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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어제이후 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좋아보이네^^ 난 "내핍경영"을 안하고 천방지축 날뛰는 주요 엔비디아/빅테크들은 관심없다... 그마나 살아남을 알파벳(구글)과 브로드컴은 관심.

그 엔트로픽의 상장이라면 모를까 오픈AI 상장은 관심없고요... 이 종목에 투자하느니 차라리 스페이스X에 들어갑니다... 어제이후 주요 빅테크들의 인공지능 자본적 지출이 과하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뒷감당안되는 이런식의 과잉투자는 살아남지 못하면 다 고철덩어리 되는 것이고요... 기존 투자분은 감가상각 길어야 내용연수 5년이고요... 이걸 7년이나 10년으로 나눠 비용으로 계상한다는 것은 대투자가내지 주주 기만입니다...

 

아니면 본업말고 그 인공지능(AI) 매출로 얼마나 수익을 내고 있는지 정확히 공개하고요... 구글 제미나이, 텐서에 집중하시고요... 블랙웰 계열은 전부 맛탱이 갈 확률이 77.7%입니다...

 

우리는 걱정하지 말고요... 주구장창 고대역폭메모리(HBM) 팔아제끼면 됩니다... 가속기에 근거한 메모리 수요는 무한대입니다... 그 인공지능/로봇을 부정하지 않는한 미국이 사든 중국이 사든 유로가 사든 이것 필수재고요...

 

양키들이 진짜로 군침흘리고 있는 건 한국 반도체 산업의 원천기술입니다... 이걸 미현지에서 생산해 양키 기술자들을 배출하라는건데, 이거 거부해야 합니다... 절대로 이 기술은 화성/동탄/오산/평택에만 있어야 한다고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우리 입장에서 죽여야할 대상이지 살려서는 안되고요... 미국한테 일본에게 U.S 스틸을 넘겨주었듯이 그럼 마이크론 테크놀러지나 인텔을 내주면 미 현지 투자 본격화할수도 있다고 으름장 놓으시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알아들으셨죠^^

 

대만은 설사 중국이 침공해도 자력으로 대만을 지킬려고 하지 양키들의 의도대로 파운드리 TSMC 기술 미현지로 옮길 생각 없다고 분명히 이야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빼앗길까봐요... 일본은 말입니다. 어부지리를 얻을려고 무던히도 노력중...

 

이 쪽바리들은 미국에서 현대차그룹이 죽기를 바랄 것... 영 성장세가 거슬리거든요^^ 유로의 독일차와 양분하고 싶지... 여기에 조선이 끼는게 지난세기부터 영 불편했던 겁니다... 믿을 것들이 못됩니다... 일본 쪽바리들도...

 

 

어제 개장후 9:15분 양시장 폭락 재료.. 어째 발표는 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전기차 생산을 포기한다고 했는데, 가까운 미래 현대차그룹의 모습이 보이냐.. 다들 불확실한 것...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79

 

에 몰빵을 하는구나...

 

현대차 강성노조가 단 한대의 "아틀라스"도 공장에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하지를 않나... 전기차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까지 왕서방들에게 다 넘어갔고만 그 인공지능(AI)/로봇(Robot)는 앞선거 같냐???

 

내 볼때는 아니올씨다다...

 

영국, 프랑스, 독일등 다 방중이다... 2035년안으로 떠오르는 태양 중국에 줄 설려고요... 우리도 국익외교 잘하신다... 지는 달 미국이 아니라 중국의 거대한 내수 소비 시장에 집중하시고요...

 

왕서방이라는 동아줄 놓으시면 안된다고요...

채무/빛만 천문학적인 미국은

 

앞으로 주요 동맹국들에게 부담만 가중시키지... 거의 끝났어야... 가능하면 거리를 두는게 답이라고... 원래 '대가리 빈 것들이 요란하다.'는 말이 있듯이 양키 코쟁이들은 "빛좋은 개살구..."라고요...

 

또라이 트럼프는 현재 잔뜩 겁먹었다고 120% 생각합니다...

 

 

일론 머스크도 버린듯한데, 우리나라는 여전히 2차전지/전기차 미련을 못 버린듯하네요... 신년 장세의 중심에는 반도체와 조방우가 있습니다... 2차전지/바이오가 아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21

 

일단 1월2일과 이번주 한 주간을 지켜본 소감으로는

 

여전히 지난해 추석이후의 반도체 중심의 장세는 1분기간 더 진행될 것으로 보이네요... 여기에 올해 수천억달러를 빨아들일지도 모른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는 신규 상장주 세 개에 주목하시고요...

 

우주항공 스페이스X와 드디어 돈 필요한지

 

오픈AI와 엔트로픽 상장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그럼 다시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이고요... 주초반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주후반은 현대차등 대형주 중심의 장세는 여전하고요...

 

여기에 HD현대중공업등 조선 3인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엠앤씨솔루션, 한국항공우주등 주요 우주항공 관련주들이 1개월내내 급폭등중입니다... 이곳 벗어나서는 돈 벌기 힘들고요...

 

스페이스X 상장전까지 광풍이 이어질듯요... 조선, 방산, 원전이 아니고, 조선, 방산, 우주라고 했네요...

 

일단 1개월만에 60억원을 수익실현하면서 반도체 두 종목은 수익실현했는데, 3차 시세분출기를 다시 조율합니다... 지난달 같이 넣은 마이크론테스놀로지와 샌디스크외에 추가로 웨스턴디지털과 씨게이트를 넣었고요...

 

이 네 개종목이 버티면 SK하닉/삼전 다시 넣습니다... 유럽은 계속 방산주에 집중... 중국/일본증시에도 주요 IT테크주들을 10% 추가로 넣으면서 병오년 첫 주간을 마감합니다...

 

 

아래는 야근중 방금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개장 2시간도 안돼, 급락분위기를 뒤로하고 또 꾸역꾸역 올라오네요^^ 샌디스크등 주요 양키 반도체주들은 어제 중대박 수익실현했고만^^ 샌디스크 또 급등ㅠㅠ GI 해외주식 3팀장에게 '테슬라' 3백만불(전체의 15% 비중) 1 매집 지시~~ 그 통합이 마음에 들어서리~~ 애플/메타/엔비디아는 관심없고요~~ 쫌 더 보죠^^ 게코(Gekko)"

 

 

머스크, '왕국 건설' 시작했나… 스페이스X·테슬라·xAI 통합 시동...

스페이스X IPO 앞두고 사업 재편 등 본격 구상...

단순 발사체 기업 넘어 우주데이터센터 플랫폼 비전...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개발기업 스페이스X가 전기차 업체 테슬라 또는 인공지능(AI) 기업 xAI와의 합병 가능성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사업을 재편·통합할지 본격적인 구상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스페이스X가 xAI와의 합병을 논의하면서, 테슬라와의 결합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스페이스X와 xAI 합병 논의...

 

=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xAI 주식을 스페이스X 주식으로 교환하는 방식의 합병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합병 구조는 xAI 주식을 스페이스X 주식으로 교환하는 방식이 유력하며,

 

일부 xAI 임원들에게는 현금 수령 옵션이 제공될 가능성도 있다.

 

소식통은 이번 합병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네바다주에 두 개의 법인이 설립됐다고 전했다. 네바다주 기업 등록 서류에 따르면 이들 법인은 지난 21일에 설립됐다.

 

설립된 법인 중 하나는 스페이스X 법인과 브렛 존슨(Bret Johnsen) 스페이스X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경영진으로 올렸다. 다른 법인은 존슨 CFO를 유일한 임원으로 등재했다.

 

공시에는 이 법인들의 설립 목적이나 거래에서의 역할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두 기업의 합병이 성사되면 로켓과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 엑스(X·옛 트위터), AI 챗봇 '그록'(Grok)이 한 지붕 아래 놓이게 된다.

 

xAI는 지난해 X를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한 바 있다. 스페이스X는 올해 IPO를 추진하고 있다. 기업가치는 8000억달러로 평가되고 있다. xAI는 지난해 11월 기준 230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

 

= 이런 가운데 블룸버그 통신은 스페이스X가 테슬라와 합병을 검토하고 있다고 복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다만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며 세부사항은 변경될 수 있고 각 회사는 독립적으로 유지되는 쪽을 선택할 수도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머스크 CEO와 각 기업은 합병 검토 문의에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이같은 합병 논의에는 머스크 CEO의 장기 구상인

 

'우주 기반 AI 인프라' 전략이 자리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머스크 CEO는 스페이스X를 단순한 발사체 기업을 넘어, AI 연산을 수행하는 우주 데이터센터의 핵심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xAI가 스페이스X의 궤도상 데이터센터에서 제공되는 대규모 연산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면 AI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머스크 CEO는 최근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태양광을 이용한 우주 기반 AI 데이터센터가 향후 가장 효율적인 AI 처리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테슬라와의 결합이 추진될 경우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테슬라는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스페이스X가 우주에서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머스크는 스페이스X의 스타십 로켓을 활용해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화성으로 운송하는 구상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나스닥 시장에서 테슬라는 전장대비 3.45% 하락한 416.56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 소식이 보도되자 장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2.87% 반등해 428.50달러를 기록했다.

 

아시아경제 유 현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