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부터는 상한가도 줄어들데요...
목요일에는 코스피 SK증권과 그 우선주말고는 의미있는 상한가 없었고요...
코스닥에서 네오펙트 연상에 신라젠, 아주IB투자, 아이언디바이스, 엠투엔, 흥국에프엔비가 상한가였는데, 스페이스X 투자 재료에 오른 창투사 아주IB투자말고는 다 게잡주들이고요...
금요일은 더 줄었고요...
일단 5상후 하루 거래정지 금요일 다시 상한가친 관리종목의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비엘팜텍이 내일 병오년 첫 7상에 도전하고요... 유일무이하게 급폭락을 피한 반도체 소부장중 프로텍이 상한가였고요...
전 이 종목보다는 제주반도체에 집중했네요^^ 여기에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지분취득 소식에 뉴로핏이 개장전부터 폭등하더니 개장후 바로 상한가에 진입했고요...
동아엘텍이 주당 150원 배당결정한거 말고는 재료가 없는데 상한가에, 성우전자는 왜 상한가 들어갔는지 관심없고요...
지난달초 스팩합병주 엔비알모션과 지난주 금요일 병오년 첫 당일 +300%의 따따상 찍을뻔한 수소관련주 덕양에너젠이나 다시 보죠^^ 500원만 채웠으면 따따상이였는데...
장세/시황이 꺽이는 분위기라...
그래도 이번주도 더 갈수도 있으니 이 종목으로 그 부외계좌 96명 고객 +15000%나 2만% 도전할까 합니다... 엔비알모션도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Dog코의 분석]정말로 모르겠다. 인공지능용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안되니깐 이제는 주요 기관들이 로봇용 배터리로 갖다 붙혀 부양시키는데, 주력 전기차는 여전히 캐즘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77
중국의 LFP배터리가 로봇용 배터리로는
부적합해 중국의 로봇 기업들이 LG엔솔에 손을 내밀었고, 밀도가 높은 우리의 삼원계 배터리가 강점이 있고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에서 중국과의 기술격차는 아직 1~2년이 남았다...
다 좋다 이거야... 전체 매출이 1%도 안되는
로봇용 배터리 개화시점에 이렇게 오르는거는 아닌것 같다는 것이다... 이건 뭐 아직 정확하게 수익성도 검증안된 인공지능 산업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해 선점해야 한다는 논리와 뭐가 다른가 말이다...
암튼 위 논리로 전일 상한가 분석및 정리를 시작합니다...
일단 솔브레인홀딩스가 상한가인데, 이 회사를 모르는 전업투자가는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아래 기사로 갈음합니다... "에코프로 3인방" 폭등과 더불어 주력은 아니지만 같은 에코 계열인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상한가입니다...
어제 장마감후 한국경제TV 출연자 자랑을 하던데, 네오셈이 상한가고요^^ 그 오킨스 전자도 폭등이라 같이 보시고요^^ 작년 한참 부동산 보유 테마로 급등했던 삼표시멘트가 상한가인데, 아직 뚜렸한 재료를 못 찾겠네요^^
이제는 시멘트/레미콘 업체가 아니고 종합 부동산 디벨로퍼로 성수동 부지가 주재료인거 같은데 말입니다...
하여튼 작년 강남고속터미널 개발부터 요즘 천일/동양고속은 쌍 9연상후 조용한데 삼표가 제2의 천일고속을 노리나요^^ 초반에 거래량이 너무 터져 그럴 가능성 없습니다...
알트, 잉크테크가 상한가인데, 오늘 하루 더 봐야할 거 같고요...
재료없는 상한가가 무섭긴한데, 이건 반사기입니다... 숨겨진 재료가 있으니깐 따라와라...?? 이런 사항에 베팅하기에는 익일 스윙 단타세력한테 당하기 따아악 좋죠...
여기에 주기적으로 차기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정 원오 성동구청장 테마 육일씨엔에스 상한가에 에스제이그룹, 하이딥, 대주산업 같이 보시고요^^ 코로나19 관련주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셀리드가 브라질에서 뭔 특허를 사전 등록했나 상한가고요^^
관리종목만 아니면 '첫 상 따라잡기'를 해볼만한데 중소형 제약/바이오주 비엘팜텍이 이제는 5상째고요^^ 저부터 GPMC 자산(투자)운용기준을 지키는 모범을 보여야해서리... 이 종목은 이제 지켜만 봅니다...
중소형 제약/바이오 상한가가 하나 더 있는데, 치매 테마주로 기능했던 네오펙트가 개장하자마자 쩜상이였고요^^ 전 이 종목보다는 현재 젬벡스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삼성제약 제약 관련이 아니고 현재 치매관련 재료가 있는 것으로 확인중...
이상 코스닥 9개에 코스피 하나가 있는데, 요즘 코스피 급등의 반은 KODEX/타이거 코스닥150이든 선물이든 ETN이든 주요 상장지수펀드들이고요...
하나 레버리지 코스닥150 선물이 +59.99%의 상한가로 기록되어 있네요... 전 GI 파생상품과에서 취급하는 이것은 관심없고요^^ 요즘 양빵으로 노나고 있는 곳중의 하나...

삼표그룹이 옛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에 조성 예정인 최고 79층 규모의 미래형 업무복합단지 조감도. 이 건축물을 통해 삼표시멘트는 토탈 디벨로퍼로 도약할 구상을 가지고 있다.
[Dog코의 분석]현재 4상을 기록중인 비엘팜텍보다는 현대바이오/현대ADM에 주목하시고요... 이런게 진뽕입니다... 외국인/기관이 수백만주씩 사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73
일단 메디포스트 상한가는 말씀드렸고...
최근에 스팩하고 합병한 엔비알모션이 다시 상한가고요^^ 이번주 금요일 병오년 첫 신규 상장 공모주 덕양에너젠 노린다고 했습니다... 엔비알모션으로 사흘간 버티다가 금요일쯤 교체매매 시도할까 생각중입니다...
여기에 반도체 세정업체 제우스가 상한가네요... 여기에 같은 '제'자인 제주은행이 상한가 친 이유는 아직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고요^^
그나저나 어제 메디포스트 상한가도 현대ADM이 "페니트리움"으로 류머티즘 관절염과 암을 동시에 극복한다는 재료에 현대바이오 상한가때문인거 같고요...
이번주 스테이블코인/STO 관련주가 익일 스윙으로 끝난가 싶더니 이번에는 한컴위드가 상한가에 전자태그(RFID) 업체 제이케이시냅스가 상한가인데, 지난주부터 꿈틀대네요^^ 제 코를 자극중입니다... 5상 냄새가...
하여튼 요즘 1주일 한번씩 상한가 치는 종목들이 많네요^^
시선AI가 다시 상한가고요^^ 시장에서 주목받고 싶다는 이야기입니다... 뭔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각 코스닥 종목에 주세력들과 종목 터줏대감들 있습니다...
개미(Ant)들 후리는 거의 작전세력이죠...
단기 변동성을 이용해 상승 VI로 털어먹든, 추세를 잡는 작전(Scam)을 할 정도면 이건 범죄고요... 상승 VI는 절대로 따라들어가면 안됨니다... 이건 전문 단타꾼들 영역입니다... 추세적 작전은 저같은 베테랑 아니면 못 잡고요...
그 매집/터는 시점 잡아내는 것 말입니다...
로봇관련주 4상후에 하한가였던 해성옵틱스가 또 상한가네요... 해성에어로보틱스 같이 보시고요... 증권당국은 이 종목에 30분 호가매매를 어제 걸어두었고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비엘팜텍은 4연상중인데 관리종목이고 상폐위험이 있고요...
웰크론한텍, 알로이스등 천원대 주식도 상한가... 하여튼 정부가 얼른 이 부실 게잡주 긴급히 상폐시켜야할듯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피해 더 양산되기전에요... 멤레이비티 상한가... 와하아, 이런 종목이 있었나...??
중간에 사명이 바뀐거겠죠^^
윌비스가 연상인데, 어제 상한가후 수백만주 털렸습니다...

[Dog코의 분석]일단 어제는 유일로보틱스 상한가보다는 제약/바이오(Bio) 광풍에 리브스메드, 젬백스, 비보존제약 상한가가 눈에 들어오네요^^ 야하아, 비엘팜텍이 재료가 있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69
중하순은 제약/바이오(Bio)로 넘어가나요^^
매기가 말입니다...
일단 유일로보틱스 상한가가 눈에 뜨네요... 엑추에이터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거면 대단한 재료인데 말입니다... SK그룹이 LG그룹이상으로 로봇분야에서는 성과가 없어서리...
현대차그룹과 삼성그룹이 그나마 눈에 띠고요...
여기에 리브스메드가 장기투자가로의 블럭딜 소식에 상한가고요... 여기에 지난달 삼성제약의 2천억원대 기술이전이 식약처로보터 허가를 받았나... 젬백스가 상한가고요... 삼성제약은 미동도 없는데 말입니다...
1주당 2주의 무상증자를 추진중이 엠아이큐브솔루션이 거래량 10만주도 안되고만 상한가고요...
전날엔 2만주 안됐습니다... 전날에 이어 스테이블코인/STO관련주 아이티아이즈가 연상에 여기에 비보존제약이 상한가인데, 아직 보이는 재료는 없습니다...
국내 방산 대기업이 어디인지는 아직 밣혀지지 않았으나 이곳에 방산용 로봇 부품을 공급한다는 재료에 대성하이텍도 상한가네요... 장막판 한시간을 남겨두고 대량 거래량이 터지면서 바로 상한가 들어갔고요...
유니온/유니온머티리얼과 함께 한때 희토류 관련주였던 쎄노텍이 상한가고요... 부실 퇴출 대상주의 한 곳인 중소형 제약/바이오관련주 비엘팜텍이 제가 분석하면 할수록 상한가로 마감하네요... 3상째입니다...
시총 수조원에 달하는 한 제약/바이오 기업과 분자접착제 기술이전을 논의중이라는데 이 재료의 진위 여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이게 진짜면 주요 일간지들이 가만히 있지 않죠...
암튼 3상입니다... 간땡이 시험해보고 싶으면 관심요...
도요타로부터 기술전시회 참가 요청을 받은 유디엠텍이 연상에 경영권 분쟁 재료가 있는 지니틱스 상한가에 좀비기업중의 하나인 윌비스도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제가 관심없으면 연상이나 3상 가던데, 제 간땡이는 작아서요...
[Dog코의 분석]스팩합병주로 3일간에 걸쳐 +150%, 삼성스팩13호로 +60%~+80% 투자수익률 작렬^^ 부외계좌는 노나고 있고요^^ 이제 덕양에너젠 +300% 노림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66
드디어 병오년 첫 코스닥 신규 상장 공모주 이번주 금요일에 출격한다고요... 이 재명 대통령이 "중복상장" 경고한 에식스솔루션즈은 언제 상장하려나... 구정전에는 힘들겠죠...
원래 나스닥 상장사였는데, 상폐하고 국장을 선택했네요... 이걸 재상장이라고 해야하나 애국기업의 국내 귀환이라고 해야하나...
한국 증시의 고질적인 문제, 수요에 비해 공급된 주식이 너무 많다는 것을 대통령이 직격한건데, 이건 코스닥은 시총 하위 20%를 퇴출시키면서 진입과 퇴출을 자유로이 해야한다는 대명제가 있고요... 현재 시행전입니다...
코스닥 부실 게잡주 매매 자제하시고요...
코스피는 이 놈의 중복상장에 의한 "쪼개기"가 본체도 하체도 부실하게 동반 주가 하락을 유발한다는 겁니다... 다들 돈만 증시에서 상장기업이 요구하고 혁신은 등한시한채 이러니
한국 증시가 만년 저평가 상태에 이른 것이죠...
여기에 자사주를 지배구조 안정화에 쓰면서 대통령은 상법 개정으로 아예 씨를 말리려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국 증시도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재벌 대기업들과 중소형 시장에 칼을 들이대야 합니다...
암튼 지난주도 양시장 상한가는 12개입니다...
뭐, 연일 중소형주는 상한가 랠리고요...
일단 코스닥 3000p를 이야기하면서 스테이블코인/STO를 활성화한다는 것에 환호해 카카오페이가 상한가고요... 현대차그룹의 로봇사업에 핵심 보안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슈프리마가 상한가고요...
다시 스테이블/STO 관련주 헥토파이낸셜, NHN KCP가 같이 상한가에 전자결제주 다날도 연동되어 상한가고요... 아이티아이즈도 상한가인데 같은 계열 테마주입니다... 미투온도 같은 이유로 상한가고요...
에스에너지가 상한가인데, 아직 뚜렸한 이유가 알려진게 없고,
최근에 경영권매각으로 좀 안정화를 찾나 아이윈플러스가 상한가에 상장폐지 대상자인 비엘팜텍이 기여코 모면하려고 연상에 일본 도요타 기술전시회에 초청받았다는 재료로 유디엠텍도 상한가네요...
한화갤러리아 우선주도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Dog코의 분석]수요일 14개, 어제 17개 하여튼 양시장에서 강제 시장 퇴출에 대비해 시총 150억/300억원을 유지하려고 가히 코스닥에서는 중소형주 장세가 신년내내 펼쳐지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59
코스피 5000p도 돌파되고 이 정권안에 만포인트, 코스닥 3000p가 가능할지도 모르는데 양시장에서 퇴출되면 기업을 키울 수 있는 자본조달창구가 막히는거니 게잡주들인 소형주 입장에서는 사활을 걸어야죠...
내가 경영자(CEO)라면 주식부양세력들한테 돈을 줘서라도 상장 유지할 겁니다... 한국증시의 고질적인 병인 수요에 비해 공급 과잉 문제도 양시장 거래대금이 50조원에 육박하면서 퇴출 안될 가능성이 높죠^^
이런 장세에서 시총 150억원/300억원 유지못하면 정말로 게잡주인거죠...
주요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한테 완전 왕따당하는거니깐... 역으로 말하면 올해 코스닥 중소형주에서 "기본이 5상이다."라는 화두는 내내 진행된다고요...
자, 어제 상한가 17개를 분석합니다...
일단 2차전지/전기차의 전방 산업인 동박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상한가네요... 어제 로봇/조방원우에서 매기가 오랫만에 2차전지/전기차로 쏠리면서 이곳에서 줄상한가 나왔고요...
연결된 한농화성도 상한가에... 레이크머티리얼즈 상한가입니다...
아직 로봇은 죽지 않았는지, 해성에어로보틱스가 연상에 해성옵틱스는 4연상중입니다... 강원에너지도 상한가인데, 아직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 2차전지로 엮인듯하고요...
다시 2차전지 씨아이에스가 상한가에... 요즘 석유정유화학이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국내 공작기계의 대표적인 업체 화천기계가 상한가(?)네요... 서남과 중앙첨단소재도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다시 2차전지의 중심 리튬관련주
하이드로리튬과 리튬포어스가 상한가고요... 어제 천프로 넘기고 싶다며 차석제자 아이오닉님이 간곡히 투자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해 허락했는데, 개장하자마자 들어가 양상한가를 잡아내네요...
이브이첨단소재 상한가도 2차전지/전기차 소부장이고요.... 유일에너테크도 상한가인데, 이 종목도 2차전지/전기차 관련주이고요... 내 말씀드림니다... 한국증시에서 테마주를 무시하고 성투하기는 힘듬니다...
반도체도 테마주요...
로봇도 테마주며, 우주(항공)도 테마주로 순환매 장세에 중심군을 흐름니다... 이 순환매를 못 따라잡고 헛발질 계속하면 계좌 반토막 나는게 코스닥(KOSDAQ) 현실이고, 잘 따라 잡으면 1개월안에도 천프로 남니다...
휴림로봇은 어제 상한가 두번에 거래정지 먹었는데, 같은 계열인 로봇관련주 휴림에이텍은 연상이고요... 전형적인 퇴출 대상인 좀비기업 비엘팜텍은 1주일에 한번씩 상한가가 나오는 최후의 몸부림중이고...
최근에 "고든램지 스트리트 버거"를 인수한 엔스토론도 '좀비기업'중의 하나로서 어제 상한가인데 관심없고요...

아래는 지난주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개장후 장중상황과 대체거래소(ATS) 장마감전까지 12시간 동향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은 병오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그 전날부터 장이 널을 뛰더니, 금/은/비트코인 폭락을 예상한거네^^ 암튼 지난주 금요일 수익실현 주요 차익매물이 쏟아졌고요~~ 내일도 만만치않을듯요~~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7거래일 삼천당제약, 3거래일간 들고 갔던 펩트론을 수익실현후 빼고 한스바이오메드, 뉴로핏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기여코 수석제자 1등 차지 도전중^^ 지난 추계 막내한테 수모를 당해가지고서리^^ +2650%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1주일간 들고 있던 에코프로, 3거래일 에코프로머티, 3거래일 들고 갔던 에코프로에이치엔을 수익실현후 빼고 엔켐, 씨아이에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도피성 매매^^ +2120%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1주일간 들고 갔던 에스피지, 현대오토에버를 수익실현후 빼고 아크릴(?), 씨메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로보티즈 게무시중~~^^ +2550% 돌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중 미래에셋벤처투자만 수익실현후 빼고 펄어비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야는 움직일수밖에 없고, 이번주 머스크에 의한 창투주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천프로 요원했는데^^ 스페이스X가 또 도와주어서리... +1080% 돌파...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2),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2750% 유지...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신년 1월 마지막 30일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공모주달력]'IPO 삼수생' 케이뱅크, 마지막 도전장...
케이뱅크, 4일부터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돌입...
카나프테라퓨틱스·액스비스·에스팀 수요예측...

2월 첫째 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게요. 이번 주는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는 케이뱅크의 수요예측이 기다리고 있어요.
공모가 낮춘 케이뱅크의 마지막 기회...
케이뱅크는 카카오뱅크와 함께 2015년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받았아 2017년 4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1세대 인터넷은행이죠. 하지만 상장 도전은 순탄치 않았는데요.
2022년과 2023년 두 차례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고도 결국 상장을 철회했어요. 엔데믹 국면과 함께 글로벌 긴축 기조가 이어지면서 증시 분위기가 급격히 얼어붙은 영향이 컸어요.
이른바 'IPO 삼수생'이 된 케이뱅크는 다시한번 코스피 상장을 위한 도전에 나서요. 이번에서는 공모 조건을 눈에 띄게 낮춘 게 눈길을 끌어요. 우선 이번 IPO 과정에서 공모가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 구성을 바꿨어요.
지난 2024년에는 비교기업으로 카카오뱅크와 SBI스미신넷뱅크, 뱅코프를 선정했었는데요. 하지만 이번에는 국내 비교기업은 카카오뱅크를 유지하되, 해외 비교기업은 일본의 라쿠텐뱅크 1곳으로 줄였어요.
케이뱅크는 지난해 9월 IPO 추진 당시
희망 공모가를 95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제시했고 공모 주식수도 8200만 주에 달했어요. 하지만 최근 제출한 증권신고서에서는 희망 공모가를 8300원에서 9500원으로 낮췄고 공모 주식수도 6000만 주로 줄였어요.
이에 따라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도 줄었어요. 희망 공모가 상단 기준으로 약 4조원 수준인데 과거 최대 5조원 안팎으로 거론되던 몸값과 비교하면 1조원 이상 낮아진 셈이에요.
케이뱅크가 공모 조건을 조정하면서까지 상장을 서두르는 건 시간적 제약 때문이에요. 케이뱅크는 2021년 유상증자 당시 재무적 투자자들과 올해 7월까지 상장을 완료하겠다고 약속했어요.
기한을 지키지 못할 경우 투자자들은 같은 해 10월까지 동반매각청구권이나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죠.
이경우 재무적 투자자들이 대주주인 BC카드의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매각하거나 보유 주식을 사전에 정해진 가격으로 되팔아 투자금을 회수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어요.
이번 IPO가 케이뱅크에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는 인식이 나오는 이유예요. 케이뱅크는 이달 4일부터 10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할 계획이에요.
이후 12일 공모가액을 확정하고 20일과 23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해요. 이번 IPO 공동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고 신한투자증권도 인수회사로 참여해요.
카나프테라퓨틱스, 실적 눈높이 낮추면서 공모가는 그대로...
바이오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는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이후 19~20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나설 예정이에요.
당초 지난달 수요예측을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일정이 미뤄졌어요. 금융감독원이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면서 공모 일정이 조정됐어요.
금융당국은 최근 IPO 과정에서 미래 실적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제시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보고, 공모가 산정 근거를 보다 명확히 제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어요.
이에 카나프테라퓨틱스도 증권신고서를 다시 손봤어요. 기술성장기업 특성상 아직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단계에서 기업가치 평가가 이뤄지다 보니, 밸류에이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기 때문이에요.
정정 과정에서 회사는 미래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어요. 기존 증권신고서에서는 2028년 당기순이익을 358억원으로 제시했지만, 정정 신고서에서는 244억원으로 낮췄어요.
신약 후보물질 KNP-101을 포함한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가능성과 매출 규모를 보다 보수적으로 다시 계산한 결과예요. 사업 리스크에 대한 설명도 보강했어요.
다수의 파이프라인이 아직 비임상 단계에 머물러 있는 만큼, 기술이전 성사 여부와 수익 발생 시점, 연구개발비 집행 규모 등이 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어요.
다만 공모가 자체는 유지했어요.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주당 평가가액에 적용하는 할인율을 기존 37~50% 수준에서 19~35% 수준으로 조정하면서,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6000원에서 2만원으로 그대로 제시했어요.
액스비스 정정 후 수요예측… 에스팀은 비교기업 변수...
이밖에 레이저 솔루션 기업 액스비스와 패션 콘텐츠 기업 에스팀도 코스닥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을 앞두고 있어요. 액스비스는 광학기술과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고출력 레이저 장비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이에요.
전기차·자율주행차·배터리·카메라 모듈 등 첨단 산업의 제조 공정에 적용되는 레이저 가공·용접·표면처리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고 있어요.
액스비스는 카나프테라퓨틱스와 마찬가지로 금감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로 공모 일정을 조정했는데요. 당초 지난 27일부터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6~12일로 미뤘어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일정도 기존 5~6일에서 23~24일로 연기했죠.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액스비스는 예상 수주 리스트를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추정 매출 산정 근거를 보강했고, 공모자금 사용 계획도 한층 명확히 했어요.
액스비스는 이번 공모로 조달하는 자금을 신규 시설 투자에 투입해 생산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에요. 신규 시설 구축을 통해 제조 CAPA(생산능력)를 크게 늘리고, 향후 수주 증가에 맞춰
단계적으로 생산능력을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다는 목표죠. 액스비스의 희망 공모가는 1만100원~1만1500원이고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에요.
에스팀은 6일부터 12일까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희망 공모가는 7000원~8500원으로, 20일 공모가가 확정되면 23~24일 일반청약에 나설 계획이에요.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에요.
에스팀은 2004년 모델 매니지먼트사로 출발해, 현재는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했어요.
다만 비교기업 구성에 대해선 시장의 시선이 엇갈려요. 에스팀은 기업가치 산정을 위해 비교기업에 카카오를 포함했는데요.
에스팀은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회사인 반면 카카오는 플랫폼 중심의 IT 기업이라는 점에서 사업 성격이 다르다는 의견이 나와요.
실제 실제로 카카오를 제외해 산출한 EV/EBITDA 평균은 16배 안팎으로, 회사가 적용한 17.71배보다 낮은 수준이에요.
비즈워치 백 유진 기자

[2025.8.9 기사 - 필독]유증 실권주 투자, 신주 상장 이틀 전에 ‘권리 매도’했더니 14연승...
주주 배정 유상증자 종목 중 실권주 나온 31개 종목 분석...

스코넥, 포스코퓨처엠, 형지글로벌, 지엔코, 라닉스, 부광약품, ESR켄달스퀘어리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세엠케이, 셀리드, 지니틱스, 해성옵틱스, 비비안, 삼성SDI.
이 14개 종목은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먼저 주주 배정 유상증자를 거쳐 올해 6월 이후 신주를 상장했다. 또 유상증자 중 청약 미달로 실권주가 나왔는데, 여기에 투자한 이들이 ‘권리 매도’해 돈을 벌었다는 점이다.
올해 주주 배정 유상증자 중 실권주가 나온 31개 종목을 분석한 결과, 신주 상장일보다 권리 매도일에 파는 경우 기대 수익률이 더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권리 공매도, 권리 주식 사전 매도, 입고 전 (공)매도 등으로도 불리는 권리 매도는 신주를 받을 권리가 있는 투자자가 신주가 상장되기 전 미리 매도해 이익을 확정하는 것을 말한다.
주주 배정 유상증자 실권주 투자자는 신주 상장일 2거래일 전에 권리 매도할 수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의 지난 6일 평균 거래가(거래대금 ÷ 거래량)는 15만406원이었다.
이날부터 포스코퓨처엠 유상증자 신주를 권리 매도할 수 있었는데, 신주 발행가가 9만6400원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이날 권리 매도한 투자자는 약 56%의 이익을 냈다.
스코넥도 지난 8일 권리 매도일 평균 거래가(1952원)가 신주 발행가(1948원)를 약 0.2% 웃돌았다. 이런 흐름은 지난 6월 유상증자 신주를 상장한 삼성SDI를 시작으로 계속되고 있다.
삼성SDI 실권주에 투자한 뒤 권리 매도했다면, 평균 15% 안팎의 수익을 냈을 것으로 추정됐다. 유상증자 결정 이후 주가가 크게 오른 한세엠케이(48%)와 지니틱스(3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4%)의 경우는
기대 수익률이 훨씬 높다.
보통 상장사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하면 기존 주주(구주주)는 주가 하락에 따른 부담을 떠안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발행 주식 수가 늘면서 주식의 가치가 희석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나선 대형주는 신규 발행 물량이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었다. 매도 물량이 쏟아지는 권리 매도일에도 주가가 버티면서 실권주 투자자들이 먹을 몫이 남았던 것이다.
또 하나 특징은 최근 증시가 우상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주주 배정 유상증자의 신주 발행가는 기존 주식의 청약 전 거래량을 반영한 산술 평균 주가에 할인율을 적용해 책정한다. 올해 상반기 정국 불안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엄포가 겹치면서 한국 증시는 부진했다.
그만큼 신주 발행가도 낮게 정해졌다.
그런데 미·중 관세 전쟁이 휴전에 돌입하고,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한국 증시가 큰 폭으로 반등했다. 유상증자를 진행하던 종목도 주가가 올랐고, 싼값에 산 신주를 비싸게 팔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시계열을 넓혀봐도 실권주 투자 수익률은 쏠쏠했다. 올해 주주 배정 유상증자 중 실권주가 나온 31개 종목을 분석한 결과, 권리 매도일 거래가가 신주 발행가보다 평균 13.3% 높았다.
신주 상장일에 매도하면 평균 추정 이익률이 10.8%였다. 또 권리 매도일 거래가가 신주 상장일 거래 가격보다 높은 경우가 58.6%였다. 쉽게 말해 신규 상장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권리 매도하는 게 더 유리하다는 의미다.
물론 예외 사례도 있다. 한국첨단소재는 유상증자 신주 상장 시점과 맞물려 상·하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하단)를 찍으며 급등락했다. 실권주를 받아 권리 매도일에 팔았다면 평균 추정 이익률이 290%였는데,
신주 상장일에 매도했을 경우 평균 추정 이익률이 485%로 더 높았다.
권리 매도가 반드시 이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점도 기억해야 한다. 넥스턴바이오나 시지트로닉스, 이에이트(E8) 등은 실권주를 받아 권리 매도했을 경우 평균 손실률이 6~7% 수준이었다.
기업의 경영 상황,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의 사용처, 기존 주주의 청약 경쟁률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이유다. 대체 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가 문을 열면서 매도 시점의 선택지도 넓어졌다.
넥스트레이드에서 거래하는 종목의 경우 정규장뿐만 아니라, 프리마켓(Pre-Market·오전 8~8시 50분)과 애프터마켓(After-Market·오후 3시 40분~8시)에서도 권리 매도가 가능하다.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만 이용하는 투자자는 권리 매도 기능을 증권사가 MTS에서도 권리 매도 기능을 지원해 주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자기자본 기준 10대 증권사 가운데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MTS에서
권리 매도할 수 없어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을 활용해야 한다.
조선비즈 권 오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