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몰빵을 하는구나...
현대차 강성노조가 단 한대의 "아틀라스"도 공장에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하지를 않나... 전기차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까지 왕서방들에게 다 넘어갔고만 그 인공지능(AI)/로봇(Robot)는 앞선거 같냐???
내 볼때는 아니올씨다다...
영국, 프랑스, 독일등 다 방중이다... 2035년안으로 떠오르는 태양 중국에 줄 설려고요... 우리도 국익외교 잘하신다... 지는 달 미국이 아니라 중국의 거대한 내수 소비 시장에 집중하시고요... 왕서방이라는 동아줄 놓으시면 안된다고요...
채무/빛만 천문학적인 미국은 앞으로 주요 동맹국들에게 부담만 가중시키지... 거의 끝났어야... 가능하면 거리를 두는게 답이라고... 원래 '대가리 빈 것들이 요란하다.'는 말이 있듯이 양키 코쟁이들은 "빛좋은 개살구..."라고요...
또라이 트럼프는 현재 잔뜩 겁먹었다고 120% 생각합니다...





일론 머스크도 버린듯한데, 우리나라는 여전히 2차전지/전기차 미련을 못 버린듯하네요... 신년 장세의 중심에는 반도체와 조방우가 있습니다... 2차전지/바이오가 아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21
일단 1월2일과 이번주 한 주간을 지켜본 소감으로는
여전히 지난해 추석이후의 반도체 중심의 장세는 1분기간 더 진행될 것으로 보이네요... 여기에 올해 수천억달러를 빨아들일지도 모른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는 신규 상장주 세 개에 주목하시고요...
우주항공 스페이스X와 드디어 돈 필요한지
오픈AI와 엔트로픽 상장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그럼 다시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이고요... 주초반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주후반은 현대차등 대형주 중심의 장세는 여전하고요...
여기에 HD현대중공업등 조선 3인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엠앤씨솔루션, 한국항공우주등 주요 우주항공 관련주들이 1개월내내 급폭등중입니다... 이곳 벗어나서는 돈 벌기 힘들고요...
스페이스X 상장전까지 광풍이 이어질듯요... 조선, 방산, 원전이 아니고, 조선, 방산, 우주라고 했네요...
일단 1개월만에 60억원을 수익실현하면서 반도체 두 종목은 수익실현했는데, 3차 시세분출기를 다시 조율합니다... 지난달 같이 넣은 마이크론테스놀로지와 샌디스크외에 추가로 웨스턴디지털과 씨게이트를 넣었고요...
이 네 개종목이 버티면 SK하닉/삼전 다시 넣습니다... 유럽은 계속 방산주에 집중... 중국/일본증시에도 주요 IT테크주들을 10% 추가로 넣으면서 병오년 첫 주간을 마감합니다...

지난주 2차전지/전기차 업태의 광풍..?? 삼성전자의 희망고문은 3년만에 풀렸고 새로운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든다... LG에너지솔루션도 3년 기다리면될려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71
난 요즘 "빅테크"들이 인공지능(AI)로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과 함께 2차전지/전기차 업태들이 기존 캐즘을 극복하고 신규 ESS로 대체 가능하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결국 에너지저장장치 주요 수요도
인공지능(AI) 산업과 관련이 있고 이곳에서 거품론이 본격화되면 ESS도 같이 꼬꾸라진다... 지난주 2차전지/전기차 주요 업태들의 새로운 재료를 보고 있는 중이다...
기존 2차전지/전기차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고 당분간 캐즘이 진행되고 있지만 새로운 수요처 에너지저장장치(ESS)로 기업실적이 대폭 개선될 수도 있다는 희망섞인 재료로 말이다...
부재료는 이번주에 발표될 테슬라 실적일테지만
난 이 기업보다는 아마존/메타/알파벳/MS의 실적이 더 궁금하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구축한 주요 데이터센터(DC)들이 이들 기업에 실적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오픈AI의 천문학적인 외상구매와는 달리 이들 빅테크들이 정말로 엔비디아의 가속기를 추가로 얼마나 지출할 것인지를 설명하는 사항에 말이다...

중국 2차전지의 선구조조정, 에너지저장장치(ESS)로의 사업구조 전환, LG에너지솔류션의 테슬라 수주... 여러 재료들이 2차전지/전기차 업종을 끌어올리고는 있는데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9
현재 2차전지/전기차 배터리 3사의 공장가동률이 50%도 안된다... 난 지난 한달간 2차전지/전기차 주가들의 부활하고 있다는데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죽기전에 마지막 몸부림 정도... 단기 모멘텀 재료로 장기 주가 전망은 의미없고요... 나같으면 고점에 다 던진다... 빠져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 아닌가...
현재 2차전지/전기차 산업체들이 해야일은 하나다...
못 이길 것으로 보이는 전기차 배터리를 포기하고 경쟁 심화될 ESS도 아니다... 인간같은 몸체에 부착하여 8시간을 작동할 수 있는 로봇(Robot)용 베터리 개발 분야다...
만약 이곳에서 전세계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은 국내 배터리업체들이 산업혁명같은 기술혁신을 가져온다면 전세계는 우리꺼다... 현재 중국도 미국도 비밀리에 이곳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원계든 LFP배터리에 투자할 돈 있으면 아니 기술개발(R&D) 역량을 이곳에 쏱아붓는다... 내 말했다... 떠오르는 중국이상으로 떠오르는 로봇용 배터리 개발에 사활을 건다...
인공지능(AI) 백날 개발해봐라...
대규모언어모델(LLM)은 아니라고 했다... 이 모델을 로봇(Robot) 대가리에 박아놀수도 없고 이 에너지 소모 효율로 봐서는 중국이 집중하고 있는 추론형 소규모언어모델(SLM)이면 충분하다...
현재 LLM에 집중하고 있는 미국은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고 중국은 적당한 인공지능(AI) SLM에 로봇(Robot)에 집중하고 있다... 우린 이 로봇들이 오래 작동할 수 있는 배테리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다...
3시간도 작동하지 않는 기존 배터리 체계로는 혁명 불가능하다... 로봇들이 8시간이상 작동할 수 있게 하는 몸부착용 압축 배터리 개발에 사활을 걸라 했다아...
미국도 중국도 엔비디아/ TSMC도 가지고 놀 수 있는 헤게모니를 장악 할 수 있다고... 이곳에서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같은 국내 개발자 없냐...?? 개발하고는 있냐고...
최근에 현대차그룹과 삼성SDI가 협업을 시작하기는 했는데, 이것만 구현해준다면 그 양반은 노벨물리학상인데... 작년에 노벨화학상도 인공지능(AI)이 접수했지... 아마...
압축용 배터리의 화학적 작용원리와 물리학적 구현만 개발한다면 양 노벨상은 최초로 한국꺼지... 최근에 GPMC 오사카지사의 보고에 의하면 일본 기업들도 비밀리에 시작했단다...
이 로봇용 배터리가 미래다...

2차전지/전기차 부활..?? 3년안에 아래 석유화학/정유꼴 난다... 정부는 5대 수출업종에 대한 대대적인 산업구조조정(각종 지원하면서) 강제 통폐합을 주도해야 한다고 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0
3개월내내 강조하고 있으니 이곳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놓고 주식투자실전을 하고 있는 중장기 부업투자일 수밖에 없는 중산층및 서민들은 가까운 미래를 읽으시라고 했다... 현재 대미관세파고만 넘으면 된다고...??
내 볼때는 전혀 아니다...
떠오르는 중국의 제조업이 전세계에 미치는 파고를 관세로 막을 수 있을까?? 내 볼때 전혀 아니올씨다... 이에 선제적 대응 안하면 제2의 IMF 온다에 120% 손목아지 건다...
그리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양키 코쟁이들에게 5천억불에 달하는 투자를 하느니 매분기 14조원씩 40분기 10년간 차라리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으로 버틴다... 10년이라고 했다... 난 그곳의 투자에 전혀 가치를 못 느끼겠다...
이 재명 대통령님, 삼성SDI, SK이노베이션(하나 더 있슴), 포스코케미칼을 LG에너지솔루션으로 산업통폐합시켜야한다고 했습니다아이... 더이상 이곳에 돈 쏱아부으면 안된다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72
뭘, 하고 싶어도 국내 모질이 은행/증권/보헙사들이 제대로된
투자은행 하나 없어서가지고서리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 삥 띁을줄만 알지, 여기에 모질이 증권사도 불쌍한 동학개미들의 단타 수수료에 의존하고, 보험사라고 있어봤자, 투자은행 역할은 기대하기도 힘들고...
다 재벌 대기업 총알이나 지급하는 토종 금융사들... 이것도 국가에서 해야하냐... 아니 2차전지/전기차 산업은 투자하지말고, 이곳은 이미 끝났다...
100조원을 투자한다는 정부의 인공지능 산업... 여전히 천문학적인 영업이익을 올리면서도 벌어둔 돈은 국외에 다 숨겨놓고 각종 정부 지원이나 바라는 반도체산업도 그렇고 말이다...
하여튼 재벌 개혁과 금산분리 정책도
혁명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집권여당한테 부탁한다... 단 한 푼의 돈도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의 반칙/특권의식/갑질에 쓰지말라고 했다... 현재 시급한 곳은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민생이 첫번째요... 미래 산업인 인공지능/반도체가 2순위고 차세대 먹거리인 강소(벤처)기업 육성과 제약/바이오(Bio)라고도 했고...
국내 금융업자들에게는 성토한다...
더이상 재벌 대기업들의 꼬봉 역할을 포기하고 국가를 위해서 글로벌 투자은행을 지향한다... 그간의 노력을 알고는 있으나 이걸로는 부족한다... 금산분리정책을 니들이 주장한다...
그리고 영미식 투자은행 제도가 필요하다고 대통령께 강력히 성토하고 전문 금융업자들을 키워낸다... 이곳도 3040세대 수혈이 필요하다...
편안하게 의자에 눌러 앉아 없는 자들의 이자/수수료에 한가하게 의존해서 월급이나 따박따박 골드칼라 행사하면서 타먹는 노타리들을 전부 쫓아내야 한다고...
진정으로 혁신이 필요한 곳중의 하나가 이곳이고...

아래는 어제 개장전후 긴박하게 돌아갔던 상황을 주요 6개 SNS에 올린 주요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결국 반도체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메디포스트(수익실현), 현대바이오를 빼고 한미반도체, 테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고객계정은 일단 현금화 지시...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에코프로 3인방"을 전매도 완료~~^^ +700% 돌파... 고객B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알테오젠를 전매도 완료~~^^ +610% 돌파... 고객C 링크솔루션, 현대무벡스, 우림피티에스를 전매도 완료~~^^ +2130% 돌파...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수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 변동없이 보유중~~ +450% 돌파...^^ GI 재경팀장이 "특정금전신탁"에서 넣은 현대차도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위/아래 다 개장 한시간안에 벌어진 일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다시 중소형 제약/바이오주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후 한미반도체, 테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차바이오텍, 차AI헬스케어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개장전 일론 머스크의 "전기차 생산" 중단 악재(?)에 쌩쇼를 했네요~~ 장급락후 정상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09:30 현대차, 현대오토에버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770% 돌파... 고객B 09:30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알테오젠를 4:3:3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재보유중~~^^ +650% 돌파... 고객C 09:30 "에코프로 3인방"을 5:3:2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이번엔 에코프로머티 대신에 에코프로에이치엔을 넣었고요^^ ~~^^ +2330% 돌파...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수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 변동없이 보유중~~ +450% 돌파...^^ GI 재경팀장이 "특정금전신탁"에서 넣은 현대차도 변동없이 보유중^^ 오늘은 송팀장의 날^^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테슬라, '모델 S'·'모델 X' 생산 중단... 로봇에 집중...
테슬라, 2026년 내 '모델 S'·'모델 X' 생산 중단...
일론 머스크, "이번 분기 3세대 옵티머스는 '최초' 대량생산용 디자인"

테슬라가 모델 S와 모델 X 생산을 중단한다. 로봇산업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다음 분기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모델 S와 모델 X 생산을 중단한다. 테슬라는 지난 분기 매출액은 3% 하락해 249억 달러(약 26조원)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테슬라 매출액을 언급하며 머스크는 다음 분기부터 모델 S와 모델 X 생산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것이라 밝혔다.
두 모델 제작은 2026년 내 중단될 전망이다.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시에 위치한 테슬라 공장에서는 새 주력 산업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에 집중할 계획이다.
머스크는 “이제 모델S와 모델X를 ‘명예 제대’ 시켜줄 시간이 됐다”고 말하며 “혹시라도 두 모델을 살 생각이 있다면, 지금 주문해야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모델 S와 모델 X는 한때 테슬라의 주력 모델로 테슬라를 글로벌 전기차시장 리더로 올려놨다. 테슬라 모델 3와 모델 Y는 가격이 더 낮고 생산 수가 훨씬 많아 테슬라 영업이익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2025년 테슬라 매출액은 948억 달러(약 136조원)로 전년 대비 3% 감소했다. 지난 분기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같은 시기 대비 16% 감소했다. 테슬라는 9% 감소한 164만대를 판매했다.
테슬라는 이번 분기 옵티머스 3세대를 공개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 모델에 대해 ‘최초의 대량생산용 디자인’이라 설명했다. CNBC는 테슬라가 모델 S와 모델 X를 포기하면 최대 100만대의 옵티머스를 생산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머스크는 “옵티머스는 완전히 새로운 계열이니까 가능하다” 라고 말하며 “옵티머스 안에 존재하는 것 중 이미 존재하는 공급망에서 온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라고 덧붙였다.
테슬라는 “2026년 우리는 친환경 에너지와 자율 로봇에 필요한 인프라에 더 많이 투자할 계획이다. 자동차, 로봇, 에너지, 그리고 배터리 제작 전반에 걸쳐 투자할 계획이다” 라고 말하며
“미래 성장을 위해서 우리의 공장들, 충전소, 서비스 센터 등을 잘 활용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경비지니스 박 정원 기자

머스크 “테슬라 모델S·X 생산 중단… 옵티머스 생산으로 전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의 대표 전기차 모델인 모델S와 모델X 생산 중단 계획을 밝혔습니다. 머스크 CEO는 28일(현지시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이제 모델 S와 모델X 프로그램을 명예롭게 마무리할 때가 됐다”며 "테슬라의 초기 성장을 이끈 상징적 모델이지만 미래의 자율주행 시대를 위해 필요한 결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모델 S나 X 구매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이 주문할 적기"라고 덧붙였습니다. 머스크 CEO는 모델 S와 X를 생산하던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공장 라인을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 생산에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머스크 CEO는 생산라인 변경을 통해 연간 약 100만 대의 옵티머스 생산 능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Biz 이 한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