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을 때리고 코스닥으로 간 셀트리온이나 원래 코스피인 삼성바이오로직스한테 기대하는 건 없다...
코스닥 시가총액 10위안 종목중 7개의 제약/바이오(Bio)중 보톡스의 휴젤과 화장품의 클래시스만 외국인 비중이 50%를 넘어가고 알테오젠, HLB, 삼천당제약, 코오롱티슈진과 리가켐바이오등 나머지 5개는 외국인보다는 개인투자가들이 사야 한다... 근데 현재 2차전지/전기차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이상으로
코스닥 지수를 끌어올릴만한 주모멘텀이 2차전지든 제약/바이오주든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 4월 상호관세에 따라서 코스닥이 다시 대안시장으로 기능할지 아닐지는 아직은 모르겠다... 일단 31일 공매도 재개도 코스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코스피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말고는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이라고 보기에도 뭐한 시장이다... 아무튼 오늘부터 350개 프리/에프터 마켓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포함되고 31일 전종목에 대한 공매도 재개까지 봐야할 것 같다...
2분기 장세/시황 흐름의 예상은 말이다...
에이치엘비, 그 절차 문제가 아니고 중국 항서제약과의 병행요법이 문제라는 생각... 양키 코쟁이 세끼들은 결코 승인내주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을 이 주말에 하고 있는 중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82
중국 항서제약(현재 우시바이오로직스와 함께 미국의 견제 대상인 것으로 파악중...)에 대한 지적사항들이 승인을 결코 내주지 않을꺼라는 수준의 거의 트집이다..!!!!!
난 이번주로 에이치엘비(HLB)에 대한 기대를 포기한다...
현재 한국 제약/바이오(Bio) 산업은
양키 코쟁이들의 보이콧과 '떠오르는 태양' 왕서방의 제약산업 발전을 함께 동시에 막고자하는 의도를 노골화시키고 있는 와중에 희생양이 되고 있는 중이다... 7월에 재도전한다고... 아서라... 안봐도 비디오다...
제 처남은 대구에서 경찰인데, 김 범수 카카오의장은 처남하나는 잘 두었네요^^ 제 처남도 코스닥 바이오 알테오젠 1조는 아니고 1억원치는 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09
제도권 전문가들은 직업 윤리및 자율 규제 논리상 고객과 이해충돌 문제가 있는 본인들의 주식투자가 금지되어 있지만 제 회사 임직원들은 제도권도 아니고 그 위법(제 네 제자들부터 만약 부정거래가 밝혀지면 내부 준법감시인이 그 형사고소와 함께 사안의 경중도에 따라 직위해제및 해고사유지만...) 사실이 밝혀지지 않는한 금지는 안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이 말은 권고사항이지 금지까지는 아니라고요... 본인이 살 정도의 주식아니라면 추천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상식적인 것이고요... 제도권 주요 전문가들이 친인척내지 지인/친구들 명의로 사고 있다는 것은 이 바닥에서 비밀도 아니고요...
뭐, 3년도 기다렸는데, 더 못기다릴 이유는 없고요^^ 암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는 제약/바이오(Bio)주 광풍격 동남풍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아이... 천스닥 필수조건이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01
국외에서 100일간 국내 코스닥(KOSDAQ) 동향을 엔비디아의 1300달러 돌파를 보면서 아니 그 떡고물이라도 얻어 먹으려고 바둥되는 SK하이닉스와 삼전의 주가 상승을 보면서 칼이나 잘 갈았네요^^ 월가와 커플링되었다면 이미 3000p/1000p를 넘어갔을 여의도 증시는 상반기내내 글로벌 증시에서 왕따였다는 점만 분명히 합니다... 그들이 오를때는 디커플링, 내릴때만 커플링되었다는 명확한 사실을 부인하지 않고요... 지속적인 잠재성장률을 낮추는 요인인 저출산/초고령화 사회의 진입을 막을만한 역량이 없는 정치권과 정부, 역사적으로 전형적인 체계적 위험이였던 한반도 위기 고조, 저축은행과 수많은 건설(시공)사들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는 해외에서도 들리데요^^ 구미 증시가 인공지능(AI)발 엔비디아 랠리를 보일때 국내 증시 발목을 잡고 있는 요인들입니다...
외국인이 쥐락펴락… 코스피 오르고 코스닥 내려...
지난주 코스피 2조7730억 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담아...
코스닥 알테오젠 등 3059억 매도...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디커플링(비동조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지난 17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한 반면 코스닥은 3거래일째 하락세다.
연초 코스닥 상승이 국내 증시 상승세를 주도하던 것과 상반된 모습이다.
외국인이 국내 증시 수급 주체로 급부상한 가운데 외국인의 반도체주 순매수, 바이오주 순매도 흐름에 따라 지수가 등락 중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03p(0.23%) 오른 2643.13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7일 11거래일 만에 2600선을 회복한 뒤 5거래일 연속 꾸준히 오르고 있다.
지난주에만 3% 가까이 뛰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지난 21일 전 거래일 대비 5.74p(-0.79%) 내린 719.41에 장 마감했다. 지난 한 주간 2% 넘게 내리면서 지난 2월 3일(703.80)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지수가 떨어졌다.
이는 코스피보다 코스닥 상승세가 가팔랐던 지난 1~2월과 대비되는 상황이다. 연초부터 국내 증시는 점진적인 상승세를 띠었지만 지난 1~2월 코스닥 지수가 약 10% 상승한 데 비해 코스피 지수 상승률은 5%대에 그쳤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로봇주나 온디바이스 AI 관련주 등 중소형 테마주 위주 장세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특히 외국인(-5조5681억원)보다도 개인(3조2620억원)과 기관(825억원) 회복세가 일찍이 나타났다.
하지만 분위기가 반전된 것은 지난 7월 이후 순매도세로 일관하던 외국인이 돌아온 점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 지난주에만 외국인은 국내 증시에서 2조467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3059억원어치 내다 파는 대신 코스피(2조7730억원) 시장에서 비중을 확대했다.
이 기간 순매수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1조9778억원)와 SK하이닉스(4129억원)가 각각 1·2위, 삼성전자우(696억원)도 6위에 오르며 반도체 위주 쏠림이 두드러졌다.
이외 한화에어로스페이스(1808억원), 현대차(955억원), POSCO홀딩스(887억원), 현대모비스(509억원), 한화오션(502억원), HD현대중공업(493억원), 기아(466억원) 등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이 대부분이었다.
반면 같은 기간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을 보면 코스닥 대장주인 알테오젠(-999억원·1위)을 비롯해 유한양행(-515억원·4위) 등 바이오 업종에서 발을 뺐다. 또한 코스닥 상장사 JYP Ent.(-680억원·2위)에서도 크게 이탈했다.
김 종민 삼성증권 연구원은
"3월 말 공매도 전면 재개를 앞두고 수급 주체가 바뀌고 있다. 3월 중순 이후 외국인 순매수세가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흐름"이라며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의 가격 매력이 돋보이는 때"라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외국인이 이끄는 코스피 반도체주 위주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증시 저평가 공감대가 형성된 데다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3월 말 예정된 공매도 재개도 외국인의 투자 심리 개선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해석된다.
나 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17년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된 구간에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시장으로 유입되기 시작해 순매수세가 5개월가량 지속됐다"며
"향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반도체 실적 전망치가 바닥에서 반등한다면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유입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노 동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도 "수급 유입에 따른 반도체주 주가 반등은 4월 중 추가 전개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파이낸셜뉴스 이 승연 기자
7개월 연속 삼성전자 팔던 외국인, 다시 '줍줍'… "2조 '폭풍 매수'"
'메모리의 봄' 기대에 이달 1.3조 순매수… '6만전자' 견인...
외국인 투자자들이 7개월 넘게 이어오던 삼성전자 순매도를 멈췄다.
지난 5일 동안 2조 원 가까이 사들이며 '6만전자'를 견인했다. 그동안 하락하던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바닥을 찍었고, 고전하던 고대역폭메모리(HBM)도 기술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작용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달 들어 삼성전자(005930) 주식을 1조3670억 원 사들였다. 특히 17일 이후 5거래일 동안 1조9791억 원 담았다. 지난달 3일 49.87%까지 떨어졌던 외국인 보유율은 다시 50.59%로 올라섰다.
그동안 외국인이 삼성전자 주식을 지속해서 처분한 것을 고려하면 180도 달라진 분위기다. 외국인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7개월 연속 삼성전자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 기간 팔은 금액만 23조2772억 원에 달한다. 주식이 거래된 138일 중 105일을 팔았다. 심지어 9월 3일부터 10월 25까지는 33거래일간 내내 순매도했다.
외국인 흐름이 달라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달부터다.
지난해 8월 이후 조 단위였던 월간 순매도 규모가 2569억 원으로 급감했다. 이번 달에도 지난 14일까지 단 하루를 빼고 삼성전자 주식을 팔았지만, 17일부터 순매수로 전환했다.
이에 올해 초 5만3400원, 지난 14일 5만4700원이던 삼성전자 주가는 이날 6만1700원으로 마감했다. 5거래일 동안 12.8% 상승했다.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수는 그동안 하락하던 레거시(범용) 메모리의 반등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외국계 투자은행(IB)인 모건스탠리는 "반도체 사이클이 완만히 회복되고 있다"며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가를 6만5000원에서 7만 원으로 올렸다. 그동안 SK하이닉스(000660)에 밀리던 HBM 시장에서도 돌파구가 보이고 있다. 5세대 제품인 HBM3E의 엔비디아 퀄 테스트가 속도를 내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연례개발자회의(GTC 2025)에서
"삼성전자는 뛰어난 메모리 반도체 제조기업이고 삼성전자는 잘하고 있다"며 "삼성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해 'GDDR7 최고(Rocks)'라는 친필 사인을 남기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조심스레 '6만전자' 이후를 기대했다.
외국인 자금이 다시 돌아온다면 주가 반등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차 용호 LS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주가는 12M Fwd 주가순자산비율(P/B) 1.0x로 밴드 최하단에 위치해 주가 하락의 위험이 제한적"이라며
"레거시 반등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기대감이 고조된다면 12M Fwd P/B 밴드 중단 1.4x(주가 기준 8만 원)까지도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뉴스1 신 건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