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4주간(5.11~6.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가정의 달 5월 휴지기에 병오년 전국지방순행 지방 출장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1인당 국민소득이든 글로벌 시총 순위든
원달러환율이 문제라고...
난 양키들이 전작권을 안돌려주려고 밍기적거리는거 이상으로 이 글로벌 헤게모니 장악의 팍스 코리나(Pax Corena) 완성에 전혀 협조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 증시에 대한 평가는 우리가 한다...
왜 우리는 외국인 매도에 전전긍긍해야 하는가...
우리 기업은 우리가 평가한다... 다 나가라고 그래... 핵심은 서양의 인공지능(AI)/로봇(Robot)산업은 우리의 반도체없이는 아니 제조 역량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에 준하는 강력한 혈맹 대우를 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북한 정권을 베네수엘라/이란에 준하는 정권 압박을 가하고 가까운 미래 한반도 통일에 대한 우리측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동의해주기를 바란다... 양키 코쟁이들의 경제/산업/금융은 이미 끝났다는 생각이다...
한국을 중심으로 좌 대만 우 일본없이는 이미 미국가 경제는 파산일보직전이라는 것만 명심하시면 된다... 그들의 제조업 부흥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도 미국채를 1조달러 이상 들고 있는 일본의 도움없이는 파운드리와 메모리 반도체를 틀어쥐고 있는
대만이나 조선의 도움없이는 불가능하다...

흥분하지말고 톤을 낮추죠^^
바닥을 헤매고 있는 강소(벤처)기업의 중심 코스닥(KOSDAQ)은 두 반도체로 돈이 블랙홀로 빨리고 있어 노 코멘트합니다... 미증시와 우리가 15배 차이이듯이, 코스피와 코스닥은 이제 8배 차이로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1/3이나 1/4의 제 적정지수는 틀렸습니다^^

현재 부산도방 사무실이 있는 서면과는 좀 거리가 있는 해운대 조선비치호텔에 투숙중이네요^^ 수행원 네 명과 6.3 지방선거 결과는 이곳에서 보고 내일 부산도방 들렸다가 마무리하고 수도권으로 한달만에 상경하죠...




코스피가 전 거래일(8788.38)보다 94.81포인트(1.08%) 상승한 8883.19에 출발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반도체 3사가 이제 시총 1조달러시대에 진입... 우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등 2개, 대만이 하나, 일본은 한 종목도 없고^^ 토요타 1조달러가 안된다고?? 이제 NAVER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41
NAVER 오늘 30만원 돌파했는데 공매도, 곰한테 싸다귀 맞음^^
마음은 코스닥(KOSDAQ) 시총 10위안에 있는 세 제약/바이오(Bio) 종목이 시총 1조달러가 되기를 바람니다... 호재 터진 한미약품도 코스피요... NAVER도 코스피고요...
20조원의 알테오젠, 7조원대의 코오롱티슈진/삼천당제약/HLB, 6조원대의 펩트론/에이비엘바이오, 5조원대의 리가켐바이오, 4조원대의 보로노이/케어젠, 3조원대의 디앤디파마텍/올릭스/파마리서치/휴젤...
원달러환율 1500원 기준 언제 1500조원대의 시총이 될런지요^^ 제 죽기전에 제가 기여코 우리 제약/바이오 기업은 저평가 해소시킴니다...
현재 SK하이닉스 512억원, 삼성전자 354억원, 현금 537억원도 정도... 지난달 5월18일이후 SK하이닉스 +9.2%, 삼성전자 +20.8% 투자수익률 기록중...
두 반도체에 대한 개별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투자전략및 전술 가듬고 있는 중... 아마도 인버스 ETF부터 투자할꺼는 같은데... 기세는 워낙 상승 방향이라...
GI 자산운용본부장,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과 의견조율중입니다... 아직은 제가 지방출장중이라... 6.3 지방선거나 끝나고 제가 수도권으로 상경할때까지는 투입은 없을 것 같고요^^
다음주부터나 저도 2배수로 벌어보죠...
오늘 삼성전자 레버리지 산 양반들은 삼전으로 하루만에 +20%를 벌었겠네요^^ 인버스는 개박살 났을 것이고 SK하이닉스 레버리지 투자자들은 별 개미 못 봤을 것이고...
SK하이닉스 인버스도 아니고요... 현재 울산 현대백화점 근처에 있는 울산도방 사무실의 한 컴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내일은 경남도방 사무실이 있는 마산(창원)시로 넘어가야 하네요...

어제 대체거래소(ATS) 장마감후에 GI 회사잔고를 광주도방님하고 봤는데, 현실감이 없네요^^ 천억 돌파에 1100억원에 육박^^ 오늘 2배수 베팅할 수 있는 투기수단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33
여기에 새벽에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다시 폭등하고요...
불난집에 기름을 들이붓네요... 오늘 장중에 전 일단 차익/수익실현할수도 있습니다... 원칙대로 목표가에는 이미 도달해서요... 전국민들이 미처 돌아가네요...
오늘 코스닥은 폭락입니다... 당분간 코스닥 보지 마시고요...
현재와 같은 무한대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 장세에서는 반도체말고는 다 죽는겁니다... 묻지마 장세입니다... 반도체만 묻지말라고 시장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월가 반도체 투자도
"검은머리 외국인"인 조선인이 주도하고 있다는 흉흉한 소문이 GPMC 주요 글로벌지사를 통해서 타전되고 있는 중입니다... 단지 외국인들은 국내든 월가에서든 반도체 차익/수익실현에 주력중입니다...
120% 참조하시고요^^ 동학개미들이 외인들을 이길 수 있을까요...??
봅시다... 이기는지를...

두 반도체를 안들고 있는 전국민들에게... 조만간 마지막 기간조정이 올 것입니다... 그때 두 반도체와 현대차 반드시 들어가신다... 18000p 진입전 마지막 조정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9
현재 경제활동인구가 3천만명 정도입니다...
이 말은 전국민중 60%가 정도가 직장이든 장사든 사업이든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이 중 1500만명 정도가 주업 일외에 부업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합니다... 그 60%중 반정도만이 주식을 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중 주식을 들고 있는 분들도 300만명정도이니 경제활동인구 3000만명중 고금리/고유가/고물가에 은행 대출이자내기도 벅차고 채무/빛이 많아 이 활황장세에 하도 싶어도
주식투자를 못하고 있는 인구도 상당수가 있습니다...
암튼 현재 1500만명중 두 반도체 주주들이 500만명~600만명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매입후 홀딩 전략을 쓰는 80% 정도가 장기투자가들이고... 100만명에서 150만명이 저처럼 수익/차익실현을 해가면서
SK하닉과 삼전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하고 있습니다...
뭐, 이유는 금리와 환율을 봐가면서 외국인투자가들의 환차손이 의식되면 저가/저점 매수로 외국인 매도를 받아내고 환차익이 의식되어 외국인 순매수가 폭증하면 고가/고점 매도로 대응하죠^^
스마트한 동학개미들의 일단입니다... 문제는 지난세기이후 증권시장에 참여했던 60/70세대들이 다시 현정권의 부동산 투기 전쟁 선언에다 증시 활황에 다시 200만명이 돌아왔고요...
여기에 가상자산/비트코인 약세에 그간 증시를 무시했던 2030 세대들도 100만명이 증시에 들어옵니다...
현재 1500만명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비반도체 투자자들만이 극심한 포모(FOMO) 증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년에 +100%만 기대되었던 두 반도체가 이렇게 연간 천프로 속도로 날아갈줄은 미처 예상을 못한거죠...
이들의 투자수익률 만족도가 문제입니다...
보통 연 +100%만 기대하고 투자하지 않는 개인투자가들이 전체의 60% 900만명인데, 시가총액 대형주 위주의 이런 장세에서는 방법인 없는(?)거죠... 현재 조선/방산/우주의 매기, 인공지능/로봇의 매기...
제약/바이오(Bio)주의 매기... 세 파트, 전부 매도세로 일관하고 있으며... 두 반도체와 기껏해야 SK스퀘어에 몰빵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유 불문하고요... 여기에 지난주 4일 삼성증권이 발표한 외국인투자가들이 직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를 살 수 있는 창구가 열리면서 이 속도는 가일층화돼고 있습니다...
여기에 22일에는 두 반도체에 더블로 베팅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도 출현합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장기로 생각한다면 조정을 보일때마다 그때가 가장 싼 가격대니 분할매수로 접근하시고요...
보다 더 싸게 사고 싶으면 좀 기다리시고요...
기관(국내든 외인이든)들의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전에 분명히 기간조정이 올 것입니다... 보통 최하 보름에서 한달 휴가를 떠나는 펀드매니저들은 분명히 두 종목을 대규모로 차익/수익실현할 것입니다...
현재 -10% 정도 조정을 예상하는데... 이게 마지막 기회입니다... 1년안에 삼전 100만원 돌파, SK하이닉스 600만원 돌파의 코스피 18000p를 가기전에 말입니다... 현재의 분기별 이익추정치...
양키 주요 빅테크들이 자기 부정의 "인공지능 거품론"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생존을 위해 투자를 더 가일층할 상황이니... 코스닥(KOSDAQ)도 반도체 소부장에 투자하시고요...
2차전지/전기차, 조선/방산/우주, 제약/바이오는 뭍어는 가겠지만 그 속도는 반도체 5배수면 2차전지 3배수정도, 조선/방산/우주는 2배수 정도... 제약/바이오(Bio)는 1배수 정도입니다...
코스닥 1년후 예상지수대는 2천스닥 정도입니다...
그래도 포모증상 지금 못지 않을 겁니다...
대형주 위주로 더욱 날아갈 것이고 인공지능(AI)/로봇(Robot)에 연동된 반도체 산업만이 더욱 날아갈 것을 예상해야 하고요... 이 일요일 아침에 드는 생각입니다... 현재 외국인들도 포모(FOMO) 증상 심함니다...
기간조정을 일으켜 싸게 좀 사려고 하는데도 스마트한 동학개미들이 조정시마다 저가/저점 매수를 일으키면서 판 놈이 오히려 똥줄이 타고 있는 중입니다...
공매도 세력들은 국내든 외인이든 게박살 났고요^^ 현재 공매도 청산에 의한 환매수가... 지난주 두 반도체에 폭등을 일으킨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락베팅은 아니거든요...
외인들은 파생에서 선물을 끌어땡겨
고평가된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게 만드는 때론 역으로 프로그램매매가 그간의 국내 증시를 갖고 노는 방법이였는데, 매번 각종 반도체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들어오는 신규매수에게 당해
투자전략및 전술이 꼬이고 있는 중이고요...
22일에 개별 두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되면, 이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네요^^ 어제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과 이 문제를 논의했는데,
이번 여름에 기간조정은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
대표이사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제 의견도 아니라는 겁니다^^
지방출장을 마감하고 수도권으로 올라와 이 오전에 이번달 종합소득세 신고 문제로 회사말고 개인 변호사/세무사와 통화후 올리는 글입니다...
18일부터 전국민중 하위 70%에 지급한다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번달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경제활동인구중 반 1500만명은 주식투자를 하지 않고 아니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이 321만명입니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자산효과에 의한 (내수)경기 부양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입니다...
전 이 사람들 주식으로 종자돈 만들고
부자되는 사업에 진력합니다...

아래는 어제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어제부터 하계운용(2026.6~2026.8) 시작...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개발 재료로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잔고 200억이 넘어간 140명은 고객C/B계정으로 넘어감^^ 현재 48명은 GI 고객D계정으로 제가 3개월간 임시 관리, 잔고 100억원이상들인데, 1년미만자들이라 주식 30억원만 투입 강제화^^ 규정 신설)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NAVER, NHN을 수익실현후 빼고 천일고속, 동양고속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지난주 금요일이후 하계운용(2026.6~2026.8) 시작... 오늘 사흘만에 두 반도체만 냅두고 수익실현 지시...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0억원이 넘어간 188명 포함 353명중 고객A 자산 500억원이상 52명, 고객B 자산 300억원이상 103명, 고객C 자산 200억원이상 150명은 다시 자문형 랩으로 고객D 자산 100억원이상 48명은 일임형 랩으로 분리^^ 세 파트다 주식:채권:파생으로 일정한 자산배분전략 사용) 고객A 개장후 현대오토에버, 현대모비스, 현대차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나흘인데 +11.2%... 고객B 개장후 삼성전기, 삼성SDS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나흘동안 +1.2%... 고객C 개장후 LG이노텍, LG전자, LG, LG CNS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나흘만에 +44.8%... 회사(자가)계정 지난달 18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4: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주식 vs 현금 7:3^^ 두 반도체 2주반동안 +115억원 수익... 투자수익률 +15.1%... 총잔고 1414억원중 현금 537억원은 이번주부터 두 반도체에 대한 개별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투입할 예정... 헷지전략으로 두 반도체가 우하향 역번개형 예상되면 인버스를, 우상향 번개형 예상되면 레버리지 투자...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도 어제부터 하계운용(2026.6~2026.8) 시작... 다시 원대복귀^^ 세번째 시총 1조달러를 도전할 NAVER와 뭍어갈 카카오로요... 현재 신규(기존고객 GI D계정 잔고 30억이상들은 천차만별)고객 3천만원 기준 이틀만에 +43.4% 투자수익률 기록중...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92명 포함 주요 고객들 140명(잔고 200억이 넘어간 140명은 고객C/B계정으로 넘어감^^ 현재 48명은 GI 고객D계정으로 제가 3개월간 임시 관리, 잔고 100억원이상들인데, 1년미만자들이라 주식 30억원만 투입 강제화^^ 규정 신설)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오후 1시전후 천일고속, 동양고속을 수익실현후 빼고 오늘 뺀 NAVER, 어제 뺀 카카오를 다시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92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삼전닉스의 힘' 韓증시, 인도 넘어 '세계 6위 시총'… 대만 턱밑...
블룸버그 "놀라운 이정표… 아시아 주요 경제국으로 머니무브"

한국 증시 시가총액이 시총 상위 반도체주의 상승세에 힘입어 인도를 제치고 세계 6위 시장에 올랐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올해 한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86% 급증해 5조 달러(7570조 원)에 이른 반면 인도 증시의 시가총액은 4조 8000억 달러(7270조 원)로 감소했다.
5위인 대만 증시 시가총액 5조 1500억 달러(7800조 원)와의 격차도 크지 않아 한국 증시 상승세가 추가로 이어진다면 세계 5위 증시로 올라설 수 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1월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한 5000선을 돌파해 이날 장중 8800선을 돌파했다. 일부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코스피 지수를 1만 선까지 전망하고 있다.
한국 증시는 인도에 앞서 올해 캐나다와 여러 유럽 국가들의 증시를 제쳤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등 인공지능(AI)과 핵심 공급망 기업들에 대해 자금을 집중하고 있어서다.
다만 전문가들은 AI 경제에서 한국과 대만이 갖는 막대한 영향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반영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시장 과열 우려도 키우고 있다고 평가했다.
리드 캐피털 파트너스의 제럴드 간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랠리는 차세대 기술 혁신의 물결 속에서도 한국 기술기업들의 중요성이 여전히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글로벌 자본 흐름이 아시아 주요 경제국으로 이동하는 광범위한 변화를 반영한다"며
"한때 서방 시장에 가려졌던 이들 국가들은 이제 기술과 경제 성장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셋 밸류 인베스터스의 로스 맥개리 선임 애널리스트는
"올해 랠리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크게 이끌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부분의 상승을 견인했다"며 인도 증시를 넘어선 것은 놀라운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다만 그는 다만 진정한 시험대는 한국이 실질적인 기업 지배구조 개혁을 통해 이러한 재평가를 지속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덧붙였다.
한국과는 반대로 인도 증시는 루피화 약세, 사상 최대 규모의 외국인 자금 유출, AI 인프라와 직접 관련된 기업 부족으로 부진을 겪고 있다. 인도의 대표 주가지수는 올해 약 11% 하락했다.
이에 따라 10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후 첫 연간 하락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간은 "인도는 국내외 정치적 도전에 직면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성장 스토리의 매력이 점차 약해지고 있다"며
"오랫동안 지속된 인프라 부족 문제도 첨단 제조업 강국으로 도약하려는 인도의 야심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1 이 창규 기자

한국 증시 시총, 인도 제치고 '세계 6위'로 우뚝...
반도체 시장 지배력 바탕… 코스피 올해 +86% 급등...

한국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인도를 추월하며 세계 6위로 올라섰습니다.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 랠리에 올라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끈 결과입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현지시간 1일 한국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이 올해 86% 급등해 5조420억달러(약 7천550조원)로, 인도 거래소 시총(4조8천430억달러)을 넘어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인도 시총은 올해 들어 9%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주식시장 시총을 전체 유통주식으로 산출하며 상장지수펀드(ETF)와 ADR은 포함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올해 나란히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입성하며 코스피를 100% 이상 끌어올렸습니다.
한국 증시 규모는 올해 들어 캐나다·독일·영국·프랑스를 차례로 제쳤습니다.
현재 한국보다 큰 주식 시장은 미국(79조4천700억 달러)·중국본토(15조900억 달러)·일본(8조6천300억 달러)·홍콩(7조2천400억 달러)·대만(5조1천500억 달러) 등 5곳입니다.
영국 글로벌 자산운용사 에셋 밸류 인베스터스의 로스 맥개리 선임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사이클이 랠리를 견인해왔다"며 "진정한 시험대는 한국이 진정성 있는 기업 지배구조 개혁을 통해 이런 재평가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 여부"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인도 증시는 루피화 약세, 외국인 자금 이탈,
AI 인프라와 직결된 테크 기업 부족 등이 겹치며 하락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 추정치 기준으로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은 1조9천300억 달러로 인도(4조1천500억 달러)에 크게 못 미칩니다.
MBN 민 현지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