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4주간의 대폭락을 마감하고
주간 강보합이라...
월가외에 어제는
상해/심천/홍콩 증시도 꺽이고요.. 항생테크지수는 -3%이상 급락이였다는 것을 일어나자마자 생각했네요... 아침에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과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장에게 주간장 금요일 상황은 보고 받았고요...
미국채 10년물 금리와 완벽하게 연동되어 있는 나스닥 지수가 개장후 반락에서 반등으로 돌아섰고 미국채 금리도 하락에서 상승으로 마감했다는 파생상품과 야근팀장의 보고에서 월가 장중 상황을 조망했고요...
대체상품과 야근팀장의 가상화폐시장/금선현물시장 동향보고에서는 이제 금 온스당 3300달러를 봐야한다는 보고와 비트코인 60000달러 붕괴 가능성을 언급하네요...
전 국내에서 환율과 전종목 공매도 재개가 걱정입니다... 외국인들이 현재 공매도 재개에 삼전을 대대적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 장고중...
단지 D램/낸드플래시 가격 상승때문이 아니라는 겁니다... 주요 대차거래에 필요한 매수같습니다...
2분기(4월~6월) 2차 폭락에 대한 준비같다는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미증시 월가는 상당기간 안처다보는게 답이라고 했다아... 현 주가대에서 -30% 더 빠지는 나스닥 13000p대에서 다시 말씀드린다... 우상향 번개형으로 꺽어져 올라와야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71
차라리 월가의 매그니피센트7을 대신하고 있는 '중국판 M7', 텐센트, 알리바바, 샤오미, 비야디, 메이투안, SMIC, 레노버를 보신다... 연초이후 7종목 평균수익률만 +76%
현재 위 장기분만 냅두고 현금:주식 비중도 6:4의 해외주식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담당)도 중기분 주요 방산주도 처분하고 장기분만 들고 있는 해외주식 2팀(유로)도
현금:주식 7:3의 비중으로 양 팀들도 쉬고 있고 월가 3팀은 당연히 춘계운용 중지중이다... 이 글은 해외파트 세 팀의 동향을 알리는 글이다...
아셔라... 반토막난 주식을 물타기하는 건 아니다... 현재 테슬라를 중심으로 '매그니피센트7' -30% 더 떨어져야 바닥을 다질 것으로 예상중이다... 현재 나스닥 선물 재급락...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57
개장전 오늘 신규 상장 공모주 씨케이솔루션을 설정하고 차익기회를 보고 있는데 말입니다...
테슬라에 물타기를 하라고..??
미친거 아니야...
트럼프의 남자... 일론 머스크... 주가는 고점대비 -44% 하락한 반토막이라... 자고로 기업인이 정치에 참여해가지고 잘되는 경우를 별로 보지를 못했다... 후원에서 끝내야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39
아무튼 대규모 공무원 해고로 욕 무지 먹고 있네요...
현재 미국도 그렇지만 유럽도 중국도 심지어는 한국도 이게 가까운 미래고 참고해야 합니다... 현재 미국은 재정적자 위험 수위고, 유럽은 경고 수위고요... 기타 중국/일본/한국도 주위 수위고요...
전 결국 "상계탕감" 만이 해결책이라고 했네요...
미 증시 하락에서 상승으로 이끈 트럼프의 이 한마디...
소폭이지만 다우는 +0.08%, S&P500도 +0.08%, 나스닥은 +0.52%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관련, ‘유연성’ 언급에 다우와 S&P500, 나스닥이 소폭이기는 하지만 일제히 반등했다. 주간 기준으로도 모두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관세 우려로 일제 하락 출발했지만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와 관련 '유연성'을 언급하자 다우는 0.08%, S&P500도 0.08%, 나스닥은 0.52%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주간 기준으로 다우는 1.2%, S&P500은 0.5%, 나스닥은 0.2% 각각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2.03p(0.08%) 오른 4만1985.35로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67p(0.08%) 상승한 5667.56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92.43p(0.52%) 오른 1만7784.05에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S&P500과 다우는 4주 연속 하락세를 끊었다. 앞서 이 두 지수는 관세로 인한 고물가 경기침체(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4주 연속 하락했었다.
트럼프는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기자들이
'4월 2일로 예정된 관세를 그대로 부과할 것이냐?'는 질문을 하자 “나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유연성이라는 단어는 중요한 단어다. 때로는 유연성이 있다. 유연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
"사람들이 내게 와서 관세에 대해 얘기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예외를 둘 수 있냐고 묻고 있다"고 말문을 열였다. 그는 이후 "한 사람을 위해 그렇게 한 뒤에는 모두를 위해 그렇게 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가 유연성을 언급함에 따라 4월 2일 실행될 예정인 관세 부과가 유예되거나 관세율이 줄 것이란 기대가 나왔다.
이밖에 '쿼드러플 위칭데이(지수·개별주식·선물·옵션 만기일)'를 맞아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계심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이날 만기가 도래한 옵션만 4조7000억달러 이상이다.
그러나 시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불확실성, 미국 경제 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에 주목하고 있다. 또, 중동 정세 지속 악화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번 주 미국증시는 지난 수요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금리를 동결했지만 연내 2차례 금리인하를 시사함에 따라 일제히 랠리했었다.
이후 다음 날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에 금리를 내리라고 압박하자 정치권의 연준에 대한 간섭이 심하다는 우려가 나와 미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었다.
파이낸셜뉴스 이 석우 기자
상호관세 D-12… 밀당 하는 트럼프 "유연성 있을 것"
'4월2일 발표' 상호관세 협상 여지 시사… "中 시진핑과도 대화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2일로 예고한 상호관세 발표와 관련해 특정 국가에 예외를 허용하기 쉽지 않지만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관세 예외를 고려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많은 사람이 예외를 적용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는데 한 명에게 해주면 모두에게 해줘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예외를 두기 어렵다는 의미다.
트럼프 대통령 다만 "유연성이라는 단어는 중요하다"며 "때때로 유연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해 예외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러면서도 "기본적으로는 상호주의"라고 말했다.
경제상황이나 협상 내용 등에 따라 조정할 여지를 열어두면서도 미국에 관세나 비관세 장벽을 세운 국가에 관세를 똑같이 물리겠다는 기본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미국과 무역전쟁을 피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게 있느냐'는 질문에는 "시진핑 주석과 대화할 것"이라며
"시 주석과 관계가 매우 좋고 좋은 관계를 이어가겠지만 중국은 미국을 상대로 엄청난 (무역)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우리는 그런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심 재현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