의 대북관과 외교관을 언급하고 있으며 이에 부합되는 정치인을 후원하고 있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리고 있는 중이다... 이 재명이라... 이 양반 뒤에 반드시 내 외교(국방)관에 부합하는 강력하고 진정한 진보성향의 인물이 나올 것이다... 그것도 전라도에서...

 

 

아래는 그제/어제 주요 6개 SNS에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12시간전: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다시 시작...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은 가능하니 하루만에 운용 재개시켰네요... 세 제자는 신출귀몰, 두 제자는 왕따중~~ 장기대박계획(LMOI) 7억6800만원(132억6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로킷헬스케어, 에이프릴바이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뭐꼬^^ 로킷헬스케어 자회사의 나스닥 상장 정보를 사전에 입수한겨^^ 여기에 에이프릴바이오 상한가까지^^ 현재 +105.2%... 7억6800만원(101억5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계양전기우, 계양전기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야도 양상한가^^ 현재 +72.0%... 7억6800만원(361억9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삼기에너지솔루션즈, 삼기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개장전 투자허가 요청에 수락... 게잡주^^ 현재 +110.2%... 7억6800만원(54억3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오로라, 마녀공장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추가한 화장품에서 잘 견디기를, 엔터는 오늘 같은 날도 왕따... 현재 +53.8%... 7억6800만원(247억6000만원)으로 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스피어, HJ중공업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조선/방산/우주도 준왕따^^ 현재 +49.9%... 괄호안은 전국 25개 지역투자동호회 소속 2713명이 하계운용에 선택한 제자와 그 종자돈 규모를 총합한 것이고 괄호밖은 이번 하계에 제자들 성과보수와 연결되어 있는 회사에서 맡긴 돈...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개장후 6월24일 오후장/대체거래소(ATS) After까지 마감후 운용상황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서산 오늘 거래정지는 풀렸고^^ 보해양조 하한가 따라잡기 실시... 남아공도 못 이기네~~^^ 홍 명보는 바로 사퇴하고, 축구계 은퇴하고, 손 흥민 이야기는 오늘부로 다시는 하지 않는다... 32번째 신규고객과의 미팅전~~^^ 월드컵 32강...??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3.1~5.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12시 보해양조에 잔고의 30% 추가 몰빵으로 매수 투자권고중~~^^ 잔고의 40% 현금 유지하라고 누차 강조^^ 욕심이 화를 부르는 경우가 많아서리~~^^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그제 '폭락의 1/3은 되돌림한다.'에 베팅중... 두 반도체만 안 되밀리네요... 나머진 노멘트합니다... 두 반도체/ETF가 블랙홀처럼 돈을 계속 빨아들이고 있는 중~~^^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어제이후 한미약품, 알테오젠, 삼천당제약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현재 +174.5%... 고객B 펩트론, 올릭스, 한올바이오파마를 수익실현후 빼고 SK, SK오션플랜트, SK네트웍스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현재 +128.4%... 고객C 두산로보틱스, 클로봇을 빼고 오늘 하한가 맞은 서산, 상한가 다스코, 하한가 맞은 보해양조를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다스코 개장후 바로, 두 하한가 종목은 오후장에 하한가 근처에서 다 거두어들임^^ 현재 +468.8%... 회사(자가)계정 그제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잔고 1350억원, 투자수익률 +14.7%... 두 종목에 대한 헷지로 어제 걸어둔 SOL SK하이닉스인버스2X, PLUS 삼성전자인버스2X는 상승구간이라 정중동중... 현재 잔고 325억원^^ 별외계좌 두 반도체 종목 레버리지 ETF KODEX(50억×4), TIGER(50억×4), ACE(50억), RISE(50억)의 비율로 4(8)개 종목을 어제이후 SK하닉, 삼전관련 ETF에 다시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현재 8개 레버리지 잔고 798억(현금 109억원 유지)에 투자수익률 +24.9%...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뉴욕증시, 마이크론·반도체주 강세에 상승 출발… GDP 상향도 호재...

 

 

뉴욕 증시에서 주요 3대 주가지수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호실적과 인플레이션 지표 안정, 미국 1분기 성장률 상향 조정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25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5.73포인트(0.63%) 오른 5만2174.6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1% 상승한 7403.41에, 나스닥지수는 0.59% 오른 2만5625.90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시장은 마이크론 실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마이크론은 19.18% 급등했고, 퀄컴(9.41%), 샌디스크(19.05%), 웨스턴디지털(9.70%), 시게이트 테크놀로지(10.25%) 등도 일제히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10% 올랐다.

 

인플레이션 지표도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해 시장 전망치와 부합했다. 전 품목 PCE 가격지수는 0.4% 올라 예상치(0.5%)를 밑돌았다.

 

성장률도 상향 조정됐다. 미국의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확정치는 전분기 대비 연율 기준 2.1% 증가해 잠정치(1.6%)를 웃돌았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기대가 다시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캐피털닷컴의 다니엘라 호손 선임 시장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론 실적은 AI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확신을 제공했다”며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와 산업재가 상승했고, 소비재와 에너지 업종은 약세를 보였다.

 

개별 종목 가운데

 

바이오테크네는 독일 머크(KGaA)의 인수 합의 소식에 19.24% 급등했다. IBM은 1나노미터 이하 반도체 기술 공개 이후 0.66% 상승했다. 달러트리는 대주주 블록딜 소식 영향으로 1.47% 하락했다.

 

유럽증시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0.83% 오른 6,266.20을 기록했고, 영국 FTSE100(0.75%), 프랑스 CAC40(0.49%), 독일 DAX(0.94%)도 일제히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2026년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70.00달러로 0.34% 내렸다.

 

조선비즈 염 현아 기자

 

 

[속보]美 3대증시, 마이크론 깜짝 실적 덕 일제히 상승 출발...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깜짝 실적과 예상치를 밑돈 PCE 물가지수가 투자 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CNBC에 따르면 S&P500 지수는 0.8%, 나스닥 지수는 1% 상승했고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316포인트(0.6%) 올랐다. 마이크론은 전날 발표한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주가가 18% 급등했다.

 

퀄컴도 2029 회계연도 비휴대폰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뒤 9% 뛰었다. 전날 폭락했던 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램리서치·KLA·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등 반도체 관련주들도 일제히 반등했다.

 

물가 지표도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5월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4% 상승해 예상치(0.5%)를 밑돌았다. 전년 대비로는 4.1% 상승해 예상치와 일치했다.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3.4% 상승했다. 다만 근원 인플레이션은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는 완전히 걷히지 않은 상황이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2bp 이상 하락한 4.374%를 기록했다. 달러 지수는 전날 금리 인상 기대에 오른 뒤 이날 큰 변동 없이 유지됐다.

 

문화일보 이 승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