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으막히 일어나 GI 자산운용과 해외주식 3팀장(북미등 월가)과 2팀(주요 유로 증시)장, 파생상품과, 대체투자과 야근 관계자들에게 아침 보고 받고요^^
오전장은 재택근무, 오후장은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 출근하여 사무장 개미군단님과 여비서 남 채라양과 점심먹고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de) 들려 연구소장께 인사드리고 연구진들과 수다중입니다...
주요 블로그도 연구소 컴으로 올리고 있네요^^
상호관세는 때려맞았고 욕지거리는 오전장내내 내뱉었고요... 강력한 혈맹에 대한 대우(뻘짓거리한 현대차부터 선투자한 재벌 주요 대기업들에게 쌍욕중이고요...)는 아니네...
1조달러 이상 미국채 들고 있는 일본쪽바리들도 24%고 저희도 1% 높은 25%고요...
4·2 담양군수 재선거 본투표일인 2일 오전 전남 담양군 담양읍 제2투표소(담양문화회관)에서 유권자가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오늘 조국혁신당 대표의 대법원 선고가 예정되어 있는데 탄핵표결을 이유로 선고 연기를 신청중...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께서는 변호인 선임 문제로 재판 연기를 신고중이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62
전 한-한이 아니고 강-강이 생각나네요...
범야권 6당은 다시 윤대통령 탄핵 표결을 발의했고, 이번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다시한번 여권의 자율투표하에서 사상 세번째 대통령 탄핵이 결정되겠네요... 이번주 주요 흐름은 말입니다... 이 대통령제에 대한 여권의 거부와 자꾸 내각책임제 구상입니다... 주요 잠룡들이 대통령 임기를 단축하거나 영국식 내각책임제를 거론중이라고요... 제가 알기로 범야권,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개헌에 의한 미국식 대통령중임제 허용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민심은 전자가 22.3%, 후자가 77.7%입니다... 주요 장관들과 대통령의 책임국정운영을 도모하려면 국민에게 판단받으면서 중임이 허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5년은 장기적인 국책과제나 개혁을 추진하기에는 짧습니다... 4년 중임이 가능하도록 해 국민들의 동의하에 미국처럼 8년까지는 운영할 수 있게 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사랑하는 여자때문에" 국민을 볼모로 삼는 상남자(?)를 보호하기 위해 집권여당 주요 모질이들은 비겁하게 투표장에 들어와 반대표를 던지지도 않고 찬성표가 나올까봐 전전긍긍....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46
여기에 내각책임제 망령에 사로잡힌
홍 준표 대구시장부터 주요 여권 지자체장들은 탄핵 반대이유가 집권여당 다선 중진의원들 이상으로 참 다양하네... 일단 거대야당 범야권은 국민의 1/3이 선택한 국회의원들을 설득해야 한다... 대화와 설득, 협의/협상으로 말이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번주 사태는 난 장고해야겠다... 범야권조차 결코 이 사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 시간이후로는 윤대통령이 이런 극단적 형식을 취할 수밖에 없었던 야당의 행태에 대해서 비판할 것이다... 난 당당하게 재판에 임하는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달리 그 수하들이 벌이고 있는 대여투쟁에서 곱지않은 시각을 가지고 있다... 국민을 주권자라고 진정으로 생각하는 거대야당으로서 대화/타협, 협상/협치가 없다면 어떠한 대여투쟁도 명분이 없다는 생각이다... 나라경제가 비상시국이라는 말이다... 반대도 출석하여 하지 않는 역심자 6선의 조 경태 병신과는 달리 김 상욱, 김 예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존경합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참석에 의미를 두고 싶고요...
비겁하지는 않네요...
(종합)與, 4·2재보선 결과에 "무겁게 받아들여… 변화·혁신 멈추지 않을 것"
"당 재정비 계기 돼야… 담양군수 민주당 패배도 큰 의미"
국민의힘은 4·2재보궐선거 결과와 관련해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4·2재보선에서 텃밭으로 꼽히는 경남 거제시장과 충청권인 충남 아산시장 등을 내줬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어제 전국 23개 지역에서 재보선이 치러졌다.
선거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국민 목소리에 더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고 더 강력하게 변화와 혁신을 하며 국민 마음을 얻을 때까지 모든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비대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겸허히 받아들인다"면서도 "이번 선거가 지역선거였기 때문에, 서울 구로구청장은 후보를 안 냈고, 지역 일군을 뽑는 선거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민심의 바로미터로 분석하는 것에 크게 동의하지 않는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당 입장에서는 전남 담양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패배한 것을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본다"며 "경남 김천시장은 예상했던 대로다. 충남 아산시장도 저희가 이기기 쉽지 않은 곳으로 판단했다"고 했다.
그는 "저희가 이번에 큰 틀에서 받아들이지만, 겸허하게 받아들이지만 정국이 이래서 본격적으로 지도부가 선거 유세에 크게 참여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에 민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본다"고 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패배 원인'을 묻는 질문에 "패배는 저희가 쓰는 표현이 아니다"며 "전체적으로 숫자만 가지고 (패배라고 할 수 없다) 이를테면 호남에서 선거가 다섯군데 치러졌는데 다 졌다는 건 패배라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후보 경쟁력이라든지 탄핵 국면이라는 정치적 상황이라든지, 선거 캠페인을 굉장히 열심히 해야 하는데 집중할 수 없던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지 패배라는 표현을 쓰는 건 (부적절하다)"고 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당 지도부 선거 전략 부재'라는 지적에는 "정국 상황에서 집중적으로 지도부가 부산 금정구청장 선거처럼 지원하지 못했다는 부분에 아쉬움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때는 부산지역 의원들이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헌법재판소 앞에 많이 나가고, 전체적으로 큰 관심을 끌기 어렵고 투표율도 낮았다"고 했다.
국민의힘 원내 관계자는 같은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로서는 탄핵 정국 이후 국민의 정서가 여론조사에서 나타나는 것과 또 다른 측면이 있지 않은가 생각해봐야 한다"며 "당이 재정비하는 분위기가 돼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도 그렇게 잘했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호남에서 지지차장을 잃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일방독주식 의회 운영 등이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생각도 든다.
이재명 대표에 대한 거부감 같은 것도 있지 않나 (싶다)"고 했다.
다만 김기현 의원은 페이스북에 "우리당은 참패했다.
기초단체장 5곳 중 후보를 내지 않은 구로구청장 선거와 전통적 약세 지역인 담양군수 선거 2곳을 제외하더라도, 김천시장 단 한 곳에서만 당선자를 내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고 적었다.
이어 "특히, 거제시장과 아산시장 선거의 패배는 직전 단체장이 모두 우리당 출신이었다는 점에서 정말 뼈아픈 패배가 아닐 수 없다"며 "민심의 죽비를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의 아성인 전남 담양군수 선거에서 조국혁신당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된 것은, 호남의 민심조차 이재명은 안 된다는 '이재명 아웃'을 선언한 것이라는 점에서, 우리당이 환골탈태하면 다시 국민지지를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시사한다"고 했다.
4·2 재보선거에서 기초단체장 5곳 가운데 국민의힘이 1곳, 민주당이 3곳, 조국혁신당이 1곳에서 승리를 거뒀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선됐던 아산시장, 거제시장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당선됐다.
뉴시스 이 재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