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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한달만에 수도권으로 돌아왔고만, "블랙 프라이데이"... 영화 "공공의적" 강철중 버전으로 이야기... "손에 똥도 뭍었고, 여친있으면 전화해라... 다음 세상에서 보자고..."

내일도 블랙 먼데이...?? 가능성 77.7%...

견딜 가능성도 22.3%로 갈음한다...

 

 

하계에 그 92명이 들어온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고객들은 지난주 4거래일만에 +100% 넘어갔고요... 금요일 신규 상장 공모주로 출현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대신밸런스제20호 스팩으로 +30% 작렬시키면서요...

 

폭우가 쏟아져도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 잘하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반도체 개장후 고점에서 털고 장마감전에 다시 넣는 "뺐다 다시 넣기"로 살아 남았고요... 내일도 연속 2회 실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반도체는 팔 의향이 없습니다... 단지 춘계와는 달리 두 반도체에 대한 개별 인버스2X로 헤지하면서 홀딩합니다... 현물은 손해봐도 인버스2X에서 투자수익률 일부 보전하는 전략적 사고로 홀딩한다고요...

 

 

천스닥이 붕괴될뻔 했던 코스닥(KOSDAQ)

당분간 전종목 보지 마시고요...

 

내일도 따따상 당일 +300%가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 하나 있습니다... 제 부외계좌 고객(전국 주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가 77.7%, 22.3%는 직장인^^)들 140명은

 

하계(2026.6~2026.8)는 신규 상장 공모주가 나오는 날만 투자하겠습니다... 그게 신상에 좋을듯해서요... 여름내내 기간조정 이상의 가격조정에 대비한다고요...

 

 

코스피 지수가 5일 개장과 동시에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원/달러 환율도 급격히 상승해 1540원 선을 돌파했다. 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각종 경제지표를 살펴보고 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하계운용(2026.6~2026.8)은 아시아든 유로든, 월가든 개점휴업 상황.. 국내파트도 GI 회사계정말고는 어제부터 거의 개점휴업...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49

 

현재 두 반도체는 계속 홀딩하지만 하계에도 열번정도 "뺐다 다시 넣기"를 시행해야할듯요^^ 6.3 지방선거후에는 두 반도체 종목에 대한 인버스 투자 본격화했습니다... 헤지를 하면서 홀딩해야할듯요...

 

이 상황이 그간 두 반도체를 투자하지 못했던 심각한 포모증상을 보인 동학개미들한테 18000p를 가기전에 마지막 매수기회임은 이미 말씀드렸고요... 단 그 매수 시기는 충분한 우하향 역번개형으로 내려올때

 

제가 다시 시점을 말씀드림니다...

 

주요 국내외 펀드매니저들의 거의 한달간에 걸친 병오년 정기여름휴가가 다음달부터 시작되는지라 차익실현의 수익실현 압박이 거세어질 것으로 보임니다... 현재 광복절이후 매수가 적당하다는 의견이 77.7%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장,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 해외파트장등 네 명의 의견중 세 명은 광복절이후가 적당, 한 명은 그전에 짧은 가격조정을 마무리하고 기간조정은 그리 길지 않을것이라고 여전히 주장중입니다...

 

어제 SK하이닉스 폭락, 삼성전자 급락에 대한 의견은 말입니다... 전 한달간의 GPMC 본전 도방 최대 연례행사인 병오년 "전국지방순행"을 마치고 돌아온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아 일단 주말에 장고좀 합니다...

 

 

두 반도체를 안들고 있는 전국민들에게... 조만간 마지막 기간조정이 올 것입니다... 그때 두 반도체와 현대차 반드시 들어가신다... 18000p 진입전 마지막 조정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9

 

현재 경제활동인구가 3천만명 정도입니다...

 

이 말은 전국민중 60%가 정도가 직장이든 장사든 사업이든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이 중 1500만명 정도가 주업 일외에 부업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합니다... 그 60%중 반정도만이 주식을 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중 주식을 들고 있는 분들도 300만명정도이니 경제활동인구 3000만명중 고금리/고유가/고물가에 은행 대출이자내기도 벅차고 채무/빛이 많아 이 활황장세에 하도 싶어도

 

주식투자를 못하고 있는 인구도 상당수가 있습니다...

 

암튼 현재 1500만명중 두 반도체 주주들이 500만명~600만명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매입후 홀딩 전략을 쓰는 80% 정도가 장기투자가들이고... 100만명에서 150만명이 저처럼 수익/차익실현을 해가면서

 

SK하닉과 삼전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하고 있습니다...

 

뭐, 이유는 금리와 환율을 봐가면서 외국인투자가들의 환차손이 의식되면 저가/저점 매수로 외국인 매도를 받아내고 환차익이 의식되어 외국인 순매수가 폭증하면 고가/고점 매도로 대응하죠^^

 

스마트한 동학개미들의 일단입니다...

 

문제는 지난세기이후 증권시장에 참여했던 60/70세대들이 다시 현정권의 부동산 투기 전쟁 선언에다 증시 활황에 다시 200만명이 돌아왔고요... 여기에 가상자산/비트코인 약세에 그간 증시를 무시했던

 

2030 세대들도 100만명이 증시에 들어옵니다...

 

현재 1500만명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비반도체 투자자들만이 극심한 포모(FOMO) 증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년에 +100%만 기대되었던 두 반도체가 이렇게 연간 천프로 속도로 날아갈줄은 미처 예상을 못한거죠...

 

이들의 투자수익률 만족도가 문제입니다...

 

보통 연 +100%만 기대하고 투자하지 않는 개인투자가들이 전체의 60% 900만명인데, 시가총액 대형주 위주의 이런 장세에서는 방법인 없는(?)거죠... 현재 조선/방산/우주의 매기, 인공지능/로봇의 매기...

 

제약/바이오(Bio)주의 매기... 세 파트, 전부 매도세로 일관하고 있으며... 두 반도체와 기껏해야 SK스퀘어에 몰빵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유 불문하고요... 여기에 지난주 4일 삼성증권이 발표한 외국인투자가들이 직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를 살 수 있는 창구가 열리면서 이 속도는 가일층화돼고 있습니다...

 

여기에 22일에는 두 반도체에 더블로 베팅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도 출현합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장기로 생각한다면 조정을 보일때마다 그때가 가장 싼 가격대니 분할매수로 접근하시고요...

 

보다 더 싸게 사고 싶으면 좀 기다리시고요...

 

기관(국내든 외인이든)들의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전에 분명히 기간조정이 올 것입니다... 보통 최하 보름에서 한달 휴가를 떠나는 펀드매니저들은 분명히 두 종목을 대규모로 차익/수익실현할 것입니다...

 

현재 -10% 정도 조정을 예상하는데... 이게 마지막 기회입니다... 1년안에 삼전 100만원 돌파, SK하이닉스 600만원 돌파의 코스피 18000p를 가기전에 말입니다... 현재의 분기별 이익추정치...

 

양키 주요 빅테크들이 자기 부정의 "인공지능 거품론"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생존을 위해 투자를 더 가일층할 상황이니... 코스닥(KOSDAQ)도 반도체 소부장에 투자하시고요...

 

2차전지/전기차, 조선/방산/우주, 제약/바이오는 뭍어는 가겠지만 그 속도는 반도체 5배수면 2차전지 3배수정도, 조선/방산/우주는 2배수 정도... 제약/바이오(Bio)는 1배수 정도입니다...

 

코스닥 1년후 예상지수대는 2천스닥 정도입니다...

그래도 포모증상 지금 못지 않을 겁니다...

 

대형주 위주로 더욱 날아갈 것이고 인공지능(AI)/로봇(Robot)에 연동된 반도체 산업만이 더욱 날아갈 것을 예상해야 하고요... 이 일요일 아침에 드는 생각입니다... 현재 외국인들도 포모(FOMO) 증상 심함니다...

 

기간조정을 일으켜 싸게 좀 사려고 하는데도 스마트한 동학개미들이 조정시마다 저가/저점 매수를 일으키면서 판 놈이 오히려 똥줄이 타고 있는 중입니다...

 

공매도 세력들은 국내든 외인이든 게박살 났고요^^ 현재 공매도 청산에 의한 환매수가... 지난주 두 반도체에 폭등을 일으킨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락베팅은 아니거든요...

 

외인들은 파생에서

 

선물을 끌어땡겨 고평가된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게 만드는 때론 역으로 프로그램매매가 그간의 국내 증시를 갖고 노는 방법이였는데, 매번 각종 반도체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들어오는 신규매수에게 당해

 

투자전략및 전술이 꼬이고 있는 중이고요...

 

22일에 개별 두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되면, 이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네요^^ 어제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과 이 문제를 논의했는데,

 

이번 여름에 기간조정은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

대표이사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제 의견도 아니라는 겁니다^^

 

지방출장을 마감하고 수도권으로 올라와

 

이 오전에 이번달 종합소득세 신고 문제로 회사말고 개인 변호사/세무사와 통화후 올리는 글입니다... 18일부터 전국민중 하위 70%에 지급한다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번달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경제활동인구중 반 1500만명은 주식투자를 하지 않고 아니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이 321만명입니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자산효과에 의한 (내수)경기 부양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입니다...

 

전 이 사람들 주식으로 종자돈 만들고

부자되는 사업에 진력합니다...

 

정말로 먹기 싫은 아내의 가족 건강 강요식

"일요일은 '오뚜기 카레'~"

시간이네요^^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개장전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오늘 SPAC 하나 신규 상장있는데 붕떠서 시작해서리 게무시후, 계속 주요 인공지능(AI) SW주들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잔고 200억이 넘어간 140명은 고객C/B계정으로 넘어감^^ 현재 48명은 GI 고객D계정으로 제가 3개월간 임시 관리, 잔고 100억원이상들인데, 1년미만자들이라 주식 30억원만 투입 강제화^^ 규정 신설)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마음AI, 씨이랩을 수익실현후 빼고 마키나락스, M83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개장전부터 아니 어제 대체거래소(ATS) After장부터 급락분위기...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0억원이 넘어간 188명 포함 353명중 고객A 자산 500억원이상 52명, 고객B 자산 300억원이상 103명, 고객C 자산 200억원이상 150명은 다시 자문형 랩으로 고객D 자산 100억원이상 48명은 일임형 랩으로 분리^^ 세 파트다 주식:채권:파생으로 일정한 자산배분전략 사용) 고객A 어제이후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현재 +31.2%... 고객B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홀딩스, 피에스케이중 주성만 빼고 삼성전기를 넣고 5:3:2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현재 +12.2%... 고객C 어제이후 유진테크, 테스, 원익IPS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현재 +51.8%... 회사(자가)계정 개장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수익실현성 전매도후 장마감전에 다시 4:3의 비율로 전격 재매집 지시중~~^^ 주식 vs 현금 7:3^^ ... 총잔고중 현금 537억원은 어제부터 두 반도체에 대한 헷지성 인버스2X 투자 본격화...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오늘 SPAC 신규 상장주로 교체매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잔고 200억이 넘어간 140명은 고객C/B계정으로 넘어감^^ 현재 48명은 GI 고객D계정으로 제가 3개월간 임시 관리, 잔고 100억원이상들인데, 1년미만자들이라 주식 30억원만 투입 강제화^^ 규정 신설)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마키나락스, M83을 수익실현후 빼고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을 5000원까지 내려오는거 확인후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하계운용(2026.6~2026.8) 본격화... 6500원 넘어간후 매도~~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잔고 200억이 넘어간 140명은 고객C/B계정으로 넘어감^^ 현재 48명은 GI 고객D계정으로 제가 3개월간 임시 관리, 잔고 100억원이상들인데, 1년미만자들이라 주식 30억원만 투입 강제화^^ 규정 신설)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을 +30%선에서 수익실현성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기획]젠슨 황도 역부족 … 반도체주 급락에 떠는 韓증시...

9000p 넘보던 코스피 8160p선 후퇴...

‘브로드컴 쇼크’ 등 투자위축 불러...

美장기금리·물가지표가 핵심변수...

“AI 투자 사이클이 훼손된 건 아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 소식에도 반도체주가 하락세를 나타내며 국내 증시가 시험대에 섰다.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기준금리 연내 인상 가능성이 제기된 데다 브로드컴 실적 실망이 겹치면서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탓에 8일 국내 증시는 하락 출발할 가능성이 커졌다.

 

미 증시에서 인공지능(AI) 열풍을 이끌던 반도체주가 일제히 흔들리면서 국내 증시도 글로벌 매크로 변수의 벽을 넘지 못할 것이란 우려에 휩싸였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18% 급락한 2만5709.43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10.26% 폭락하며 2020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엔비디아는 6.2%, 브로드컴은 7.9% 하락했고

 

AMD는 10.9%, 인텔은 11.3%, 마이크론은 13.3%, 마벨테크놀로지는 16.7% 급락했다. 미국의 반도체 종목들의 급락으로 뉴욕 증시는 하루 만에 시가총액 약 1조3000억달러(약 2000조원)가 증발했다.

 

한국 증시는 지난주 초반만해도 분위기가 좋았다.

 

황 CEO가 한국을 방문해 LG그룹과 삼성전자, SK그룹, 현대차그룹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도체와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실제 LG전자와 두산 등 AI·데이터센터·로봇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를 떠받쳐온 AI 성장 기대에 균열이 생기면서 분위기가 급반전됐다. 브로드컴은 전날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AI칩 매출이 시장 전망치를 소폭 밑도는 160억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미국 고용시장까지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금리 상승 우려가 재차 부각됐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5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이에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며 성장주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서 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브로드컴 발표 이후 AI 산업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유입됐다”며 “그동안 대규모 차입을 통해 AI 투자에 나섰던 기업들의 자본지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까지 겹치며 시장 낙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 급락의 여파는 국내 시장에도 즉각 반영됐다.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8% 하락하며 하한가로 거래를 마쳤고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이번 조정을 추세적인 하락 전환으로 해석하기는 이르다고 내다봤다. AI 투자 확대 흐름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데다 메모리 업황 개선세도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주 국내 증시의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는 미국 장기금리와 물가 지표를 꼽았다.

 

이 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최근 제기되는 메모리 고점론은 코스피 과열 부담과 종목 쏠림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명분에 가깝다”며 “AI 투자 사이클 자체가 훼손된 것은 아니다”고 평가했다.

 

서 연구원 역시 “브로드컴 발표는 결국 AI 수요 자체가 약화됐다는 의미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 병목 문제가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준 것”이라며 “시장의 반응은 다소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

 

디지털타임스 김 지영 기자

 

 

휘청이는 코스피… 8000p선 시험대 오른다...

붕괴중인 코스닥은 천스닥 지지 여부가 관건...

 

 

단숨에 9000선까지 돌파할 듯 보였던 코스피 지수가 이제 하방 지지선 시험대에 올랐다. 급락세를 이어간 끝에 이젠 8000선 붕괴 여부까지 가시권에 들어왔다.

 

브로드컴 실적발표,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임박 등이 투자 위축 요인이 됐고, 급등하는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매도세를 부추겼다는 분석이다.

 

코스피는 지난주에 전주 대비 315.56포인트(3.72%) 내린 8160.59로 거래를 마쳤다. 주 초반만 하더라도 장중 8930선까지 오르며 9000선 돌파까지 목전에 뒀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 예고와 LG, 삼성전자, SK그룹, 현대차그룹 등 주요 그룹 총수와의 회동 소식이 연이어 들리면서 투자 기대감도 커졌다.

 

하지만 우선 미국 증시에서부터 반도체주가 흔들렸다.

 

한국시간 4일 아침 진행된 브로드컴 2026회계연도 2분기(2∼4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브로드컴은 회계연도 2분기(2~4월)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221억9000만 달러(약 33조4000억원)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컨센서스(시장평균전망치·222억7000만 달러)에 못 미쳤고, 이후 호크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CEO)가 콘퍼런스콜에서 이번 회계연도 AI 반도체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지 않으면서 충격이 확산됐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전력 인프라 및 부대시설 구축이 시장의 기대만큼 빠르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고, 이 점이 매출 증가 속도를 제한하고 있다고 봤다. 이는 결국 AI 거품론으로 확산됐고, 이는 급락세로 반영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란 전망과,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실탄 확보’를 위해 과열 우려가 제기되는 반도체에서 자금이 이탈할 수 있다는 우려 등도 겹쳤다.

 

코스피는 급락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6.40%와 9.92%씩 급락했다.

 

미국 뉴욕증시도 기술주 투매 속에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하며 마감했다. 특히 AI 관련주와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까닭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26% 폭락했다.

 

이번주도 변동성 확대는 주의해야 한다. 다만, 추세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건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견해이다.

 

주목할 시점은 오는 11일이다. 오전 발표될 오라클 실적 역시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로 꼽히며, 해당일은 한국 선물·옵션 동기만기일이기도 하다.

 

헤럴드경제 김 상수 기자

 

 

[공모주달력]피스피스스튜디오 상장... 수요예측도 줄줄이...

져스텍·스트라드비젼·빅웨이브로보틱스·매드업 수요예측...

피스피스스튜디오 코스닥 입성…메리츠스팩2호 일반청약...

 

 

6월 둘째 주 공모주 시장은 다시 분주해져요.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를 운영하는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해요. 메리츠스팩2호는 일반청약을 진행하고요.

 

초정밀 모션제어 솔루션 기업 져스텍, 차량용 비전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스트라드비젼, 로봇 자동화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 매드업도 차례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요. 네 곳 모두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일정을 한 차례 이상 조정했어요.

 

져스텍, HBM·우주 부품 앞세워 수요예측...

 

먼저 져스텍은 8일부터 12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희망공모가는 1만500~1만2500원이에요. 총 160만주를 전량 신주모집 방식으로 공모해요.

 

희망공모가 상단 기준 공모 예정 금액은 200억원,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이에요. 져스텍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와 우주항공 분야에 쓰이는 초정밀 모션제어 솔루션 기업이에요.

 

초정밀 스테이지와 리니어 모터 등을 주력으로 하며 최근에는 HBM(고대역폭메모리) 검사·계측 장비와 우주항공용 정밀 구동 시스템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당초 져스텍은 지난달 29일부터 수요예측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증권신고서 정정으로 일정이 미뤄졌어요.

 

정정신고서에 HBM(고대역폭메모리) 검사·계측 장비와 우주항공용 정밀 구동 시스템 등 신규 사업 진행 상황을 구체화하고 실적 전망과 공모가 산정 근거, 사업 위험 관련 내용을 보완했죠.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외형은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 수익성을 확보하지는 못했어요. 지난해 매출은 213억원으로 전년보다 10.5%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10억원, 순손실은 16억원을 기록했어요.

 

져스텍은 반도체와 우주항공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올해 매출이 325억원으로 52.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9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오는 2028년에는 실적 추정치를 매출 649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을 목표로 제시했죠. 공모자금은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차입금 상환에 활용할 계획이에요.

 

져스텍은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 성장과 우주용 부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용 고성능 스테이지와 우주용 부품을 생산할 제3공장을 증설할 계획인데요.

 

신규 생산설비 투자에는 총 170억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이 가운데 약 70억원을 공모자금으로 충당해요. 나머지 약 101억원은 자체 보유자금과 사업 수익금으로 마련하고 필요할 경우 차입이나 증자를 활용할 계획이에요.

 

공모가 낮춘 스트라드비젼, 수요예측 돌입...

 

스트라드비젼은 9일부터 15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총 700만주를 전량 신주모집 방식으로 공모하고 대표주관사는 KB증권이에요.

 

당초 8일부터 수요예측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증권신고서 정정으로 일정이 하루 밀렸어요.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희망공모가를 기존 1만2400~1만4800원에서 1만2000~1만4000원으로 낮췄어요.

 

비교기업에서 칩스앤미디어를 제외한 영향이에요. 스트라드비젼은 최근 6개월 안에 EB(교환사채) 또는 CB(전환사채) 발행 등 기업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이 없는 기업만 비교 대상으로 삼았어요.

 

칩스앤미디어는 지난해 12월 자기주식을 교환 대상으로 하는 100억원 규모 EB를 발행해 비교기업에서 빠졌어요.

 

이에 따라 적용 PER(주가수익비율)은 41.84배에서 37.45배로 낮아졌고 희망공모가 상단 기준 공모 예정 금액도 1036억원에서 980억원으로 줄었어요.

 

스트라드비젼은 자동차가 주변 환경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요.

 

핵심 제품인 'SVNet'은 자동차 카메라가 찍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차량, 보행자, 차선, 신호등 등을 구분해요.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와 자율주행 기능을 구현하는 데 쓰이는 기술이에요.

 

최대 매출처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앱티브예요. 앱티브는 스트라드비젼의 최대주주이자 전략적 투자자이기도 해요. 앱티브 매출 비중은 2024년 61.1%에서 지난해 44.8%로 낮아졌어요.

 

앱티브가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고객사로 두고 있어 실제 최종 수요처는 분산돼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에요.

 

매출처도 점차 넓어지고 있어요. 지난해 LG전자 매출 비중은 12.7%였어요. 스트라드비젼의 소프트웨어가 LG전자의 차량용 카메라 모듈에 탑재돼 양산되면서 발생한 라이선스 매출이에요.

 

올해 1분기에는 앱티브 비중이 14.8%로 낮아졌고 아스테모와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이 각각 21.8%를 차지했어요. 고객사 확대로 매출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아직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요.

 

지난해 매출은 181억원으로 전년보다 56.9% 증가했어요. 영업손실은 586억원, 순손실은 622억원을 기록했어요.

 

올해 1분기 매출은 3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4% 늘었고 영업손실은 132억원이었어요. 회사가 예측한 흑자 전환 시점은 2028년이에요. 2028년 매출 1096억원, 영업이익 451억원을 목표로 제시했어요.

 

빅웨이브로보틱스·매드업, 자동화 솔루션 앞세워 수요예측...

 

빅웨이브로보틱스는 11일부터 17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당초 8일부터 수요예측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금융감독원의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로 일정이 미뤄졌어요.

 

희망공모가는 2만2000~2만7000원이에요. 총 20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공모가 상단 기준 공모 예정 금액은 540억원이에요. 신주모집은 190만주, 구주매출은 10만주예요.

 

구주매출 물량은 최대주주인 김민교 대표 보유 지분이에요. 대표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이고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해요. 빅웨이브로보틱스는 기업의 로봇 도입을 돕는 자동화 플랫폼 기업이에요.

 

로봇을 직접 제조하기보다 기업이 원하는 작업에 적합한 로봇을 찾고 실제 현장에 설치해 운영할 수 있도록 연결해요.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과 통합관제 플랫폼 '솔링크'를 운영하고 있어요.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지난달 증권신고서를 처음 제출한 뒤 두 차례 정정신고서를 냈는데요. 이번 정정신고서에서는 성장 전략뿐 아니라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도 구체적으로 설명했어요.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발주부터 검수까지 시간이 걸리고 고객사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어요. 프로젝트 완료 시점에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여서 납기나 발주 일정이 밀리면 분기별 실적 변동성도 커질 수 있어요.

 

올해 1분기 말 수주잔고의 약 72.5%가 모듈러 주택 관련 자동화 프로젝트 한 건에 집중돼 있다는 점도 담겼어요. 신규 사업 관련 내용도 추가됐어요.

 

빅웨이브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과 옴니센서 사업으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에요. 휴머노이드 로봇을 기존 자동화 설비와 연동하고 여러 로봇을 함께 제어하는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구상이에요.

 

옴니센서는 기존 로봇에 인공지능 기반 카메라를 결합해 화재나 안전사고 등을 감지하는 장치예요. 다만 신규 사업의 상용화 속도와 수주 전환 여부에 따라 실제 실적은 달라질 수 있어요.

 

매드업은 12일부터 18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희망공모가는 7000~8000원이에요. 총 200만주를 전량 신주모집 방식으로 공모해요. 희망공모가 상단 기준 공모 예정 금액은 160억원이에요.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에요.

 

매드업은 디지털 광고 대행에 AI 기술을 접목한 기업이에요.

 

광고주를 대신해 광고 전략을 세우고 네이버, 카카오, 메타, 구글 등 여러 플랫폼에 광고를 집행해요. 광고 성과를 분석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업무도 맡아요.

 

핵심 솔루션은 '레버 엑스퍼트(LEVER Xpert)'예요.

 

여러 광고 플랫폼에 흩어진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정리해요. 광고 성과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며 캠페인 운영도 자동화해요. 광고 이미지와 영상을 분류해 어떤 소재가 좋은 성과를 냈는지도 분석할 수 있어요.

 

매드업은 4월 증권신고서를 처음 제출한 뒤 네 차례 기재정정 신고서를 냈는데요. 가장 최근 정정에서는 광고시장 변화와 경쟁 심화, 미국 진출, 신규 사업 관련 위험 요인 등을 구체적으로 보완했어요.

 

피스피스스튜디오 코스닥 입성, 메리츠스팩2호 일반청약...

 

피스피스스튜디오는 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해요. 여성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를 운영하는 기업이에요.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9000~2만1500원) 상단인 2만1500원으로 확정했어요.

 

총 공모주식 수는 227만2637주예요. 공모금액은 약 489억원이고요. 공동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이에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2329곳이 참여했어요.

 

총 14억4498만8385주를 신청해 경쟁률은 847.76대 1을 기록했어요. 공모가 상단인 2만1500원을 제시한 기관은 2250곳이었어요. 상단보다 높은 가격을 써낸 기관도 36곳 있었어요.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도 흥행을 이어갔어요. 총 56만8160주 모집에 6억7721만1160주가 접수됐어요. 경쟁률은 1194.94대 1이에요. 청약 증거금은 약 7조2800억원이에요. 청약 건수는 41만8078건으로 집계됐어요.

 

피스피스스튜디오는 '마르디 메크르디'를 중심으로 사업을 키워왔어요.

 

공모자금은 해외시장 진출과 신규 브랜드 확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에요. 그 일환으로 지난 4월에는 중국 현지법인을 설립했고요. 현지 법인을 통해 티몰·더우인 등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매장을 함께 운영한다는 구상이에요.

 

메리츠스팩2호는 8일 공모가액을 확정하고 9일부터 10일까지 일반청약을 진행해요. 공모가는 2000원이에요. 총 공모주식 수는 700만주로 공모 예정 금액은 140억원이에요.

 

대표주관사는 메리츠증권이에요. 공모주식 전량을 신주모집 방식으로 진행해요. 환불일은 12일이에요.

 

비즈워치 백 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