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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어제 대체거래소(ATS) 장마감후에 GI 회사잔고를 광주도방님하고 봤는데, 현실감이 없네요^^ 천억 돌파에 1100억원에 육박^^ 오늘 2배수 베팅할 수 있는 투기수단까지....

b.s - 앞으로 3주간(5.11~5.31)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가정의 달 5월 휴지기에 병오년 전국지방순행 지방 출장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여기에 새벽에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다시 폭등하고요...

 

불난집에 기름을 들이붓네요... 오늘 장중에 전 일단 차익/수익실현할수도 있습니다... 원칙대로 목표가에는 이미 도달해서요... 전국민들이 미처 돌아가네요...

 

오늘 코스닥은 폭락입니다...

당분간 코스닥 보지 마시고요...

 

현재와 같은 무한대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 장세에서는 반도체말고는 다 죽는겁니다... 묻지마 장세입니다... 반도체만 묻지말라고 시장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월가 반도체 투자도 "검은머리 외국인"인 조선인이 주도하고 있다는 흉흉한 소문이 GPMC 주요 글로벌지사를 통해서 타전되고 있는 중입니다...

 

단지 외국인들은 국내든 월가에서든 반도체 차익/수익실현에 주력중입니다... 120% 참조하시고요^^ 동학개미들이 외인들을 이길 수 있을까요...??

 

봅시다... 이기는지를...

 

 

두 반도체를 안들고 있는 전국민들에게... 조만간 마지막 기간조정이 올 것입니다... 그때 두 반도체와 현대차 반드시 들어가신다... 18000p 진입전 마지막 조정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99

 

현재 경제활동인구가 3천만명 정도입니다...

 

이 말은 전국민중 60%가 정도가 직장이든 장사든 사업이든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이 중 1500만명 정도가 주업 일외에 부업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합니다... 그 60%중 반정도만이 주식을 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중 주식을 들고 있는 분들도 300만명정도이니 경제활동인구 3000만명중 고금리/고유가/고물가에 은행 대출이자내기도 벅차고 채무/빛이 많아 이 활황장세에 하도 싶어도

 

주식투자를 못하고 있는 인구도 상당수가 있습니다...

 

암튼 현재 1500만명중 두 반도체 주주들이 500만명~600만명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매입후 홀딩 전략을 쓰는 80% 정도가 장기투자가들이고... 100만명에서 150만명이 저처럼 수익/차익실현을 해가면서

 

SK하닉과 삼전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하고 있습니다...

 

뭐, 이유는 금리와 환율을 봐가면서 외국인투자가들의 환차손이 의식되면 저가/저점 매수로 외국인 매도를 받아내고 환차익이 의식되어 외국인 순매수가 폭증하면 고가/고점 매도로 대응하죠^^

 

스마트한 동학개미들의 일단입니다... 문제는 지난세기이후 증권시장에 참여했던 60/70세대들이 다시 현정권의 부동산 투기 전쟁 선언에다 증시 활황에 다시 200만명이 돌아왔고요...

 

여기에 가상자산/비트코인 약세에 그간 증시를 무시했던 2030 세대들도 100만명이 증시에 들어옵니다...

 

현재 1500만명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비반도체 투자자들만이 극심한 포모(FOMO) 증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년에 +100%만 기대되었던 두 반도체가 이렇게 연간 천프로 속도로 날아갈줄은 미처 예상을 못한거죠...

 

이들의 투자수익률 만족도가 문제입니다...

 

보통 연 +100%만 기대하고 투자하지 않는 개인투자가들이 전체의 60% 900만명인데, 시가총액 대형주 위주의 이런 장세에서는 방법인 없는(?)거죠... 현재 조선/방산/우주의 매기, 인공지능/로봇의 매기...

 

제약/바이오(Bio)주의 매기... 세 파트, 전부 매도세로 일관하고 있으며... 두 반도체와 기껏해야 SK스퀘어에 몰빵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유 불문하고요... 여기에 지난주 4일 삼성증권이 발표한 외국인투자가들이 직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를 살 수 있는 창구가 열리면서 이 속도는 가일층화돼고 있습니다...

 

여기에 22일에는 두 반도체에 더블로 베팅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도 출현합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장기로 생각한다면 조정을 보일때마다 그때가 가장 싼 가격대니 분할매수로 접근하시고요...

 

보다 더 싸게 사고 싶으면 좀 기다리시고요...

 

기관(국내든 외인이든)들의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전에 분명히 기간조정이 올 것입니다... 보통 최하 보름에서 한달 휴가를 떠나는 펀드매니저들은 분명히 두 종목을 대규모로 차익/수익실현할 것입니다...

 

현재 -10% 정도 조정을 예상하는데... 이게 마지막 기회입니다... 1년안에 삼전 100만원 돌파, SK하이닉스 600만원 돌파의 코스피 18000p를 가기전에 말입니다... 현재의 분기별 이익추정치...

 

양키 주요 빅테크들이 자기 부정의 "인공지능 거품론"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생존을 위해 투자를 더 가일층할 상황이니... 코스닥(KOSDAQ)도 반도체 소부장에 투자하시고요...

 

2차전지/전기차, 조선/방산/우주, 제약/바이오는 뭍어는 가겠지만 그 속도는 반도체 5배수면 2차전지 3배수정도, 조선/방산/우주는 2배수 정도... 제약/바이오(Bio)는 1배수 정도입니다...

 

코스닥 1년후 예상지수대는 2천스닥 정도입니다...

그래도 포모증상 지금 못지 않을 겁니다...

 

대형주 위주로 더욱 날아갈 것이고 인공지능(AI)/로봇(Robot)에 연동된 반도체 산업만이 더욱 날아갈 것을 예상해야 하고요... 이 일요일 아침에 드는 생각입니다... 현재 외국인들도 포모(FOMO) 증상 심함니다...

 

기간조정을 일으켜 싸게 좀 사려고 하는데도 스마트한 동학개미들이 조정시마다 저가/저점 매수를 일으키면서 판 놈이 오히려 똥줄이 타고 있는 중입니다...

 

공매도 세력들은 국내든 외인이든 게박살 났고요^^ 현재 공매도 청산에 의한 환매수가... 지난주 두 반도체에 폭등을 일으킨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락베팅은 아니거든요...

 

외인들은 파생에서 선물을 끌어땡겨

 

고평가된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게 만드는 때론 역으로 프로그램매매가 그간의 국내 증시를 갖고 노는 방법이였는데, 매번 각종 반도체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들어오는 신규매수에게 당해

 

투자전략및 전술이 꼬이고 있는 중이고요...

 

22일에 개별 두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되면, 이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네요^^ 어제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 국내파트장과 이 문제를 논의했는데,

 

이번 여름에 기간조정은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

대표이사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제 의견도 아니라는 겁니다^^

 

지방출장을 마감하고 수도권으로 올라와 이 오전에 이번달 종합소득세 신고 문제로 회사말고 개인 변호사/세무사와 통화후 올리는 글입니다...

 

18일부터 전국민중 하위 70%에 지급한다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번달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경제활동인구중 반 1500만명은 주식투자를 하지 않고 아니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이 321만명입니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자산효과에 의한 (내수)경기 부양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입니다...

 

전 이 사람들 주식으로 종자돈 만들고

부자되는 사업에 진력합니다...

 

 

정말로 먹기 싫은 아내의 가족 건강 강요식

"일요일은 '오뚜기 카레'~"

시간이네요^^

 

 

아래는 어제 GI 인터넷(홍보)팀장을 대리시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마감2일전~~^^ 늘상 코스피의 1/3 체력이라고 생각하고 살았고만, 시장은 1/7 평가... 코스피는 오버슈팅중이고, 이제 코스닥(KOSDAQ)이 진정한 저평가 국면이다~~^^ 장기대박계획(LMOI) 76억8000만원(67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디앤디파마텍(2), 지투지바이오중 지투지만 수익실현후 빼고 인벤티지랩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1710% 돌파... 대형주가 아니고 비만치료제에 집중하는거네~~ 7억6800만원(156억6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대주전자재료(2), 알멕중 알멕만 수익실현후 빼고 DS단석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현재 +1490% 돌파... 교체타이밍 죽인다~~ 7억6800만원(556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한국피아이엠, 에스비비테크를 수익실현후 빼고 삼현, 에스투더블유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현재 +1150% 돌파... 반반치킨~~ 7억6800만원(98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SAMF엔터(2), 오로라중 오로라만 수익실현후 빼고 아주IB투자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현재 +2200%도 돌파의 여전히 1등 수성... 미래에셋벤처투자를 안 넣었다?? 오늘 교체하려나요~~ 7억6800만원(620억2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인텔리안테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3)중 인텔리안테크를 다시 빼고 에이치브이엠을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현재 +1070% 돌파... 내 말했잖어^^ 지난주 금요일에 에이치브이엠 왜 뺀거냐고~^^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각 투자종목의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주간장 개장후 5월26일 오후장/대체거래소(After) 마감분까지 확인한 운용상황입니다..."

 

 

"[GI 인터넷팀장 대리]이곳은 춘계운용(2026.3~2026.5) 마감... 회사계정만 두 반도체와 삼성전기를 못팔고 있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보유종목 없네요.. 춘계 +775% 마감... 고객B 보유종목 없고요... 춘계 +584% 마감... 고객C 보유종목 없다고요... 이곳은 그 부외계좌에서 넘어간지 얼마 안된 분들로 +25780% 마감... 회사(자가)계정 5.18 광주화민주화운동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전자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보유한채로 춘계를 마감해야하나 일단 털어야하나 목표가 +30%는 진즉에 넘었고요^^ 잔고 1077억원, 투자수익률 +33.6%^^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같은 상품·다른 전략… 삼성vs미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승부수’

설정·환매 방식 차이...

삼성은 현물납입·미래는 현금납입...

거래비용 절감… 호가 스프레드 부담...

 

 

27일 8개 자산운용사가 한꺼번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다. 운용사별 운용 전략에 투자자의 관심이 몰린다.

 

특히 ETF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하고 있는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동일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내놓으면서 설정·환매 방식에 차이를 뒀다.

 

삼성자산운용은 ‘현물납입방식’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현금납입방식’을 선택했다.

 

삼성자산운용은 현물납입방식을 통해 증권거래세 등 비용을 절감하겠다는 방침이다. 반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현금납입방식으로 운용 유연성을 내세웠다.

 

ETF 시장에서 어느 한 상품에 투자 자금이 몰리면 가격에 괴리율이 커진다. 괴리율을 관리하려면 수요에 맞춰 새로 ETF를 발행해야 하는데, 이때 유동성공급자(LP)와 운용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LP가 ETF를 구성하는 종목을 사들여 이걸 운용사에 넘겨주고, 운용사는 이를 받아 ETF 좌수를 새로 만들어 AP에게 넘겨준다. LP가 이 ETF를 유통시장에 매도하면 ETF 좌수가 늘어나는 원리다. 환매는 반대로 이뤄진다.

 

삼성자산운용은 업계 최초로 레버리지 상품에 현물납입방식을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방식인 현금납입방식으로 설계하면, 중간에 주식을 팔아 현금을 주고 받는 절차가 생긴다.

 

이 과정에서 중개수수료와 증권거래세가 발생해, 투자자에게 비용이 전가된다는 게 삼성의 설명이다. 삼성은 시장에서 현금 대신 주식 현물을 주고받으면 이런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임 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이 주식 현물 납입형 설계로 연 1.1~1.4% 수준의 거래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 운용업계 관계자는

 

“삼성자산운용은 레버리지 ETF 분야에서 경쟁력을 누적해 왔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현물납입방식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설계한 것으로 보인다”며 “비용이나 운용 면에서 유리한 점이 많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현금납입방식을 선택했다. 현물납입방식을 채택한다고 해서 증권거래세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니며 증권거래세가 LP에게 전가된다는 것이다.

 

LP에게 이같은 부담이 생기면 호가 스프레드(매수호가와 매도호가의 차이)가 벌어져 오히려 괴리율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 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는 “현물납입방식은 운용사가 LP에 현물 주식을 주면 LP들이 현물 주식을 매도해야 해 이 과정에서 증권거래세가 발생한다”며

 

“반면 현금납입방식은 운용사가 LP에 현금을 주면 현물 주식이 저평가돼 있을 때는 현물 주식을 취득하고, 선물 가격이 저평가돼 있을 땐 선물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운용 자율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다만 삼성자산운용은 이미 지정참가회사(AP) 25개사와 LP 15개사를 확보한 만큼, 충분한 물량을 통해 호가 스프레드를 촘촘하게 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양사 모두 현물형 레버리지 상품을 내놓았지만 현물과 선물 비중에는 차이가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현물 90~110%, 선물 90~110%로 거의 동일한 비중으로 설계했다. 반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현물 80~100%, 선물 100~120%로 선물 비중이 더 높다.

 

운용 총보수는 삼성자산운용이 더 높다. 삼성자산운용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금융상품 총보수는 연 0.29%로, 미래에셋의 연 0.0901%보다 약 20bp정도 높다.

 

조선비즈 박 지영, 김 정은 기자

 

 

“지금이라도 타자”… 삼전·하닉 2배 레버리지 상품 출시에 '금투협 교육원' 접속 대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첫날 개인투자자 사전교육 수요 폭증...

수료번호 등록해야 주문 가능… 업계선 “고위험 상품 구조 이해해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국내 증시에 첫선을 보이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상품 매수에 필요한 사전교육을 뒤늦게 이수하려는 개인 투자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를 각각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ETP)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이들 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간 수익률을 각각 2배로 추종하는 구조다. 국내 시장에서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레버리지 상품이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장 첫날부터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면서 주문 전 단계부터 병목이 발생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거래하려면 사전교육 이수가 필수인데, 매수 주문을 넣으려던 개인 투자자들이 동시간대에 금융투자교육원 학습시스템으로 몰리며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된 것이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현재 홈페이지 이용자가 일시적으로 증가해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며 “잠시 후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안내했다.

 

현행 제도상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거래하려는 일반 개인투자자는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관련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마친 뒤 부여받은 수료번호를 증권사에 등록해야 실제 주문이 가능하다.

 

앞서 금융투자협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의 위험성을 고려해 별도의 심화 사전교육 과정을 개설했다.

 

일반 레버리지 ETP 거래 경험이 있는 투자자는 1시간 과정의 심화교육을 이수하면 되지만, 레버리지 ETP 거래 경험이 없는 투자자는 기존 레버리지 ETP 교육까지 포함해 추가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번 접속 지연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향한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해석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반도체 대형주인 데다, 인공지능(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이어지면서 두 종목의 방향성에 2배로 베팅하려는 수요가 빠르게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일반 ETF와 성격이 다르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기초자산이 지수나 섹터가 아닌 개별 종목인 만큼 분산 효과가 제한적이고,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상품 수익률에 그대로 확대 반영될 수 있어서다. 상승장에서는 수익률이 커질 수 있지만,

 

반대로 하락장에서는 손실폭도 2배 수준으로 커질 수 있다.

 

주가가 등락을 반복할 경우 누적 수익률이 기초자산 수익률의 단순 2배와 달라지는 이른바 ‘음의 복리효과’도 발생할 수 있다. 단기 방향성 매매에는 활용될 수 있지만,

 

장기 보유 상품으로 접근하기에는 위험이 크다는 설명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투자자 선택지를 넓혔다는 의미가 있지만, 개별 종목 변동성을 2배로 감내해야 하는 고위험 상품”이라며

 

“상장 초기 관심이 높을수록 상품 구조와 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이해한 뒤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박 순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