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험학한 주요 아시아 증시를 보고나서
저녁부터 펼쳐지고 있는 약세장 연결의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의 보고는 받고 현재는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월가 반도체주는 강세로 출발은 하네요...
현재 아시아 3:7, 유로 4:4, 월가 5:5의 주식 vs 현금 비중이고요... 지난주 하계운용(2026.6~2026.8)은 시작되었으나 본격적인 운용은 없고 개점휴업 상태... 춘계에서 넘어온 중장기 투자종목의 관리에 치중중입니다...
각 팀장들에게 위임하고 있고요...
뭐 세 대륙다 종목별 관점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이 가능한 중견/중소형주들 관리에서 투자수익률 추가 제고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네요... "빅테크"나 주요 반도체 재진입 시점을 찾아야하는 당면 현안이 있네요^^
하계내내 지리한 기간조정 양상이상의 가격조정이 예상되는지라 조심해야 하고요... 금리 향방이나 다음주 보고 결정해야할듯하네요... 뭐, 국내 증시는 아시다시피 지난주 블랙 프라이데이에 오늘 블랙 먼데이...
극한의 변동성과 무한대 쏠림의 그간의 폭등장에 대한 반대 흐름이 세차게 전개되고 있고요... 그 신용으로 이루어진 거품은요... 중장기 성향을 못가지기때문에 빠질때도 대규모 폭락으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신용/미수는 쓰지 말아야 하는 겁니다...
저나 저희 회사 운용팀은 이래서 현금으로만 투자하는 겁니다... 그래야 폭락때도 여유있게 대응할 수 있고 쫓기지 않는 겁니다... 상환부담이나 부채관리에도 유연성이 생기고요... 현물 손실을 제한한채 현재 인버스2X 투자로 사흘간 대박중...

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6.18포인트(8.29%) 하락한 7484.41, 코스닥은 91.05포인트(9.08%) 하락한 911.39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4.1원 내린 1530.0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33,500원(10.18%) 내린 295,500원에 SK하이닉스는 159,000원(7.68%) 내린 1,911,000원에 장을 마쳤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회동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회동을 마친 뒤 정 회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동형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에 사인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8일 오전9시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여성용 의류, 모자, 신발, 액서리 등을 판매하는 피스피스스튜디오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한달만에 수도권으로 돌아왔고만, "블랙 프라이데이"... 영화 "공공의적" 강철중 버전으로 이야기... "손에 똥도 뭍었고, 여친있으면 전화해라... 다음 세상에서 보자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52
내일도 블랙 먼데이...?? 가능성 77.7%...
견딜 가능성도 22.3%로 갈음한다...
하계에 그 92명이 들어온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고객들은 지난주 4거래일만에 +100% 넘어갔고요... 금요일 신규 상장 공모주로 출현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대신밸런스제20호 스팩으로 +30% 작렬시키면서요...
폭우가 쏟아져도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 잘하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반도체 개장후 고점에서 털고 장마감전에 다시 넣는 "뺐다 다시 넣기"로 살아 남았고요...
내일도 연속 2회 실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반도체는 팔 의향이 없습니다... 단지 춘계와는 달리 두 반도체에 대한 개별 인버스2X로 헤지하면서 홀딩합니다... 현물은 손해봐도 인버스2X에서 투자수익률 일부 보전하는 전략적 사고로 홀딩한다고요...
천스닥이 붕괴될뻔 했던 코스닥(KOSDAQ)
당분간 전종목 보지 마시고요...
내일도 따따상 당일 +300%가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 있습니다... 제 부외계좌 고객(전국 주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가 77.7%, 22.3%는 직장인^^)들 140명은
하계(2026.6~2026.8)는 신규 상장 공모주가 나오는 날만 투자하겠습니다... 그게 신상에 좋을듯해서요... 여름내내 기간조정 이상의 가격조정에 대비한다고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하계운용(2026.6~2026.8)은 아시아든 유로든, 월가든 개점휴업 상황.. 국내파트도 GI 회사계정말고는 어제부터 거의 개점휴업...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49
현재 두 반도체는 계속 홀딩하지만 하계에도 열번정도 "뺐다 다시 넣기"를 시행해야할듯요^^ 6.3 지방선거후에는 두 반도체 종목에 대한 인버스 투자 본격화했습니다... 헤지를 하면서 홀딩해야할듯요...
이 상황이 그간 두 반도체를 투자하지 못했던 심각한 포모증상을 보인 동학개미들한테 18000p를 가기전에 마지막 매수기회임은 이미 말씀드렸고요... 단 그 매수 시기는 충분한 우하향 역번개형으로 내려올때
제가 다시 시점을 말씀드림니다...
주요 국내외 펀드매니저들의 거의 한달간에 걸친 병오년 정기여름휴가가 다음달부터 시작되는지라 차익실현의 수익실현 압박이 거세어질 것으로 보임니다... 현재 광복절이후 매수가 적당하다는 의견이 77.7%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장,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 해외파트장등 네 명의 의견중 세 명은 광복절이후가 적당, 한 명은 그전에 짧은 가격조정을 마무리하고 기간조정은 그리 길지 않을것이라고 여전히 주장중입니다...
어제 SK하이닉스 폭락, 삼성전자 급락에 대한 의견은 말입니다... 전 한달간의 GPMC 본전 도방 최대 연례행사인 병오년 "전국지방순행"을 마치고 돌아온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아 일단 주말에 장고좀 합니다...

두 반도체를 안들고 있는 전국민들에게... 조만간 마지막 기간조정이 올 것입니다... 그때 두 반도체와 현대차 반드시 들어가신다... 18000p 진입전 마지막 조정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9
현재 경제활동인구가 3천만명 정도입니다...
이 말은 전국민중 60%가 정도가 직장이든 장사든 사업이든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이 중 1500만명 정도가 주업 일외에 부업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합니다... 그 60%중 반정도만이 주식을 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중 주식을 들고 있는 분들도 300만명정도이니 경제활동인구 3000만명중 고금리/고유가/고물가에 은행 대출이자내기도 벅차고 채무/빛이 많아 이 활황장세에 하도 싶어도
주식투자를 못하고 있는 인구도 상당수가 있습니다...
암튼 현재 1500만명중 두 반도체 주주들이 500만명~600만명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매입후 홀딩 전략을 쓰는 80% 정도가 장기투자가들이고... 100만명에서 150만명이 저처럼 수익/차익실현을 해가면서
SK하닉과 삼전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하고 있습니다...
뭐, 이유는 금리와 환율을 봐가면서 외국인투자가들의 환차손이 의식되면 저가/저점 매수로 외국인 매도를 받아내고 환차익이 의식되어 외국인 순매수가 폭증하면 고가/고점 매도로 대응하죠^^
스마트한 동학개미들의 일단입니다...
문제는 지난세기이후 증권시장에 참여했던 60/70세대들이 다시 현정권의 부동산 투기 전쟁 선언에다 증시 활황에 다시 200만명이 돌아왔고요... 여기에 가상자산/비트코인 약세에 그간 증시를 무시했던
2030 세대들도 100만명이 증시에 들어옵니다...
현재 1500만명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비반도체 투자자들만이 극심한 포모(FOMO) 증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년에 +100%만 기대되었던 두 반도체가 이렇게 연간 천프로 속도로 날아갈줄은 미처 예상을 못한거죠...
이들의 투자수익률 만족도가 문제입니다...
보통 연 +100%만 기대하고 투자하지 않는 개인투자가들이 전체의 60% 900만명인데, 시가총액 대형주 위주의 이런 장세에서는 방법인 없는(?)거죠... 현재 조선/방산/우주의 매기, 인공지능/로봇의 매기...
제약/바이오(Bio)주의 매기... 세 파트, 전부 매도세로 일관하고 있으며... 두 반도체와 기껏해야 SK스퀘어에 몰빵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유 불문하고요... 여기에 지난주 4일 삼성증권이 발표한 외국인투자가들이 직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를 살 수 있는 창구가 열리면서 이 속도는 가일층화돼고 있습니다...
여기에 22일에는 두 반도체에 더블로 베팅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도 출현합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장기로 생각한다면 조정을 보일때마다 그때가 가장 싼 가격대니 분할매수로 접근하시고요...
보다 더 싸게 사고 싶으면 좀 기다리시고요...
기관(국내든 외인이든)들의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전에 분명히 기간조정이 올 것입니다... 보통 최하 보름에서 한달 휴가를 떠나는 펀드매니저들은 분명히 두 종목을 대규모로 차익/수익실현할 것입니다...
현재 -10% 정도 조정을 예상하는데... 이게 마지막 기회입니다... 1년안에 삼전 100만원 돌파, SK하이닉스 600만원 돌파의 코스피 18000p를 가기전에 말입니다... 현재의 분기별 이익추정치...
양키 주요 빅테크들이 자기 부정의 "인공지능 거품론"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생존을 위해 투자를 더 가일층할 상황이니... 코스닥(KOSDAQ)도 반도체 소부장에 투자하시고요...
2차전지/전기차, 조선/방산/우주, 제약/바이오는 뭍어는 가겠지만 그 속도는 반도체 5배수면 2차전지 3배수정도, 조선/방산/우주는 2배수 정도... 제약/바이오(Bio)는 1배수 정도입니다...
코스닥 1년후 예상지수대는 2천스닥 정도입니다...
그래도 포모증상 지금 못지 않을 겁니다...
대형주 위주로 더욱 날아갈 것이고 인공지능(AI)/로봇(Robot)에 연동된 반도체 산업만이 더욱 날아갈 것을 예상해야 하고요... 이 일요일 아침에 드는 생각입니다... 현재 외국인들도 포모(FOMO) 증상 심함니다...
기간조정을 일으켜 싸게 좀 사려고 하는데도 스마트한 동학개미들이 조정시마다 저가/저점 매수를 일으키면서 판 놈이 오히려 똥줄이 타고 있는 중입니다...
공매도 세력들은 국내든 외인이든 게박살 났고요^^ 현재 공매도 청산에 의한 환매수가... 지난주 두 반도체에 폭등을 일으킨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락베팅은 아니거든요...
외인들은 파생에서
선물을 끌어땡겨 고평가된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게 만드는 때론 역으로 프로그램매매가 그간의 국내 증시를 갖고 노는 방법이였는데, 매번 각종 반도체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들어오는 신규매수에게 당해
투자전략및 전술이 꼬이고 있는 중이고요...
22일에 개별 두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되면, 이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네요^^ 어제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과 이 문제를 논의했는데,
이번 여름에 기간조정은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
대표이사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제 의견도 아니라는 겁니다^^
지방출장을 마감하고 수도권으로 올라와
이 오전에 이번달 종합소득세 신고 문제로 회사말고 개인 변호사/세무사와 통화후 올리는 글입니다... 18일부터 전국민중 하위 70%에 지급한다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번달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경제활동인구중 반 1500만명은 주식투자를 하지 않고 아니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이 321만명입니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자산효과에 의한 (내수)경기 부양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입니다...
전 이 사람들 주식으로 종자돈 만들고
부자되는 사업에 진력합니다...
정말로 먹기 싫은 아내의 가족 건강 강요식
"일요일은 '오뚜기 카레'~"
시간이네요^^

아래는 오늘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지난주 "블랙 프라이데이"때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로 +30%로 1주일만에 +100% 돌파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고객(6월초 잔고 3천만원~1억사이로 시작^^) 92명에게 대기 지시... 잔고 30억원 내외의 기존고객 48명에게도 대기 지시... "블랙 먼데이"가 예상되는 오늘은 일반 신규 상장 공모주 피스피스스튜디오로 전쟁(위어~) 준비중~^^ 시작가 밍기적거리는 +39%에 시초가 형성하다가 하한가로 빠지는둥 쌩쏘를 하고 있는 중~~ 게코(Gekko)"

"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개장전부터 아니 대체거래소(ATS) Pre장부터 급락분위기...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0억원이 넘어간 188명 포함 353명중 고객A 자산 500억원이상 52명, 고객B 자산 300억원이상 103명, 고객C 자산 200억원이상 150명은 다시 자문형 랩으로 고객D 자산 100억원이상 48명은 일임형 랩으로 분리^^ 세 파트다 주식:채권:파생으로 일정한 자산배분전략 사용) 고객A 지난주 목요일이후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현재 +28.7%... 고객B 삼성전기, 피에스케이홀딩스, 피에스케이를 다 빼고 NAVER, NHN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현재 +9.5%... 고객C 유진테크, 테스, 원익IPS를 수익실현후 빼고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생명을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현재 +45.1%... 회사(자가)계정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장중 고점에 전매도후 장마감전에 다시 4:3의 비율로 전격 재매집 지시중~~^^ 블랙 프라이데이/먼데이에 이틀 연속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뺐다 다시 넣기" 시행중... 주식 vs 현금 7:3^^ 총잔고중 현금 537억원은 지난주 목요일부터 두 반도체에 대한 헷지성 인버스2X 투자 본격화...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한번은 사준다는 관점에서~~ 공모가 거품을 빼는 -25%까지 내려간 종목을 -15%... 꺽어져 올라오는 것을 확인한 후에^^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잔고 200억이 넘어간 140명은 고객C/B계정으로 넘어감^^ 현재 48명은 GI 고객D계정으로 제가 3개월간 임시 관리, 잔고 100억원이상들인데, 1년미만자들이라 주식 30억원만 투입 강제화^^ 규정 신설)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피스피스스튜디오를 -15%에서 몰빵으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한번은 사줬고요~~ 점심시간 한 시간동안 다 해결^^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잔고 200억이 넘어간 140명은 고객C/B계정으로 넘어감^^ 현재 48명은 GI 고객D계정으로 제가 3개월간 임시 관리, 잔고 100억원이상들인데, 1년미만자들이라 주식 30억원만 투입 강제화^^ 규정 신설)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피스피스스튜디오를 +25%에서 30분만에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분석+]"하루만에 -20% 날렸다" 패닉… '삼전닉스' 급락에 '비상'
30만전자 붕괴에 레버리지 개미 직격탄...
"피크아웃 공포 vs AI 슈퍼사이클 지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나란히 급락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에 '반도체 피크아웃' 공포가 빠르게 번지고 있다. 코스피를 이끌어온 '삼전닉스' 주가가 흔들리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들도 하루 만에 20% 안팎의 손실을 떠안았다.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 둔화와 메모리 업황 정점론이 고개를 드는 가운데 증권가는 주가 급등에 따른 단기 조정 성격이 강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삼전닉스 급락에 ETF 투자자 '비상'
8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18% 내린 29만5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6거래일 만에 '30만전자'를 내줬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4일 이후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 기간 하락률은 18%에 달한다.
SK하이닉스도 7.68% 하락한 191만1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9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200만원선을 내줬다. 이는 지난 2일 이후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나흘 새 주가가 19% 내렸다.
국내 증시를 이끌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급락하면서 코스피도 흔들렸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8%대 급락세를 보이며 7484.41에 장을 마감했다.
반도체주 조정의 불씨는 미국에서 번졌다. 지난주 후반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향후 AI 반도체 매출 전망이 시장 기대를 밑돌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여기에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커졌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10.26% 폭락한 점도 국내 반도체주 급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 투톱 주가가 출렁이면서 관련 ETF를 단기 고점에 담은 투자자들은 수익률 타격을 피하기 어려워졌다. 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의 충격이 클 전망이다.
삼성전자 현물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5종은 이날 20%대 낙폭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 현물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5종 역시 16%가량 급락했다.
개인투자자의 피해가 피치 못할 전망이다. 최근 일주일간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ETF를 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상위 1~4위에 포진해 있다.
1위인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를 1조1611억원어치 사들였으며,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8293억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7433억원)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6296억원)가 뒤를 이었다. 단일종목 상품이 아니더라도 그간 ETF 시장에서 '삼전닉스' 집중 현상이 이어졌던 만큼 관련 ETF 투자자들도 손실을 떠안게 됐다.
코스콤 ETF 데이터 플랫폼인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삼성전자를 편입하고 있는 국내 ETF는 229개로, ETF 편입 추정액은 51조554억원이다. SK하이닉스를 담고 있는 ETF는 213개로, 편입 추정액은 46조2661억원이다.
국내 ETF 시장 전체 순자산이 약 500조원임을 감안했을 때 단 두 종목의 ETF 편입 금액(97조3215억원)이 전체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증권가 "업황 둔화보다 단기 조정에 무게"
최근 국내 대형 반도체주가 연일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에서는 본격적인 업황 피크아웃(고점 통과)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불안감도 확산하고 있지만 증권가는 다르게 판단하고 있다.
최근 이익 모멘텀과 AI 투자 흐름을 고려하면 아직 반도체 업황이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동안 급등했던 주가가 단기 차익 실현 압력에 흔들리는 과정이라는 진단이 나온다.
한 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미국 반도체주 폭락은 메모리 업사이클 피크아웃, AI 수요 둔화 등 업황 악재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보다는 그간 이들 업종의 주가 폭등 및 쏠림 현상 심화에 따른 피로감과 수급 부담이 누적된 상황에서 고용 서프라이즈발 미국 시장 금리 상승이 과열 해소를 위한 조정의 명분을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 중원 현대차증권 연구원도
이번 하락을 AI 투자 사이클 종료보다 단기 기대치 조정으로 봤다. 그는 "최근 AI 투자 증가율 둔화 우려와 반도체 차익 실현 압력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반도체 중심 대형 성장주의 단기 변동성이 확대됐다"며
"그러나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공급망 구축과 차세대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출하 기대가 유지되고 있어 AI 투자 사이클 종료보다 단기 기대치 조정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도리어 미국 고용지표 호조가 AI 데이터센터 수요의 견조함을 보여준다는 해석도 있다.
김 지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미국 고용에서 비주거용 건설 중 전문건설업 부문에서 1만1000명 증가한 데 주목한다"며 "이 수치에는 전기공 비중이 가장 높은데,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이 차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을 감안하면 AI 투자는 여전히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K증권은 주가 조정이 매수 기회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가를 각각 61만원, 400만원으로 유지했다.
한 동희 SK증권 연구원은 "AI 시대 메모리의 구조적 병목, 위상 제고,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강세는 단기에 변하는 가치가 아니다"라며 "조정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김 중원 현대차증권 연구원도 "대형 반도체 성장주는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과 주가수익비율(PER) 할인 전환이 동시에 확인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핵심 비중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역시 AI 인프라 수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황 CEO는 이날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AI 팩토리를 원하는 엄청난 수요를 목격하고 있고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우리는 이제 막 AI 인프라 구축의 시작 단계에 있으며, 미래는 대단히 밝다"고 말했다. "지금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시기"라고도 평가했다.
한경닷컴 강 경주 기자

[특징주]피스피스스튜디오,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 증시 패닉셀 영향...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등 시장 투매 심리 및 단기 차익 물량 출회...

'마르디 메크르디' 브랜드로 알려진 패션 기업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도는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기록한 흥행 성적이 무색하게, 개장 초반 차익 실현과 거시경제 불안에 따른 시장 전체의 패닉셀(투매)이 겹친 결과로 분석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10시 45분 기준 공모가인 2만1500원 대비 3720원(17.30%) 하락한 1만7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48.8% 높은 3만2000원에 형성됐다.
개장 직후 매수세가 몰리며 장중 최고가 4만2000원까지 급등했으나, 이후 대규모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주가는 급락해 공모를 밑돌고 있다. 장중 최저가는 1만7410원이다.
피스피스스튜디오의 상장 첫날 주가 폭락은
지난달 진행된 청약 결과와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앞서 피스피스스튜디오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847.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2만1500원으로 확정했다.
이어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는 1194.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약 7조2800억원의 증거금을 끌어모은 바 있다. 자체 패션 IP 기반의 성장성과 중국 시장 직진출 기대감이 당시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청약 흥행에도 불구하고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한 가장 큰 이유는 거시경제 악재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경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유가증권시장 서킷브레이커와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가 동시 발동되는 등 시장 전반에 극심한 투매가 발생했다.
투자 심리가 완전히 얼어붙은 상황에서 신규 상장주 역시
시장 전체의 하방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투매 물량에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분석된다. 공모주를 배정받은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이 기업의 펀더멘털이나 중장기 성장성과 무관하게 즉각적인 수익 확정에 나섰다.
실제로 일부 일반 청약을 통해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들은 개장 전 증시 급락 징후를 포착후 상장 직후 곧바로 매도했다. 유통 가능 물량이 일시에 쏟아지는 가운데, 폭락장으로 인해 이를 받아줄
매수 주체가 실종되면서 주가 하락 폭이 극대화됐다는 분석이다.
EBN산업경제 최 수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