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50달러로 상장해 60달러까지 올랐다가 몇 년간에 걸쳐 결국 반토막나고 최근에 다시 전국민 개인정보유출 사태로 사상 최고의 과징금 부과받고 쫌 오른가 싶더니만 다시 반토막나 이제는 15달러를 하회할꺼 같은 그 매국노 기업 쿠팡말이다...
내가 적대적 인수&합병의 '레이더스' 역할을 한다면 우선 쿠팡을 강탈하고, 그 다음은 스페이스X 충분히 공모가 거품 빠질때까지 기다려 2~3년안에 -75%까지 빠지면 이 기업은 약탈하고 싶은 마음이다...
그 K-Con으로 먹고 사는 넷플릭스까지 이 3인방만 조선화할 수만 있다면 팍스 코리나도 완성이네... 내 이 주말에 이야기한다...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아마존, 알파벳중 하나만 인공지능(AI)으로 엔비디아와 살아남고요...
나머지 세 개는 맛탱이 간다...
NAVER/카카오는 이 중 하나만 헐값에 인수한다... 두 반도체외에 조선이 시총 1조달러의 빅테크를 가질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이다... 가장 약한 고리 메타... 그 다음의 MS, 그 다음의 아마존, 마지막으로 구글(Google)...
현대차도 결국 전기차를 포기할 테슬라 오늘부터 급관심 가지시고요... 장난하냐요^^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기록한 이 아침에 위 언급은 어느때보다도 진심이다... 20세기 미국 주요 알짜배기 기업들이 헐값에 나왔을때 일본이 어찌했는지 아실 것이다...
3년안에 원달러환율 800원을 예상한다...
알아들으신 분들은 알아드신다...

가까운 미래 3년 내 미래 조감도를 같이 읽으신 분들이라면 이 양반은 중급이상이고... 1980년대 미국 기업들의 부실화에 따른 적대적 인수&합병 문화 극성, 1985년 플라자합의, 엔고시 일본 쪽바리들의 미국 기업들 헐값에 인수...
반세기만에 다시 재판이 벌어진다고...
두 반도체에 의해 매년 1000조원의 영업이익이 3년이상 지속되면 아마 양키 코쟁이들은 이번에는 일본이 아니고 한국에게 "제2의 플라자합의"를 강요하고, 강제적 원달러환율 1000원밑의 750원에 하자고 하지 않을까...??
이러면 양키 코쟁이들의 주요 기업을 헐값에 인수할 절호의 기회와 잘 맞물려 갈꺼같은데 말이다... 인공지능 거품론과 스테이스X 부실에 한 3년정도 걸린다면 말이다... 오늘 세 명의 매일 아침 해외팀자들의 보고를 받는데 순간 이 생각이 드는거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드디어 내일이네요.. 낮에는 북중미 월드컵 첫경기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보고, 불금 야근(22:30~01:30)에서 스페이스X 첫 날 주가동향...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60
관찰하면 이 주말 일정 짜지네요^^
뭐 공모주 거품이 잔뜩 끼여가지고서리, 국내 신규 상장주처럼 기관/개인 배정 물량 쏟아진다에 예상중입니다...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 담당)에서 넣을 수 있는데, 엔비디아/테슬라도 관심없는 판에 스페이스X요...
일론 머스크 똥닦아 줄 의무는 없고, 공모가 거품 충분히 빠지면 들어갑니다... 현재 "제2의 쿠팡"짝 날 가능성이 77.7%입니다... 아직 우주산업에서 의미 있는 수익성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계속 월가나 여의도나 반도체 산업에 집중하시고요... 월가도 "따따상"이 있나?? 뭐, 원래 가격제한폭이 없는 시장이라서리...
내일 +700% 날아갈수도 있겠죠... 이설중에 GI 자산운용본부장이 상반기내내 국장에서의 외국인 매도가 이 스페이스X 편입때문이라는데 전 동의하지 않고요...
중장기 펀드는 현재도 별로 움직이지 않고
주요 "마켓 타이밍 전술"을 구사하는 핫머니성 단기 헤지펀드들의 두 반도체 매도가 주류입니다... 국내 150조원에 육박하는 외국인 매도는 말입니다... 이 헤지펀드들이라게 길어야 3개월 홀딩하는 양반들이라...
특히 주식투자는 주력도 아니고 채권/파생상품/원자재 투자보다도 하위에 놓고 대응하는 손실 보전용으로 투자하는 헤지펀드들이 대다수라 올해 국장 두 반도체가 이렇게 오를 줄은 미처 예상하지도 못했고...
고점에 들어와 고점에 빠져나간 것이고...
매도 구간마다 국내 동학개미들에게 된통 당하고 나갔고요... 판 놈이 전문가들인데 개인투자가들이 더 끌어올리니 "뻑 큐"하면서 국장을 떠났을 것이고, 겁많은 이것들 다시는 못들어오지는 못하구요...
단 최근에 나간 외국인들은 의미심장합니다...
기간조정이상의 가격조정을 예상하고 다음달 병오년 정기여름휴가가기전에 처분하려는 패시브/액티브 펀드분들이 많아서요... 물론 광복절이후에 연말장세를 대비하려면 결국 다시 돌아오겠지만서리...
단기 자금만 아니라면... 국내 동학개미들은 조정시마다 분할매수하시고요... 내년에 두 반도체만 영업이익 천조원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그럼 코스피 18000p 돌파에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을 중심으로 2천스닥 바로 돌파하고 삼천스닥 도전할꺼 같습니다... 제약/바이오(Bio)는 자체 모멘텀이 우선이고요...
"쿼드러플 위칭데이"(네 마녀의 날) 역시나 코스피는 좌우앞뒤 살피니라고 변동성이 그리 심하지는 않았고, 그 공백을 코스닥(KOSDAQ)이 받아내네요^^ 도대체 몇 번째인지 이제 세기도 귀찮은 매수 사이드카 또 발동...

어제이후 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좋아보이네^^ 난 "내핍경영"을 안하고 천방지축 날뛰는 주요 엔비디아/빅테크들은 관심없다... 그마나 살아남을 알파벳(구글)과 브로드컴은 관심.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82
그 엔트로픽의 상장이라면 모를까 오픈AI 상장은 관심없고요... 이 종목에 투자하느니 차라리 스페이스X에 들어갑니다... 어제이후 주요 빅테크들의 인공지능 자본적 지출이 과하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뒷감당안되는 이런식의 과잉투자는
살아남지 못하면 다 고철덩어리 되는 것이고요... 기존 투자분은 감가상각 길어야 내용연수 5년이고요... 이걸 7년이나 10년으로 나눠 비용으로 계상한다는 것은 대투자가내지 주주 기만입니다...
아니면 본업말고 그 인공지능(AI) 매출로 얼마나 수익을 내고 있는지 정확히 공개하고요... 구글 제미나이, 텐서에 집중하시고요... 블랙웰 계열은 전부 맛탱이 갈 확률이 77.7%입니다...
우리는 걱정하지 말고요... 주구장창 고대역폭메모리(HBM) 팔아제끼면 됩니다... 가속기에 근거한 메모리 수요는 무한대입니다... 그 인공지능/로봇을 부정하지 않는한 미국이 사든 중국이 사든 유로가 사든 이것 필수재고요...
양키들이 진짜로 군침흘리고 있는 건 한국 반도체 산업의 원천기술입니다... 이걸 미현지에서 생산해 양키 기술자들을 배출하라는건데, 이거 거부해야 합니다... 절대로 이 기술은 화성/동탄/오산/평택에만 있어야 한다고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우리 입장에서 죽여야할 대상이지 살려서는 안되고요... 미국한테 일본에게 U.S 스틸을 넘겨주었듯이 그럼 마이크론 테크놀러지나 인텔을 내주면 미 현지 투자 본격화할수도 있다고 으름장 놓으시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알아들으셨죠^^
대만은 설사 중국이 침공해도 자력으로 대만을 지킬려고 하지 양키들의 의도대로 파운드리 TSMC 기술 미현지로 옮길 생각 없다고 분명히 이야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빼앗길까봐요...
일본은 말입니다. 어부지리를 얻을려고 무던히도 노력중...
이 쪽바리들은 미국에서 현대차그룹이 죽기를 바랄 것... 영 성장세가 거슬리거든요^^ 유로의 독일차와 양분하고 싶지... 여기에 조선이 끼는게 지난세기부터 영 불편했던 겁니다... 믿을 것들이 못됩니다... 일본 쪽바리들도...
어제 개장후 9:15분 양시장 폭락 재료.. 어째 발표는 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전기차 생산을 포기한다고 했는데, 가까운 미래 현대차그룹의 모습이 보이냐.. 다들 불확실한 것...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79
에 몰빵을 하는구나...
현대차 강성노조가 단 한대의 "아틀라스"도 공장에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하지를 않나... 전기차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까지 왕서방들에게 다 넘어갔고만 그 인공지능(AI)/로봇(Robot)는 앞선거 같냐???
내 볼때는 아니올씨다다...
영국, 프랑스, 독일등 다 방중이다... 2035년안으로 떠오르는 태양 중국에 줄 설려고요... 우리도 국익외교 잘하신다... 지는 달 미국이 아니라 중국의 거대한 내수 소비 시장에 집중하시고요...
왕서방이라는 동아줄 놓으시면 안된다고요...
채무/빛만 천문학적인 미국은
앞으로 주요 동맹국들에게 부담만 가중시키지... 거의 끝났어야... 가능하면 거리를 두는게 답이라고... 원래 '대가리 빈 것들이 요란하다.'는 말이 있듯이 양키 코쟁이들은 "빛좋은 개살구..."라고요...
또라이 트럼프는 현재 잔뜩 겁먹었다고 120% 생각합니다...

아래는 어제 기상후 오늘 기상후 푸우욱 자고 일어나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10일에 어머니 자정 기제사로 잠을 못
자서리, 그제도 푸우욱, 어제도 야근없이 푸우옥 잠이나 잤네요^^

"어제 낮부터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아시아 주요 증시), 저녁/밤에 해외주식 2팀에게 아시아 주요 반도체/장비주식들 대거 포트폴리오에 편입 지시... 야근(22:30~01:30)없이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한테도 샌디스크, 마이크론테크놀로지등 반도체 7개종목 대거 편입 지시...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도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합니다... 현재 아시아 5:5, 유로 6:4, 월가 7:3의 주식 vs 현금 비중입니다... 어제 3대륙다 20%를 대거 주식을 더 사들인 것이고요... 상해/홍콩의 주요 반도체/인공지능/로봇관련주들과, 일본의 키옥시아/도쿄일렉트론부터, 유럽의 ASML을 중심으로 주요 반도체와 장비/부품/소재업체들을 다 넣은 것이고요... 우리의 또라이 트럼프께서 똥줄이 탔네요... 중동전쟁을 그만두기는 그만둘려나 보구요... GI 파생상품과 야근팀장한테 시카고 원자재 시장 동향보고도 받습니다... 이 금요일 오전에는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전이 있어서리... 출근보다는 제 첫 지역증권방 사업장인 산본점으로 나가 월드컵 응원이나 합니다... 낮술은 좀 그렇고... 오랫만에 게코산본동호회(Sanbon IC)장님과 동호회원들과 응원이나 하면서 먹자판으로 놀아보려구요... 인근 계열사 임직원들도 저 보려면 그곳으로 오라고 했네요... 게코(Gekko)"

"2차전지주 알버말만 빼고 밑에 5종목은 어제 월가개장하자마자 20% 천만달러를 투입해 집중 매주한 반도체 7종목중 5개를 의미합니다... 주간장 끝난 월가, 스페이스X 장중 +20% 정도 올랐네요~~ GI 해외주식 3팀장부터 2팀장, 파생상품과 야근팀장까지 순차적으로 보고하네요~~ "알았으니깐이 들어가 쉬어야~"라고 세 명다 똑같이 이야기했네요~~ 밑에 안보이는 곳에 퀄컴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도 있는데, 마이크론만 떨어졌네~~ 어제 두 반도체 인버스2X 장마감전에 급등하던데, 이거나 주말에 장고해야겠네요~~^^ 게코(Gekko)"

"달과 화성 그 너머까지 데려다주길"… 530조 '뭉칫돈'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며 상장 첫날 시가총액 2조달러(약 2750조원)를 돌파했다.
1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공모가 135달러로 거래를 시작했다.
회사는 총 5억5556만주를 공모해 약 750억달러(약 103조원)를 조달했으며, 상장 직전 기업가치는 1조7700억달러(약 2430조원)로 평가됐다. 이는 2019년 사우디아람코 IPO를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 공모다.
상장 직후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주가는 장중 176달러를 돌파해 공모가 대비 30% 이상 급등했다. 이에 따라 스페이스X 시가총액은 한때 2조2000억달러(약 3020조원)를 넘어섰다.
스페이스X 공모에는 3500억 달러(약 530조)가 몰렸으며, 이 가운데 기관투자 주문액은 2500억 달러, 개인 투자자 주문은 1천억 달러에 달했다.
CNBC방송에 따르면 머스크는 미국 텍사스주 스페이스X 본사 스타베이스에서 임직원 앞에서 연설하며 "스페이스X가 여러분을 달과 화성,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그 너머까지 데려다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스페이스X가 성공할 확률을 10% 미만으로 봤었다"고 돌아봤다. 머스크는 "스페이스X는 SF에서 허구(fiction)를 빼고 모두에게 짜릿하고 영감을 주는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 목표"라며
"몇몇 우주비행사만이 아니라 달에 가고 싶어 하는 사람, 화성에 가고 싶은 이 모두를 데려다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팀과 함께라면 이를 반드시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이날 상장한 스페이스X는 나스닥에서 주당 161.11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페이스X의 공모가인 135달러와 비교하면 약 19.3% 상승했다.
이번 종가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은 2조 달러를 넘겼으며, 기업가치 순위에서 엔비디아, 알파벳(구글 모기업),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에 이어 6번째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커브 투자 매니지먼트의 하워드 챈 최고경영자(CEO)는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상장 첫 날 성적표를 두고 "초기 수요를 고려하면 이는 충분히 예상 가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연합뉴스 황 효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