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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또 다른 수비수 최 진철씨는 SBS 예능프로 "골때리는 그녀들" 감독이네요^^ GI 자산운용본부내 해외파트장, 해외주식3팀(월가)장과 야근중...

낮에는 보통 8시에 출근하여 퇴근은 매일 다르고요^^ 밤에 야근(23:30~02:30)할때는 그때그때 필요할때만 하고 잠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장과 해외주식 1팀(아시아)장, 해외주식2팀(유로)장, 해외주식 팀장들한테 맡기고요... 파생상품과나 대체투자과 야근팀장(주야 2교대근무자)하고 주로 대화하고, 해외주식 특히 월가는 3팀장한테 주로 맡기는 상황... 그 통제나 지시할 일이 있는 상황의 봐야할때만 하고 있습니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는 최 진철, 김 남일 같은 강력한 수비수들 없었으면 불가능했습니다... 수훈 공로자들이고요^^ 요즘 뭐하시나 했더니 예능 프로에서 감독하고 있었네요^^

 

 

(2022.3.24)요즘 아내가 즐겨보는 프로라~~~ 같이 보고는 있는데, 그간 본 것중에 최고의 경기였다...!!!!! 2년전 개전초반에 -90%를 날려먹고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1760

 

 

뭐... 영화 "범죄와의 전쟁"이여??^^ 옆간판에 패한 민주당원에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이 시간에 생각나는 영화속 대사는 딱 이겁니다... "자아~~~ 들어가자~~~"

https://samsongeko1.tistory.com/11748

 

제가 요즘 '선거 후 스트레스 장애(PESD·Post Election Stress Disorder)' 증후군 앓고 있는 중입니다... 2개월을 연기할 정도로 만사가 귀찮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744

 

[MOAI 재도전 2022년4월에 시작]새로운 대통령하에서 정부가 못하고 있는 '가난한 이들의 구제' 작업을 민간업자인 제가 1기 재도전부터 2기 20명 3기 40명까지 성공시키죠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27

 

 

아래는 어제 자정이후에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해외주식 3팀장과 야근(23:30~02:30)중인데, 맡기고 자야겠네요^^ 특별한 변동은 없고요~~~ 중국시장에서 타격을 입은 구찌 Kering SA 급락후 같은 중국시장 부진으로 고전중인 애플/테슬라를 좀 보았고, 엔비디아는 비트코인 이상으로 당분간 기대하는 것 없고, FRB의 금리전망도 100% 동결일테고, 점도표는 아침에 확인하죠~~~ 게코(Gekko)"

 

 

'골때녀' 최 진철, 조 재진꺾고 승부차기 끝 결승 진출… 최고 시청률 8.2%...

 

 

'골때녀' 최진철이 조재진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 '골때녀' 역사상 최장 경기로 화제를 모으며 수요 예능 가구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가구 시청률 6.3%(수도권 기준),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로 수요 예능 가구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FC최진철을 구하는 리사의 승부차기 결자해지 선방 장면에선 최고 분당 시청률이 8.2%까지 치솟았다. 이날은 4인 감독의 이름을 걸고 펼치는 FC최진철과 FC조재진의 올스타 리그 두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FC최진철은 공수 포지션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멀티플레이어들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FC조재진은 전원 공격수로만 구성되어 있어 경기 결과의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선제골은 FC최진철 오나미의 발끝에서 터졌다. 오나미는 강보람의 패스를 받아 완벽한 마무리로 골을 만들어냈고, 특별한 '골 안 넣는다고 하지마~'세리머니를 보여주며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공격수로만 구성된 FC조재진은 수비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고, 조재진 감독은 더 과감한 움직임과 빠른 슈팅을 주문했다.

 

전반 9분, 심으뜸이 흘려준 공을 놓치지 않은 황희정의 깜짝 동점골이 터졌고, 기다리던 골에 조재진 감독도 양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황희정은 관중석에서 지켜보는 아버지에게 하트를 선물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양 팀 동점으로 시작한 후반전의 초반 기세는 FC최진철이 잡았다. 오나미가 순간 침투에 이어 한 템포 빠른 슈팅으로 추가골을 만들어낸 것.

 

오나미의 건재를 알리는 멀티골에 김승혜는 "나미 선배 미쳤다. 오늘 해트트릭 할 것 같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그러던 중 FC조재진 이현이의 자책골마저 터지며 FC최진철이 3 대 1로 앞서갔다.

 

밀리고 있는 FC조재진은 더욱 공격적인 플레이를 가져갔다. 후반 8분, 심으뜸은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만회골을 성공시켜 점수 차를 1점차로 좁혔다.

 

후반전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는 이현이가 손흥민에 빙의한 감아차기 골로 기적 같은 동점골을 만들어냈고, 관중석은 열기로 가득찼다.

 

이현이는 "진짜 오랜만이다. 시즌 하나 통째로 골이 없었으니까"라며 오랜만의 느끼는 골 맛에 즐거움을 표했다. 경기는 연장전으로 이어졌으나 양 팀 모두 승부를 내지 못하고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양 팀은 다섯 번째 키커까지 동점을 기록하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여섯 번째 키커로 양 팀의 골키퍼가 등판했고, FC최진철의 리사가 승부차기를 실축했으나 이어진 키썸의 차례를 막아내며 또 한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리사가 결자해지 선방을 보여준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8.2%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양 팀의 승부차기는 아홉 번째 키커까지 이어졌고, 키커로는 강보람과 황희정이 나섰다.

 

강보람은 차분하게 슈팅을 성공시켰지만, 황희정의 슈팅은 리사의 선방에 막혔고 '골때녀' 역사상 최장 승부는 FC최진철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FC최진철은 FC최성용과의 올스타 리그 결승으로 최종 우승을 가리게 되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 진석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경서, ‘전술 괴도’ 등극… 오 나미 “방출돼 더 간절해”

 

 

FC조재진 선수들이 상대팀 공략법을 공유했다.

 

20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 135회에서는 FC최진철(채리나, 윤태진, 강보람, 오나미, 허경희, 리사)과 FC조재진(이현이, 황희정, 심으뜸, 경서, 키썸, 나미해)이

 

결승 진출을 두고 겨루는 ‘올스타 리그’ 두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FC조재진 이현이는 경기를 앞두고 동료들에게 “경희는 포기를 잘해”라며 약점에 대해 밝혔다. 같은 FC구척장신 선수라서 잘 안다는 것. 이에 다들 상대 선수 공략법에 대해 알려주기 시작했다.

 

키썸은 “태진 언니는 킥만 못하게 하면 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원샷 원킬로 골 넣을 수 있는 사람은 나미밖에 없어”라며 오나미를 경계했다.

 

FC최진철 허경희는 최진철 감독에게 “현이 언니가 수비한다더라”라고 알렸다. 최진철은 “현이가 수비하면 더 좋지. 볼을 소유하려고 하고, 패스하는 타이밍이 느려”라며 약점이 많은 상대를 공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경서는 상대팀 라커룸을 찾아가 그들의 경계를 풀게 한 후, 전술에 대해 파악해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는 FC개벤져스가 방출돼 더 간절하다며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 혜영 기자