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님 주장 손 흥민...
최근 이 친구의 안타까운 소식에는 애써 무시하고 있는 중인데, 결국 감독과 주장이 팀을 책임지는 겁니다... 정치로 말하자면 대통령과 총리죠... 이게 시원치 않으면 전체가 흔들리는 겁니다... 그냥 딸려가는 거죠...
후반전이나 마저 보죠...
이번엔 사우디아라비아다... 오늘부터 주식은 관심없고 내일 U-20 아시안컵이나 봅니다^^ 일본 쪽바리, 니들도 호주 물리치고 다시 올라와라... 니들과의 무승부는 인정안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99
오후에 그 비지니스 스마트폰과 3개 블로그 관리 GI IR실장한테 넘기고 저도 한 1주일 쉽니다... 저도 봄방학^^
오늘도 졌으면 대한축구협회 폭파시킬려고 했고만^^ 홍 성민 골키퍼가 살려주네^^ 전반시작하자마자 패널트킥 허용한 것을 막아낸 수문장이 한국의 U-20 월드컵 진출권을 열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92
다 이긴 경기를 한 시간 더 보고 잠니다...
내일부터 다시 또라이 트럼프의 관세전쟁 본격화에 대비하면서 치열하게 돈 벌어야죠...
내 이야기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반년내내 다시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이 살길입니다... 특히 반도체/2차전지 조심... 양시장 제약/바이오(Bio)와 신규 상장 공모주 중심으로 움직이라 했습니다... 코스닥(KOSDAQ) 1500개중에서
신규 상장주 10개만이 의미있는
거래대금 보일 정도입니다...
어이가 없네요^^ 3-1로 이기다가 후반 추가시간에 연속 2골을 내주네요... 연장전입니다... U-20 아시안컵 한국과 전대회 우승국인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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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은 15분씩 30분정도인데...
어린 선수들이라 체력이상으로 정신력 싸움이될듯요... 심리적으로 무너지면 안되는데 걱정입니다... 아내는 11시 취침시간에 애들 재울 준비하고 있고요...
전 잠시 주요 3개 블로그 관리용 글 올리네요...
(전반 30분)'5분만에 이 재성 골→전반 30분 동점골 허용' 한국, 요르단에 1-1...
전반 5분 이재성의 골. 하지만 전반 30분 동점골을 내주고 만 한국이다.
홍 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8차전 요르단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5분 이재성의 선제골이 나왔지만 전반 30분 동점골을 내줬다.
7경기 4승3무인 한국은 이경기를 패할 경우 요르단에게 1위자리를 빼앗기게 된다. 지난 20일 오만전에서 이강인, 백승호를 부상으로 잃은 한국 입장에서는 이 경기를 승리하면 사실상 월드컵 본선 진출 9부능선을 넘게 된다.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에 수비는 지난 오만전과 다름이 없다.
조현우 골키퍼에 이태석-조유민-권경원-설영우가 선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황인범과 박용우가, 2선에는 이재성, 황희찬, 이동경이 나왔다. 최전방에는 주장 손흥민이 섰다.
선제골은 전반 5분만에 나왔다. 왼쪽에서 손흥민이 오른발로 감아올린 코너킥이 그대로 문전으로 갔고 뒤에서 달려들어간 이재성이 골키퍼 바로 앞 노마크 기회에서 가볍게 왼발을 갖다대며 골을 기록한 것.
전반 11분에 손흥민의 왼쪽에서 오른발로 감아올린 코너킥을 가까운 포스트에서 조유민이 헤딩을 했지만 골대 위로 뜨며 기회가 무산됐다.
요르단도 전반 12분 야잔 알나이마트가 왼쪽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박스안 왼쪽 하프스페이스에서 오른발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를 빗나가며 이날 경기 첫 슈팅을 기록했다.
경기를 주도하던 한국은 추가골을 넣지 못했고 결국 동점골을 허용했다. 전반 30분 요르단의 알타마리가 박스안 오른쪽 하프스페이스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했고 일단 조현우가 잘 막아냈다.
하지만 막고 나온 공이 마흐무드 알마르디 앞에 떨어졌고 알마르디는 설영우를 등지고 절묘하게 돌아서는 터닝 오른발 슈팅으로 감각적인 골을 만들어냈다. 1-1 동점이 된 전반 30분이다.
스포츠한국 이 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